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사건/사고

사건/사고

호주 10대 학교 총기난사범 징역 3년 선고

호주 퍼스에서 발생한 학교 총기 사건을 일으킨 10대 청소년이 소년원 3년형을 선고 받았다. Hylton Quail WA 법원 판사는 판결을 내리면서 “비극적인 결과를 막은 것은 단지 행운”이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신원을 밝히지 않은 이 15세 소년은 지난해 5월 아버지의 총기 캐비닛에서 꺼낸 소총 2정과 총알을 장전한 뒤 학교 주차장으로 차를 몰고 가 …

Read More »

빅토리아주 산불로 주민 3만명 대피 명령

빅토리아주에서 4년만에 최악의 큰 화재가 발생해 100여개의 학교 및 보육원 시설까지 문을 닫았다. 28일 (수요일) 빅토리아주 일부 지역 기온은 40도 이상 오를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3만명이 넘는 주민이 대피 명령을 받았다. 화재 경보로 주민 대피명령이 내려진 지역은 Amphitheatre, Beaufort, Clunes, Elmhurst, Lexton, Glenbrae, Learmonth, Ballarat, Ararat 등 대부분 지방 지역에 내려졌다. 수요일에 예고된 뜨겁고 …

Read More »

시드니 펍 시큐리티, 손님에게 폭행당해 사망

시드니 남부 지역 서덜랜드의 한 호텔에서 밤사이 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진 시큐리티가 폭행 사건으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일요일) 새벽 2시경 이스트 퍼레이드의 로열 호텔 서덜랜드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에 대한 긴급 구조대의 신고가 접수됐다.  NSW주 경찰은 폭행을 당한 시큐리티가 구급대원의 치료를 받기 전에 응급처치를 했다고 말했다. 그를 구하려고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시큐리티는 …

Read More »

블랙타운 슈퍼마켓 종업원 밀쳐 중태 빠트린 남성 경찰에 붙잡혀

NSW주 블랙타운 슈퍼마켓에서 폭행 혐의로 기소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4세의 이 남성은 지난 일요일(18일) 오후 6시 30분 경 시드니 서부 블랙타운에 있는 한 슈퍼마켓에서 직원을 밀쳐 머리를 바닥에 부딪혔다. 이 남성은 돈을 내지 않고 나가려 해 직원이 제지하려 하자 직원을 밀친 것으로 밝혀졌다. 슈퍼마켓 직원은 웨스트미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

Read More »

호주 여대생, 캠퍼스에서 나무에 깔려 숨져

애들레이드에서 한 여대생이 캠퍼스 안에서 쓰러진 나무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시간 2월 7일(수요일) 오후 2시 30분경 애들레이드 대학교 축구장에서 여대생이 큰 검트리 나무 아래 앉아 있다 사고를 당했다. 응급구조대 출동해 20대로 추정되는 여성을 되살리려 했지만 실패했다. 의회 직원들이 현장에서 돕고 있으며,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

Read More »

간첩혐의 호주 작가 사형

호주 국적의 중국계 작가 양헝쥔(58)이 중국에서 사형 선고를 받았다. 양헝쥔은 지난 2019년 가족과 함께 중국 광저우을 방문했다 공항에서 간첩혐의로 중국에서 체포돼 5년째 구금되고 있다. 그는 신장 질환을 앓고 있지만 치료도 받지 못한 채 감옥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베이징 법원으로 부터 사형 선고와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그는 이 기간 동안 …

Read More »

시드니 기차역 사고로 남녀 2명 사망

시드니 기차역에서 다툼을 벌이던 두 남녀가 철도 선로로 뛰어내려 달려오는 기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보도에 따르면 25세 남성은 2월 2일(금요일) 자정 노스 시드니 베로와(Berowra)라 기차역에서 30대 여성과 말다툼을 벌였다. 남성이 전화기로 추정되는 그녀의 소지품 중 하나를 선로에 던졌고, 그녀는 물건을 주우러 선로로 뛰어 내려갔다. 남성은 그 순간 다가오는 기차를 …

Read More »

시드니 셸리 비치서 한국인 여성 익사

시드니로 신혼여행 온 한국인 부부 중 여성이 익사로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7일 수요일 오후 1시 경 시드니 북부 해변인 맨리의 셸리 비치에서 당일 해변을 찾은 13살 소년이 얼굴이 바다 잠긴 한 여성을 발견했다. 소년은 이 여성이 스노쿨링을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했지만, 무언가 잘 못됐다는 것을 감지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알렸다.  소년의 …

Read More »

시드니 하버에서 수영하던 여성 상어에 물려 중상

시드니 하버에서 수영을 하던 여성이 상어의 공격으로 중상을 입었다. 29세 여성 로렌 오닐은 29일(월요일) 저녁 8시 직전 엘리자베스 베이의 빌리어드 애비뉴에 있는 부두에서 수영을 하다가 상어에게 오른쪽 다리에 물렸다. NSW주 구급팀은 여성이 하반신에 중상을 입었고 심각한 출혈을 겪었다고 전했다.  당시 목격자 남성은 일을 마치고 집에 막 도착했을 때 밖에서 도움을 …

Read More »

호주의 날(Australia Day) 앞두고 캡틴 쿡 동상 파손

호주의 날(Australia Day)을 하루 앞두고 100년이 넘은 제임스 쿡(James Cook) 선장 동상이 절단되고, 빅토리아 여왕 기념비가 붉은 페인트로 뒤덮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멜번에서 발생한 이번 심야 공공 기물 파손 사건으로 빅토리아주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1월 26일 공휴일은 1788년 영국 제1함대가 시드니 코브에 상륙한 기념일이자 식민지 시대의 시작으로 알려져있다. 반달리즘 그룹은 제임스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