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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켄즈 하수처리장서 바이러스 조각 발견

주경계 규제 언제 바뀔지 몰라 – 빅토리아・NSW 여행 계획 제고해야 켄즈에서 로간홈 지역까지 퀸즈랜드 4개 지역 하수처리장 검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조각이 검출됐다. 지넷 영 퀸즈랜드 수석보건관은 지난해 “12월 29일과 30일 수집한 하수 검사 양성결과는 특히 NSW와 빅토리아주에서 계속되는 상황에 비추어 볼 때 특히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영 수석보건관은 하수 양성 결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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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초읽기?…여전히 남은 5가지 숙제

콜드체인·인력 교육·대규모 접종센터 구축 필요 접종 속도·물량 관리와 동시에 추가 확산세 막아야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달 중 우선순위 대상사 선정을 완료하고 2월 내 접종을 목표로 한 정부는 ‘골든타임’을 한 달 남겨두고 준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접종에 돌입하기 전까지 방역 당국이 넘어야 할 난관은 많다. 특히 ▲콜드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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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산 백신 포기하고, 옥스포드・노바백스 백신 추가 확보

퀸즈랜드대학에서 개발 중이던 코로나19 백신 임상이 중단되면서 호주정부는 옥스포드와 노바백스 백신을 추가 확보했다. 퀸즈랜드 대학 백신은 임상 1상 평가에서 개발에 사용한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 세포로 인해 가짜 양성 반응을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HIV 위양성 반응으로 인해 임상 2/3상이 진행되지 않고 호주 국내 백신 개발 계획이 폐기된 것이다. 그렉 헌트 보건부 장관은 퀸즈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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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검색과 트위터 해시태그로 돌아본 2020년 호주

화장지부터 빵만들기까지 올해 구글 검색은 전세계를 휩쓴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이 두드러졌다. 코로나19 초기 한국에서 시작된 달고나 커피 열풍은 호주까지 퍼졌다. 전세계인과 마찬가지로 호주에서도 COVID가 무슨 뜻인지 가장 궁금해했고, NSW주에서는 낚시를 하러 갈 수 있는지를 찾았다. 코로나19로 경제가 직격탄을 맞아 직장을 잃은 사람들은 처음으로 센터링크 수당을 신청하는 법을 찾았고, 손세정제와 화장지를 찾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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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행버블 내년 1분기 시행 가능

내년 3월까지 뉴질랜드와 호주 상호 여행버블이 시행될 가능성이 있다. 재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가 호주와 온전한 여행버블 시행 가능성을 발표했다. 재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가 호주와 여행 버블이 내년 첫분기에 실시될 수 있다고 밝혔다. 14일 내각회의 후 기자회견장에서 아던 총리는 내각이 원칙적으로 내년 버블을 시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발표했다. 총리는 새해에 나머지 구체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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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서 지역사회 감염자 5명 발생

노던비치 지역 총 4명 확진 시드니에서 이틀 사이 지역사회 감염자 5명이 발생했다. 16일 오전 확인된 확진자는 시드니 공항에서 국제선과 국내선 승무원을 호텔로 이송하는 40대 버스 운전사로 가족이나 동료를 포함한 접촉자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와 추가 감염자는 없는 상황이다. 이 남성은 시드니 남부 지역에 거주한다. 같은 날 저녁에는 노던 비치(Norther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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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모리슨, 올해의 끝자락에서…

“다문화 사회들이 호주에 큰 기여를 하고 있음 높이 평가” 올해는 우리 다문화 사회에 힘든 일들이 참 많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매우 큰 희생을 감수해야만 했습니다. 특히 여러분이 속한 사회 공동체 안에서, 그리고 많은 호주인들에게 다가가 기쁨을 주는 여러분의 지역사회 및 문화 활동에서 많은 걸 포기해야 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서로의 안전을 지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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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노동력 부족으로 과일,야채 가격 15-20% 가격 상승 예상

그린빌 분석관은 국경 봉쇄로 호주의 워킹 홀리데이 체류자가 절반으로 줄어들면서 농작물을 수확하기 위해 외국인 노동자에 의존했던 농가가 노동력 충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인력 부족이 아직 소매 가격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지만, 새해에 들어서면 슈퍼마켓과 청과상 가격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도매시장에 나오는 원예상품 가격은 상당히 안정적이고 예상대로이지만, 수확기 정점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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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 분유 중국 부모에 인기 관세 부과하면 큰 반발 예상

유제품 산업, 특히 우유·크림 가공 산업과 분유 제조업은 중국 관세정책의 변화에 매우 취약하다. 호주산 유제품은 지난 5년 동안 중국에서 인기가 점점 늘었고, 특히 분유가 중국의 수요증가로 가장 큰 혜택을 받았다. 중국 소비자들은 10년 넘게 호주 분유를 구매해 왔으며, 특히 유아용 분유 제품은 중국 소비자들에게 건강에 좋다고 인식되어 있다. 호주 대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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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무역 보복, 광산부문은 대체 시장 없어 안전

호주의 광업 분야는 특히 보크사이트와 철광석 같은 분야에서 호주 자원의 최대 시장으로서 중국에 대한 의존도가 크게 늘었다. 그러나 광업 자원 수출은 중국에 의존도가 높지만 대체 시장이 거의 없는 원자재이기 때문에 중국 무역 제재 위험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리슨은 “호주산 철광석은 매우 높은 품질로, 현재 중국의 철강 제조업에 연료를 공급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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