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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었다 펴는 삼성 ‘갤럭시폴드’ 공개…5월중순 국내서 5G로 출시

태블릿·스마트폰 경험 한번에…커버·전·후면까지 카메라 6개 미국에선 4월 26일 출시·1천890달러…국내 가격 230만~240만원 예상 (서울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옥철 특파원 = 10여년 간 이어진 직사각형 형태의 스마트폰에 이어 접히는 스마트폰 시대가 시작됐다. 삼성전자[005930]는 20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센터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 2019’에서 접었다 펴는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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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 영향, 포유류 멸종 첫 사례 나왔다

호주, 산호지대 섬 서식 ‘브람블 케이 멜로미스’ 멸종 발표 (서울=연합뉴스) 이해영 기자 =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추정되는 포유류의 첫 멸종 사례가 나왔다. 호주 정부는 세계 최대의 산호초 지대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Great Barrier Reef)에 있는 섬에 서식하는 설치류의 일종이 멸종했다고 발표했다. 전문가들은 온난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으로 서식지가 침수된 것이 멸종 원인인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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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서 9천5백만년 전 공룡 발자국 발견

호주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 화석[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서영 기자 = 호주에서 9천5백만년 전 공룡 발자국 화석군이 발견됐다. CNN 방송은 호주의 고생물학 발굴팀이 퀸즐랜드 윈턴의 오지에서 55m에 걸쳐 밀집한 공룡 발자국 화석군을 발견했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발굴팀은 초식공룡인 용각류(龍脚類), 조각류(鳥脚類)와 육식공룡인 수각류(獸脚類)의 발자국이 선명한 형태로 발견됐으며, 이 중 20개가 두꺼운 다리에 긴 목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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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지난해 평균기온 역대 4위…앞으로 5년 더 더워

지난해 평균기온 역대 4위…앞으로 5년 더 더워 [앵커] 지난해 여름, 지구촌 곳곳은 기록적인 폭염을 경험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는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네번째로 더운 해로 기록됐습니다. 미국항공우주국과 세계기상기구 등이 지난해 기후 분석 결과를 내놓은건데, 앞으로 5년 동안 더 더울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도 나왔습니다. 이경희 기자입니다. [기자] 지구의 대부분이 점차 노란색으로 변하더니 붉은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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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 유럽·호주서 ‘태양광 톱 브랜드’ 선정

(서울=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 태양광 솔루션 기업인 한화큐셀은 유럽과 호주에서 ‘태양광 톱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태양광 톱 브랜드’는 태양광 리서치기관인 ‘EuPD리서치’가 유럽과 호주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브랜드 관리, 시장 점유율 등을 기준으로 고객조사를 통해 수여하는 상이다. 한화큐셀은 2012년 한화그룹이 독일 큐셀을 인수한 이후 6년 연속 유럽에서 태양광 모듈 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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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지연구소, 남극서 기존 학설 뒤엎는 새 맨틀 발견

‘질란디아-남극 맨틀’ 남극-뉴질랜드-호주 동편에 존재 확인 질란디아-남극 맨틀 분포도[극지연구소 제공] 분홍색 점선의 안쪽이 질란디아-남극 맨틀이 분포하고 있는 지역. 서쪽으로는 인도양형 맨틀, 동쪽으로는 태평양형 맨틀이 분포한다. (세종=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극지연구소는 아라온호를 활용한 남극 중앙해령 탐사에서 새로운 맨틀을 찾아냈다고 29일 밝혔다. 극지연구소는 “‘호주-남극 중앙해령’을 탐사한 결과 남극권에 ‘질란디아-남극 맨틀’로 이름 붙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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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한민족청년과학도포럼(Young Generation Forum, YGF) 개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The Korean Federa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 Societies, KOFST)에서  2019년도 한민족청년과학도포럼을 (Young Generation Forum, YGF) 개최한다. KOFST는 미국을 비롯한 영국, 호주, 캐나다, 중국, 러시아 등 해외동포 청년과학기술자 80명과 국내 청년과학기술자 40명, 총 120명이 참가하는 YGF를 2018년 7월 1일(월)부터 7월 7일(일)까지 한국의 서울에서 개최된다. YGF는 청년과학기술자들이 미래 첨단과학기술분야의 비전에 대한 의견 교환 및 동포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 협력체계 구축을 통하여 지식 기반 사회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리더로서의 자질 함양은 물론, 민족 유대감 향상 목적을 위해 2002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호주에서는 2010년도부터참가하였다. 이에 따라 2019년 YGF에 호주 뉴질랜드를 대표할 참가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ㆍ선발하고자 하오니,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들께서는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간: 2018. 7. 1(월) ~ 7. 7(일) (6박 7일)

