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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COVID-19 공중보건법 위반 마사지 강행 업소 $6672 벌금 부과

사회적 거리 두기 및 검역 규정 지침이 한층 강화된 가운데 이를 위반한 퀸즐랜드의 한 마사지 업소가 최초로 벌금을 물게됐다. 해당 마사지 업소는 라이센스도 없이 은밀하게 마사지 업소를 운영을 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현지시간 3월30일(월) 오후 브리즈번에 위치한 해당 업소에 COVID-19 관련 공중보건 지침을 준수하지 않아 두가지 위반사항이 적발됐다. 브리즈번 경찰 대변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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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 은행 직원 코로나-19 검사결과 조작으로 해고

멜버른 NAB 은행 본사에 근무하던 한 직원이 COVID- 19 검사 결과를 양성 조작한 사실이 경영진들에게 발각 돼 즉각 해고 조치 당했다. NAB 최고 인사 책임자 수잔 페리어(Susan Ferrier )는 지난 3월 17일 월요일, 멜버른 버크 스트릿(Bourke St)에 근무하는 한 직원이 코로나 19 검사 결과를 속여 제출해 해고했다고 모든 직원들에게 이메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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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북부 양로원서 COVID-19 관련 사망자, 연이어 발생

양성 판정 받았던 95세 여성 이어 82세 남성도…호주의 세 번째 사망자 기록 시드니 북부 소재 한 양로원에서 95세 여성이 사망한 데 이어 82세 남성이 또 다시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로 목숨을 잃으면서 이번 바이러스로 인한 호주의 세 번째 사망자가 됐다. NSW 보건부는 3월 8일(일), 매콰리 파크(Macquarie Park) 소재 ‘Dorothy Henderson Lodge’ 양로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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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 내놔” 호주서 머리채 잡고 몸싸움…수시로 경찰 출동

“코로나19 유행 속 사재기 탓에 매진”…업계 “공급부족 없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속에 근거 없는 ‘휴지 공급난’ 우려가 퍼지며 세계 곳곳에서 휴지 사재기 현상이 속출하는 가운데, 호주 슈퍼마켓에서 휴지를 두고 몸싸움이 일어나 경찰까지 출동하는 일이 벌어졌다. AFP 통신과 홍콩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7일 호주 울워스 슈퍼마켓에서 여성 쇼핑객 3명이 휴지를 서로 차지하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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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첫 고교생 코로나19 확진자 발생…해당학교 하루 폐쇄키로

감염 학생과 접촉한 다른 학생·교사 확인 중 호주에서 첫 고교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이 학생이 재학 중인 학교가 하루 폐쇄하기로 했다. 6일(현지시간)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에 따르면 전날 저녁 호주 시드니 북서부에 위치한 에핑 남자고등학교의 11학년(고2) 학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방역 당국에 의해 신원이 확인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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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 대학 강사 코로나 19 확진 판정

  맥쿼리 대학(Macquarie University)  강사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됐다. 맥쿼리 대학은 공대(Science and Engineering) 강사 중 한명이, 현재 웨스트미드 병원( Westmead Hospital) 격리병동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성명 발표했다. 이 대학 강사는 이란에서 돌아온 후 발열 증상이 나타나 즉각 격리 조취했다고 발표했다. 맥쿼리 대학 대변인은 이 강사가 이란을 다녀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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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 지역 11번재 확진자 발생

브리즈번 로건(Logan, south of Brisbane)에서 11번째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6세 이남성은 최근 이란에서 귀국했으며, 현재 확진 판정을 받고 프린스 알렉산더(Princess Alexandra Hospital) 병원에 격리되어 치료받고 있다.  또한 퀸즐랜드에서는 2명의 확진자가 추가 격리됐다. 20살 퀸즐랜드 대학 (University of Queensland)에 다니는 중국인 남학생으로 현재 투웅(Toowong)에 거주하고 있으며, 화요일 로얄 브리즈번(Royal Brisba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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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런공(UOW) 대학생 코로나 19 환자로 의심돼 검사 중

  울런공(University of Wollongong) 여대생이 독감과 비슷한 증상을 보여, 해당 캠퍼스 클리닉에서 코로나 19 검사를 받았다. 울런공 대학은 재학생들에게 “코로나 바이러스 COVID-19 검사를 학교 클리닉에서 제공 하겠다”라고 오늘 수요일 오전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 코로나 19 의심환자 학생은 울런공 캠퍼스 클리닉에서 검사를 받은 후 구급차로 지정병원으로 이송됐다. 추후 울런공 대학은 지속적으로 학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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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주(SA) 40대 여성 4번째 코로나19 확진 판정

남호주(South Australia)에서 4번째 코로나 19 확진자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스티븐 마샬(Steven Marshall) 주지사는 오늘 수요일 오전 4번째 확진자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이 40대 여성은 이란발 말레이시아를 거쳐 3월 1일 남호주로 입국했다. 남호주 보건 당국은 여성과 접촉한 모든 사람들과 접촉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 당국은 현재 여성이 집에 자가격리 중이며, 여성의 어린 자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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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발 40대 코로나 19 확진자 자가격리 중 울워스(Woolworth) 다녀가

이란발 40대 남성 코로나 19 검사 받고 자가격리 기간 중 생필품을 구입하러 울워스 방문 후 확진 판정 40대의 이 남성은 지난 토요일 말레이시아와 멜버른을 거쳐 타즈메니아에 도착해 병원에서 코로나 19 검사 후 자가격리 명령을 받고 집으로 향했다. 이 남성은 확진판정을 받기 전 론세스턴(Launceston) 웰링턴 스트릿(Wellington Street) 에 있는 울워스(Woolworth) 매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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