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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호주 실업률 천천히 회복

실업과 불완전고용이 코로나 이전보다 훨씬 높겠지만, 우려했던 것보다 훨씬 빨리 낮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이전 경기 침체의 후유증이 오래 간 것과는 달리 호주가 겪은 실업과 불완전고용의 충격이 우려만큼 크지 않기 때문에 장기적인 후유증도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백신 희소식으로 호주의 인구성장의 장기적인 피해가 제한될 것으로 기대했다. 딜로이트는 2022년 중반까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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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레이퍼 주한 호주대사 임명

최초 여성 주한호주대사 25년 경력의 베테랑 무역 전문 외교관 캐서린 레이퍼 코로나19 조정실장이 신임 주한 호주대사로 임명됐다. 신임 주한 호주대사로 베테랑 외교부 무역 전문가 캐서린 레이퍼(Catherine Raper) 코로나19 조정실장이 임명됐다. 2016년 한국계 최초로 주한 호주대사에 임명된 제임스 최 대사 후임 레이퍼 신임 대사는 사상 첫 여성 주한호주대사가 된다. 마리스 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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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지출 회복으로 호주 경제 반등세

올해는 호주인 대부분에게 힘든 해였지만 경제가 반등하고 있다는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호주 전역에 걸쳐 지출이 회복되어 호주 소매 매출은 9월 1.1% 하락에 이어 10월에는 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발표된 호주 통계국(ABS) 소매거래 통계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2019년 10월과 비교해 올해 10월 소매 매출은 7.1% 상승했다. 지난해까지 소매 매출은 6월에 줄었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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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무역 보복 다음은 꿀, 과일, 유제품

호주내 여러 수출 산업이 중국의 관세 부과에 비상 걸려 호주와 중국 관계가 50년만에 바닥을친 가운데 꿀과 유제품이 중국의 다음 무역보복 대상이 될 위험이 높다. 이미 호주 포도주생산, 해산물가공, 석탄, 구리 및 육류 가공 분야가 중국의 관세 공격에 휘청거리고 있다. 경제분석기관 아이비스월드 (IBISWorld) 리암 해리슨 선인산업분석가는 “농업, 특히 꿀, 과일, 유제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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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개발되면 ‘언택트株’ 지고 ‘콘택트株’ 뜬다?

테마보다는 주가와 기업 펀더멘털이 더 중요…백신 나오면 경기 부양책 끝날 수도 ‘반도체, 조선, 해운, 은행, 증권, 유통’. 두 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주식들이다. 하나는 코로나19가 사라져 사람들의 접촉이 활발해지면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점이다. 그래서 증권시장에서는 이들을 ‘콘택트(대면) 관련주’라고 이야기한다. 경기 변화에 민감한 산업이어서 코로나19가 사라지고 경제가제자리를 잡으면 혜택을 크게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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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계 인사 마가렛 비즐리 여사, 제39대 NSW 총독 지명

연방법원 판사 역임… “커뮤니티-교육-법치 적용, 사회 융화 위해 힘쓸 터…” 판사로 재임하는 동안 합리적 판결로 좋은 평을 받았던 마가렛 비즐리(Margaret Beazley) 여사가 제39대 NSW 주 새 총독(Governor)에 지명됐다. NSW 주 베레지클리안(Gladys Berejiklian) 주 총리는 연방 총독(Governor-General)으로 지명된 데이빗 헐리(David Hurley) 전 육군 예비역 장성의 후임(본지 1324호 보도)으로 비즐리 전 판사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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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지킴 지원금으로 일자리 70만개 구해

재무장관 “지난 5개월 동안 65만 개의 일자리가 창출…많은 이들 일터로 복귀해” 연방정부가 일자리 지킴 지원금을 도입하지 않았다면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 봉쇄가 야기한 경기침체 처음 몇 달 동안 노동자 70만 명이 일자리를 잃었을 것이라는 보고서가나왔다. 23일 발표된 호주중앙은행(RBA) 토론보고서에서 RBA 소속 경제학자 제임스비숍과 아이리스 데이는 일자리 지킴 프로그램 초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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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큰 걱정거리가 돼버린 미국

“트럼프 재임 기간 캐나다는 미국으로부터 오는 피해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웠다” 지난 9월말 캐나다인 1514명에게 물었다. “당신이 미국인이라면 이번 대선에서 누구를 지지하겠느냐?” 여론조사기관 ‘338캐나다’에 따르면, 민주당 후보였던 조 바이든이 84%를 얻어 현직 대 통령 도널드 트럼프(16%)를 압도했다. 캐나다 방송사 ‘글로벌뉴스’는 “캐나다인 70%는 ‘조 바이든의 당선이 캐나다에 이익이 될 것’이라고 답했으며, ‘트럼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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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되었던 유학생 입국 시범사업 ‘보류’

애들레이드, 캔버라, 다윈으로 예정되어 있던 유학생 입국 시범사업이 당분간보류됐다. 전국내각은 우선적으로 호주인 귀국을계속하는 데 합의했으며 격리 공간도 호주인이 우선이기 때문이다. 연방정부가고려하던 캠퍼스내 격리 방안이 폐기되면서 결국 유학생 입국도 내년 학기 시작전까지는 시행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전국내각은 “유학생을 다시 환영하기를고대하고 귀환을 계속 계획하고 있지만,현재 유학생의 광범위한 입국을 진전시킬 수 없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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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개월간 호주 떠난 사람만 약 1만 6,000명

  호주가 코로나19 대유행 이전 수준 이상으로 순해외이민자 수를 회복하는 것이 호주 경제 복구에 필수라는 보고서가나왔다. 시드니대 미국학연구소 스티브 커슈너박사는 Avoiding US-style demographicstagnation: The role of immigration andpopulation growth in Australia’s postpandemic recovery (미국식 인구 침체 방지:호주의 대유행 이후 복구에서 이민과 인구 성장의 역할)’이라는 보고서에서 호주연방정부가 미국식 이민 규제를 따라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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