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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퀸즐랜드 남성, 호흡기 질환 격리 관찰 중

우한 폐렴이 한국과 호주는 물론 전 세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중국의 우한 도시에서 발병한 것으로 알려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Corona Virus), 일명 우한(Wuhan) 폐렴 바이러스가 중국 전역은 물론 세계 여러 곳으로 퍼져나가며 미국, 한국 등에서도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또한 중국의 축소발표 가능성에 대한 강력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신종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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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멜버른에 진흙 비…먼지 폭풍과 비구름 뒤섞여

호주 멜버른 도심 곳곳에 먼지 폭풍과 비구름이 뒤섞인 진흙 비가 쏟아졌다. 23일(현지시간) 호주 공영 ABC 방송에 따르면, 전날 밤 호주 빅토리아주 북부에서 발생한 먼지 폭풍의 먼지들이 강풍을 타고 남하하는 바람에 멜버른 각지에 흙이 섞인 비가 내렸다. 호주 기상청 (BOM) 리차드 칼런 선임 기후관은 “멜버른 시내 여기저기서 ‘갈색 비’가 내린다는 제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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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산불 피해 호주, 골프공 크기 우박에 모래폭풍까지

[지구촌화제] 산불 피해 호주, 골프공 크기 우박에 모래폭풍까지 [앵커] 최악의 산불로 몸살을 앓고 있는 호주에서 이번에는 골프공 크기 만한 우박과 강풍으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에는 거대한 모래폭풍이 불어닥치기도 했는데요. 화면으로 함께 만나보시죠. [기자] 수많은 얼음 알갱이들이 맹렬한 기세로 쏟아져 내립니다. 흰 자갈을 흩뿌려놓은 듯 도로는 온통 하얗게 변했고 야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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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호주 캔버라 전역에 골프공 크기 우박…잇따른 재해

호주 수도 캔버라 전역에 골프공 크기의 우박이 내려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20일(현지시간) 호주 전국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 인터넷판에 따르면, 이날 정오쯤 캔버라를 강타한 우박으로 국회의사당 주변이 하얗게 변했고, 건물과 외부에 세워둔 차들이 손상을 입었는데요. 호주 기상청(BOM)은 20일 밤에는 동부 연안을 휩쓸고 있는 악천후가 캔버라에 이르러 더 극심한 우박·뇌우·돌발홍수 피해가 예상된다고 경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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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호주 산불 주범 ‘인도양 다이폴’…

호주 산불 주범 ‘인도양 다이폴’…포근한 겨울 불러왔다 [앵커] 호주를 덮친 최악의 산불은 인도양에서 발생하고 있는 기상이변, 이른바 ‘인도양 다이폴’이라는 현상이 원인인데요. 이 현상이 한반도에도 영향을 줘서 올 겨울을 포근하게 만들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김재훈 기상전문기자입니다. [기자] 최악의 산불이 덮친 호주. 석 달 넘게 이어진 화마에 우리나라 면적과 비슷한 1천만 헥타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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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산불로 멜버른 공항 활주로 봉쇄·항공편 취소

호주 빅토리아주 이스트 깁슬랜드 지역 산불 연기 때문에 멜버른 공항 활주로가 봉쇄되고 항공편이 취소되는 등 혼란이 발생했다. 15일 (현지시간) 호주 전국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 인터넷판에 따르면, 멜버른 공항은 산불 연기로 인한 짙은 연무로 가시거리가 급격하게 짧아져 두 개의 활주로 중 하나는 봉쇄하고 다른 하나만 운용하고 있다. 짧은 가시거리·짙은 연무에다 강풍까지 겹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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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출신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 산불 진압 위해 100만달러 기부

전 세계 스타들 호주 산불 진압 및 피해 복구 위해 기부행렬 이어져… ‘토르’로 잘 알려진 호주 멜버른 출신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Chris Hemsworth, 36)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을 게재하며 호주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00만 달러를 흔쾌히 쾌척했다. 그는 이날 자신의 프로필 계정에 호주 산불을 진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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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산불 재해로 집 잃은 남성 로또 1등 당첨돼 화제

뉴사우스웨일즈 북부에서 발생한 산불로 집을 잃은 퀸즐랜드 한 남성이 로또 1등($1 million) 에 당첨돼 화제다. 이 남성은 마운트 코튼(Mount Cotton)출신으로, 작년 산불로 인해 집을 잃었다. 하지만 어젯밤 골드 로또(Gold Lotto)에서 당첨된 우승상금으로 가족의 새 보금자리를 지을 수 있게 됐다. 집을 잃었을 당시 보험을 들어 놓지않아 망연자실 하고 있었으나, 이번 유일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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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절 끓는 불바다…서울 100배 태운 재앙

작년 9월부터 남동부 해안 중심으로 최소 600만 ㏊ 잿더미 폭염·건조·돌풍 ‘겹악재’에 훨훨…인력으로 끄기엔 역부족 호주 남동부 해안을 중심으로 다섯 달째 지속된 산불로 서울 면적(605㎢=약 6만ha)의 약 100배인 600만㏊가 잿더미로 변했다. 수백 개의 산불이 불바다를 이루고, 화염 토네이도까지 만들어 냈다. 산불 연기로 하늘은 핏빛으로 물들었고, 이웃 뉴질랜드의 빙하는 재가 덮여 갈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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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산불 연기, 지구 반 바퀴 돌아 칠레·아르헨까지 도달

태평양 넘어 1만㎞ 이상 이동…태양이 더 붉게 보이는 현상 나타나 호주 산불로 인해 피어오른 연기가 지구 남반구를 반 바퀴 돌아 태평양 너머 남미 칠레와 아르헨티나까지 도달한 것으로 나타냈다. 칠레 기상당국은 지난 6일(현지시간) 블로그에 “오늘 중부 지역의 회색 하늘을 보고 단순히 날씨가 흐리다고 생각하신 분들이 많았을 것”이라며 “그게 아니라 호주 산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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