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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호주 취업 사기로 2만 8천달러 잃은 남성

67세의 아담(Adam)은 약간의 추가 수입을 위해 구직을 하던 중 페이스북에서 구인광고를 보고 지원했다. 광고를 게재한 회사는 그들이 이탈리아의 명품 소매업체인 루이자비아로마(LUISAVIAROMA)의 전자 상거래를 취급한다고 설명했다. 아담은 회사의 플랫폼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을 받았는데, 이 모든 것은 가짜였고 5일 동안 아담은 2만 8천 달러를 사기 당했다. 아담의 “구매자” 역할을 하는 것이었는데, 제품 보증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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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스필드서 차량 추격전 사고로 두명 사망

시드니 스트라스필드에서 경찰의 추격을 받던 중 차량이 과속을하다 난간에 충돌한 후 굴러 화염에 휩싸여 남성 2명이 화염에 휩싸여 사망했다. 경찰은 현지시간 1월 24일(화요일) 오전 12시 30분 경 스트라스필드를 순찰하던 중 은색 아우디를 막아서려 했다. 아우디 차량이 멈추지 않고 도주하자 경찰이 차량을 추적하기 시작했다. 고속으로 달리던 아우디 차량는 홈부시 M4 고속도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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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호수에서 익사 사고 잇따라 발생

  NSW주에 거주하는  35세 남성이 지난 1월 19일 뉴질랜드 퀸스타운 글레노키 호수에서 자신의 아이를 구하려다 익사 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일주일 전인 1월 13일에도 와카티푸 호수에서  10살 난 아들을 구하고 남성이 익사 했다. 현재 오클랜드 지역에서만 5명이 호수나 해변에서 익사 하는 등 뉴질랜드에서 익사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글레노키 지역사회 협회 회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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콴타스 항공, 일주일에 5편 기체 결함으로 회항

지난 주 5편의 콴타스 항공편이 기체 결함 발생해 회황하는 사태가 발생했지만 콴타스 경영자는 “비행기에 절대 문제가 없다”고 대변했다. 현지시간 1월 22일 피지에서 시드니로 가는 콴타스 항공기가 승객들이 기내에서 연기 냄새를 맡아 또 다시 회항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오클랜드에서 시드니로 가는 비행기도 엔진 한쪽이 꺼져 조난 신호를 보내고 회항했다. 멜번에서 출발하는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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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성인 마사지 업소에서 노인 남성 숨진 채 발견

시드니의 한 성인 마사지 업소에서 노인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일요일 저녁 혼즈비의 조지 세인트에 있는 “성인 마사지 업소”에서 사망한 노인 남성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구조대가 출동했다. NSW 경찰은 성명을 통해 경찰이 현장에 출동해  70대 남성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범죄 현장이 조성되고 법의학적 검사를 실시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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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소방 시스템 전면 다운돼 수동 운영

빅토리아주의 소방 시스템이 원인을 알 수 없는 오류로 다운돼 며칠 동안 오프라인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빅토리아주 소방구조국장은 소방 시스템 다운 원인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고 발표했다. 당국은 문제의 원인을 찾기 위해 소방 구조 빅토리아와 협력하고 있다. 소방구조국장은 구조 작업 및 출동 등 지역사회 안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당부했다. 구조요청을 하면 정상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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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빅토리아주 남부 해협에 해상풍력발전단지 건설

호주 재생에너지청이 약 1억7천600만 달러를 들여 재생 에너지 생산을 위해 빅토리아주 남부 해협에 풍력발전단지를 건설할 예정이다. 호주는 세계 1위의 철광석 생산국이자 세계 2위의 석탄 수출국이다. 하지만 온실가스를 줄이기위해 2050년까지 호주의 순 탄소배출량을 제로로 만들겠다고 선언한 호주는, 재생 에너지 생산을 위해 약 약 15,000 평방킬로미터 면적의 풍력발전단지를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크리스 보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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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서 산책하던 여성, 악어가 대형 반려견 물어가

케언스에서 한 여성이 배런 강 캐머런가 도보교를 산책하다 11년 동안 키운 대형 반려견을 눈앞에서 악어가 물어가는 장면을 목격했다. 래브라도 리트리버 ‘인디’와 함께  인기 있는 산책을 즐기던 여성과 가족들은 정기적으로 산책을 위해 그곳을 방문했다고 인터뷰했다. 두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여성은 아이들과 함께 산책을 나서지 않아 다행이라고 감사했다. 15만명이 거주하는 이 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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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 총격 사건으로 경찰, 민간인 포함 6명 사망

퀸즐랜드주 시골에서 총격전이 벌어져 경찰관 2명과 민간인 1명이 사망하고 특수작전 경찰이 무장 괴한 3명을 사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NSW주 출신의 한 남성이 10월 이후 가족과 연락이 끊긴 후 실종 사건 조사를 위해 출동한 경찰관 4명을 향해 산탄총과 소총으로 무장한 무장괴한들이 경찰관들을 향해 마구 총격을 가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월요일 오후 6시경 브리즈번에서 서쪽으로 300km 떨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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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 88명죽인 발리 폭탄 테러범 지난 7일 가석방

200명 이상의 사망자를 낸 2002년 발리 폭탄 테러 주범이 호주 총리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국 가석방 됐다. 우마르 파텍은 2012년 발리에서 자행한 폭탄 테러로 호주인 88명을 포함해 202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호주 정부는 테러범의 가석방으로 많은 희생자 가족들이 “심각한 상처를 입을 것”이라며 “인도네시아 정부로부터 폭탄 테러범 우마르 파텍의 지속적인 감독과 감시가 필요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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