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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한국인 남성, NT 캠핑 나섰다 사망

신씨가 타던 차량, 알리스 스프링스에서 140km 떨어진 곳에서 진흙에 빠진 채 발견 알리스스프링스에서 바리스타로 일하던 한국인이 캠핑 여행에 나섰다가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28일 오후 북부 준주 경찰은 37세 신윤섭 씨가 실종되어 수색에 나섰다고 밝혔다. ABC 보도에 따르면 신윤섭 씨는 약 7년 전 한국에서 호주로 이주했으며 빅토리아주에서 살다가 7주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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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고등학교에서 칼부림 난동으로 중상

오늘 오전 8시 30분쯤 파라마타에 있는 아서 필립 하이스쿨에서 한 남학생이 여러차례 칼에 찔려 중상을 입고 웨스트미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4명의 응급차 구급대원들이 경찰과 현장에 출동해 현장을 수습했다. 다행히 부상을 입은 학생은 병원에서 치료중이며 현재 안정적인 상태로 보고됐다. 계획된 범죄를 일으킨 같은학교 남학생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사건이 현장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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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블루, 내 자신 정신 건강 돌보기

코로나바이러스는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호주와 전세계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쳤습니다 . 모든 나라와 문화 그리고 배경의 사람들은 일상 생활을 바꾸어 바이러스 전파를 막고 지역사회를 안전하게 유지하는데일 조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불안과 스트레스를 받거나 외로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 또한 고국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에 대해 염려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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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학교 폭파 위협 메일 동유럽에서 온 것으로 밝혀져

NSW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총리가 이번주 몇몇 학교에서 폭탄 테러의 위협을 받은 메일의 출처가 동유럽에서 온것으로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총리는 이날 오전 믹 풀러 경찰청장으로부터 업데이트를 제공 받았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그는 “초기 이메일 위협이 실제로 동유럽에서 발송됐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고 말했다. 지난 화요일 약 20개의 시드니 학교에 위협적인 폭탄 테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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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코로나19 확진 30대 남성 사망

빅토리아주에서 30대 사망자가 발생했다. 호주에서 코로나19 사망자 가운데 최연소 희생자이다.  30대 남성은 보건의료 종사자는 아니다. 대니얼 앤드류스 빅토리아주총리는 30대 사망자를 발표하면서 “이 일로 몹시 슬프지만 이 일이 약하고 노쇠한 사람들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빅토리아주는 7월 30일 신규확진자 723명으로 최고를 기록한 바 있지만 한 달 동안 세자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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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주택 인지세 부과 면제 기준, 80만 달러로 상향 조정

NSW주정부가 80만 달러 미만 신규주택에 대해 인지세를 폐지하고 100만 달러 이하 부동산에 대해서는 수천달러를 인하한다고 밝혔다. 주정부는 인지세 폐지와 인하로 첫주택구매자와 건설부문이 가장 큰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NSW주총리는 27일 인지세 기준가 변경이 주정부의 코로나19 복구계획의 일환으로 신규주택 건설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총리는 “수천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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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봉쇄 조치 4단계” 상향 조정 발표

  현지시간  8월 2일 (일요일) 빅토리아주 “봉쇄 조치 4단계”로 상향 조정 됐다고 주총리 다니엘 앤드류스가 공식 발표했다. 일요일 빅토리아주 총 신규 확진자는 671명과 사망자 7명이 발생했다. 다니엘 앤드류스는 “봉쇄 조치 3단계를 유지할 경우, 감염자가 줄어들기 위해서는 최대 6개월까지 걸릴 것으로 보고 좀 더 강력한 추가 제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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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누적확진자 1만명 육박

8월 2일 자정부터 얼굴가리개 착용 의무가 빅토리아주 전체로 확대된다. 지방을 포함해 빅토리아주 전역에서 외출시 얼굴가리개를 써야 한다. 앤드류스 주총리는 “불편하다, 어렵다, 그러나 이제 기본적으로 멜번은 4단계(규제)로, 빅토리아 지방에서도 상당한 경제적 비용을 초래하지 않으면서도 실질적으로 상당한 보건 혜택을 얻을 수 있는,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주정부는 30일 자정부터 빅토리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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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한인거주* 10대지역 평균 과세소득은? (출처 : ATO)

호주전체 한인거주 10대 우편번호 지역은 퀸즈랜드 4113 (Eight Mile Plains, Runcorn)을 제외하고 모두 시드니 광역 지역으로 이 가운데 6지역에서 과세소득이 전국 평균 6만 1217달러보다 많았다. 우편번호 평균 과세 소득, $ 지역 2141 45,128 Berala, Lidcombe, Rookwood 2135 67,545 Strathfield 2121 67,499 Epping North Epping 2122 57,140 Eastwood Marsfield 2138 62,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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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코로나 신규 확진자 723명 최다 기록 경신

  빅토리아주가 COVID-19 펜데믹이 시작된 이후 현지시간 30일(목요일) 신규 확진자 723명과, 사망자 13명을 기록했다. 월요일 532명을 기록한 후, 이틀동안 확진자수가 떨어지는 양상을 보이다가 다시 기록적으로 급증했다. 새로운 사망자 13명이 추가되며 빅토리아주 총 누적 사망자 수는 105명으로 증가했다. 사망자 13명 중 10명은 요양원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한편 오늘 오전 발표에서 다니엘 앤드류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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