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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새벽 일광절약 시간제 종료

서머타임으로 통칭되는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이 7일(일) 새벽 3시를 기해 종료됐다. 즉, 7일부터 NSW주와 ACT 등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1시간 더 수면을 취할 수 있게 됐다. 일광절약시간제는 지난해 10월 첫째 주 일요일 새벽 2시부터 실시돼 왔다. 이 제도는 NSW주와 ACT를 비롯 남부호주주, 빅토리아주, 타스마니아 주에서 실시되나 퀸슬랜드주, 서부호주주, 노던테러토리는 시행하지 않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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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덮친 사이클론에 철광석 수출 중단…”막대한 손실 예상”

세계 최대 철광석 선적항 운영중단으로 1조원 이상 피해 추산 (시드니=연합뉴스) 정동철 통신원 = 서호주 필바라 연안에 상륙한 사이클론 베로니카(Veronica)의 영향으로 세계 최대 철광석 항만시설들이 봉쇄됨으로써 최소 미화 10억 달러(1조1천345억원)의 막대한 손실이 예상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호주는 전 세계 철광석 공급의 60%를 차지하는데 그중 90%가 필바라를 거쳐 주로 중국 등에 수출된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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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좀 같이 쐽시다’…차에 침입한 코알라

[앵커]  호주에서 코알라 한마리가 차에 난입해 주인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에어컨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차에 들어온 것인데요.  방주희 PD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터] 자동차 뒷자리를 차지하고 앉은 코알라 한 마리. 차 주인이 잠시 밭을 둘러보러 자리를 비운 사이 안으로 들어온 것입니다.  더운 날씨에 시원한 에어컨 바람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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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호주 의무투표제 현장…NSW주 총선 투표장 유권자 장사진

투표장 주변서 선거운동 가능…투표율 높지만 ‘묻지마 투표’ 문제 (시드니=연합뉴스) 정동철 통신원 = 자유국민연합과 노동당 양대 정당이 박빙의 선거전을 펼쳐온 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총선은 23일(현지시간) 투표 당일까지 막판 표심을 잡기 위한 총력전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 2개의 초대형 사이클론 동시 접근으로 초비상 상태인 호주 북부지역과는 달리 이날 NSW주의 날씨는 쾌청했다. 한인을 포함한 아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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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동남부 낮최고 기온 연일 경신…. 역대급 폭염에 전력대란

호주 동남부를 강타한 폭염으로 남부호주는 연일 낮최고 기온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고 빅토리아주는 전력대란이 가시화되고 있다. 또한 폭염이 몰아친 두 주에서는 산불 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주민들은 3중고를 겪고 있다. 남부호주 주 아들레이드 시 북서쪽 800km 지점의 해안가 세두나 마을의 23일 낮최고 기온은 섭씨 48.4도를 기록했다. 기록적인 폭염은 24일과 25일에도 이어졌다. 기상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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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비 폭등 호주식품제조업체 ‘자구책 꼼수’…양 줄이기

호주의 식품 제조 업체들이 심각한 가뭄과 치솟는 인건비, 그리고 폭등하는 에너지 요금으로 인해 가격인상 아니면 기존 상품의 양을 줄여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뿐만 아니라 일부 업체는 일부 생산 상품의 종류를 축소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자녀들의 아침 식사용 시리얼 비스킷으로 인기가 높은 ‘위트-빅스’의 ‘새니태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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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40대 여성 ‘일확천금’….파워볼 1억700만 달러 당첨

시드니에 거주하는 평범한 40대 엄마가 호주 역사상 최고액의 복권상금에 당첨되는 행운을 누렸다. 파워볼 1등 당첨금은 호주 복권 사상 최고액인 무려 1억700만달러  의료 업계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 중년 여성은 당첨 소식을 전해 듣고 시드니 여성 당첨자는 “정말로요?…잠깐만요. 1억 700만 달러라고요?  어휴 너무 많은 돈인데요…”라고 말했다. 추첨 전날 별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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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하동·나주 배 올해도 호주 수출

‘맛있는 나주배 어때요?’(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2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8 귀농귀촌 청년창업 박람회’ 나주시 부스에서 참관객들이 농산물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와 농협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오는 29일까지 열린다. 2018.4.27  [email protected] (세종=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올해 상주·하동·나주 3개 지역 배를 호주에 수출할 수 있게 됐다고 17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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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최악 폭염 3주째 지속…온열질환자 속출

호주에서 계속되는 폭염에 해수욕장으로 몰린 사람들[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최악의 폭염이 3주 넘게 몰아치고 있는 호주가 온열 질환자가 속출하고 대형화재 발생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폭염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화재 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철도 운행마저 지장이 생길 우려가 제기되는 등 폭염에 시달리는 호주의 풍경을 영국 일간 가디언이 16일(현지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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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복지수당 대기기간 ‘최대 4년’ 연장법안 상하원 통과

논란 속에 추진된 이민자들의 복지 수당 혜택 대기 기간 연장법안이 결국 지난주 하원 통과에 이어 3일 저녁 노동당의 지지로 상원 인준 절차가 마무리됐다. 이로써 취업 연령층에 속한 신규 이민자가 실업수당(Newstart) 및 복지우대카드(Concession Card)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4년을 대기해야 한다. 자유당 연립 정부는 당초 신규 이민자들의 모든 복지혜택에 대해 대기기간을 4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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