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사건/사고

사건/사고

멜버른에서 2주 격리 후 돌아온 NSW주 울워스 직원 확진 판정

  시드니에  거주하는 울워스 직원한명이 지난 2주간  멜버른 호텔에서 격리 기간이 끝나고  NSW  돌아 온 후 코로나 19 확진판정을 받았다. 그는 돌아온 NSW 주로 돌아온 후 곧 바로 울워스에서 다시 근무 한 것으로 알려져 집단 감염의 우려를 낳고있다. 시드니 서부 발메인(Balmain) 울워스 매장에 함께 근무하던 50명의 직원들에게 자가격리 명령이 내려졌으며, …

Read More »

빅토리아 지역 지난밤 신규 확진자 77명 발생

  빅토리아주가 고위험 지역 봉쇄 명령이 내려진지 하루만에 77명의 환자가 또 발생했다. 지역 감염 사례 13명과, 정기 검사에서 37명,  27명은 현재 조사 진행 중이다. 호텔 격리 시설에서는 확진자는 없었다. 빅토리아주 보건 당국은 현재 봉쇄 명령이 내려진 지역 이외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빅토리아주는 현재 16일동안 연속 확진자 두자릿 수를 기록하고 …

Read More »

호주대법원 ‘미투’ 내부조사, 전 대법관이 변호사 6명 성추행 확인

호주 대법원 내부 진상조사 결과 전 대법관이 자신의 수하에 있던 젊은 여성 변호사 여러 명을 성희롱한 사실이 밝혀졌다. 혐의를 받고 있는 존 다이슨 헤이든 전대법관은 성희롱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있다. 대법원은 22일 성명서를 통해 지난해피해자 6명의 진정서를 통해 성희롱 혐의를 인지하게 되었으며 이후 혐의에 대해독립 진상조사단을 꾸렸고 연방정부 전정보안보 감사관을 역임한 …

Read More »

코로나19 이후 계속되는 아시아인 혐오…한국인·한국계 피해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계속되면서 유럽 등지에서 한국인을 비롯한 아시아인을 상대로 한 인종차별·혐오 행위가 이어지고 있다. 네덜란드에서는 최근 한 한국계 네덜란드인 10대 청소년이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하는 무리 중 한명에게 폭행을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인종차별을 알리는 인스타그램 계정 ‘jackfroot’에 따르면 사건 당일 5명의 무리가 피해자에게 “뭘 보나, 코로나에 걸린 암 덩어리 …

Read More »

빅토리아주 한달만에 신규 Covid-19 확진자 21명 발생

지난 수요일(16일) 빅토리아주에서 21명 Covid-19 확진자가 21명 늘어, 최근 한달만에 가장 높은 수치로 기록됐다. 이중 해외 입국 확진자는 15명이며 호텔 시설에 격리 중이며, 멜버른 스트라스모어 초등학교 학생 1명도 확진 판정을 받아 학교가 임시 폐쇄 됐다. 이 학생은 증상 발현된 후에도 학교에 등교한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호텔 격리시설의 직원 한명이 확진 판정을 …

Read More »

중국·호주 갈등 와중에…중국법원, ‘마약밀수’ 호주인 사형선고

중국 법원이 마약밀수 혐의를 받는 호주인에게 1심에서 사형을 선고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원 조사 요구로 촉발된 중국과 호주 간 긴장이 이번 일로 심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13일 중국 광둥성 광저우(廣州)시 중급인민법원 홈페이지에 따르면 재판부는 지난 10일 호주 국적의 피고인 1명에 대해 사형과 함께 전 재산 몰수 판결을 내렸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현지매체를 …

Read More »

서핑하는데 3m짜리 백상아리가 공격…호주서 60세 남성 사망

호주에서 서핑을 하던 60세 남성이 3m짜리 백상아리의 공격을 받고 사망했다고 미국 CNN 방송이 보도했다. 오전 10시께 뉴사우스웨일즈의 솔트 비치에서 서핑을 즐기던 이 남성은 10피트(약 304㎝)짜리 상어의 공격을 받았다. 근처에 있던 다른 서퍼들이 달려들어 상어로부터 남성을 떼어내 해변으로 옮겼지만, 왼쪽 허벅지 뒤쪽을 물린 피해자는 심각한 부상으로 현장에서 숨졌다. 백상아리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

Read More »

지난 여름, 산불 연기로 445명 사망, 4000명 이상 입원

미세먼지 측정-평가 기준도 지역별로 달라, 산불데이터 수집도 들쭉날쭉 지난 여름 산불 연기로 호주에서 발생한사망자는 445명, 입원환자는 4000명이 넘는 것으로 밝혀졌다. 호주 산불을 조사하는 전국자연재해 왕립조사위원회(Royal Commission intoNational Natural Disaster Arrangements)에증인으로 출석한 태즈매니아대 멘지스의료연구소 페이 존스턴 부교수는 산불연기로 인한 보건문제가 산불로 인한 직접적인건강 피해보다 훨씬 크다고 말했다. 지난여름 호주 전역 6개주에서 …

Read More »

시드니 동부 2개 사립학교 학생 확진 후 폐쇄

NSW주 공립학교 학생이 모두 등교수업을 시작한 다음 날인 26일 시드니 동부 사립학교 두 곳에서 학생 확진환자가 발생해 두 학교가 모두 집중청소를 위해 임시 폐쇄됐다. 웨이블리 컬리지(Waverley College)는 7학년 학생 부모가 학생이 확진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학교에 통보한 후 상급캠퍼스에서 학생 1100명을 귀가 조처했다. 26일 오전 10시 직전 학부모들은 자녀를 데려가라는 연락을 …

Read More »

호주 서부 해안 사이클론 강타…폭우·강풍 피해 속출

열대성 사이클론이 호주 서부 지역을 강타해 대규모 정전 사태와 건물 파손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호주 공영 ABC 방송에 따르면, 인도양에서 발생한 카테고리 1등급 사이클론 ‘망가’가 남하하면서 전날 아침부터 퍼스를 포함한 호주 서부 해안 도시들에 시속 100km가 넘는 강풍과 함께 100㎜ 이상 폭우가 쏟아졌다. 강풍과 폭우로 서호주주(州) 전역에서 가정집·사업체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