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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박람회

캔터베리 뱅스타운, 온라인 직업-기술 박람회 Careers+ 통해 일자리 기회 제공

‘일자리, 일자리, 일자리…’ 캔터베리 뱅스타운(City of Canterbury Bankstown)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첫 번째 커리어스+ 박람회 개최를 준비하면서 지역 사회에 보내는 메시지이다. 해당 무료 행사는17일 목요일 NSW 정부의 교육, 기술 및 취업 부서와 협력하여 온라인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취업 및 기술 박람회에 등록함으로써 참가자는 경력 개발 자원 및 워크숍을 제공하는 업계 리더들과 직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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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한식의 맛과 향을 담는다” 시드니 월드한식페스티벌 성황리 개최…한식 홍보, 한식당 할인행사, 위생안전 캠페인 동시 진행

(사)호주한국음식협회(회장 김영길)가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후원하는 2020 월드한식페스티벌이 26일 호주 시드니에서 150여 한식당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웰빙한식의 맛과 향을 담는다”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 한식체험은 물론 코로나-19사태로 위축된 시드니지역 한식당의 경영활성화를 도모하고 우리 한식의 위생안전 이미지 제고를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시드니 월드한식페스티벌은 한식조리 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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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의 전통 백자에 현대적 숨결을 불어넣다” – 시드니문화원, ‘Light Shadow’ 구본창 백자 사진전 개최 –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문화원’)은 지난 3월 말부터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임시 휴관 후 오는 8월 28일(금) ‘구본창 백자 사진전(Light Shadow: Koo Bohnchang)’과 함께 다시 문을 연다.  호주 최대 사진축제 헤드온포토페스티벌(Head On Photo Festival) 일환으로 11월 13(금)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한국을 대표하는 구본창 사진작가의 호주 첫 개인전으로, 마치 초상화를 찍듯 백자의 살아있는 듯한 숨결을 담아낸 사진 작품 39점을 통해 백자 순백의 아름다움을 깊이 있게 경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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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링하버에 한국전쟁 참전용사 대형 이미지 전시…..6.25 70주년 기념 ‘한국전쟁에서의 호주인’, ICC에서 야외전시로 추가 개최

주시드니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홍상우, 이하 “시드니총영사관”)은 6.25 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아 지난 6월 실시한 ‘Lest Korea Forget’ 시드니 경전철 캠페인에 이어, 오는 8월 6일부터 9월 2일까지 시드니 국제컨벤션센터(ICC) 건물 외관에 호주 참전용사 대형사진을 게재한 ‘한국전쟁에서의 호주인: 1950-1953(Australians in the Korean War 1950–53)’ 야외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시드니 달링하버에 위치한 ICC건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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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한인 청년 구직자 대상 대양주 취업 박람회 개최

(시드니=연합뉴스) 정동철 통신원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한인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2019 대양주 취업박람회’를 1일 호주 멜버른을 시작으로 9일 시드니, 27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각각 개최한다.  코트라와 각 지역 공관들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기업, 호주 기업, 한국 현지법인, 동포 기업 등 80여개 구인처와 청년 구직자 5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구직자들에게는 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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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한국현대미술에 푹 빠졌다

주시드니 한국문화원서 전시, 중견 작가 중심 출품작 (시드니=연합뉴스) 정동철 통신원 = 호주 시드니에서 영상, 사진, 퍼포먼스, 회화 등 다양한 장르의 한국 현대미술 작품 전시가 열려 현지인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달 28일부터 시드니 시내에 있는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에서 ‘액면가로 ( ) 받아들이기’라는 주제로 구민자, 권병준, 김범,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등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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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치니의 ‘나비부인’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무대에

주인공 초초상에 한국계 소프라노 마리아나 홍, 카라 손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가 푸치니의 대표적 오페라 나비부인(마담 버터플라이)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에도 나비부인의 초초상 역에는 한국계 소프라노 마리아나 홍과 카라 손이 캐스팅됐다.   라보엠, 토스카와 더불어 세계 3대 오페라로 불리는 위대한 명작 오페라 나비부인은 비극적  러브 스토리를 펼친다.   미군 해군중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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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릭 현악 사중주단, 슈베르트 현악 4중주 시드니 무대

세계적 권위의 영국 클래식 전문잡지 ‘그라모폰‘이 “하이든 4중주곡을 가장 잘 연주한 현악 4중주단”으로 평가한 도릭 현악 사중주단(Doric string quartet)이 슈베르트 현악 4중주로 시드니 무대에 선다.   2008 오사카 국제 실내악 콩쿠르 등 세계적 경연대회에서 수상해온 도릭 현악 사중주단은 슈베르트 곡으로 현재 월드투어에 나섰고, 영국 미국 공연에 이어 호주를 찾는다.   도릭 현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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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립미술관 무료 한국어 안내투어

아치볼드 공모전, 뒤상 특별전, 미술관 소장품 대상 제공   NSW주립미술관에서 무료 한국어 안내투어가 제공되고 있다.   한국어 안내투어는 ‘2019년 아치볼드, 윈, 술만 공모전’(The Archibald, Wynne and Sulman Prizes)과 ‘뒤상의 본질’(The essential Duchamp) 특별전 및 미술관 소장품을 대상으로 한다.   호주에서 가장 권위있는 초상화 전시인 아치볼드 공모전의 한국어 안내투어는 5월 15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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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로열 이스터 쇼’…4.12-4.23

부활절 연휴와 맞물린 범 국민적 축제…총선 유세도 중단   호주 농민의 농민에 의한 전 국민의 축제 ‘로열 이스터’ 쇼가 12일 성대히 개막해 4월 23일까지 펼쳐진다.   시드니 로열 이스터 쇼는 호주의 부시(Bush) 문화의 유산으로부터 최신 엔터테인먼트까지 수용하는 범 계층적인 국민적 축제이다.    특히 부활절 연휴인 이번 주말에는 연방총선 유세도 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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