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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호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단계적으로 폐지

호주내에서 앞으로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이 호주 백신 접종 프로그램에 본격적으로 도입함에 따라 이르면 올해 10월 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은 단계적으로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 연방 정부는 주 및 지방 보건 당국에 제공한 백신 보급 예상수치 또한 발표했다.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을 여전히 선호하는 사람들은 4/4분기에 추가 할당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최대 230만회분 화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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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교도소 대량 쥐 떼 출몰로 이감 조치

NSW주 교도소에서 대량의 쥐 떼가 출몰해 420명의 수감자와 200명의 직원이 다음주 다른 시설로 옮겨진다. 피터 서버린 교정 서비스 국장은 웰링컨 교정 센터가 완전히 “완전히 청소”되고 기반 시설이 수리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쥐 떼들이 이미 내부 배선과 천장 패널에도 손상을 입혔기 때문이다. 교정 서비스 국장은 직원들과 수감자들의 건강, 안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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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신규 확진자 11명 추가 발생, 봉쇄조치 이루어지나

시드니에서 24일 목요일 아침  11명의 감염자가 추가됐다. 이는 4만 8천건의 코로나 검사 이후 나온 수치이다. 웨스트 혹스톤에서 벌어진 생일 파티 집단 감염이 대부분이며 이는 모두 본다이 정션과 연결되어있다. 또한 본다이 정션 관련 감염자는 총 36명으로 증가했다. 이로인해 시드니 광역권 7개 카운슬 주민들은 해당 지역을 벗어날 수 없게 금지 조치됐다. 다음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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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유학생 위한 격리시설 따로 마련한다

호주 해외 유학생들이 남호주로 돌아올시 격리시설을 따로 마련하는 방안이 호주 정부로부터 공식 승인 받았다. 아들레이드 북쪽 파라필드 공항 부근에 위치한 이 허브 시설에서 유학생들은  2주간 격리를 할 수 있다. 남호주 공중보건국 니콜라 스퍼리어가 5월부터 진행한 이 계획은  연방정부의 승인은 미정이었다. 앨런 터지 교육부 장관은 이 제안이 정부의 지침에 부합했다고 강조했다. 앤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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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주전체 사실상 NSW로 부터 경계 봉쇄

최근 NSW주에서 증가하는 코로나 사례로 호주의 모든 주가 시드니와의 주경계를 사실상 봉쇄했다. 서호주는 NSW 주 전체 지역에대 봉쇄 조치를 했으며, 퀸즐랜드와 빅토리아주 역시 시드니의 대부분 지역에 대해 패쇄 조치했다. 서호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2주간 격리를 실시해야하며, 남호주 또한 NSW주에대해 전면적으로 주 경계를 봉쇄했다. 퀸즐랜드 또한 24일 오전 1시부터 NSW주 시드니 시티, 웨이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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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우선 숙련 기술 이민 직업군 22개로 대폭 확대

호주에서 코로나 여파로 타격을 입은 요식업을 위해 호주가 기술 이민 명단에 “요리사”를 추가 하는 등 이민자들을 위한 우선 기술 직업군 목록을 대폭 확대했다. 이민부 장관 알렉스 호크는  현지시간 6월 22일(화요일) 이민자들이 호주에 정착할 수 있도록 22개의 직종 목록을 추가했다. 지난해 9월 처음 설립된 PMSOL(Migration Skilled Occupation List)은 COVID-19 사태로 중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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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 승무원 관련 코로나 확진 1명 추가 발생

  퀸즐랜드에서 빅토리아주 사이 여행 재개를 발표하자 마자 새로운 코로나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60대의 신규 확진자는 에미리트 항공편을 통해 입국한 승무원과 엘렌 그로브의 식당에 방문했다. 한편 자넷 영 보건국장은 신규 확진자가 확진 판정을 받고 바로 자가격리에 들어 갔기 때문에 “지난 일요일 외출을 했는지 여부만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해당 식당에 방문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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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본다이 관련 신규 확진자 10명 발생

미스테리 케이스 1명을 포함 NSW에서 신규확진자 10명이 발생했다. 확진자 발표 이후에 추가 확진자가 발생해 일부는 내일 확진자 숫자에 포함된다. 미스테리 케이스 사례는 시드니 동부 지역 초등학생으로 알려졌다. 지리적으로 기존 집단 감염이 발생한 본다이 정션과 가까웠다. 본다이 정션 관련 감염이 총 21건으로 증가했고 앞으로도 더 증가할 것이라고 베레지클리안 총리가 경고했다.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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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러 지원 전무

 32세 대만 출신 워홀러 케이트는 정부 도움이 없는 상태에서 호주에서 생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남호주 농장에 있지만 포도 수확이 시작되기 전까지는 일이 없었다. 음식을 살 만큼 충분한 벌이가 없었기 때문에 남은 음식 찌꺼기를 찾는 경우도 있다. 케이트는 어떤 때는 밤에 쓰레기더미를 뒤진다며 자신이 노숙자 신세가 된 것 같아 “스스로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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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대중교통서 5일간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시드니 동부 교외 지역 관련 코로나 감염자  수가 총 9명으로 증가해 NSW주가 마스크 착용을 다시 의무화 한다. 이는 대중교통에서 부터 시작된다. 베레지클리안 총리는  시드니 광역권, 블루 마운틴, 울롱공, 셸하버 지방 지역 주민들은 모두 대중교통에서 마스크를 의무로 착용해야한다고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발표했다. 6월 20일 오후 4시부터 해당 지역에서 마스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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