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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농업 급여, 파월 연설, 유로존 인플레이션

AETOS에토스매일 시장 종합 평가(2022년 11월 28일) 11월 28일(월요일) 호주 동부 시간으로 미국 3대 주요 지수 선물이 일제히 하락했으며, 그 중 나스닥(NAS100)과 다우(US30)는 가까운 장래에 주요 저항선을 터치한 후 하락했다.   기술 분석 측면에서 나스닥의 추세는 지난 금요일에 발표된 “AETOS Daily Review”에서 저자의 예측과 일치한다:   “상대적으로 차분한 시장 환경에서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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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비둘기 소리, 연준 금리가 정점에 다다랐습니까?

AETOS에토스매일 시장 종합 평가(2022년 11월 21일)   11월 21일(월) 호주 동부 표준시(Australian Eastern Time) 세계 자본 시장은 비교적 평온한 한 주를 이어갈 것이다.   지난 금요일 미국 3대 주요 지수는 나스닥을 제외하고 보합세로 마감했고 다우 지수와 S&P 500 지수는 상승세도 하락세도 아닌 유틸리티, 부동산, 헬스케어와 같은 경기 방어 업종이다.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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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 둔화 금리 인상 기대에 달러가 후퇴하면서 금은 급격히 상승

AETOS에토스매일 시장 종합 평가(2022년 11월 14일)   0월 미국 CPI가 예상보다 더 많이 냉각되면서 현물 금 가격은 지난주 거의 5% 급등한 온스당 $1,766.46로 8월 18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수십 년 만에 가장 빠른 가격 상승이 다가오고 있다는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미 달러 지수가 폭락하고 연준이 공격적인 금리 인상을 늦출 여지를 주면서 8월 1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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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오픈? 상품 급등

AETOS에토스매일 시장 종합 평가(2022년11월7일) 11월 7일(월요일) 호주 동부 해안에서 금요일 상품 시장이 급등한 후 글로벌 자본 시장이 테스트를 시작할 것이다. 금요일 숄츠 독일 총리는 중국 방문 후 중국에 있는 외국인을 위해 미국과 독일의 합작회사인 BioNTech mRNA 백신을 승인하겠다고 중국이 약속했다고 발표했다. 구리 광산 7.6%, 금 3.2%, 은 10% 가까이 상승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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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말? 큰 결의 주간이 왔습니다!

AETOS에토스매일 시장 종합 평가(2022년10월31일) 호주 동부 시간 10월 31일(월요일), 글로벌 시장은 연말을 앞둔 가장 중요한 한 주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년, 상인은 세심한주의를 기울여야한다. 월요일 저녁 21시 유로존은 10월 물가상승률을 가장 먼저 발표할 예정이다.최근 독일과 프랑스, ​​인접국인 영국이 발표한 물가상승률이 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점을 감안하면 시장은 유로존의 물가상승률도 10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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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엔화 반격, 주식 시장 급격히 반등

호주 현지시간 10월 24일(월요일) 호주 증시는 미국 주식 시장의 긍정적인 측면에서 상승세로 출발했다. 금요일 미국 주식시장은 연준에 있었다. 비둘기 전환에 대한 낙관론이 급격히 상승했고 3대 주가지수는 모두 2.30% 이상 상승했다. 메리 데일리(Mary Daly)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로스앤젤레스 연준 총재는 금요일 “지금은 경착륙을 피하기 위해 금리 인상 속도를 줄이는 것에 대해 생각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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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의 재무 보고 신호가 뚜렷하다, 영국 재무 장관이 비극적으로 해고되고 파운드가 올랐다

AETOS에토스매일 시장 종합 평가(2022년10월17일) 호주 동부시간으로 10월 17일(월요일) 호주 증시는 금요일 미국 증시 하락 압력으로 개장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빠르게 하락하여 30,000선 아래로 떨어졌고 마침내 29,634로 마감했으며 S&P 500과 나스닥 100도 각각 -2.37%와 -3.08% 하락 마감했다. 금요일, 미국의 4개 주요 은행이 3분기 재무 보고서를 발표했는데, 그 중 다음과 같다: JP모건(JPM)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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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부동산 가격 하락과 금리 인상, 지금 집을 구매하기 좋은 시기인가?

