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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갤럭시폰 지문인식 뚫렸다…”실리콘 케이스로 누구나 잠금해제”

‘삼성페이 등 지문인식으로 본인인증’ 보안 우려…삼성 “조만간 SW패치 발행계획”  삼성전자가 갤럭시S10과 갤럭시노트10에서 선보인 디스플레이 내장형 지문인식이 보안에 매우 취약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실리콘 케이스를 씌우고 갤럭시노트10 잠금해제하는 모습[제보자 동영상 캡처] 17일 외신과 국내 IT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갤럭시S10과 갤럭시노트10의 초음파 지문 인식이 실리콘 케이스를 씌웠을 때 등록된 지문이 아닐 때도 잠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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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대중교통 오팔카드없이 이용가능

  시드니 전체 대중교통을 비접촉결제 시스템으로 이용이 가능해져 더이상 오팔카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지난해 3월 부터 시행해온 이 새로운 결제방식은 여객선과  경량전철을 시작으로 11월 말에는 기차에도 도입됐다. 올해 마지막으로 버스에서도 사용이 가능해져, 마침내 모든 퍼즐이 맞춰졌다고 시드니 교통부장관이 전했다. 즉, 오팔카드 없이도 신용카드, 직불카드,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을 사용하여 시드니 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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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토종까치 짝짓기 기간에 공격본능 높아져” 위험

호주에서는 봄철에 까치의 갑작스러운 공격을 받는 경우가 흔하다.  “공격적인 까치를 조심하라”는 내용의 표지판은 물론 까치의 공격 위험성을 주민들에게 알리는 웹사이트도 있다. 호주산 까치는 유럽산 새와는 다른 종이다. 짝짓기 기간이면 공격적인 성향으로 바뀌어 영역을 침범하는 사람을 공격한다. 최근에는 이런 까치를 총으로 쏴 퇴치한 일을 두고 논란이 일기도 했다. 시드니 북동부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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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남성 9천6백4만불 당첨돼 직장 바로 그만둬

  채스우드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무려 9천6백4만달러 복권에 당첨돼, 호주에서 두번째로 높은 복권 개인 당첨금으로 기록돼 화재다. 남성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평소와 같이 일을하던 중 복권에 첨된 사실을 알았고 직장을 바로 그만뒀다.  그남성은 너무 충격을 받아서 잠시동안 멍해있다가 ” holy sh*t ” 이란 말을 내뱉었다.  “나는 오늘 당장 직장을 그만둔다. 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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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호주인 게임대회에서 우승해 460만달러 벌어들여

호주 멜버른 출신 아나단 팜(19, Anathan Pham)이 호주 역사상 스포츠 게임대회에서 가장 큰상금을 얻은 10대로 기록돼 화재다. 올해로 19살인 아나단은, 저번 주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게임대회에서 4명의 팀원과 함께, 도타 2 (Dota 2)에서 최종 우승하며 상금 2천300만 달러를 나눠가졌다. 이로서 이 10대 소년은 우승상금 460만 달러를 손에 거머쥐게 됐다. 도타 2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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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다이소 안전기준 미달 제품 판매해, 벌금 35만 5천 달러 지급 명령받아

  호주 멜버른에 있는 다이소 6개 매장이 약 1000가지가 넘는 호주 안전기준 미달 제품들을 판매해 35만 5천 달러의 벌금을 물게됐다. 다이소(DAISO)는 현재  빅토리아, 뉴사우스웨일즈, 퀸즐랜드, 서호주에서 운영되며, 일본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2.8불에 대부분의 제품을 판매한다. . 하지만 2017년에 다이소에서 약 15,295개에 호주 소비자 표준 안전 기준미달 제품들이 적발된다. 적발된 제품은 다음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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콴타스, 시드니-런던·뉴욕 간 19시간 논스톱 비행 시행

세계 상업비행으로는 최장거리…올해내 운항여부 최종 결정 호주 국적 항공사인 콴타스항공이 세계 상업 비행으로는 가장 긴 19시간의 논스톱 시험비행에 나선다. 콴타스 항공은 올가을 두 편의 초장거리, 즉 뉴욕발 시드니행과 런던발 시드니행의 시험 비행을 할 예정이라고 영국 가디언과 AFP통신이 보도했다. 콴타스 항공은 시험비행에 각각 40명의 승객과 승무원을 탑승시킬 예정으로, 승객들은 주로 콴타스항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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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남동부 강풍·한파 악천후…항공편 취소·대량 정전 사태

남극발 극 저기압으로 인한 한랭전선 영향…”주말에 더 심해질 것” 경고 (시드니=연합뉴스) 정동철 통신원 = 남극에서 형성된 극 저기압의 영향으로 강풍·한파를 동반한 악천후가 호주 남동부 지역을 강타했다고 호주 공영 ABC 방송과 언론이 9일 전했다.  호주 기상청(BOM)은 남호주주(洲)·빅토리아주·뉴사우스웨일즈(NSW)주 등 3개 주를 대상으로 올겨울 최악의 악천후 경계령을 연속 발동했다. 이날 새벽부터 멜버른과 애들레이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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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Vic)주 올해 최악의 겨울날씨 닥칠예정

  빅토리아주(VIC)에 이번주 우박 또는 비바람과 강풍을 동반한 올해 최악의 겨울날씨에 대비하라는 경고를 했다. 호주기상청 보고에 따르면 강한 바람으로 인한 피해는 대부분의 모든주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멜버른은 이번주 금요일 이른 오전부터 최대 110km 풍속의 강풍이 불것으로 예상되며 체감 온도가 최대 6도까지 내려갈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1시에서 오전 6시 사이에 최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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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길이 1m ‘헤라클래스 앵무새’ 발견

몸무게 7㎏ 추정…기존에 보고된 최대 앵무새 ‘카카포’의 2배 (서울=연합뉴스) 김상훈 기자 = 그동안 보고된 것 중에 가장 몸집이 큰 앵무새의 화석이 발견됐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과 호주 ABC 방송 등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호주와 뉴질랜드 연구진은 뉴질랜드 남섬 센트럴 오타고에 있는 세인트 배선스 화석 무더기에서 2008년에 발견된 새의 화석을 분석한 결과 앵무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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