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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호주 남동부 지역 다음주 부터 강추위, 비바람, 돌풍 강타

겨울이 본격 적으로 다가온 가운데 다음 주부터 전국에 비바람과 쌀쌀한 날씨가 예상된다. 이번 겨울 해일은 애들레이드, 멜버른, 캔버라로 한기가 이동하기 전 남호주에서 부터 시작된다. 애들레이드 주민들은 다른 지역보다 더 추운 기온과 비바람과 돌풍에 대비해야 한다. 다가오는 일요일에는 최고 20mm, 월요일에는 최고 25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데, 대체적으로 건조한 애들레이드에 상당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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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호주인들이 비선호하는 ‘아기 이름’

호주 부모들이 비선호하는 아기 이름들이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 공개됐다. 2022년 호주 아기 이름 선호도 보고서에 따르면 Lara, Summer, Emma, Claire 등의 여자아이의 이름을 비선호하고, Luke, Nicholas, Matthew, Jayden 같은 남자아이 이름을 비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톱 100 차트에서 가장 순위가 많이 하락한 이름은 Jasmine 으로, 55 계단이 하락해  78위, 그리고 68계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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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긴 장마에 과일 채소값 급등..재고 부족 현상까지

지난 몇 달 동안 호주 NSW주와 퀸즐랜드지역에 쏟아진 폭우와 홍수로 인해  일부 과일과 채소값이 급등했다. 과일과  채소 부족 현상이 가격 상승을 더 부추겼다.  최근 폭우로 인해 부족한 과일과 채소 등 일부 작물들은 재배하는데 “3개월, 6개월, 심지어 12개월 까지 걸린다”고 설명했다. 많은 농부들이 홍수로 인한 피해로 공급에 차질을 빗고 있다. 2주가 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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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모든 주, 자발적 안락사 허용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마지막으로 ‘자발적 안락사’ 법안이 통과 되면서,  앞으로 호주 내 모든 주에서 자발적 안락사 선택이 가능해 졌다. 이것은 합법적으로 호주내 모든 관할구역에서 자발적 안락사를 선택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아직 다른 주와 마찬가지로 18개월의 시행 기간이 필요하다. 빅토리아주는 2019년에 자발적 안락사를 합법화한 첫 번째 사례이며, 2021년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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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센트럴 코스트서 현금 90만달러 뭉치 발견

NSW주 경찰이 센트럴 코스트 지역에서 범죄조직의 일원인 한 남성을 체포해 현금 90만 달러를 압수했다. 경찰은 우이 우이(Woy Woy)의 여러 창고와 주택을 어제 아침 수색 했고 37세의 한 남자가 “도주를 시도하던 중” 체포되었다. 해당 남성의 집 안에서는 현금 33만8천 호주 달러와 창고에서 55만6천 달러의 외화가 발견됐다. 50달러와 100달러 지폐의 뭉치가 대량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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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전화로 연방 총선 투표 가능

연방 총선이 실시되는 이번 주,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은 호주인들을 위해 별도로 긴급 전화 투표 시스템을 도입했다. 17일 화요일 오후 6시 이후부터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들은 전화 투표가 가능하다.  전화로 투표 시스템은 보통 시각장애인으로 제한되어 운영 되어 왔지만, 지금은 코로나에 감염된 호주인들에게도 개방되어 있다.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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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워스 첫 ‘드라이브 스루’ 매장 도입

울워스가 시드니 동부 지역에 드라이브 스루 픽업 전용 매장이 처음으로 들어설 예정이다. 약 56만 달러를 들여 재개발을 계획한 이 대형 울워스 슈퍼마켓은 로즈 베이 칼텍스 서비스 스테이션 부지를 온라인 고객들을 위한 식료품 전용 픽업 장소로 바꾼다. 매장 내 쇼핑은 없으며, 2~8의 소수의 직원들로 식료품을 포장해 운반하는 형식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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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 사용 전면 금지

뉴사우스웨일스주가 다음 달부터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금지할 예정이며, 올해 후반에는 더 많은 플라스틱 제품 사용이 금지될 예정이다. NSW주는 2021년 플라스틱 감소 및 순환 경제법을 통과시킨 후, 내달 6월 1일부터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금지 시킨다. NSW주 전체 쓰레기의 약 60%를 1회용 플라스틱과 플라스틱 포장지가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1월 1일부터 NSW는 일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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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농업비자’ 첫 협상국은 베트남

농업비자 ‘PALM’ 보완 목적의 ‘인력난 완화’ 방안 호주정부가 신규 농업비자 제도(new agriculture visa scheme)를 통해 베트남 농부를 호주로 유치하도록 베트남과 합의했다. 베트남은 동남아시아에서 처음으로 호주 농업 비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국가이다. 고용주 또는 직원으로 참여하는 방법에 대한 세부 정보를 포함하여 프로그램에 대한 추가 세부 정보가 완성되면 호주 이민 성에 추가 정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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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 4명중 1명 물가 상승으로 생활고 겪어

호주 국민 4명 중 1명이 최근 연료와 식료품 가격이 폭등 하면서 가정에 부담을 가중 시켜 생활고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인들을 대상으로 한 Beyond Bank의 조사에 따르면  25% 정도가 생활비를 아끼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명의 자녀를 둔 애들래이드 여성은 물가 상승으로 재정 상태가 타격을 입었다고 인터뷰했다. 지출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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