요즘 호주 부동산 가격 하락과 은행 금리 인상으로 부동산 구입을 하셨던 분들이나 하시려고 준비하셨던 분들은 걱정이 많으실 텐데요. 부동산 중개인으로 10년간 일하며 느꼈던 점과 공통된 점을 몇 가지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처음 부동산 구입을 하시려고 하셨던 분들은 더 부동산 시장에 들어오시기 힘들텐데 렌트로 거주 중이시다면 사실 좋은 시기와 나쁜 시기는 없습니다 기회 되시면 하루라도 빨리 들어오시는 게 제일 좋은 시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예전에 저희 손님 중에 저와 집 거래를 하고 난 후 개인적으로 친분이 생긴 분이 계십니다. 그분 말씀으론 2008년~2010년 즈음 있었던 일이었고 그분 직장 동료 얘길 하셨던 적이 있으셨는데, 중동계 친구분이 결혼하실 때 친척들과 지인분들에게 받은 돈 그리고 결혼하기 전 조금씩 모은 돈 7~8만불 정도 되는 돈으로 많은 돈을 융자 받으셔서 어렵게 몇 번을 다니고 고민 끝에 캘리빌 지역 집을 구매하셨다고 했습니다. 제 기억으론 당시 캘리빌은 밭과 양 그리고 말이 다니던 허허벌판이었습니다. 한국 분들을 모시고 가면 열 분 중 여덟 분은 인상을 쓰시던 지역이었으니 제가 아주 잘 알죠. 동료분은 그렇게 집을 구매하게 되었고 렌트비 대신 은행 융자를 갚아 나갔다고 하셨습니다. 반면 저와 친분이 있으신 사장님은 한국 돈으로 5~6천만 원 정도가 없으셔서 한인타운에서 가깝고 편리한 지역의 렌트로 주세를 내시며 전전하셨다고 합니다. 사장님은 주급에서 3분의 1을 렌트비로 내시면서 8년 넘게 지내셨다고 합니다. 렌트비를 400불 이상 내고 사셨다고 하는데 최소로 어림잡아 12만불, 한국 돈으로 1억이 넘는 돈이었다고 하셨습니다. (현재 4베드 하우스 렌트를 400불대 찾기도 힘들듯 합니다. 기본 600~700불대입니다.) 사장님은 ‘그때 내가 집을 샀더라면 집값이 오른 걸 떠나서라도 나의 자산은 남아 있었을 텐데’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반면 중동계 동료분이 사신 집값은 계속 올랐다고 하셨고 저도 알기론 캘리빌은 개발 초창기 가격에서 거의 두 배 이상은 오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장님과 중동계 동료분은 같이 시작하셨지만, 부의 격차는 점점 커졌다고 하셨습니다. 집을 렌트하고 주세로 지내고 있다는 건 부동산 자산의 가치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 내 노동의 대가가 사라진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 대신 그 돈은 부동산을 소유한 누군가의 자산으로 축척 되었겠지요. 어떤 다른 분들은 렌트 주세로 살면서 좀 더 돈을 모아 나중에 집을 사면 되지 않냐고 하시기도 하고 저도 고객님들께 정말 많이 듣는 얘기이긴 합니다만 문제는 집값은 계속 조금이든 많이든 일정하게 상승한다는 겁니다. 정부는 매년  2% 이상 경제 성장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성장 계획에 올려 놓습니다. 실제로 호주는 꾸준히 매해 2% 이상씩 경제가 성장하였습니다. 그 얘기인 즉은 내가 가진 현금의 가치는 매해 떨어지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또 코로나 기간을 축으로 굉장히 많은 통화량이 시장으로 유입되었습니다. 쉽게 말해서 만약 같은 돈을 은행에 넣어서 묶어두면 내돈의 가치는 매해 점점 떨어지고 상대적으로 모든 물건들이 비싸 보일 수 밖에 없는 현상인 것입니다. 그러나 부동산은 유한의 자산이기 때문에 코로나가 지나고 시장이 어려워졌더라도 돈의 가치가 떨어졌기에 집값은 상대적으로 오른 것이고 현재 물가가 올랐기에 정부의 이자율 잡기로 상대적으로 집값이 떨어져 보일테지만 결국 앞으로는 더 상승할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항상 누구나 말씀하시는 시드니에 부동산 버블이 있다 하더라도 부동산 집값이 오르는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이치입니다. 실제로 지난 수년간의 부동산 자산의 가격 상승폭을 그래프로 보시면 경제 성장률보다 더 빠르게 집값은 상승해 온 것이 사실입니다. ( 올해처럼 어떤 해에 소폭 감소하면 그 다음 해는 그 감소세를 넘어 더 대폭 상승해 왔습니다.) 연봉과 집값 상승은 눈사람 뭉치는 것과 같습니다. 쉽게 풀어 보자면, 처음 1밀리언의 2%로 굴릴 것이냐 5~6만불의 2%로 굴릴 것이냐로 얼핏 시작은 비슷해 보이겠지만 추후 자산은 시간 대비 1+1의 법칙이 아닌 곱하기의 곱하기 법칙이 적용됩니다. 현재 시드니 집값은 평범한 직장인의 연봉을 모아서 사기엔 더욱 어려워지고 멀어졌습니다. 제 얘긴 지금 시드니 부동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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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장롱 면허 더이상 소용 없어요

2020년 3월 23일 기준으로 부동산 관련법이 개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관련 라이센스 및 Certificate of Registration(이하 COR) 관련법도 당연히 바뀌었습니다. 개정의 골자는 COR이나 라이센스를 가지고 현업에서 일하지 않거나 부동산 관련 공부를 지속적으로 하지 않을 경우 자격을 잃을 수도 있도록 한 것입니다. 자격증이 실질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상당히 의미있는 개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기존 COR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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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고수익 직군 트래픽 컨트롤러에 도전하세요

호주는 지금 공사중 시드니에 살다 보면 차가 참 많이 막힌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특히 다른 지역에서 살다가 오신 분들에게 시드니는 길이 좁은데다 차가 많아서 어떻게 다니냐는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가뜩이나 차가 막히는 도로에 시드니 곳곳에서는 여러 가지 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당장 눈에 띄는 것만 해도 M2와 M4가 확장 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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