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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울룰루 등반하던 12세 소녀 20m 아래로 추락

남호주 관광객 12세 소녀가 울룰루 등반하다 정상에서 내려오던 중 20미터 아래로 추락했다. 이 소녀는 부모님과 남동생과 함께 지난 일요일 울루루를 방문했다.  소녀가 발을 헛디뎌 가파른 등반로에서  빠르게 구르면서 추락했다고 알려졌다. 20미터~30미터 사이 굉장히 높은곳에서 추락했다고 추정된다. 소녀는 헬기 응급구조로 앨리스 스프링스 응급실로 바로 이송됐다. 바위위에 떨어져 있다 구조된 소녀는 다행히 생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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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드라이버의 “무서운 제안”

골드코스트의 한 우버드라이버가 여성 승객에게 운행 요금을 “다른 방식으로 지불 할 수 있다” 라고 제안하는 녹음파일이 공개된다. 애드리안 호리간(Adrienne Horrigan)은 친구집에서 우버를 타고 집으로 향하던 중, 우버 운전자의 황당한 제안을 듣고 놀랐다. 그녀는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운전자의 목소리를 녹취했고, 녹음 파일안에는 남성 운전자가 여성에게 “다른 방식으로 요금을 지불할 수 있다”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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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남성 철로에 떨어져 열차에 치여 사망

어제 목요일 오후 7시 시드니 남부 록데일역에서 한남성이 철도 선로에 떨어진 후 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남성은 기차 승강구 가장 뒷부분에 서있다가, 발을 헛디뎌 중심을 잃고 선로에 떨어져 사고를 당한것으로 밝혔다. 응급 구급요원이 출동했지만 54세의 남성은 현장에서 즉사했다. 출처: 7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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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대형 산불로 노부부 사망…가뭄·강풍으로 피해 커져

뉴사우스웨일스 북부지역…야생 코알라 서식지도 위험 지난 8일부터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북부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대형 산불로 노부부가 사망하는 등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고 10일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가 전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북부에서 발생한 산불EPA/JASON O’BRIEN AUSTRALIA AND NEW ZEALAND OUT NSW주 경찰은 9일 밤 쿵바 데드맨 크릭 로드에 있는 집에서 산불로 숨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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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산불로 “주택 30채 소실”

통제할 수 없는 “반복되는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로 뉴사우스웨일즈 북부 지역 주택 30채 이상을 집어 삼켰다.  NSW에서 40여곳 이상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산불이 발생했고, 이중 13곳은 통제 불가 상태였다. 250명 정도 거주하는 라프빌 지역은 현재 1만 3천 헥타르가 불탔고 주택 소실과 재산피해가 막대한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발리나 지역에서 130킬로미터 떨어진 롱굴리로드는 7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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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주 경찰, 웜뱃에게 돌 던져 죽이고 웃는영상 공개돼 파장

웜뱃(Wombat)을 돌로 쳐 죽인 남호주 경찰관이 ‘올해의 쓰레기’라 불리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있다. 지난 목요일 남호주 에어 페닌슐라 (Eyre Peninsula)에서 한 남성이 웃통을 벗고, 웜뱃에게 여러차례 큰돌을 집어 던져 죽이는 모습이 촬영됐다. 그는 경찰관이지만, 당일 비번으로 사복을 입고 힘이없는 웜뱃을 계속 쫓아다니며 잔인하게 돌을 머리쪽에 힘껏 집어 던졌다.  이경찰관은 10년간 남호주 36개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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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10대, 트럭으로 한밤중 광란의 캥거루 ‘학살’

20마리 일부러 치어 숨지게 해…경찰에 동물 학대 혐의로 체포 호주에서 10대 청소년이 한밤중 일부러 트럭으로 캥거루 떼를 치어 죽인 사건이 벌어졌다고 AFP통신 등이 2일(현지시간) 전했다. 죽은 캥거루는 새끼 2마리를 포함해 20마리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캥거루 떼 사체는 지난달 29일 오전 호주 시드니에서 남쪽으로 450km가량 떨어진 뉴사우스웨일스주 투라 해변의 도로와 주택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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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10대, 캥거루 20마리 죽인 혐의로 기소

뉴사우스웨일즈 19세 청소년이 선샤인 코스트 지역에서 캥거루 20마리를 트럭으로 치어 죽인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지난 일요일 투라 해변(Tura Beach)등, 도로 여러곳에 널부러져있는 20마리의 캥거루 시체들을 발견했다. 캥거루들은 토요일 오후 10시 30분에서 11시 30분 사이에 죽임을 당했을거라고 경찰은 밝혔다. 수사를 시작한지 3일 후, 화요일 오후 경찰은 10대 남성 용의자를 체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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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기숙사에서 숨진 1학년생, 2개월만에 발견

남섬 캔터베리대학서 발생…운영은 호주업체가 맡아 뉴질랜드의 한 종합대학교 기숙사에서 19살의 1학년 학생이 숨진 지 거의 두 달 만에 발견돼 뉴질랜드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26일 현지 매체인 스터프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밤 11시께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 있는 공립 종합대학 컨터베리대학교의 소노다 기숙사 방 안에서 한 학생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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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m 높이의 폭포에서 추락한 호주 남성 극적 생존

폭포서 추락해 다리 부러지자 이틀간 3㎞ 기어 나와 ‘극적 생존’ 6m 높이의 폭포에서 추락한 뒤 다리가 부러진 상태에서 이틀간 무려 3㎞를 기어서 이동, 목숨을 건진 50대 호주 남성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현지 시간) AFP 통신과 BBC 방송에 따르면 올해 54세인 닐 파커씨는 지난 15일 호주 브리즈번 북서부에 있는 네보(Neb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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