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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호주오페라단의 ‘나비부인’ … 카라 손, 마리아나 홍 더블캐스팅

시드니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될 호주오페라단 ‘나비부인’의 초초상 역에 한국계 소프라노 카라 손과 마리아나 홍이 더블캐스팅돼 무대에 오른다. 푸치니의 3대 걸작 중 하나로 꼽히는 ‘나비부인’은 청일전쟁 무렵 일본 나가사키를 배경으로 미 해군 대위 핀커톤과 일본 게이샤 초초상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초초상이 부르는 아리아 ‘어느 개인 날’이 유명하다. 카라 손과 마리아나 홍은 2017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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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중심의 환경 조성이 필요합니다” 스트라스필드 선거구 노동당 조디 맥케이 의원

2015년 노동당으로 전략 공천을 받은 조디 맥케이 현 의원은 당시 의원인 자유당의 찰스 카세수셀리를 물리치고 스트라스필드 지역구에 노동당의 깃발을 꽂았다. 2007년부터 2011년까지 뉴캐슬 지역구의 NSW주의원을 지낸 조디 맥케이는 높은 인지도를 앞세워 스트라스필드 지역구에 당선된 뒤 안착했다. 4일 본지 이미진 사장이 본사에서 조디 맥케이 의원을 만나 선거 전략을 물었다.      웨스트커넥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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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깡통, 캔 리폼해서 화분, 소품 만들기~

남편이 딸에게 사준 막대사탕 한통~! 다 먹고 나서 빈 깡통을 보고 예쁜 화분으로 변신시켜 볼까?란 생각이 들었다. 먼저 젯소칠을 2회 한다. 기존에도 페인트통 리폼을 해본적이 있는데 젯소를 2회 이상 칠해주니까 5년이 지났는데도 안벗겨지고 잘 사용하고 있다. 젯소 2회를 칠한 후에 페인팅을 시작한다. 페인트는 3회 칠해주면 적당하다. 완전히 건조된 후 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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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True 100% Wagyu(buywagyu.com.au)의 스탠 피긴스씨

“진정한 호주산 와규 ‘맛’을 즐겨보세요” 영양학적으로 뛰어나, ‘고소한 맛’이 일품   호주산 ‘와규’의 성장이 가파르다. 최근에는 일본산 ‘와규’의 경쟁자로 떠오를 만큼 세계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와규는 ‘일본소’를 뜻하는 말로, 지방과 근육의 조화인 ‘마블링’으로 독특한 맛을 자랑하고 있다. 호주에서의 와규 수출량은 생산량의 80-90%에 이를 정도다. 직접 와규 농가를 운영하며 와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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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학습 ‘관념’ 자체가 바뀌고 있어” 로버트 파우저 교수

한국어 교사 – “학습자의 언어, 문화에 대한 이해 있어야” 한국어 교육도 AI(인공지능)의 발달로 새로운 환경에 처했다. 호주한국어교육자협회(회장 박덕수)가 주최한 컨퍼런스에서 기조 연설을 맡은 로버트 파우저 전 서울대 교수는 ‘한국어 교육의 변화하는 환경’을 주제로 삼았다. 30일 시드니대에서 파우저 교수를 만났다. 한국어에 능수능란한 파우저 교수는 2008-2014년 서울대 국어교육학과 부교수로 활동을 했다. 일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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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이스(청구서) 앱 부키피 이용완 대표

부키피는 지금 인기 앱으로 성장 중 “스타트 업 – 유연하고 민첩해야, 시장 반응 봐가며 완성해야”   여섯 번째에 터졌다. 인보이스(청구서) 앱 부키피(Bookipi/ www.bookipi.com) 이용완(영어이름 Tim Lee)대표를 26일 본지 사무실에서 만났다. 스타트 업에 뛰어들어 맛본 실패는 밑거름이 됐다. 2016년 6월에 선보인 인보이스비는 정식버전 출시 두 달 후 실리콘밸리 IT회사로 부터 인수제안을 받았었고, 올해 7월에 출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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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경제인] 호주 부동산전문가 노현상 베터라이프 대표

분양·임대 등으로 순익 500만달러…”눈앞의 이익 대신 상생의 길 찾아야”  호주 베터라이프의 노현상 대표호주에서 종합부동산회사인 베터라이프를 운영하는 노현상 대표는 경남 창원에서 열린 ‘제23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참가했다. [촬영 강성철] (창원=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호주는 전 지역에서 집값이 매년 10%씩 오릅니다. 공급이 부족한 데다 정부가 부동산을 장려하고 있어서 그만큼 사업 기회도 많습니다.” 호주에서 종합부동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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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영문 서적 ‘한국의 정원’ 펴낸 질 매튜스

“한국 정원 – 자연과 조화, 생명력 담고 있어”   한국에서 두 자녀 입양 20여 년 간 9번 한국 다녀와 한국 정원 – 자연과 완벽한 조화 이뤄 고산 윤선도 부용동 정원 인상적 한국 정원만의 가치 알리고 싶어   명함부터 남달랐다. 영문 서적 ‘한국의 정원’(한림)을 쓴 저자 질 매튜스가 건넨 명함에는 갈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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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을 솜사탕으로… ‘동물미용 연금술사’…애견 미용사 지은정

길을 걷다 보면 반려견과 함께 산책에 나선 사람들과 자주 마주한다.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에게 인생길을 동행하는 반려견은 그냥 동물이 아닌 가족이나 다름없다. 가족에게 좋은 걸 해주고 싶은 건 당연한 이치라고 생각하다보니 특히 애견 미용에 관심이 많다. 요즈음 호주 한인사회에서도 아이들을 예쁘게 단장해 주는 미용사로 핫~~~하게 인기 있는 애견미용사가 있다. 애완견을 솜사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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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경제 교류 기회 확대” <인터뷰> 샘 크로스비 – ‘리드’ 연방하원 지역구 노동당 후보

다문화주의, 음식 등 피상적 틀에서 벗어나야  호주, 한국 성장 기회 무궁무진 정치권, 신뢰가 우선…민심을 제대로 반영해야   정책 싱크탱크인 맥켈 연구소(McKell Institute)의 샘 크로스비 CEO가 노동당 후보로 ‘리드(Reid)’지역구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최근 불거진 당권 파동으로 한차례 홍역을 앓은 정치권은 내년에 치러질 연방 총선에 주목하고 있다. 긴박하게 흘러가고 있는 정치 지형도에 연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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