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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호주 코로나19 백신 접종, 2월 중순-말로 앞당겨

호주 코로나19 백신 일정이 2월로 앞당겨졌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7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첫번째 그룹이 2월 중순에서 말 사이에 백신을 접종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모리슨 총리는 백신을 먼저 접종받는 그룹은 격리 호텔 근로자, 현장 보건종사자, 노령 요양 및 장애자 시설 근로자 및 노인 요양시설 거주자나 장애가 있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총리는 “낙관적으로 1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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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퀸즈랜드 첫 영국변이 확진자 확인

11일 배우자 확진 6일 격리 호텔 청소원이 영국 변이 바이러스에 확진되고, 11일 청소원의 배우자도 확진되면서 주 보건당국이 서둘러 접촉자 추적에 나섰다.   7일 주정부는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 결과 첫 영국 변이 바이러스가 퀸즈랜드에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보건당국은 접촉자 추적을 계속하면서 주의 조처로 광역 브리즈번 지역 노인요양시설이나 교정시설과 같인 취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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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방문자 ‘신호등’ 방식 도입

시드니는 ‘빨간’ 구역 빅토리아주가 7일 연속 지역사회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주정부가 타주 방문자와 타주를 방문했다가 돌아오는 빅토리아 주민에 대해 ‘신호등’ 평가 방식을 도입했다. 타주에서 빅토리아주로 들어오는 모든 사람은 빅토리아주민 여부와 상관없이 허가증(permit)을 신청해야 한다. 서비스 빅토리아 신청 포털은 11일 저녁 열렸으며 허가증 발급은 하루도 되지 않아 5만건이 넘었고, 1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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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방역 또 뚤렸다 – 브리즈번 호텔 집단감염 6명

Eigt Miles Plain 주민센터에 24시간 진단검사실 코로나19 영국 변이가 확인되면서 3일간 봉쇄됐던 브리즈번에 대한 봉쇄가 11일 예정대로 해제됐지만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 결과 이전 확진자 6명이 연결된 것으로 나타나자 퀸즈랜드 주정부 보건당국이 긴급대응에 나섰다. 지넷 영 퀸즈랜드 수석보건관은 13일 코로나19 영국 변이 감염이 확인된 환자 6명이 모두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으로 연관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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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생활 2021년 뭐가 달라지나?

홈빌더 지원금 액수 줄이고 연장 연방정부는 신규 주택 건설이나 기존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홈빌더 지원금을 연장하는 대신 액수는 줄였다. 2020년 말 만료될 예정이던 홈빌더는 올해 3월 31일까지 연장됐으나 액수는 상당히 감소했다.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체결된 건설이나 개보수 계약에 대해 자격이 되는 지원금 신청자는 1만 5000달러를 받을 수 있다. 기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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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항암제 PBS 추가, 환자 부담금은 인상

의약품급여체계(Pharmaceutical Benefits Scheme, PBS)에 등재된 의약품에 대한 환자 부담금은 보통 소비자 물가지수(CPI) 변화에 따라 매년 1월 1일 인상된다. 정부는 올해 일반 환자 부담금 최대액은 PBS 처방전 당 41.30달러로 2020년 수준보다 30센트(0.7%) 올랐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렉 헌트 보건부 장관은 정부 할인카드 소지자의 PBS 부담금은 2021년에는 처방전당 6.60달러로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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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주택가격 주도 앞질러, 코어로직

주도 평균 2% 상승 – 지방평균은 7% 육박 호주 지방 주택가격 연간 상승율이 15년 여만에 처음으로 주도를 앞질렀다. 부동산 분석기관 코어로직 연간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주도에서 주택가치는 2% 올랐으며 지방 시장 증가율은 거의 7%에 달했다.  팀 로리스 코어로직 조사부장은 “지방시장은 2004년 이후 주도시장을 능가한 적이 없다”며 “이는 정말 새로운 현상”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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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달라지는 대국민 영사 서비스 10가지

– 영사조력법 시행 및 국민체감형/차세대 디지털 서비스 강화 – – 외교부가 국민들께 더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 외교부는 우리 국민들께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서비스 개선과 함께, 코로나19가 불러온 비대면 시대에 적합한 디지털 서비스를 강화하고, 해외 체류하는 우리 국민들께 더욱 든든한 안전 길잡이가 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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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주류법 완화

식당, 카페, 바같은 숙박・음식점업은 지난해 영업중단은 물론 실내 허용인원이 제한되면서 가장 어려운 한 해를 보냈다. 이러한 규제로 매장 영업이 중단된 상태에서 많은 음식점 업체가 계속 운영할 수 있도록 연방정부는 포장 주류법을 완화했다. 호주 국세청은 주・준주 정부 주류판매면허조건이 올해 1월 말까지 완화되어 펍과 식당에서 영업장이 아닌 포장 손님에게 주류를 판매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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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코로나19 백신 3월 초 접종

코로나19 백신 접종 호주 정부는 올해 가능한 많은 사람들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목표이다. 백신 접종은 올해 3월 초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해당하는 호주 연방의약품 관리청(TGA)에서 백신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라고 평가하고 승인하면, 보건당국에서 우선 접종군으로 지정한 사람들이 가장 먼저 예방접종을 받게 된다. 더 많은 백신이 확보되면 더 많은 사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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