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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백신 미접종 고객, 입장 및 서비스 거부 가능

스콧 모리슨 총리가 호주 사업체가 백신을 맞지 않은 호주인들의 입장과 서비스를 거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것은 그들이 할 수 있는 합법적인 일이다. 노동자들을 보호하고 다른 고객들을 보호하기 위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그는 수요일 의회에서 말했다. 기존 법에 따르면 기업은 인종, 연령, 성별 또는 장애에 따른 차별 금지법을 위반하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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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세 아동, 화이자 백신 접종 예약 가능

 9월 13일부터 12세에서 15세 사이의 어린이들에게 화이자 백신이 제공될 예정이다. 12~15세 아동들을 위한 화이자 백신은 원주민통제보건서비스(Aboriginal Community Controlled Health Services)와 영연방 백신접종장소, GP 등을 통해 공급된다. 앞서 ATAGI는 중증 코로나에 걸릴 위험이 높은 의학적 조건을 가진 12~15세 아동과 원주민 청소년, 해당 연령층의 지역 주민에게 화이자 백신 접종을 권장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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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10월 부터 대면 수업

NSW 정부가 학생들의 대면 수업 계획을 전면 발표했다. 또한 모든 교직원들에게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고 모든 고등학생들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베레직리안 총리는 만약 교사가 백신접종을 거부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학생들이 백신접종을 꼭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12세 이상의 학생들이 백신을 맞는 것은 “강력히 권장될 것”이라고 말했다. ATAGI(Australian Technic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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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에 숨어 퀸즐랜드 불법 진입 시도한 NSW주 여성 적발

NEW주 출신의 한 여성이 트렁크에 숨어 퀸즐랜드로 들어가려다 붙잡혔다. 이 여성은 퀸즐랜드로 가구를 싣고 몰래 이사하려고 시도했다. 하지만 퀸즐랜드는 현재 NSW와의 강력한 주 경계가 한 달 더 봉쇄될 예정이다 . 경찰은 49세의 이 여성이  이전에 두 차례에 걸쳐 퀸즐랜드 진입을 거부당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화요일 오후 4시경 견인차 트럭 트레이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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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백신 접종 완료자만 야외에서 5명까지 모임 가능

NSW주에서 다음달 9월 13일 부터 백신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하는 일부 규제 완화 조치를 발표했다. 감염 위험이 있는 LGA 지역 밖에서 거주하는 백신 접종자들은 집에서 5KM 이내에서 성인과 아동 포함 최대 5명까지 야외 모임이 가능해 진다. LGA지역에 거주하는 백진 접종을 완료한 사람들은 5KM이내 야외에서 1시간 동안 레크리에이션 소풍이나 운동을 즐길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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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로 이주하기 전에 알아야 할 23가지 사항

1.어마어마한 땅크기 호주는 유럽 지도 위에 호주의 지도를 올려놓으면, 거의 유럽 전체 지도를 모두 덮을 수 있다. 포르투갈과 우크라이나는 퍼스와 시드니보다 작다. 전국을 돌아보기 위해서는 충분한 시간과 에너지가 필요하다.   2. 날씨의 변화가 심하다. 남쪽이 여름이면 북쪽이 보통 우기다. 일반적으로 브리즈번은 상당히 열대 기후를 가진 반면 멜버른은 “하루에 사계절”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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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우체국, 전국에 걸쳐 4천 개 일자리 모집

호주 우체국이 전국에 걸쳐 연장된 락다운 조치로 인해  온라인 쇼핑 고객 수가 기록적으로 증가해 그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추가 고용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밝혔다. 우체국은 택배 물량이 급증함에 따라 4000명 이상의 신규 팀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니콜 셰필드 커뮤니티 및 소비자 총괄 매니저는 “작년 3월부터 우체국 운전기사들이 크리스마스인 것처럼 종종 배달해 왔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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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인한 호주 꽃가루 알레르기 증가 연구

기후변화가 호주의 꽃가루 알레르기(hay fever)  증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되면서 추가적인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브리즈번 지역은 주로 아열대성 식물과 호밀밭등이 꽃가루 알러지를 유발하며 이 식물들은 호주의 광범위한 지역에서 발견된다. 풀 꽃가루는 알레르기성 비염과 천식을 가진 사람들에게 주요한 야외 알레르기 유발원소다. 공기 중의 꽃가루가 꽃가루 알레르기 유발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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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다운 기간 부인 위해 창고에 $300짜리 펍 만들어준 남편 화제

시드니 락다운 기간 동안 술집을 방문할 수 없었던 한 커플이 집에 술집을 지었다. 케일린은 남편 다니엘에게 동네 술집이 너무 그립다고 말했고, 남편은 그녀의 말을 듣고 그들의 창고에 펍을 만들었다.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와 버닝스에서 구입한 $300의 저렴한 비용으로 번쩍이는 조명을 사용해 멋진 펍을 만들었다. 케일린은 틱톡에서 제작 과정을 기록했고, 그녀의 동영상은 5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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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호주한국영화제, 다시 극장에서 관객 만난다

12회 호주한국영화제, 다시 극장에서 관객 만난다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김지희, 이하 ‘문화원’)이 주최하는 제12회 호주한국영화제(Korean Film Festival In Australia, KOFFIA)가 9월~10월에 걸쳐 캔버라, 브리즈번, 멜버른, 시드니 4개 도시의 관객을 찾아간다. 2000년 출범 후 올해 12주년을 맞은 호주한국영화제는 작년 코로나19로 한시적으로 온라인 영화제로 전환했다가 올해 다시 캔버라(9월 2일~6일 10월 14일~18일), 브리즈번(9월 16일~19일), 멜버른(9월 16일~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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