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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일자리지킴 현재 직원 100만명 지원

호주 정부 정책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경제 전체의 문을 닫는 방식을 택했기 때문에, 일자리지킴 지원금으로 호주 경제를 지탱했다. 일자리지킴 지원제도는 처음 고용주의 임금 지불을 돕기 위해 직원 한 명당 2주에 1,500달러를 제공했다. 정부 목표는 고용주와 직원의 관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일단 바이러스 확산이 통제된 다음에는 다시 고용관계가 원상 복귀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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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피해지역 폐기물 부담금 면제

NSW 정부는 자연재해 지역으로 선포된 NSW 전역의 홍수로 인해 발생 한 폐기물을 처리하는 거주자에 대한 폐기물 부담금을 면제해주기로 했다. 매트 킨(Matt Kean) 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주 전역의 수만 명의 사람이 기록적인 홍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고 말했다. 킨 장관은 “먼저 가뭄, 화재, 세계적 유행병, 그리고 홍수로 인해 우리 지역사회는 전례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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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한인동포 실종 여성 결국 시신으로 발견

시드니에서 이달 초  문 모 (49)씨가 가족들과 이틀간 연락이 닿지 않자 문씨의 가족들이 실종 신고를 했다. 문씨는 지난 3월 8일 에핑 지역 로슨 스트리트 주차장에서 차에 탑승하는 모습이 마지막으로 목격되며 연락이 두절됐다. 실종 후 12일이 지난 후 3월 20일 토요일 55세의 정모씨가 이스트우드 경찰서에 출두한 후 즉시 체포됐다. 이날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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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의혹 씻어야,” 독립 조사 촉구

노동당 페니왕 상원의원이 성폭행의  진상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언론재판”이 이루어져서는 안된다는 포터 장관과 동의하지만 “현실은 호주인에게 최고 법무관에 대한 호주인의 신뢰를 주는 어떤 형식의 수사, 절차가 없으면, 이러한 의혹은 계속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왕 상원의원은 이 문제는 결국 “연방총리가 결정할 문제”로 총리가 “내각 구성원과 우리 모두에게, 호주국민에게, 내각에 있는 모든 사람이 자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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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2세 무차별 폭행…”중국 바이러스” 라며

가해자, 중국인 비하 표현하며 살해 협박 “코로나 후 아시아계 범죄 3000건” 한인타운에서 한국계 20대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암시하는“중국 바이러스” 등 모욕적인 발언을 들으며 무차별 폭행을 당한 것으로전해졌다. 현지 경찰은 가해자를 추적중이다. 25일(현지 시각) LA 한인사회와 N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미 공군 예비역인 한인 2세 데니 김 씨는 지난1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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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슨 총리, 포터 장관 성폭행 관련 독립조사는 “법치주의” 위배

포터 장관 성폭행 의혹 관련한 노동당이 독립수사 촉구를 한 가운데 모리슨 총리는 4일 의회 조사는 “법치주의와 경찰이 이러한 상황을 처리할 만큼 능력이 없다”는 뜻이기 때문에 야당의 요구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총리는 이러한 문제에 대한 의회 조사가 “호주에서 법치주의를 운영하는 방식이 아니”며 연방총리로서 법치주의를 따르는 외에 다른 대안이 없다고 주장했다. 총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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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 노인 두명에게 백신 권장량 4배 투여한 의사 논란

퀸즐랜드의 한 노인 요양원에서 의사가 노인 2명에게 COVID-19 화이자 백신의 “권장량 이상”을 잘못 투여해 논란이 된 가운데,  해당 의사가 교육을 이수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퀸즐랜드 노인요양원 예방접종을 담당한 헬스케어 호주(HealthCare Australia )의 모든 의료원들은 호주 간호대학을 통해 코로나 백신 투여 온라인 교육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렉 헌트 연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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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워홀러 성폭행 혐의 퀸즈랜드 농장주 법정으로

4년 전 퀸즐랜드 농촌에서 일하던 영국 워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농장주가 법정에 선다. ABC 뉴스에 따르면 웨인 로버트 그린(51세)은 주경찰과 호주 국경부대 공동수사 결과 2018년 강간 2건, 성폭행, 고용 사기 혐의로 기소됐다. 비디오 링크로 법정에 출두한 그린은 혐의를 부인했다. 검찰에 따르면 2017년 혐의 사건이 일어났을 당시 피해 여성이 비자를 연장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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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호텔 연관 감염 사례 8건으로 증가

  멜버른의 호텔에서 감염된 두명의 코로나 신규 확진자 이후 또 다시 확진자가 증가했다. 빅토리아주 보건 휴먼 서비스부는 홀리데이 인 호텔 감염과 연관된 사례의 수가 현재 8건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감염자 2명은 2월 7일 이 시설을 떠난 근로자와 투숙객이 포함되어 있다. 전염성이 높은 영국의 바이러스 변종이 어떻게 호텔내 투숙객들과 직원들에게 퍼졌는지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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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에서 영국발 변이 코로나 발생으로 5일간 긴급 락다운 조치

  수백만의 호주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퍼스의 호텔 방역 보안요원이 코로나에 감염된 채로 십여 군데를 다녀간 것으로 알려져, 마크 맥고완 총리가 5일간의 강력한 즉각 봉쇄 조치를 취했다. 일요일 오후 6시부터  퍼스 시내, 필 지역, 남서부 지역이 봉쇄됐다. 해당 지역 거주자는 생필품 쇼핑, 의료 목적, 운동을 제외한 외출은 전면 금지되며 가급적 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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