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사회 (page 5)

사회

메디케어 80억달러 진료비 허위 및 과다 청구 의혹

메디케어가 연간 예산 80억 달러를 부정 지출 하고 있다는 의혹이 마가렛 포크  변호사의 논문에 의해 드러났다. 마크 버틀러 연방보건장관은 마가렛 포크  변호사의 논문을 토대로 메디케어 예산이 일부 의사들이 환자들에게 진료비 30% 이상을 부적절하게 청구했다는 의혹을 주장하고 나섰다. 현재 24건의 진료비 과다 청구 사례가 법원에 제출 됐으며, 18건의 사례가 추가로 연방 …

Read More »

호주 남동부 지역 농작물 피해로 생활비 압박 가중

지난 13일 부터 이어진 폭우로 빅토리아 주 북부 지역과 남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일어난 홍수 피해로 농작물 피해도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과 저수지가 범람하고 또한 5천건 이상의 긴급 도움요청 신고도 접수 됐다. 빅토리아 주 북부지역 셰파톤, 에츄카, 무루푸나, 키일라 등 의 홍수 사태로 약 3만 4천 가구가 침수되고 고립됐다. 해당 지역은 …

Read More »

여성 눈꺼풀 안에서 콘택트렌즈 23개 발견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여성이 렌즈를 빼지 않고 매일 밤 잠에 들었다. 그리고는 23일 동안 렌즈를 매일 아침 새로 끼웠다. 그러자 여성은 눈에 염증이 생기기 시작해 안과를 방문했다. 안과의사는 환자의 눈꺼풀을 들어 올리자 잃어버렸던 콘택트 렌즈 한개를 발견했다. 면봉으로 하나를 제거했지만 안에서 더 많은 콘택트랜즈들이 계속 나왔다. 이 영상은 소셜 …

Read More »

선천적 복수국적 남성의 예외적 국적이탈 관련 국적법 개정안 시행

선천적 복수국적을 보유한 남성이 국적이탈신고를 할 수 있는 기간(출생 이후 만 18세가 되는 해의 3.31.까지)을 경과한 경우에도 예외적으로 국적이탈을 할 수 있는 절차를 신설한 국적법 개정안이 최근 공포 시행(2022. 10. 1.자)되었다. 기존 국적법에 의하면 위 신고 기간을 경과한 경우에는 병역의무를 이행 또는 면제받거나 만 38세가 되는 1월 1일 이후 다시 …

Read More »

NSW주 및 VIC주 RAT 코로나 검사 ‘양성 결과’ 보고 의무화 폐지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신속 항원 검사 양성 결과를 보고할 필요가 없다. 자가 격리 의무화 종료에 따라 금요일 부터 시행된다. NSW주 보건부는 그동안 사람들에게 자발적으로 검사 결과를 보고를 요청했으며, 그렇게 하지 않으면 1,000달러의 벌금을 물게 했다. 하지만 케리 첸트 박사는 노인들과 면역력 취약자를 위해 자발적으로 보고하는 것을 여전히 권고 하고 나섰다. 또한 감기나 …

Read More »

호주 전력요금, 2023년까지 35% 인상 된다

호주 내년 전력 요금 가격이 35%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생계비 압박이 더욱 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에너지 최고경영자(CEO)는 호주 파이낸셜 리뷰의 에너지 & 기후 서밋에서 “내년의 전력 요금 관세가 최소 35% 인상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를 비롯해, 전력 도매 가격과 국제 상품 시장에 압력을 더 했다고 말했다. 또한 석탄 …

Read More »

멜번 공항 보안 검색 실수로 비행기 9편 지연

10월 11일(화요일) 아침 멜번 공항에서 발생한 보안 검색 실수로 최소 9편의 항공편이 지연되고 약 1천 명의 승객이 재검색을 받아야 하는 등 혼란이 발생했다. 콴타스는 성명을 통해 “보안 검사 없이 실수로 승객들을 터미널에 진입 시켰다”고 말했고, 이로 인해 비행기에서 탑승한 사람들이 다시 하차해 수백 명을 검색대 대기열에 다시 진입시켰다. 이 실수로 …

Read More »

시드니 조지 스트릿 ‘보행자 전용 도로’ 연장

NSW주 정부와 시드니 시의회가 시드니 시티 차이나타운 조지 스트릿은 보행자 전용 도로로 사용하며, 자동차 도로를 서큘러 키 까지 폐쇄할 계획을 발표했다. 조지 스트릿은 헌트 스트릿 사이의 자동차 통행을 지난 1월 9일부터 금지 해 왔지만, 의회는 이를 영구적으로 변경하기 위한 공식적인 계획안을 발표했다. 계획에 따르면, 대로변은 헌트 스트릿의 현재 끝에서 에식스 …

Read More »

호주 간호사 및 노인 요양사 인력난 “위기 수준”

호주에서 코로나 사태 이후 의료 종사자 수요가 두 배로 증가함에 따라 2050년까지 20만 명의 필수 의료 종사자가 부족할 것으로 예상했다. 브렌던 오코너 기술부 장관이 월요일에 발표한 이 보고서는 2027-28년까지 노인, 장애인 및 정신 건강 관리 부문에서 약 10만 명의 간호 인력이 부족하고 2050년에는 21만 2천 명까지 불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 …

Read More »

시드니 160년만에 기록적 강우량 기록

시드니 기상 관측소에서 관측한  강우량이 1950년의 기록을 넘어 선 것으로 나타났다. 시드니에서 역대 가장 많은 비가 내린 년도는 1950년이며 2,194.0mm를 기록했다. 10월 6일 기준 시드니는 2206.8mm로 연간 최고 강수량을 기록했다. 시드니 공과대학의 기상학자 밀턴 스피어는 올해 기록적인 폭우가 라니냐 현상이 호주에서 3년 연속 맴돌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스피어 박사는 평균 해수면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