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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남동부 강풍·한파 악천후…항공편 취소·대량 정전 사태

남극발 극 저기압으로 인한 한랭전선 영향…”주말에 더 심해질 것” 경고 (시드니=연합뉴스) 정동철 통신원 = 남극에서 형성된 극 저기압의 영향으로 강풍·한파를 동반한 악천후가 호주 남동부 지역을 강타했다고 호주 공영 ABC 방송과 언론이 9일 전했다.  호주 기상청(BOM)은 남호주주(洲)·빅토리아주·뉴사우스웨일즈(NSW)주 등 3개 주를 대상으로 올겨울 최악의 악천후 경계령을 연속 발동했다. 이날 새벽부터 멜버른과 애들레이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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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Vic)주 올해 최악의 겨울날씨 닥칠예정

  빅토리아주(VIC)에 이번주 우박 또는 비바람과 강풍을 동반한 올해 최악의 겨울날씨에 대비하라는 경고를 했다. 호주기상청 보고에 따르면 강한 바람으로 인한 피해는 대부분의 모든주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멜버른은 이번주 금요일 이른 오전부터 최대 110km 풍속의 강풍이 불것으로 예상되며 체감 온도가 최대 6도까지 내려갈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1시에서 오전 6시 사이에 최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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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길이 1m ‘헤라클래스 앵무새’ 발견

몸무게 7㎏ 추정…기존에 보고된 최대 앵무새 ‘카카포’의 2배 (서울=연합뉴스) 김상훈 기자 = 그동안 보고된 것 중에 가장 몸집이 큰 앵무새의 화석이 발견됐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과 호주 ABC 방송 등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호주와 뉴질랜드 연구진은 뉴질랜드 남섬 센트럴 오타고에 있는 세인트 배선스 화석 무더기에서 2008년에 발견된 새의 화석을 분석한 결과 앵무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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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워스(Woolworths)에서 돼지고기 구입 후 무게 재봤더니..반토막

울워스(Woolworths)에서 구입한 돼지고기(Pork Fillet) 집에서 다시 재봤더니 라벨에 붙어 있던 무게의 거의 반토막 브룩(Brooke)씨는 뉴사우스웨일즈(NSW) 모리셋(Morisset) 지점에서 돼지고기 안심부위 460그램을 $10.12에 구입했다. 그러나 그녀가 집에 도착한 후, 집에 있는 저울로 다시 고기의 무게를 재봤더니 260그램 밖에 미치지 못했다. 거의 2배 가격을 지불한 샘이다. 그녀는 이 사실에 매우 화가나, 페이스북에 직접찍은 사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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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달러 복권에 연속으로 2번 당첨된 멜버른 80대 할머니

    호주 멜버른에 사는 할머니가 최근 높은 액수의 복권에 2번이나 당첨돼 화재다. 이 80대 할머니는, 얼마전 구입한 로또 티켓이 20만 달러에 당첨돼 얼마 지나지 않아, 6주후에 또 한번 같은 금액으로 당첨 되면서 추가로 20만달러를 받게됐다.  이로써 당첨금은 총 40만 달러, ” 이런 행운이 나에게 두번이나 오다니 믿을 수 없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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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한달 정부자금지원 태양광 패널 설치가구 한시간 반만에 신청 마감돼

8월달 빅토리아(VIC)주 주민들이 정부자금 지원을 받아 자신의 주택에 태양광판 설치를 위해 몰려 들었던 오늘 8월 1일 목요일 아침, 단 90분만에 신청마감 됐다. 작년 4월 잠시 중단됐던 “호주주택 소유자 태양광판 설치 정부지원금 제도”가 올해 7월부터 총 3300명의 주택 소유자들에게 신청할 수 있는 기회가 다시 제공됐다. 스마트에너지협회 (Smart Energy Council)의 발표에 따르면, 8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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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면적, 최저수준으로 감소”

(서울=연합뉴스) 김서영 기자 = 호주 동부 해안을 따라 길게 뻗은 세계 최대 산호초 지대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 북부 지대 면적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줄어들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호주 정부 산하 해양과학 연구기관에 따르면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북부 지대의 산호로 덮인 암초 면적은 14%로, 관측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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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과 치킨’이 K-Food의 대표주자가 된 배경은?

삼겹살, 짜장면, 탕수육, 돈가스, 치맥… 한국은 물론 호주를 비롯 세계 곳곳의 한인들의 입맛을 달래주는 대표적인 외식 메뉴다. 현재 진행형 추억의 한국 음식이기도 하다. 초등학교 졸업식을 마치고 동네 중국집에서 가족들과 먹은 탕수육, 출출한 겨울밤 아버지가 사 들고 온 치킨. 고교 시절 인근 여학교 학생과 경양식집에서 미팅하면서 수줍게 칼로 자르던 돈가스. 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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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한국현대미술에 푹 빠졌다

주시드니 한국문화원서 전시, 중견 작가 중심 출품작 (시드니=연합뉴스) 정동철 통신원 = 호주 시드니에서 영상, 사진, 퍼포먼스, 회화 등 다양한 장르의 한국 현대미술 작품 전시가 열려 현지인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달 28일부터 시드니 시내에 있는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에서 ‘액면가로 ( ) 받아들이기’라는 주제로 구민자, 권병준, 김범, 김나영 & 그레고리 마스 등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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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방송사, BTS 조롱·비하에 뭇매…”불쾌했다면 사과”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호주 한 방송사가 그룹 방탄소년단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팬들의 뭇매를 맞았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방송된 호주 채널9 프로그램 ‘트웬티 투 원'(20 to One)은 세계적인 인기인 방탄소년단을 다루면서 인종차별적인 뉘앙스를 풍기며 조롱했다. 여자 진행자가 “당신이 들어보지 못한 위대한 밴드를 소개한다”며 방탄소년단을 한국의 원디렉션으로 언급하자 남자 진행자는 “들어본 적 없다”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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