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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영상] 산불 연기로 뒤덮인 호주 멜버른…멈춰버린 공항

호주 빅토리아주 이스트 깁슬랜드 지역 산불 연기 때문에 멜버른 공항 활주로가 봉쇄되고 항공편이 취소되는 등 혼란이 발생했습니다. 15일 (현지시간) 호주 전국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 인터넷판에 따르면, 멜버른 공항은 산불 연기로 인한 짙은 연무로 가시거리가 급격하게 짧아져 두 개의 활주로 중 하나는 봉쇄하고 다른 하나만 운용하고 있습니다. 짧은 가시거리·짙은 연무에다 강풍까지 겹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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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수학강사 유투버, 호주 용접공 비하 논란

수학 강사 주예지씨가 공개적으로 특정 직업군을 언급하며 비하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주씨는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 도중 “수능 가형 7등급은 공부를 안한 것”이라며 손으로 용접하는 모습을 취하고 용접 소리를 흉내 냈습니다. 이어 “용접 배워서 호주 가야된다”며 “돈 많이 준다”고 말했습니다. 주씨의 이런 행동에 누리꾼들은 용접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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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산불 영향으로 호주오픈 테니스 예선 1시간 늦게 시작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 테니스대회가 호주 산불의 영향으로 예선 첫날 경기 시작 시간이 늦춰졌다. 올해 호주오픈 본선은 20일 개막하며 그에 앞서 예선이 14일부터 호주 멜버른에서 시작됐다. 14일 예선 첫날 경기는 현지 시간으로 오전 10시에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1시간 늦은 오전 11시로 늦춰졌다. 이는 호주 남동부 지역에 번지고 있는 산불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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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대재앙 번지는 호주 산불…’검은 토요일’ 악몽 재현되나

미국에서 급파된 소방관들이 시드니 공항에 도착하자 쏟아지는 박수갈채. 미국을 비롯해 캐나다, 뉴질랜드 등 전 세계에서 호주에 소방 인력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째 지속된 호주 산불이 대재앙으로 치닫고 있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수백 개의 산불이 불바다를 이루면서, 호주 하늘은 핏빛으로 물든 지 오래고 화염 토네이도까지 만들어 냈죠. 소방관들이 불을 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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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피습’ 용의자 1명 호주로 도피…인터폴 공조 요청 방침

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유명 유튜버를 흉기로 공격한 신원미상의 남성 2명 가운데 1명이 범행 직후 호주로 도망친 것으로 확인돼 경찰이 인터폴에 공조 요청할 방침이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동경찰서는 지난 9일 성동구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유튜버 A씨를 흉기로 공격한 남성 2명을 쫓고 있다. 이들 가운데 1명은 범행 당일 홍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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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호주 산불 연기 칠레까지…지구 반 바퀴 돌아

호주 산불 연기 칠레까지…지구 반 바퀴 돌아01-08 18:42 [앵커] 호주 산불이 다섯 달 넘게 꺼지지 않고 있는데요. 이 산불의 연기가 지구를 반바퀴 돌아 남미 칠레와 아르헨티나, 브라질까지 도달했습니다. 멕시코시티에서 고미혜 특파원이 전합니다. [기자] 칠레 상공의 위성 사진입니다. 남서쪽에서 올라온 뿌연 연기가 칠레 중부를 뒤덮었습니다. 칠레 기상당국에 따르면 이것은 호주에서 수개월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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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서랍장 깔려 숨진 아이 유족 536억원 배상

세계 최대 조립가구 업체인 이케아의 서랍장에 깔려 숨진 2세 아이의 유족이 거액 배상금을 받는다. AP통신은 2017년 캘리포니아에서 이케아의 32㎏짜리 말름(MALM) 서랍장이 앞으로 넘어지면서 그 밑에 깔려 숨진 2세 남아 요제프 두덱의 부모에게 이케아가 4천600만 달러(약 536억 원)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두덱의 부모는 2018년 말름 서랍장이 넘어질 위험이 있고, 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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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수는 있을까’ 공포감…피해 최소화 안간힘

연인원 25만명·헬기 100대 이상 긴급투입 총력 진화에도 ‘역부족’ 호주 총리 ‘성난 민심 불끄기’ 주력…교민 직접피해 크지 않은 듯 지난해 10월부터 본격적으로 번지기 시작해 넉 달 째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동북부·중북부·남동부 지역을 휩쓸고 있는 산불 사태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NSW주 정부는 지난 3일부터 1주일 동안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산불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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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죽음 넘어 멸종위기 직면…코알라의 비극

‘캥거루섬’ 코알라 절반 사라져…광범위 피해에 캥거루·새도 위험 서식지 파괴로 생존위협…”재앙의 시작…생물다양성 수십년 후퇴” “침묵의 죽음이 진행되고 있다” 좀처럼 꺼지지 않는 산불이 ‘야생동물의 낙원’으로 불리던 호주 곳곳을 처참히 태워가며 잿더미로 둔갑시키고 있다. 생태학자들은 화마를 피하지 못한 일부 동물이 이미 멸종 단계로 접어들었으며, 간신히 살아남은 동물들도 서식지가 사라져 생존을 위협받게 될 것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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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산불로 1천600㎞ 떨어진 뉴질랜드 하늘 ‘오렌지빛’

지난해 11월에 본격화해 그칠 줄 모르는 호주 산불 사태의 여파로 약 1천600㎞나 떨어진 뉴질랜드의 하늘도 주황색으로 물들었다. 영국 일간 더타임스 등에 따르면 호주 남동부 산불로 인한 짙은 연기가 지난 5일 뉴질랜드의 하늘을 가렸다. 짙은 주황색으로 변해버린 하늘을 보고 놀란 주민들이 경찰에 신고하는 일이 잦아지자, 현지 경찰은 관련 신고를 자제해달라고 공개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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