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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마약 참사로 또 다시 얼룩진 ‘광란’의 음악축제

시드니 음악축제에서 마약 사태로 또 한 명의 청년이 목숨을 잃었다. 지난 8일 시드니 홈부쉬 올림픽 파크에서 거행된 댄스 파티(Knockout Games of Destiny’s Dance Party)의 열기 속에 마약 과다 복용으로 19살의 청년이 목숨을 잃고, 19살에서 25살 사이의 여성 2명과 남성 1명 등 세명이 중태 상태에 빠졌다.  이 가운데 남성은 위중한 상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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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의 ‘힘’…호주서 37년 전 아내 살해 혐의 남편 잡혀

사건 다룬 범죄 팟캐스트서 2천700만명 이상 청취…새로운 증거 속속 모여 [팟캐스트 홈페이지 캡처]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호주의 한 인터넷 팟캐스트가 37년 전 자신의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이 당시 남편을 체포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영국 BBC 방송과 온라인 매체 바이스 등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사우스웨일스주 경찰은 현재 70세인 크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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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모르, 악어 공격 급증에 몸살…”호주서 600㎞ 바다 건너와”

“멸종위기종 보전으로 개체 수 늘자 해외 이주 가능성” 2013년 8월 25일 호주 다윈 인근 애들레이드 강을 헤엄치는 바다악어. [EPA=연합뉴스자료사진] (자카르타=연합뉴스) 황철환 특파원 =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인 동티모르가 이웃 호주에서 바다를 건너온 것으로 보이는 대형악어들의 공격에 몸살을 앓고 있다. 29일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호주 악어 전문가인 그레이엄 웹 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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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호주 시드니에 기록적 폭우…1시간 반에 91mm 퍼부어

(서울=연합뉴스) 한기천 기자 = 28일(현지시간) 오전 호주 최대도시 시드니에 강풍을 동반한 집중호우가 쏟아져 시민 1명이 차량 충돌 사고로 숨지고 최소 11명이 차량에 탄 채 불어난 물에 갇혔다가 구조됐다고 영국 BBC방송 등 외신이 전했다. 또한 시드니 시내에서 운전자를 구조하던 경찰관 2명이 쓰러지는 나무에 부딪혀 크게 다치고, 출근길 교통에도 큰 혼잡을 빚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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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나인 운반책 르네이 로우런스 13년 수감 후 귀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13년 동안의 수감 끝에 석방돼 호주로 귀환한 ‘발리나인’의 운반책 르네이 로우런스(41)가 22일 고향인 뉴카슬에서 가족과 함께 첫밤을 보냈다. 르네이 로우런스는 모범수로 형기 만료에 앞서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석방돼  당일 오전 취재진으로 북새통을 이룬 브리즈번 공항을 통해 마침내 모국 땅을 밟았다 입국장에는 수많은 취재진이 몰려 아수라장이 됐고, 르네이 로우런스는 괴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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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멜버른서 흉기 테러 열흘 만에 “대량 살상” 모의 3명 검거

현지 경찰 “IS 영향받아 많은 사람 죽이려 혈안” 20일 호주 멜버른에서 테러 기도 혐의로 체포된 용의자[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기성 기자 = 호주 멜버른에서 총기 테러를 모의한 용의자 3명이 20일(현지시간) 경찰에 붙잡혔다. 같은 도시에서 흉기 테러로 행인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사건이 벌어진 지 약 열흘 만이다. 호주 경찰은 이날 오전 터키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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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흉기난동범에 카트 밀며 달려든 ‘노숙인 영웅’ 법정행

강도·절도 등 과거 범죄 혐의 드러나 재판 회부 호주 국민 성원은 계속…온라인 모금액 1억원 넘어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최근 호주 멜버른 도심에서 벌어진 흉기 난동 사건 당시 범인을 제압하기 위해 쇼핑카트를 밀며 달려든 용감한 노숙인이 과거에 저지른 범죄 혐의가 드러나 재판에 넘겨졌다. 영국 BBC방송과 일간 가디언 등은 ‘카트맨’이라 불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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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바늘 딸기’ 용의자는 전직 딸기농장 직원…처우 불만?

“테러 준하는 처벌” 등 호주 전역 공포 떨게 한 소동 마무리 체포된 ‘바늘 딸기’ 용의자[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두 달여간 호주 전역을 공포에 떨게 한 ‘바늘 딸기’ 사건의 용의자는 전직 딸기 농장 직원으로 밝혀졌다고 AP통신 등 외신들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호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체포된 용의자는 베트남 난민 출신으로 20여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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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흉기난동범에 쇼핑카트 밀며 달려든 ‘용감한 노숙인’ 화제

“‘카트맨’ 자립 돕자” 온라인 성금 모금에 목표액 2배 넘게 모여 호주 멜버른 흉기난동9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발생한 흉기난동 사건 당시 난동범(맨 오른쪽)에게 마이클 로저스(가장 왼쪽)가 쇼핑카트를 밀며 달려들고 있다. [EPA/STR AUSTRALIA AND NEW ZEALAND OUT =연합]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호주 멜버른 도심에서 3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흉기난동 사건 당시 흉기를 휘두르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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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도심 ‘칼부림 테러’ 범인은 지하디스트…?

호주 사회 전체를 경악과 공분으로 몰아간 멜버른 시내 한복판의 버크 스트릿 칼부림 테러 사건의 범인은 테러 조직인 지하드와 연계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범인 하산 칼리프 샤이어 알리(30)는 소말리아 태생으로 어렸을 때 난민 부모를 따라 호주에 정착했고, 성장하면서 이슬람 급진주의에 빠져든 것으로 추정된다. 디 오스트레일리안 지는 범행 직전 “범인이 불에 타고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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