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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박람회

모네, 세잔, 마티스, 피카소 등 유럽 대가들 작품 전시

NSW주립미술관 ‘러시아 에르미타주 박물관의 근대 미술 명작전’ 매주 수요일 한국어 안내 투어도 마련돼   모네, 세잔, 마티스, 피카소, 고갱, 칸딘스키 등 19세기 말, 20세기 초 유럽 대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 전시회 ‘러시아 에르미타주 박물관의 근대 미술 명작전(Masters of modern art from the Hermitage)’이 NSW주립미술관에서 내년 3월 3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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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스필드 푸드 앤 재즈 페스티벌’ 27일 열려

감미로운 재즈 선율에, 색다른 요리가!   스트라스필드 카운슬에서는 2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스트라스필드 광장에서 제 8회 ‘푸드 앤 재즈 페스티벌(Food and Jazz Festival)’을 개최한다. 연간 행사로 열리는 축제는 라이브 재즈 공연을 비롯해 요리 시연회, 아이들 공연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올해는 간단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요리법으로 유명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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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장에 젓가락들이! ‘젓가락 향연’전

10일 개막식 열려 – 분디나무 젓가락 시연회 선보여, 농악놀이 ‘흥’ 더해 전통반상기부터 숟가락 머리 부분의 브로치까지 한중일 젓가락 문화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중국은 기름진 음식 많아 길고 뭉툭 일본은 생선 가시 발라낼 수 있도록 짧고 뾰족 한국은 고기 같은 음식 찢을 수 있도록 견고한 쇠젓가락 사용”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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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빌더 황철순, ‘멜버른 피트니스 쇼’ 초청돼

13, 14일 멜버른 컨벤션 센터서 열려 “호주 첫 방문 – 설레고 기다려져”   보디빌더 황철순이 13, 14일 멜버른 피트니쇼(Melbourne Fitness Show)’에 초청돼 호주를 찾는다.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아메리카 프로 세계챔피언’(2012년), ‘몬스터짐 올스타 클래식’(2017년) 등에서 우승을 차지한 황철순은 국내외 피트니스 무대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엔 ‘2018 올림피아 아마추어 차이나 홍보대사’에 위촉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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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젓가락의 멋 해외에 알린다…호주서 특별전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 청주시와 청주문화산업진흥재단은 오는 1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한 달간 호주 시드니에 있는 한국문화원에서 젓가락 특별전을 연다. 젓가락 문화상품 [청주시 제공] ‘젓가락의 향연(feast of K-chopsticks)’이란 주제로 열리는 특별전에서는 수저 유물, 창작 젓가락, 젓가락 문화상품 등 국내외 작가 80여명의 작품과 영상 500여점을 선보인다. 김성호 작가의 옻칠수저, 이종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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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주년 생일 맞은 시드니오페라하우스 …건축가 ‘요른 웃손’ 특별 프로그램 운영

시드니오페라하우스가 완공 45주년 및 시드니오페라하우스를 디자인한 덴마크 건축가 요른 웃손(1918-2008)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호주와 덴마크를 잇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10월 13일부터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요른 웃손의 삶과 그의 작업을 되돌아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채워진다. 14일 열리는 ‘웃손 100: 차세대(Utzon 100: Nest Generation)’는 건축가 요른 웃손이 덴마크의 건축가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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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 숟가락이 전시회장으로!

주시드니한국문화원 ‘젓가락 향연’ 전시회 열어 10월 10일부터, 80명의 작가 작품들 선보여   밥상에 놓인 수저가 주인공이다. 내달 10일부터 11월 9일까지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에서 펼쳐지는 전시회의 주제는 젓가락이다. 전시회 제목도 ‘젓가락 향연(Feast of K-Chopsticks: Korean Craft&Design)’이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의 젓가락 문화를 바탕으로 청주 지역 작가들의 손을 거쳐 탄생한 젓가락 작품들을 통해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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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상상력의 세계로 통하다

‘아트 앤 어바웃’ – 전시회로의 초대 확연한 ‘봄’이 시드니에 스며드는 사이, 도시는 ‘영감을 주는 공간’으로 포인트를 뒀다. 시드니 시에서는 ‘아트 앤 어바웃 시드니(Art&About Sydney)’를 통해 시민들에게 ‘상상력’의 세계를 열어 줄 단초를 마련한다. 한 달 내내 이어지는 축제는 13년이란 세월을 지내며 일 년 내내 이어지는 행사로 탈바꿈을 했다. 9, 10월에는 전시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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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립미술관, 캐리지웍스, 현대미술관(MCA) 공동 개최 ‘내셔널 2019’

호주 현대 미술의 흐름 조망 예술작품을 통해 본 현대 사회의 단면들   NSW주립미술관, 캐리지웍스, 현대미술관(MCA)이 함께 개최하는 ‘내셔널 2019: 뉴 내셔널 오스트레일리아(The National 2019: New Australian Art)’가 내년 전시회에 참가할 작가들의 명단을 밝혔다. ‘내셔널 뉴 오스트레일리안 아트’ 시리즈는 6년 동안 격년제로 열리는 전시회로 지난 해 첫 공동 전시회를 연 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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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5000개의 빨대가 예술 작품으로!

시드니오페라하우스 레스토랑들, 1일부터 플라스틱 빨대 사용 안 해 사용하지 않은 빨대들 ‘안티도트2018’서 예술작품으로 거듭나   시드니오페라하우스에 1만 5000개의 플라스틱 빨대로 만든 예술 작품이 설치된다. 시드니오페라하우스는 비주얼 아티스트로 활약 중인 프란체스카 파스퀄리 작가가 빨대를 이용해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9월 2일 ‘안티도트2018’프로그램에서 지켜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8월 1일부터 오페라하우스에 위치한 6곳의 레스토랑에서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금지하면서 쓰지 않은 빨대 1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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