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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빅토리아주 코로나19 확진 30대 남성 사망

빅토리아주에서 30대 사망자가 발생했다. 호주에서 코로나19 사망자 가운데 최연소 희생자이다.  30대 남성은 보건의료 종사자는 아니다. 대니얼 앤드류스 빅토리아주총리는 30대 사망자를 발표하면서 “이 일로 몹시 슬프지만 이 일이 약하고 노쇠한 사람들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빅토리아주는 7월 30일 신규확진자 723명으로 최고를 기록한 바 있지만 한 달 동안 세자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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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주택 인지세 부과 면제 기준, 80만 달러로 상향 조정

NSW주정부가 80만 달러 미만 신규주택에 대해 인지세를 폐지하고 100만 달러 이하 부동산에 대해서는 수천달러를 인하한다고 밝혔다. 주정부는 인지세 폐지와 인하로 첫주택구매자와 건설부문이 가장 큰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NSW주총리는 27일 인지세 기준가 변경이 주정부의 코로나19 복구계획의 일환으로 신규주택 건설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주총리는 “수천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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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봉쇄 조치 4단계” 상향 조정 발표

  현지시간  8월 2일 (일요일) 빅토리아주 “봉쇄 조치 4단계”로 상향 조정 됐다고 주총리 다니엘 앤드류스가 공식 발표했다. 일요일 빅토리아주 총 신규 확진자는 671명과 사망자 7명이 발생했다. 다니엘 앤드류스는 “봉쇄 조치 3단계를 유지할 경우, 감염자가 줄어들기 위해서는 최대 6개월까지 걸릴 것으로 보고 좀 더 강력한 추가 제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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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누적확진자 1만명 육박

8월 2일 자정부터 얼굴가리개 착용 의무가 빅토리아주 전체로 확대된다. 지방을 포함해 빅토리아주 전역에서 외출시 얼굴가리개를 써야 한다. 앤드류스 주총리는 “불편하다, 어렵다, 그러나 이제 기본적으로 멜번은 4단계(규제)로, 빅토리아 지방에서도 상당한 경제적 비용을 초래하지 않으면서도 실질적으로 상당한 보건 혜택을 얻을 수 있는,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주정부는 30일 자정부터 빅토리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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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한인거주* 10대지역 평균 과세소득은? (출처 : ATO)

호주전체 한인거주 10대 우편번호 지역은 퀸즈랜드 4113 (Eight Mile Plains, Runcorn)을 제외하고 모두 시드니 광역 지역으로 이 가운데 6지역에서 과세소득이 전국 평균 6만 1217달러보다 많았다. 우편번호 평균 과세 소득, $ 지역 2141 45,128 Berala, Lidcombe, Rookwood 2135 67,545 Strathfield 2121 67,499 Epping North Epping 2122 57,140 Eastwood Marsfield 2138 62,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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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코로나 신규 확진자 723명 최다 기록 경신

  빅토리아주가 COVID-19 펜데믹이 시작된 이후 현지시간 30일(목요일) 신규 확진자 723명과, 사망자 13명을 기록했다. 월요일 532명을 기록한 후, 이틀동안 확진자수가 떨어지는 양상을 보이다가 다시 기록적으로 급증했다. 새로운 사망자 13명이 추가되며 빅토리아주 총 누적 사망자 수는 105명으로 증가했다. 사망자 13명 중 10명은 요양원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한편 오늘 오전 발표에서 다니엘 앤드류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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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BLM 시위 열리기 전, 주최자 포함 6명 현장에서 체포

28일 화요일 오전 시드니에서 수천명이 모여 열릴 예정 이었던 “흑인 목숨은 소중하다” 시위가 경찰에게 제지됨과 동시에, 시위 주동자가 현장에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이번 시위는 거의 5천명 이상이 해당 모임 페이스북 페이지에 시위에 참가하겠다고 동의했다. 하지만 NSW 경찰측은 시위가 열리기 15분전부터 중단할것을 명령했고 시위대들을 이를 무시했다. 현장에 대기하고 있던 백명 가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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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COVID-19 신규 확진자 532명, 6명 사망

빅토리아주에서 27일 (월요일)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처음으로 500명대를 넘어서, 총 532명이 지난 24시간동안 하루만에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50대 남성, 70대 남성,여성, 80대 남성,여성, 90대 여성 등 총 6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빅토리아주에서는 또한 지난 26일(일요일) 45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40대 남성을 포함하여 10명의 사망자가 발생해 악몽과도 같은 주말을 보냈다. 사망자 중 7명은 40대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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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발 승객들 NSW 도착후 심사도 받지않고 공항떠나 논란 일파만파

  지난 7일(화요일) 제트스타 JQ250편으로 멜버른에서 출발한 승객들이 시드니 공항에 도착후 COVID-19 검사를 받지 않고 그대로 하승해 공항을 떠난 사실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제트스타 공항 측 이메일이 유출되면서 사건은 일파만파 퍼져나갔고, 제트스타 대표 가레스 에반스가 실수를 인정하고 어제 오후 공식 사과를 하고 나섰다. 지난 화요일 오후 6시 53분에 시드니 공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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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대도시권 전체 6주간 “3단계 봉쇄 조치” 발표

  빅토리아주에서 191명의 확진자가 하루만에 발생해, 대도시권에서 “3단계 봉쇄 조치”가 다시 재개된다. 빅토리아주 총리 다니엘 앤드류스는 빅토리아주에서 코로나 2차 감염 유행이 일어난것으로 보고 “3단계 봉쇄 조치”를 공식적으로 발표했 해당 지역은 멜버른 대도시권 전체와 미셀 샤이어(Mitchell Shire)지역도 포함됐다. 현지시간 7월 8일(수요일) 자정부터 적용되며, 총 6주간 지속된다. 코로나 대유행이 시작된 이후로 빅토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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