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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박람회

2019 시드니 디자인 페스티벌…10일까지 시드니 곳곳서 열려

‘시드니 디자인 페스티벌’이 10일까지 시드니 곳곳에서 개최된다. MAAS(응용예술과학 박물관)에서 주최하는 디자인 페스티벌은 올해 주제를 ‘액세스 디자인(Accessing Design)으로 정해 디자인의 정의를 넓히고 규율과 문화 격차를 넘어선 협동 작업에 주목한다. 열흘 동안 진행되는 축제는 전시회, 토론, 워크숍 등 130여 개의 행사들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디자인’을 디자이너들과 관람객들이 함께 고찰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형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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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패션으로 다문화 소통, 2019 FOMA 패션쇼

15개국 전통 담은 다문화 패션쇼 한국 대표로 참석한 장윤경 디자이너 한복 디자이너 ‘미란다 제인 데이’ 참가   각국의 전통문화를 담은 ‘다문화 호주 패션쇼(FOMA)’가 시드니 시티 캣어웨이 전시장에서 열렸다. 올해 2회째를 맞는 FOMA 패션쇼는 ‘다문화 호주’를 패션을 통해 재확인하고 이를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호주 외교부와 호한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TOP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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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비의 정취가 스며든 식탁풍경”

문화원 ‘선비의 식탁: 청주의 맛과 멋 이야기’ 전시회 열어 시드니 도심 엘리자베스 스트리트에 위치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이 현지인들로 북적였다. 11일 찾은 문화원에선 전시회 ‘선비의 식탁: 청주의 맛과 멋 이야기(A Scholar’s feast: Old and New)’가 문을 연 가운데, 워크숍이 진행됐다. 문화원 내 마련된 한옥에선 청주 양반가의 음식 조리법 ‘반찬등속’을 토대로 한 다과상이 차려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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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상영에서도 최고 인기는 ‘보헤미안 랩소디’

하버사이드를 배경으로 영화관람을 할 수 있는 야외 상영 ‘세인트 조지 오픈에어 시네마’가 지난 주부터 2월 16일까지 올해 여름 일정을 소화한다. 단연 인기작은 ‘보헤미안 랩소디’다. 제 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드라마 부문 작품상과 남우주연상(라미 말렉)을 차지하면서 흥행뿐 아니라 작품성까지 인정받은 영화는 올해 오픈에어 시네마에서도 30분 만에 매진되는 등 상영분들이 일찌감치 전석 매진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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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 살아가는 방법을 한 눈에 …시드니박물관 ‘하우 시티즈 워크’전 열어

우리가 사는 도시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한 눈에 알 수 있는 전시회 ‘하우 시티즈 워크(How Cities Work)가 시드니박물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도시 풍경으로 둘러싸여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도시의 안과 밖, 하늘로 뻗은 고층에서부터 땅 속 하수관에 이르기까지 색다른 방법으로 ‘도시’가 움직이는 원리를 아이들이 배워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시회 제목은 어린 독자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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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가득한 영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2018 영아티스트 페스티벌

열정 가득한 영 아티스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예선을 통과한 11명의 재능있는 학생들이 열띈 경연을 펼쳤고, 대상은 바이올린을 연주한 이리나 학생이 차지해 부상으로 한국 왕복항공권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분야의 젊은 예능인들을 발굴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피아노, 바이올린, 발레, 현대 무용 등 다양한 분야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수준높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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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들이 나타났다!… 타롱가동물원, 실제 크기의 공룡들 전시

공룡들이 동물원 곳곳에 자리를 잡았다. 타롱가동물원은 여름 시즌을 맞아 ‘시드니 라이즈 오브 더 타롱가사우러스(Sydney’s Rise of the Tarongasaurus)’를 내년 2월 3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특별전은 동물원 곳곳에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딜로포사우루수 등 실제 크기의 공룡 모형 10점이 전시돼 공룡들의 거대한 움직임뿐 아니라 하루에 2번 진행되는 토크 시간 등을 통해 공룡에 대해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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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게, 스타일있게 ‘디자인 마켓!’ … 플린더 키퍼 마켓, 30일, 12월 1•2일 개최돼

플린더 키퍼 마켓(The Flinders Keepers)이 11월 30일, 12월 1·2일 3일 동안 바랑가루 리저브 컷어웨이에서 열린다. 플린더 키퍼 마켓은 2008년 시드니에서 시작된 디자인 마켓으로 시드니를 비롯해 브리즈번, 멜버른에서 열리고 있다. 독특한 디자인으로, 또는 새로운 의미를 찾는 제품들이 호주 전역에서 이 마켓으로 모인다. 마켓은 디자인, 예술, 음식, 라이브 뮤직 등이 어우러져 ‘플린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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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세잔, 마티스, 피카소 등 유럽 대가들 작품 전시

NSW주립미술관 ‘러시아 에르미타주 박물관의 근대 미술 명작전’ 매주 수요일 한국어 안내 투어도 마련돼   모네, 세잔, 마티스, 피카소, 고갱, 칸딘스키 등 19세기 말, 20세기 초 유럽 대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 전시회 ‘러시아 에르미타주 박물관의 근대 미술 명작전(Masters of modern art from the Hermitage)’이 NSW주립미술관에서 내년 3월 3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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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스필드 푸드 앤 재즈 페스티벌’ 27일 열려

감미로운 재즈 선율에, 색다른 요리가!   스트라스필드 카운슬에서는 2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스트라스필드 광장에서 제 8회 ‘푸드 앤 재즈 페스티벌(Food and Jazz Festival)’을 개최한다. 연간 행사로 열리는 축제는 라이브 재즈 공연을 비롯해 요리 시연회, 아이들 공연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올해는 간단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요리법으로 유명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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