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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박람회

호주, 한국현대미술에 푹 빠졌다

주시드니 한국문화원서 전시, 중견 작가 중심 출품작 (시드니=연합뉴스) 정동철 통신원 = 호주 시드니에서 영상, 사진, 퍼포먼스, 회화 등 다양한 장르의 한국 현대미술 작품 전시가 열려 현지인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달 28일부터 시드니 시내에 있는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에서 ‘액면가로 ( ) 받아들이기’라는 주제로 구민자, 권병준, 김범,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등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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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치니의 ‘나비부인’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무대에

주인공 초초상에 한국계 소프라노 마리아나 홍, 카라 손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가 푸치니의 대표적 오페라 나비부인(마담 버터플라이)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에도 나비부인의 초초상 역에는 한국계 소프라노 마리아나 홍과 카라 손이 캐스팅됐다.   라보엠, 토스카와 더불어 세계 3대 오페라로 불리는 위대한 명작 오페라 나비부인은 비극적  러브 스토리를 펼친다.   미군 해군중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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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릭 현악 사중주단, 슈베르트 현악 4중주 시드니 무대

세계적 권위의 영국 클래식 전문잡지 ‘그라모폰‘이 “하이든 4중주곡을 가장 잘 연주한 현악 4중주단”으로 평가한 도릭 현악 사중주단(Doric string quartet)이 슈베르트 현악 4중주로 시드니 무대에 선다.   2008 오사카 국제 실내악 콩쿠르 등 세계적 경연대회에서 수상해온 도릭 현악 사중주단은 슈베르트 곡으로 현재 월드투어에 나섰고, 영국 미국 공연에 이어 호주를 찾는다.   도릭 현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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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립미술관 무료 한국어 안내투어

아치볼드 공모전, 뒤상 특별전, 미술관 소장품 대상 제공   NSW주립미술관에서 무료 한국어 안내투어가 제공되고 있다.   한국어 안내투어는 ‘2019년 아치볼드, 윈, 술만 공모전’(The Archibald, Wynne and Sulman Prizes)과 ‘뒤상의 본질’(The essential Duchamp) 특별전 및 미술관 소장품을 대상으로 한다.   호주에서 가장 권위있는 초상화 전시인 아치볼드 공모전의 한국어 안내투어는 5월 15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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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로열 이스터 쇼’…4.12-4.23

부활절 연휴와 맞물린 범 국민적 축제…총선 유세도 중단   호주 농민의 농민에 의한 전 국민의 축제 ‘로열 이스터’ 쇼가 12일 성대히 개막해 4월 23일까지 펼쳐진다.   시드니 로열 이스터 쇼는 호주의 부시(Bush) 문화의 유산으로부터 최신 엔터테인먼트까지 수용하는 범 계층적인 국민적 축제이다.    특히 부활절 연휴인 이번 주말에는 연방총선 유세도 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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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통을 따라가다… 시드니한인여성미술협회 정기 전시회

윌로비 카운슬, 헤리티지 축제 일환으로    시드니한인여성미술협회(KWASS)의 제 13회 정기전시회가 윌로비 카운슬의 문화 행사인 헤리티지 축제 일환으로 10일부터 21일까지 채스우드 콩코스 아트스페이스 전시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헤리티지’의 큰 주제에 맞춰 한국의 문화 유산을 소개하는 자리로 40명의 회원들이 한복, 장독 등 한국의 일상 생활에서 전통의 흔적이 담긴 소재를 작품으로 해 관람객을 반긴다. 전시회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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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하버가 무대,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한다 오페라, 무대서 첫 뮤지컬 작품 선보여   시드니 하버를 무대로 삼은 ‘한다 오페라’가 올해는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West Side Story)’로 한 달 간의 여정을 시작한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West Side Story)’는 미국을 대표하는 작곡가 겸 지휘자인 레너드 번스타인의 대표작 중 하나로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을 현대적으로 각색한 작품으로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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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시드니 디자인 페스티벌…10일까지 시드니 곳곳서 열려

‘시드니 디자인 페스티벌’이 10일까지 시드니 곳곳에서 개최된다. MAAS(응용예술과학 박물관)에서 주최하는 디자인 페스티벌은 올해 주제를 ‘액세스 디자인(Accessing Design)으로 정해 디자인의 정의를 넓히고 규율과 문화 격차를 넘어선 협동 작업에 주목한다. 열흘 동안 진행되는 축제는 전시회, 토론, 워크숍 등 130여 개의 행사들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디자인’을 디자이너들과 관람객들이 함께 고찰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형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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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패션으로 다문화 소통, 2019 FOMA 패션쇼

15개국 전통 담은 다문화 패션쇼 한국 대표로 참석한 장윤경 디자이너 한복 디자이너 ‘미란다 제인 데이’ 참가   각국의 전통문화를 담은 ‘다문화 호주 패션쇼(FOMA)’가 시드니 시티 캣어웨이 전시장에서 열렸다. 올해 2회째를 맞는 FOMA 패션쇼는 ‘다문화 호주’를 패션을 통해 재확인하고 이를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호주 외교부와 호한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TOP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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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비의 정취가 스며든 식탁풍경”

문화원 ‘선비의 식탁: 청주의 맛과 멋 이야기’ 전시회 열어 시드니 도심 엘리자베스 스트리트에 위치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이 현지인들로 북적였다. 11일 찾은 문화원에선 전시회 ‘선비의 식탁: 청주의 맛과 멋 이야기(A Scholar’s feast: Old and New)’가 문을 연 가운데, 워크숍이 진행됐다. 문화원 내 마련된 한옥에선 청주 양반가의 음식 조리법 ‘반찬등속’을 토대로 한 다과상이 차려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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