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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취업비자를 받은 후 해야 하는 것들

비자 면제국가 국민은 캐나다 취업허가 심사를 지정 대사관뿐 아니라 입국항 (공항/국경)에서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고용주의 노동허가서 (LMIA)가 승인되었고 지원자가 신체검사를 통과한 후 서류만 갖추었다면 캐나다 입국이 가능합니다. 공항에서 취업허가 인터뷰를 마치고 비자를 받아 입국하면 안정적인 캐나다 생활을 위하여 준비해야 할 일들이 많은데 오늘은 이와 같이 취업 허가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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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취업/학생비자로 첫 입국에 앞서 꼭 챙겨야 하는 것들 

캐나다 이민에서 “선 취업 후 영주권”의 트렌드가 뚜렷한 요즘, 예전과 달리 취업비자나 학생 비자로 캐나다에 입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취업비자로 입국하면 영주권까지 한번에 진행하는 경우도 있고, 단기비자라 해도 가족을 동반한 경우라면 자녀들의 학교에 제출하는 서류나 차후 운전면허증, 영주권 신청 등에 필요한 서류가 있는지 미리 준비해야 할 부분들이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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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취업비자 없이 바로 영주권 받고 입국하는 SINP- International Skilled Worker 프로그램 해당 포지션 대폭 확대

지난 8월 23일, 모두가 기다려온 연방 RNIP 프로그램의 윤곽이 드러난 이후, 9월 18일, SINP- International Skilled Worker 프로그램의 해당 직업군까지 대폭 확대되는 등 캐나다 이민의 호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SINP- International Skilled Worker 프로그램은 Saskatchewan Express Entry, Occupation In-Demand, Employment Offer 3가지로 나뉩니다. 특히 Saskatchewan Express Entry, Occupation In-Demand은 캐나다 경력이나 잡오퍼 없이 자신의 이력만으로 영주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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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취업비자 없이 바로 영주권 받고 입국하는 SINP- International Skilled Worker 프로그램 해당 포지션 대폭 확대

지난 8월 23일, 모두가 기다려온 연방 RNIP 프로그램의 윤곽이 드러난 이후, 9월 18일, SINP- International Skilled Worker 프로그램의 해당 직업군까지 대폭 확대되는 등 캐나다 이민의 호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SINP- International Skilled Worker 프로그램은 Saskatchewan Express Entry, Occupation In-Demand, Employment Offer 3가지로 나뉩니다. 특히 Saskatchewan Express Entry, Occupation In-Demand은 캐나다 경력이나 잡오퍼 없이 자신의 이력만으로 영주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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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RESS ENTRY프로그램으로 캐나다 영주권을 받고 싶은데 점수가 부족하다면?

캐나다 연방 EXPRESS ENTRY 프로그램 시스템이 도입된 이후 빠른 이민수속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크게 충족시켜 주었습니다. 다만 2016년 말부터 시니어 매니저급을 제외한 포지션에서 잡오퍼에 대한 가산점이 600점에서 50점으로 하향 조정된 이후, EXPRESS ENTRY의 초청 점수는 대부분의 한인들에게는 도달하기 어려울 정도로 치솟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각 주별로 연방 EXPRESS ENT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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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알버타 주정부 Express Entry, 아직 너무 쉽다!

2015년, 연방 이민 프로그램이 모두 Express Entry(이하 EE) 시스템으로 변경된 후 보통의 한국인들이 초청장을 받기 쉽지가 않습니다. 6개월 만에 영주권을 준다는 점에서 매우 환영할 만하지만 자격 조건이 너무 높다보니,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 국가 국민이거나, 특별히 자격이 좋은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혜택과도 같은 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최근 초청 점수인 450~470점을 받기 위해서는 30대 초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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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별 업무 관련 경비 공제

이제 2019 회계연도의 마지막 달인 6월에 접어 들었습니다. 3주 정도만 지나면 2019 회계연도 마감과 함께 개인 세무 신고 준비를 해야 하는 Tax time이 돌아옵니다. 이에 ATO(호주국세청)에서는 개인 세무 신고에 도움을 주고자 각 직업별로 공제 가능한 경비와 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 알려 드리고 있습니다. 우선 이번 호에서는 간호사 및 간병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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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박 칼럼] 알면 돈 ($) 되는 부동산 이야기 (319)

집 없는 부자는 없다   2017년 9월경부터 시작된 부동산 조정기가 1년을 넘어서면서, 지역에 따라서 다르지만, 전반적으로 매매건수가 확연히 줄어들면서, 가격이 하락된 지역이 다수입니다. 또한, 건설업을 비롯한 실물경기의 둔화로 인하여 소비심리가 위축돼 체감온도가 좀 더 내려앉은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다보니, ‘지금 집값이 내려가고 있어서, 집 사면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이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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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태 칼럼] 개혁 (하)

지난 주 최근 연방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가정법원과 연방법원의 통합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우선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정당이나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입지강화를 위해 개혁 (‘Reform’)이라는 단어를 자주 애용(?)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호주 이민성’의 경우에도 ‘개혁’이라는 미명(美名)아래 지난 20-30년간 최소한 5-6번 이상 창시개명(?)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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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환 칼럼] 2018 세금 신고시 유의 사항

  지난 7월부터 2018회계연도에 대한 세금 신고가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벌써 세금 신고를 끝내고 환급 받으신 분들도 많으리라 짐작됩니다. 이번 호에서는 개인 세금 신고시에 유의하여 할 사항 중에서 특히 업무 관련 비용 공제 신청에 대하여 ATO (호주국세청)에서 납세자 분들께 알려드리고 당부하고자 하는 내용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ATO에서는 작년부터 개인 세금신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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