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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퍼스남성, 사망한 여자친구 연금 30만달러 가로채 징역형

퍼스의 한 남성이 여자친구의 사망 후 몇 시간 만에 전화기를 이용해 계좌에 접속해 사망한 여자친구의 연금을 가로챈 혐의로 4년형을 선고 받았다. 호주 연방 경찰은 이 남성을 통신망 법 위반해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 2019년 7월 수술 후 사망한 여자친구의 친지들이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 남성은 휴대전화를 이용해 그녀의 연금과 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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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유닛 가스 폭발로 여성 1명 사망

시드니 서부 웰런(Whalan) 지역 와이칸다 크레센트(Waikanda Crescent)의 유닛에서 가스 폭발 사고로 숨진 여성이 수습 간호사로 밝혀졌다. 지난 토요일 오후 12시 50분경 가스 폭발로 집이 붕괴된 후 이 30대 여성은 행방불명 상태였다. NSW주 경찰은 오늘 새벽 3시 20분쯤 시신이 발견된 것으로 확인했다. NSW주 경찰국장과 제레미 퓨트렐 소방구조국장은 앞서 그녀의 시신이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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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마스터, 사이버 공격으로 개인정보 유출

내무부가 티켓마스터(Ticketmaster)의 전 세계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이버 공격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악명 높은 해커 그룹 샤이니헌터스(ShinyHunters)가 티켓마스터 고객 5억 6천만 명의 개인 정보를 유출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름, 주소, 신용카드 번호, 전화 번호, 결제 내역 등 티켓마스터가 보유한 1.3테라바이트의 고객 데이터를 판매 중이라고 밝혔다. 해커 그룹 샤이니헌터스는 현재 미화 5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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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강둑에서 탯줄 발견.. 산모와 아기 수색

경찰관들이 시드니 (Earlwood)얼우드의 쿡스(Cooks) 강 옆에서 태반과 탯줄이 발견돼 여성에게 산모에게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것을 촉구했다. 지난 월요일 오후 개를 산책 시키던 마을 주민이 쿡스 강 옆에서 태반과 탯줄로 추정하는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잠수부와 혈액 탐지견을 투입해 산모와 갓 태어난 아기를 찾고 있다. 월요일 밤 대규모 수색을 시작해, 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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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항공 여객기 난기류에 비상착륙, 1명 사망 30여 명 부상

호주인 56 명을 태운 영국에서 싱가폴로 향하던 항공기가 심한 난기류에 부딪혀 영국인 할아버지가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 승객들은  6000피트 상공에서 비행기가 몇 분 만에 공중제비를 돌면서 추락했고  “끔찍한 비명” 과 함께 기내에 파편이 흩어지고 머리에 상처를 입는 등 공포에 떨었다. 싱가폴항공 SQ321편은 월요일 밤(어제 새벽 AEDT) 런던 히드로에서 이륙했다가 어제 오후 방콕으로 회항했다. 사망한 영국 남성은 심장마비를 일으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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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하이드파크서 흉기로 경찰관 머리 찌른 남성 체포

어제 19일(일요일) 오후 시드니 CBD에서 경찰관의 머리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기소된 34살 남성이 오늘 법정에 서게 됐다. 오후 1시경 하이드파크(Hyde Park)근처에서 다른 경찰관과 교통 업무를 수행하던 중 뒤에서 남성 경찰관에게 접근한 범인은 35세 남성 경찰관 머리를 흉기로 두 차례 찌른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머리에 두 개의 골절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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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 호주 서핑객 2명 살해당해

멕시코 휴양지에서 서핑객들이 즐겨 찾는 엔시나다 해변으로 여행을 떠난 호주인 남성 2명과 그들의 친구 미국인 1명이 살해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서핑을 즐기다 실종된 후 남성들은 살해된 장소에서 6km 떨어진 근처 15미터 깊이 우물에서 지난 5월 5일 부패한 상태로 발견됐다. 우물 안에서는 오래전부터 있었던 4번째 시신도 발견됐다. 범행은 호주남성 2명과 이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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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성관계 한 호주남성 체포

뉴사우스웨일스에서  38세 남성이 양, 개, 염소, 닭, 심지어 죽은 캥거루와 성관계 영상을 온라인에 배포한 혐의로 체포됐다. 이 남성은 온라인에서 ‘비스트 보이’라는 가명을 사용했다. 남성은 암호화된 메시지 앱을 사용해 영상 자료를 배포했으며, 대부분은 그가 직접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RSPCA는 형사들을 대동해 비디오에 등장한 개 한 마리를 압수했다. NSW 경찰 대변인은 “경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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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하이포인트쇼핑센터에서 또 10대 칼부림

하이포인트 쇼핑센터에서 10대 청소년들이 싸움 끝에 한명이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후송됐다. 무리의 청소년들이 쇼핑센터 안에 있는 영화관 근처에서 싸우기 시작했다. 경찰은 6명의 남성이 센터 내 영화관 근처에서 싸우다가 25일(목요일) 오후 6시 10분경 한명이 흉기에 찔렸다고 밝혔다. 관련된 남성 중 두 명이 칼로 무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인트 앨번스에 거주하는 18세 청소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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