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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최악의 배신” 호주 산불 일부는 소방대원이 질렀다

19세 의용대원…”7차례 불 놓고 자리떴다 불 끄러 복귀” ‘사상 최악’ 산불을 겪는 호주 남동부에서 발생한 화재 일부는 소방대원에 의한 방화로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州)에서 19세 의용 소방대원이 불 7건을 낸 혐의로 체포됐다고 영국 국영 BBC 방송이 27일 보도했다. 호주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NSW 남부 베가밸리 지역에서 동시다발로 방화 추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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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서 유아 2명 ‘찜통차’ 사망…엄마는 살인 혐의로 기소돼

호주에서 유아 2명이 햇볕으로 과열된 자동차 안에 갇혀 사망한 사건이 발생해 아이들의 엄마가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호주 브리즈번 로건 유아 사망 현자에 도착한 퀸즐랜드 주 경찰(호주 공영 ABC 방송 홈페이지 www.abc.net.au) 호주 전국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에 따르면,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 남부 로건의 한 가정집 앞에 주차된 차에서 1살과 2살 된 여자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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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멜버른 도심서 폭탄테러 모의한 용의자 3명 징역형

016년 크리스마스에 테러 계획 세웠다 경찰에 검거 호주 멜버른 번화가에서 대규모 테러 공격을 계획한 20대 남성 3명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AP통신과 영국 BBC뉴스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빅토리아 고등법원은 이날 압둘라 차라니와 아흐마드 무함마드에게 각각 38년, 함자 아바스에게 22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들의 범행 계획이 “우리 사회의 근원적인 가치에 대한 공격”이라며 중형을 선고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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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코알라도 숨 막혀”…한 달 넘게 타오르는 호주 산불

코알라 한 마리가 산소호흡기에 의지해 숨을 가쁘게 몰아쉽니다. 산불 현장에서 불에 탄 채 나무에 매달려 있다 가까스로 구조됐는데요. 심한 화상을 입은 이 코알라는 지난 26일 결국 목숨을 잃었죠. 산불 연기는 도심도 집어삼켰습니다. 호주 시드니 시가지는 매캐한 연무에 북서부 지역의 밀두라는 거대한 오렌지색 먼지 폭풍으로 뒤덮였죠. 사상 최악의 산불이 발생한 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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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동부 산불 150여건 ‘활활’…배우 러셀 크로 별장도 불타

일부 지역선 ‘즉시 대피’ 명령…소방 헬기 1대 추락 강우예보 없어 통제불능 우려…’기후변화가 불쏘시개’ 주장도 지난달 호주 동부를 덮친 산불이 계속 확산해 피해가 커지고 있다. AP, dpa통신에 따르면 호주 당국은 12일 밤부터 13일 오전까지 뉴사우스웨일스(NSW) 주에서 가옥 50여채가 파괴되고 소방관 13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당국은 전날 한때 NSW 주를 통틀어 무려 산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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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 가옥 50채 잿더미…호주동부 산불 70여건 계속 확산

강우예보 없어 통제불능 우려…’기후변화가 불쏘시개’ 주장도 지난달 호주 동부를 덮친 산불이 계속 확산해 피해를 양산하고 있다. AP, dpa통신에 따르면 호주 당국은 12일 밤부터 13일 오전까지 뉴사우스웨일스(NSW) 주에서 가옥 50여채가 파괴되고 소방관 13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당국은 전날 한때 NSW 주를 통틀어 무려 산불 16건이 동시에 발생해 비상사태 수준의 통제불능에 빠지기도 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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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호주 연쇄 살인마는 왜 배낭 여행객을 노렸나

‘호주에서는 매년 3만 명이 실종된다. 그중 90%는 한 달 내에 발견되지만 몇몇은 영영 발견되지 않는다’ -영화 울프 크릭 中 공포 영화인 울프 크릭은 호주 실종자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서부 아웃백에 있는 울프 크릭으로 여행을 간 배낭 여행객들이 사막 한가운데 고립된 후 살인자에게 죽임을 당하는 이야기를 그렸죠. 그런데 이 영화가 실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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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NSW주 ‘재난’ 수준 화재 위험 경보…500여 학교에 휴교령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동북부에서 발생한 산불 사태에 이어 광역 시드니 일대에도 최고 수준의 화재경보 ‘재난’이 발동되고 500여 학교에 대해 휴교령이 내렸다. 호주 NSW주 산불방재청(RFS) 상황실EPA/PETER RAE AUSTRALIA AND NEW ZEALAND OUT 11일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에 따르면, NSW주 산불방재청(RFS)은 고온 건조한 날씨가 예상되는 12일, NSW주에서 화재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할 것이라고 거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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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지역에 최고단계 비상사태 선포

동부에서 3명 사망·수천명 대피·주택 150여채 소실 가뭄에 위험 증가…연기 탓 공기질 악화해 시민들 고통 가뭄에 시달리는 호주 동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며칠째 계속되면서 이 일대에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주 정부는 11일(현지시간) 산불 피해 대비를 위해 동부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인근 시드니 지역 주민을 상대로 ‘재난’ 단계의 화재 경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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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호주 동부 ‘최악’ 산불…며칠 동안 피해 이어져

호주 동부에서 대형 산불로 최소 3명이 사망하고 수천 명이 대피하는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고 AP통신과 영국 BBC방송 등 외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주부터 동시다발로 발생한 산불로 3명이 숨지고 7명이 실종됐으며, 소방관을 포함한 30여명이 다쳤는데요. 세인 피츠시몬스 NSW주 산불방재청장은 이번 산불이 근래 발생한 산불 중 ‘최악’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자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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