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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취업비자 없이 바로 영주권 받고 입국하는 SINP- International Skilled Worker 프로그램 해당 포지션 대폭 확대

지난 8월 23일, 모두가 기다려온 연방 RNIP 프로그램의 윤곽이 드러난 이후, 9월 18일, SINP- International Skilled Worker 프로그램의 해당 직업군까지 대폭 확대되는 등 캐나다 이민의 호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SINP- International Skilled Worker 프로그램은 Saskatchewan Express Entry, Occupation In-Demand, Employment Offer 3가지로 나뉩니다. 특히 Saskatchewan Express Entry, Occupation In-Demand은 캐나다 경력이나 잡오퍼 없이 자신의 이력만으로 영주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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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RESS ENTRY프로그램으로 캐나다 영주권을 받고 싶은데 점수가 부족하다면?

캐나다 연방 EXPRESS ENTRY 프로그램 시스템이 도입된 이후 빠른 이민수속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크게 충족시켜 주었습니다. 다만 2016년 말부터 시니어 매니저급을 제외한 포지션에서 잡오퍼에 대한 가산점이 600점에서 50점으로 하향 조정된 이후, EXPRESS ENTRY의 초청 점수는 대부분의 한인들에게는 도달하기 어려울 정도로 치솟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각 주별로 연방 EXPRESS ENT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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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알버타 주정부 Express Entry, 아직 너무 쉽다!

2015년, 연방 이민 프로그램이 모두 Express Entry(이하 EE) 시스템으로 변경된 후 보통의 한국인들이 초청장을 받기 쉽지가 않습니다. 6개월 만에 영주권을 준다는 점에서 매우 환영할 만하지만 자격 조건이 너무 높다보니,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국가 국민이거나, 특별히 자격이 좋은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혜택과도 같은 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최근 초청 점수인 450~470점을 받기 위해서는 30대 초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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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별 업무 관련 경비 공제

이제 2019 회계연도의 마지막 달인 6월에 접어 들었습니다. 3주 정도만 지나면 2019 회계연도 마감과 함께 개인 세무 신고 준비를 해야 하는 Tax time이 돌아옵니다. 이에 ATO(호주국세청)에서는 개인 세무 신고에 도움을 주고자 각 직업별로 공제 가능한 경비와 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 알려 드리고 있습니다. 우선 이번 호에서는 간호사 및 간병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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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박 칼럼] 알면 돈 ($) 되는 부동산 이야기 (319)

집 없는 부자는 없다   2017년 9월경부터 시작된 부동산 조정기가 1년을 넘어서면서, 지역에 따라서 다르지만, 전반적으로 매매건수가 확연히 줄어들면서, 가격이 하락된 지역이 다수입니다. 또한, 건설업을 비롯한 실물경기의 둔화로 인하여 소비심리가 위축돼 체감온도가 좀 더 내려앉은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다보니, ‘지금 집값이 내려가고 있어서, 집 사면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이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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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태 칼럼] 개혁 (하)

지난 주 최근 연방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가정법원과 연방법원의 통합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우선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정당이나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입지강화를 위해 개혁 (‘Reform’)이라는 단어를 자주 애용(?)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호주 이민성’의 경우에도 ‘개혁’이라는 미명(美名)아래 지난 20-30년간 최소한 5-6번 이상 창시개명(?)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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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칼럼] 2018 세금 신고시 유의 사항

  지난 7월부터 2018회계연도에 대한 세금 신고가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벌써 세금 신고를 끝내고 환급 받으신 분들도 많으리라 짐작됩니다. 이번 호에서는 개인 세금 신고시에 유의하여 할 사항 중에서 특히 업무 관련 비용 공제 신청에 대하여 ATO (호주국세청)에서 납세자 분들께 알려드리고 당부하고자 하는 내용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ATO에서는 작년부터 개인 세금신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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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호주에서 내집마련하기-오프더플랜(off the plan)

    호주에서 많은 분들이 부동산 투자 방법중 하나인 오프더플랜(off the plan)을 통해서 집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오프더플랜이란, 시공 전 또는 시공 후 완공전의 부동산을 구입하는 제도입니다. ‘선 분양, 후 착공’ 방식의 부동산 구입 방식으로써, 아파트가 지어 질 위치와 건설업체, 계획서, 도면도, 모델하우스 등의 정보만으로 property 에 관한 분양을 받고 1-2년 공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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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Work Cover] 일을 하다가 다쳤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호주한인청년커뮤니티 KOWHY는 지난달 업무중 부상을 당해 한달여간 일을 하지 못한 청년의 Work Cover진정을 지원하였습니다. Work Cover는 고용이나 업무과정에서 부상당하거나 질병에 걸린 근로자에 대한 지원 시스템으로, 고용주의 동의나 변호사의 도움 없이도 누구나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업무중 부상을 당하셨다면, 한국에 돌아가실 필요 없이 호주에서 필요한 의료비와 생활비를 지원받으 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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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현충일, Remembrance Day 98주년?

  11월 11일. 오늘은 빼빼로 데이인데요, 그러나… 여기 호주에서는 Remembrance Day !! 우리로 치면 현충일에 해당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1, 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전사한 호국영령들을 기리는 날인데, poppy day 라고도 합니다. poppy는 양귀비 꽃인데 한국은 국화꽃을 주로 사용하는데 반해 이곳 호주에서는 양귀비 꽃으로 현충일을 기념합니다.     비록 국가 공휴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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