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사건/사고

사건/사고

시드니 이삿짐 확진자 직원들 마스크 미착용 근무

멜버른의 5번째 락다운 원인을 제공한 이삿짐 센터 직원들의 CCTV 영상이 공개됐다. 시드니 레드존에서 넘어와 멜버른 마리비농 지역 아리엘 아파트로 이삿짐을 옮기는 이직원들은 3명 모두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고  거리도 두지 않은 채 짐을 옮기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하지도 않고 주변을 지나가는 사람들 의식 조차 하지 않는다. 이 이삿짐 센터 직원들로 관련된 멜버른의 …

Read More »

시드니 이삿짐 직원들 또 주경계 불법으로 진입하려다 경찰에 붙잡혀

그레이터 시드니에서 넘어온 3명의 이삿짐 센터 직원들이 7월 20일 화요일 빅토리아주 북서부로 또다시 불법으로 진입 시도 하려다 경찰에 붙잡혀 시드니로 다시 돌려 보내졌다. 밀두라는 현재 지역 주민 남성 1명이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고 지역 주민들의 우려가 이미 커진 상태다. 하지만 이 시드니 이삿짐 센터 직원들은 밀두라 정확한 서류도 제대로 …

Read More »

호주인, 6개월 동안 1억3천9백만 달러 사기당해

호주 소비자 위원회에 따르면, 호주인들이 2021년 상반기 기준 사기범들에게 1억3천9백만 달러의 피해를 보았다고 보고했다. 호주인들이 6월기준 3,100만 달러 이상 사기를 당했는데, 이는 올해 들어 월 기준 가장 높은 액수다. “현금 투자 사기”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그 뒤를 잇는 “데이트와 로맨스 사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2021년 기준 호주 소비자 위원회 스캠워치에 124,315건의 사기가 …

Read More »

빅토리아주 락다운 반대시위 수백명 모여들어 행진

빅토리아주에 목요일 자정 락다운이 시행된다는 발표에  수백명의 시위자들이 멜버른의 시내에 몰려들어 대규모 시위를 벌여 경찰이 조사중이다. 대규모 시위대가 의회를 향해 행진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은 후 오후 7시 조금 지나 경찰이 시내 플린더스 스트리트 역으로 출동했다. 시위는 “Sack Dan Andrews”라고 쓰여진 표지판 등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 체포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

Read More »

딸기 속 바늘 테러 여성, 무혐의 판결

2018년 9월 딸기 속 바늘을 꽂아 호주를 발칵 뒤집어 놓은 여성이 최종 재판에서 무혐의 판결을 받았다. 이 여성은 딸기 속 바늘 테러로 인한 8가지 죄목으로 긴시간동안 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받았다. 여성의 변호사는 범죄를 저질렀다는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이유로 내려진 정당한 판결이라고 말했다. 브리즈번 북부 카불튀르에 있는 베리셔스 딸기 농장 감독관 출신인 이 …

Read More »

빅토리아주 신규 확진자 순식간에 7명으로 증가

제런 바이마르 사령관은 오늘 아침 보건부가 공식 코로나 수치를 발표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다시 7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r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발표했다. 4명의 신규확진자는 시드니에서 넘어옴 이삿짐 센터 직원들이 다녀간 아리엘 아파트 주민이다. 해당 아파트 주민인 확진자 부모 60대 2명이 감염됐으며, 크레이기번(Craigieburn) 주민 89세와 90대가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

Read More »

서호주 남성, 자가격리 위반 혐의로 징역 7개월 선고

  서호주 출신의 한 남성이 15차례에 걸쳐 자가격리 명령을 어긴 후 징역형에 처했다. 폴 앤드류 머레이(53)는 6월 17일 퀸즐랜드에서 퍼스에 도착해 스카버러 지역 자신의 자택에서 14일간 자가 격리를 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하지만 14일 동안 머레이는 수많은 사람들을 그의 집으로 들락거리게 했다. 인터넷으로 판매한 물건을 자신의 집으로 픽업 하게하고 몇시간 동안 …

Read More »

빅토리아주 확진자 1명 발생해 아파트 주민 격리 조치

빅토리아주에서 13일 화요일 신규 확진자가 1명 발생함에 따라 멜버른 북서부의 한 아파트 단지에 사는 주민들이 14일간 격리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멜버른 북쪽의 흄에 거주하는 4인 가족과 관련이 있으며 14일간 격리 조치됐다. 그 가족 중 두 명은 이미 월요일에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가족중 3명은 시드니 레드존에서 허가를 받고 멜버른으로 진입했다..  보건당국은 …

Read More »

시드니 확진자 감염된 상태로 VIC주와 남호주 다녀와

시드니에 주민 코로나 감염자가 빅토리아주와 남호주를 방문했다고 빅토리아주 보건부가 공식 발표했다. 12일 월요일 아침, 빅토리아 보건부 장관 마틴 폴리는 기자회견을 열고 관계 당국이 일요일 밤 늦게 NSW Health로부터 이사실을 통보받았다고 말했다. 이 남자는 시드니 거주하는 주민으로 빅토리아에서 이삿짐 센터 직원으로 일했고 많은 집들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확진자 남성은  7월 8일 …

Read More »

NSW주 신생아 한밤중 개한테 물려 숨져

  NSW주 센트럴 코스트 지역에서 12일 새벽 2시 18분 쯤 신생아가 기르던 개에게 집안에서 물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즉시 구급대원들이 도착해 5주 된 신생아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지만 현장에서 사망했다. 신생아를 물어 죽인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는 지역 의회에 의해 압수됐으며 안락사 조치 된다. 출처: 9News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