 장소: 서울, 울산, 포항, 경주 참가인원: 총 4명

 참가대상: YGF에 지원하고자 하는 학생은 아래의 규정을 반드시 만족시켜야 함.

 o    시민권 및 영주권을 소지한 1.5세대 이후 해외동포 청년 과학기술자 (유학생 제외) 1989년 이후 출생한 호주/뉴질랜드 대학 과학기술 관련 전공 학부 1~4학년 재학생으로 영어, 한국어로 의사소통 이 가능한 자.

 지원방법 : [email protected] 로 문의

 호주 뉴질랜드 대표로 참석할 학생들은 반드시 KASEA를 통해 지원해야 함.

 접수기한: 2019년 2월 15일(금) 오후 5시 까지

 지원내역: 왕복항공료 일부 (USD 1,200 한도 내) 및 숙식비 일체

 o    왕복항공료: 행사 참가시 여권 사본, 항공권 사본, 항공권 구입 영수증 및
해당국 거주 증빙자료 제출(세부사항 첨부파일 참조)

 자세한 일정 내용 등은 아래 왭싸이트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https://kasea.org.au/blog/2019/01/21/events-ygf2019-한민족청년과학도포럼/    ©KOF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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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호주…머스크, 시드니에 10억불짜리 초고속 터널 뚫나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미국 로스앤젤레스(LA)와 시카고, 뉴욕 등 대도시에서 교통체증을 일거에 해소할 초고속 터널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이번에는 눈길을 호주로 돌렸다. 호주의 한 정치인이 시드니의 교통문제도 미국 못지않게 심각하다면서 50㎞ 정도 터널을 뚫어주는 데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묻자 머스크는 역 건물까지 포함해서 10억 달러(1조1천240억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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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Newswire] Seeing Machines와 L3, Full Flight Simulator에 눈 추적 기술 공급

(캔버라, 호주 2018년 12월 13일 PRNewswire=연합뉴스) 운동 안전성 개선을 위해 AI 지원 운영자 모니터링 시스템을 설계하는 첨단 컴퓨터 비전 기술기업 Seeing Machines Limited가 Full Flight Simulator(FFS)에 통합적인 눈 추적 역량을 제공하고자 굴지의 항공기 조종사 훈련 솔루션 공급업체 L3 Commercial Aviation과 협업한다고 발표했다. 이 기능이 장착된 첫 장치는 2019년 호주의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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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Seraphim, 호주 최대의 스마트 태양광 발전소에 모듈 공급

(창저우, 중국 2018년 12월 12일 PRNewswire=연합뉴스) 세계적 수준의 중국 태양광발전 제품 제조업체 Jiangsu Seraphim Solar System Co. Ltd.(“Seraphim”)이 호주의 9MW PV 발전소 프로젝트에 최첨단 스마트 모듈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뉴사우스웨일스주 Moree에서 서쪽으로 95km 떨어진 곳에 있는 이 발전소는 Kanowna Solar PL이 건설을 맡았으며, 통합 셀 스트링 레벨 Maxim 최적화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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