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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호주 고령층, 돌봄 서비스 위해 더 많은 세금 내야

  아니카 웰스 노인요양부 장관이 호주 에이지드케어 서비스의 수요와 비용 모든 부분에서 앞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정부 예산 압박이 더욱 증가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노인요양부 장관은 “지금 행동해야 한다, 베이비붐 세대가 오고 있다” “10년 안에, 호주는 역사상 처음으로 18세 미만보다 65세 이상의 사람들이 더 많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호주에서 증가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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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조이스, 콴타스 퇴직전 주식 1,700만 달러 매각

앨런 조이스는 콴타스 CEO로서의 근무가 5개월 남았지만, 이미 거의 모든 주식을 매각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이날 1,700만 달러 상당의 항공사 주식을 매각하기로 결정했고, 은퇴 계획도 밝혔다. 앨런 조이스는 콴타스 최고 경영자가 된 후 2012년부터 250만 주의 지분을 축적했다. 주식을 매각된 상태에서 CEO가  역할을 수행하며 거의 모든 지분을 청산한 것은 이례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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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재택근무 등 유연근무제 권리 법제화

2023년 6월 7일은 많은 호주 노동자들에게 중대한 날이다. 코로나 이후 직장 근무 방식에는 중대한 변화가 일어났다. 호주 근로자들은 이제 기업이 유연 근무제 요청을 거부하는 것에 이의를 제기할 권리가 생겼다. 작년에 통과된 법이 이제 막 발효 되었기 때문이다. 코로나 대유행은 근로자들이 전례 없는 방식으로 유연한 업무 배치에 적응할 수 있다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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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 유명 해변에서 나체로 일광욕 즐기던 사람들 벌금 부과

  호주 퀸즐랜드에서 암묵적으로 누드 비치로 이용해 온 일부 해변에서 사람들이 나체로 해변을 즐기다 벌금을 물게 됐다. 하지만 선샤인 코스트 경찰 측은 일부 사람들이 “공공장소에서 나체로 자위행위를 하거나 부적절한 행동”을 한다는 신고가 접수돼 단속을 시작했다고 대변했다. 퀸즐랜드는 모든 주 중 누드 비치가 법적으로 허용 되지 않은 유일 한 주이지만, 그동안 암묵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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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최저 임금 7월 1일부터 5.75% 인상

공정근로위원회(FWC)가 심의를 거쳐 5.75%의 최저 임금 인상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최저 임금은 7월 1일 부터 적용된다. 약 250만 명의 최저 임금을 받는 근로자들이 영향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기업들은 3.5% 인상을 요구했다. 출처: 9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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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워스 배달 차량 2030년까지 모두 전기차로 전환

호주 대형마트 울워스가 2030년까지 가정 배달 차량을 전기 차량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울워스 최고경영자 브래드 반두치는  앞으로 몇 달 안에 시드니에 27대의 전기 자동차 배달차량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전체 배달 차량을 100% 전기 동력으 전환하는 계획의 첫 단계라고 말했다. 이 계획은 도로 운송 배출량을 60% 줄이고, 호주 도로에 1000대의 전기 차량을 추가한다는 목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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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대형 광산업체 저임금 지급 적발.. 4억달러 보상 해야

호주 광산 대기업 BHP가 2010년까지 거의 30,000명의 근로자들에게 저임금을 지급한 사실이 드러나, 이를 보상하는 데 4억 달러 이상을 지출 할 예정이다. 회사는 “영향을 받은 직원들로부터 잘못 공제 된 휴가 일수로 인해 28,500명의 영향을 받은 현재 및 이전 직원들이 있었다.”고 공식 인정했다. 호주에서는 2010년부터 휴가 기간 중 공휴일이 겹치면 이 공휴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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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연금 수령 나이 7월 1일부터 67세로 상향 조정

호주의 연금 수령 나이가 7월 1일부터 67세로 상향 조정된다. 호주는 앞으로도 수십 년에 걸쳐 연금 수령 나이가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35년까지는 연금 수령 나이를 70세 까지  올릴 예정이다. 호주는 연금 수령 나이를 상향 조정해 고령층 노동자들의 노동 참여를 적극 추진 할 예정이다. 인간의 기대 수명이 증가하면서 정부는 추가 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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