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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호주 다윈서 총격사건으로 최소 4명 사망…”테러 연관성 없어”

45살가량 백인 남성 용의자 체포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호주 북부 다윈의 도심에서 4일 오후(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4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고 호주 ABC와 시드니모닝헤럴드, 영국 가디언 등이 보도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가 되기 전 한 남성이 다윈 산책로의 팜스 모텔 안으로 걸어 들어가 펌프 연사식 산탄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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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헝가리 사고 한국인 7명 사망·7명 구조·19명 실종”

  (서울=연합뉴스) 현혜란 기자 =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에서 침몰한 유람선에는 한국 관광객 33명이 탑승 중이었으며 이중 최소 7명이 사망했다고 외교부가 30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지난 29일(현지시간) 오후 9시께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부다지구에서 한국인 단체여행객 33명과 헝가리인 승무원 2명이 탄 유람선이 크루즈선과 충돌 후 가라앉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중 7명은 사망했고, 7명은 구조됐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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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자 오류 인쇄된 50달러 신권 4600만장 유통

호주조폐공사가 발간한 신권 50달러 지폐 유통 개시 6개월 만에 잘못된 표기가 발견돼 호주중앙은행이 수습에 나섰다.  지난해 말 새롭게 발행된 호주 50달러 지폐 내에 ‘responsibility(책임)’라는 단어에서 철자 ‘i’가 누락된 문구가 발견돼 호주중앙은행이 수습에 나섰다. 논란의 지폐는 이미 4600만여 장이 유통된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의 50달러 지폐에는 서부호주 주의회에서 탄생된 호주의 첫 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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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슨 총리, 24세 여성에 계란 ‘봉변’

자유당 연립의 유대계 의원들에 대한 선거벽보 훼손 및 히틀러 낙서 사건이 연달아 발생한데 이어 스콧 모리슨 연방총리의 뒤통수를 계란으로 내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NSW주 앨버리에서 열린 지역 여성단체의 행사에 참석 중이던 스콧 모리슨에게 한 젊은 여성이 뒤에서 계란을 투척했고, 문제의 계란은 모리슨 총리의 뒤통수를 스쳐 지나가면서 깨지지 않은 채 바닥에 떨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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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찰관 총에 숨진 호주여성 유가족에 2천만달러 배상

911 신고했다가 출동 경찰관에게 피살…가해자 3급살인 유죄 (시드니=연합뉴스) 정동철 통신원 =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시 당국은 이웃집에 범죄가 의심된다며 911에 신고했다가 출동한 경찰관이 쏜 총에 사망한 호주 여성의 유가족에게 배상금 2천만 달러(미화)를 지급키로 했다고 호주 민영방송 채널9 뉴스가 4일 보도했다.  2017년 7월 15일 밤 호주와 미국 이중국적자로 결혼을 앞두고 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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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검사경력 변호사’ 행세 8억 사취…해외도피 6년만에 송환

2인조 사기단 호주서 압송…현지 교민 상대 추가 사기 시도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변호사를 사칭해 수임료 명목으로 수억 원을 받아 가로챈 뒤 호주로 달아났던 2인조 사기단이 6년 만에 국내로 송환됐다. 경찰청은 호주에서 검거된 신모(62)씨와 임모(58·여)씨를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강제송환했다고 밝혔다. 신씨와 임씨는 2013년 3∼7월 피해자 5명으로부터 수임료 명목으로 8억5천만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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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한해 호주인 사기 피해액 $4억8900만

투자사기, 온라인 및 보이스피싱, 데이트 사기 등 횡행 지난 2018년 한해 동안 호주인들이 겪은 온라인이나 보이스 피싱 등 전체 사기 피해액이  4억8900만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됐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기 피해가 신고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파악된 피해액은 빙산의 일각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부분의 사기 피해는 온라인이나 보이스피싱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지만 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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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언론 “터키경찰, ‘안작데이’ 추모식 테러 모의 용의자 체포”

시리아 출신 IS 조직원…뉴질랜드 모스크 테러 보복 의도 추정 제기 호주 총리 “갈리폴리 추모식·뉴질랜드 테러 등과 직접 연관 보고 못받아” (시드니=연합뉴스) 정동철 통신원 = 매년 4월 25일 터키 갈리폴리 반도에서 호주·뉴질랜드 참전용사 가족 등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안작데이(ANZAC Day) 추모식에 테러 공격을 모의한 혐의로 이슬람국가(IS) 조직원이 체포됐다고 호주 공영 ABC 방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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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잡는 사슴…호주에서 사육 사슴에 받혀 부부 사상

“사슴, 사람 공격 극히 이례적” (서울=연합뉴스) 이경욱 기자 =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사슴에 받혀 부부 가운데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태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빅토리아주 구급 당국은 17일 오전 8시 30분쯤 빅토리아주 북동부 왱거래타 근처 모휴에서 긴급 구호 연락을 받고 출동했다. 사슴에 들이받힌 남편은 곧바로 숨졌고, 부인은 사경을 헤매고 있다. 당국은 부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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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가 망가졌다”…노트르담 대성당 대화재에 눈물·탄식

78억원 첨탑 리노베이션 진행…파리 부시장 “첨탑서 불 시작돼” 검찰 “사고로 화염 발생 간주…테러 동기 포함한 방화 배제” 내부 목재 장식이어서 불길 빨리 번져…진화방식도 제약 많아 (브뤼셀=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15일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화재 원인은 아직 정확히 규명되지는 않았지만 일단 첨탑 리노베이션(개보수) 작업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로랑 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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