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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다니엘 앤드류스 총리, 마스크 2차례 미착용해 벌금 $400 부과

빅토리아주 총리 다니엘 앤드류스가 멜버른 의회 의사당 밖에서 두 차례에 걸쳐 마스크를 쓰지 않아 400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빅토리아 경찰은 앤드류스 총리가 지난 10월 6일 수요일과 10월 7일 목요일에 마스크 착용 규제를 위반한 혐의로 각각 200달러의 벌금을 두번 부과했다고 밝혔다. 앤드류스 총리가 그의 차량을 빠져나와 아침 기자회견장으로 이동하는 동안 마스크를 쓰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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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 반대 시위자 코로나 걸려 병원에 입원

멜버른 백신 접종 반대 시위에 참가 한 시위자가 코로나에 감염되어 병원에 입원했다. 수백 명의 시위자들이 수요일 락다운 반대 및 백신 접종 반대 시위가 나흘째 이어졌다. 멜버른 보건부는 수요일에 참석한 시위자들 중 한 명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려 병원에 입원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백신 접종 반대 시위자들은 거의 대부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 슈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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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에서 6.0 규모 지진 발생

9월 22일 오전 빅토리아주에서 지진이 발생해  멜버른 전역의 건물에 피해를 입혔다. 규모 6.0의 지진이 오늘 오전 9시 15분 멜버른 동쪽 맨스필드 부근을 강타했다. 빅토리아  주민들은 약 30초 동안 강한 진동을 느꼈다고 보고했다. 캔버라와 NSW에서도 진동이 감지되었다. 사우스 야라의 채플 스트릿이 피해를 입은 것처럼 보이는 가운데,경미한 피해를 건물의 입은 영상이 소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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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노동자 2주 휴업 명령에 대규모 시위

멜버른 건설 노동자들의  2주간의 휴업 명령 이후 시위자들이 멜버른의 CBD를 행진했다.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수백 명의 시위자들이 시티 중심에 모여들면서 교차로가 봉쇄됐다. 모인 사람들 중 일부는 “자유”라고 쓰인 현수막을 들고, 다른 이들은 애국가를 부르며 “f*** the jab”을 외쳤다. 일부는 백신접종 의무화에 반대하는 CFMEU 회원이라고 밝혔다. 시위대들은 시티 중심에서 국회의사당을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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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애벗 호주 전 총리, 마스크 미착용 혐의로 벌금 500달러 부과

토니 애벗 호주 전 총리가 공중 보건 명령에 따라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혐의로 벌금 500달러를 부과 받았다. 토니 애벗 전 총리는 이번 주 맨리Manly)의 메인 해변(main beach)에서 친구와 마스크 없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목격되어 사진에 찍혔다. 그후 NSW 경찰에 신고되었고 지난 토요일 벌금을 부과 받았다. 벌금 확정 후, 애벗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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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스타운 경찰 3명 폭행 당해 병원 이송

시드니의 남서부에서  경찰관 3명이 남성에 의해 폭행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두 명의 여성 경찰관이 월요일 뱅크스타운 지역을 순찰하다가 제이콥 스트리트 테라스도로 한가운데 서있는 남성을 발견하고 이동하라는 지시를 했지만 남성은 이를 무시하고 갑자기 돌변해 경찰관 2명을 마구 폭행했다. 이때 함께 있던 여성 경찰 한명이 스프레이를 사용했지만 남성은 바로 도주해 열차에 탑승하려 시도했지만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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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유대인 불법 종교 모임 적발, 5452달러씩 벌금 부과

멜버른 남동부의 한 회당에 모인 유대교 신도들이 코로나 봉쇄 규정을 위반해 벌금을 부과받았다. 유대인의 중요 행사인 “로쉬 하샤나”를 기념하기 위해 화요일 기도실로 추정되는 건물에 여러 사람들이 들어가는 것이 목격되었다. 화요일 오후, 경찰관들이 건물 정문과 뒷문 양쪽을 에워쌌고,  유대교 단체가 위층에 집결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야외에서 어슬렁거리던 한 무리의 신도들이 공격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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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30대 남성 상어 공격으로 사망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북부 해안에서 한 젊은 서퍼가 일요일 상어의 습격을 받아 팔이 물어뜯겨 숨졌다. 일요일에는 호주 아버지의 날을 기념해 해변은 많은 인파가 몰렸다. 30대인 이 남성은 코프스 하버 에메랄드 해변가 바로 옆 쉘리 해변가에서 서핑을 하고 있던 중 백상아리의 공격을 받았다. 그는 그공격으로 팔이 잘리고 등에 큰 열상을 입은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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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됐던 3살 아이 4일만에 구조

NSW 헌터 밸리에서 실종됐던 3살 아이가 월요일 오전 수색대에 의해 발견됐다고 NSW 경찰이 확인했다. 경찰은 싱글턴 남쪽 퍼티(Putty)의 가족 소유지에서 실종된 아이가 조금 전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4일 동안 경찰, 잠수부, 기마부대, 수백 명의 SES와 RFS 요원들이 아이를 찾기 위해 험준한 지형을 수색했다. 130명 이상의 경찰관, 자원봉사자들도 주말 동안 이 건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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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헌터 밸리에서 3살 자폐아 4일째 실종

NSW 경찰이 세 살배기 아이의 실종으로 가족과 구조대원들이 비와 추위와 싸우며 수색 진행 중이다. 밤사이 수색 지역의 기온은 13도까지 떨어졌고 비는 꾸준히 내렸다 실종된 남자 아이는 지난 금요일 정오에 마지막으로 목격되었다. 가족들은 자폐아 아이가 멀리 갈 수 있다는 것이 너무 비현실적이라며 많은 가능성을 의심하고 있다고 가족측은 말했다. 가족들은 현재 아이가 납치되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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