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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퀸즈랜드 NSW 주경게 다시 봉쇄…퀸즐랜드 총리 “코로나로 인해 경제 회복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을 것”

퀸즈랜드가 NSW주경계를 다시 닫는다. 아나스타샤 팔라셰 주총리는 5일 오전 주경계 봉쇄를 발표하며 “8월 8일 1am를 기해 모든 방문자는 아주 드문 예외를 제외하고 퀸즈랜드 방문이 금지되며 귀가하는 퀸즈랜드 주민은 14일 의무 호텔 격리 비용을 지불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총리는 주경계 완전 봉쇄가 퀸즈랜드주민을 우선하는 것으로 “때가 오면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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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4단계 규제로 코로나19 경기침체 연말까지 지속될 수도…경제전문가 경고 “빅토리아주 건설부문 타격 받으면 경기침체 장기화 예상”

빅토리아주정부가 4단계 규제를 발표하면서 멜번은 6주간 지금까지 경험한적 없는 ‘활동 정지’ 상태가 됐다. 최신 국민계정이 발표되려면 아직 한달이 남았지만 호주가 3월과 6월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사실이다. 그러나 NAB 경제전문가들은 경기침체가 6월 분기에 끝날지조차 확신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NAB는 연방정부의 7월 경제재정조정 발표 이후 이미 9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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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모리슨, 멜버른의 락다운 스테이지4 로 인해 약 90억 달러의 경제적 손실 예상

빅토리아의 코로나바이러스 락다운은 몇 주 안에 국가 경제에서 거의 100억 달러를 앗아갈 수 있다고 스콧 모리슨 총리가 밝혔다. 그는 현재 멜버른은 주민들의 이동과 사업 운영을 심각하게 제한하는 4단계 제한에 처해있으며, 락다운이 끝나는 9월에 끝나는 분기에 70억에서 90억 달러 사이의 실질 국내총생산(GDP) 을 감소시킬 것이라는 재무부의 잠정 추정안이 보고되었다고 말했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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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19 대책 지출 6월까지 총 567억 달러…다음 회계연도 약 1150억 달러

코로나19 대응 정부 지원책은 대부분 경제 지원책으로 2019-20 회계연도 총 567억 달러 중 500억 달러가 지출됐다. 2020-21 회계연도 경제대책 지출로는 1118억 달러가 추가 책정되어 있다. 보건대응책으로는 2019-20년 62억 7300만 달러가 책정되어 있어 코로나19 대응 총 경제 대응책의 11%에 불과했다. 2020-21년까지 일자리지킴 지원금은 857억 달러가 지출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소득보조지원금 자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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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회계연도 예산적자 1845억 달러, 실업률 12월 9.25%로 정점

2019-20년 회계연도 예산수지는 858억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적자를 기록했으며 다음 2020-21 회계연도 적자는 1845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23일 재무부가 발표한 경제재정조정(economic and fiscal update)에 따르면 “전례없는 수준의 경제적 지원”과 함께 지난 회계연도 세수가 317억 달러 감소했고, 다음 회계연도 세수는 639억 달러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정부 재정이 평시 최악 상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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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 정부 지출총액 산불의 70배 넘어

2019-20년 회계연도 예산수지는 858억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적자를 기록했으며 다음 2020-21 회계연도 적자는 1845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23일 재무부가 발표한 경제재정조정(economic and fiscal update)에 따르면 “전례없는 수준의 경제적 지원”과 함께 지난 회계연도 세수가 317억 달러 감소했고, 다음 회계연도 세수는 639억 달러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정부 재정이 평시 최악 상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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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평균과세소득 최하위 10대 직업

평균과세 소득이 낮은 분야는 식음료 같은 환대분야가 직업이 7개로 가장 많았으며, 농업부문 종사자도 포함됐다. 패스트푸드 요리사는 평균과세 소득이 2만 달러에 미치지 못해 전체 직업 중에서 가장 낮아 소득이 최고인 외과의사의 1/21에도 미치지 못했다. 소득이 낮은 직업 중에는 당연히 시급이 적은 견습생이나 실습생 관련 직종이 4개나 포함되어 있었다. 평균과세소득 최하위 10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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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코로나바이러스 중소기업 보증제 확대

대출 최대 50%까지 정부 보증 연방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 중소기업 보증제(SME Guarantee Scheme)를 확대한다. 연방정부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충격이 최고조에 달한 4월부터 중소기업보증제를 실시했다. 이제도는 연방정부가 운영자금용 신규 무담보대출에 대해 중소기업 대출기관에 50% 보증을 제공하는 것이다. 정부 보증 제공으로 대출기관에서 중소기업에 신용을 제공할 의지가 높아져 결국 코로나19 경제침체기에 중소기업의 추가자금 확보가 용이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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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 200만명 직장 잃거나 근무 시간 줄어

조시 프라이든버그 재무장관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지난 100년간 어떤 사건보다 호주 경제에 큰 충격을 주었다고 강조했다. 재무부 자료에 따르면 2월부터 5월 사이 직장을 잃거나 근무시간이 줄어든 호주인이 200만명이 넘으며 공식 실업율은 7.4%이다. 경제봉쇄로 직장을 더 이상 찾지 않아 실업자로 간주되지 않거나 근무시간이 사실상 0으로 줄어든 사람까지 고려한다면 유효 실업율은 11.3%에 달한다. 재무장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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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노동부 “NSW,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필수”

마스크 착용 필수 아니다’라는 NSW 장관의 발언에 반박 호주 노동부 지도자 ‘조디 맥케이’는 NSW의 대중교통 이용 시 대중들이 착용할 수 있는 마스크가 별도로 필요하다고 밝혔다. 21일(화) 호주 노동부 지도자인 조디 맥케이는 코로나 19로부터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이용객들이 대중교통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장했다. 최근 NSW의 바이러스 확진자 수가 두 자리를 기록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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