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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연방총선 5월 18일…하원 151석, 상원 38석의 주인을 찾는다

5월 18일 실시되는 2019 연방총선에서는 제46대 연방의회를 구성할 총 151석의 연방하원의석 모두와 총76석의 상원의석 절반의 주인을 찾는다. 2016 연방총선의 경우 상하원 해산을 통한 조기 총선이었던 관계로 상하원 의석 모두에 대해 선거가 실시된 바 있다. 또한 2016 연방총선의 경우 하원의석은 총 150석이었지만 이후 인구 변화에 따른 선거구 조정작업을 통해 1석이 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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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 하락 불구 부활절 연휴 앞둔 호주 휘발유 가격 폭등세 ‘부활’

미국의 원유생산 증가와 러시아의 감산중단 전망으로 국제유가가 하락하기 시작했지만 호주의 시중 휘발유 가격은 부활절 연휴를 앞두고 폭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OPEC  회원국과 러시아 원유 생산량을 감축하고 베네주엘라, 리비아, 수단 등의 산유국이 원유 공급을 중단하면 최근 6주 동안 국제 원유가가 상승세를 보였지만, 러시아가 감산을 중단하고 미국이 원유 생산을 증가하면서 국제 유가는 하락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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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연방총선 특집 시리즈: 호주 정당 지도자 집중해부

제30대 연방총리 스콧 모리슨 “밀항선, 내가 멈춰 세웠다”…강경 난민정책 입안자 스콧 모리슨 연방총리(51)는 지난해 8월의 자유당 연립 당권 파동의 소용돌이 속에 호주의 제30대 연방총리가 됐다. 최근 10년 동안 여섯번째 연방 총리라는 달갑지 않은 수사가 늘 따라붙게 됐다. 정적 빌 쇼튼이 ‘얼굴없는 실세’라는 부정적 시각이 여전하듯, 스콧 모리슨은 ‘어부지리 총리’라는 꼬리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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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달러 약세 영향에 원/달러 환율 상승 마감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원/달러 환율이 16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6원 오른 달러당 1,135.7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전날보다 2.7원 오른 달러당 1,135.8원에 개장하고서 1,130원대 중반에서 오르내렸다. 장중에 호주 중앙은행(RBA)이 4월 회의 의사록을 공개해 외환시장에 영향을 줬다. 의사록에 따르면 RBA는 4월 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논의했다. RBA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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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동해 심해 가스전서 호주기업과 공동 탐사재개

서울 20배 넓이 울릉분지 2개 광구 조광권 확보…”발견 가능성 커져” (서울=연합뉴스) 김성진 기자 = 한국석유공사는 9일 호주 최대 석유개발회사인 우드사이드(Woodside)사와 함께 정부로부터 동해 심해지역에 위치한 ‘8광구’와 ‘6-1광구 북부지역’에 대한 조광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광권을 취득한 2개 광구는 면적이 서울시의 약 20배(1만2천560㎢)이며 수심 700∼2천m의 심해지역에 위치한다. 이미 양사가 2007년 최초로 탐사작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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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1순위 지지율 상승… 원내이션 당 ‘급락’

연방총선 공식 유세가 시작된 후 처음 발표된 뉴스폴 조사 결과 자유당연립과 노동당의 1순위 지지율이 각각 소폭 상승했다. 반면 2016년 연방총선에서 상원의석 4석을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켰던 원내이션 당의 1순위 지지율은 4%대로 추락했다.     원내이션 당의 지지율 폭락은 당 지도부의 미 총기 로비 단체 접촉 의혹의 불똥이 튄 것으로 진단됐다. 자유당 연립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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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연방총선] 안정 과반의석 정부 탄생할까?

5월 18일 연방총선에서 단독 과반 의석의 집권당이 되기 위해서는 하원(총 151석)에서 최소 76석을 차지해야 한다.  하지만 집권당의 하원의장 몫을 고려하면 77석을 차지해야 안정적인 정부를 구성할 수 있게 된다. 현재 여론의 추이와 선거구 재조정 등을 고려하면 자유당 연립이 비교적 불리한 국면이라는 것이 정치 평론가들의 대체적인 진단이다.    그렇다고 노동당의 낙승이 예상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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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한국·독일·호주에 경기부양책 가동 권고

“재정적 여지·급격한 둔화 리스크로 제한적·양질 부양 필요” WSJ “부양책 가능한데도 사용하지 않는 국가들로 지목”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국제통화기금(IMF)이 독일과 한국, 호주를 재정 확대를 통한 경기 부양의 여지가 있는 국가로 지목하고 적절한 수준의 경기부양을 권고했다. IMF는 14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IMF·세계은행(WB) 춘계회의에서 내놓은 ‘재정 점검'(Fiscal Monitor) 보고서에서 “어느 정도의 재정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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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첫 주말 유세 나선 호주총리, 한인상가 깜짝 방문

(시드니=연합뉴스) 정동철 통신원 = 호주 연방 총선일이 다음 달 18일로 확정된 가운데 첫 주말 유세에 나선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가 한인 상가를 깜짝 방문해 화제다. 모리슨 총리는 13일 오전(현지시간) 한인 상점이 밀집한 스트라스필드에서 거리 유세를 펼쳤다. 스트라스필드가 속한 리드(Reid) 지역은 이번 총선에서 초경합 선거구 중 하나로 꼽힌다. 모리슨 총리는 리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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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기준금리 1.0%까지 떨어질 듯”

“호주의 주택 경기 침체가 예상보다 심각하다.  추가 금리인하가 필요하다” 국제통화기금(IMF)의 호주 전문 분석관 토마스 헬블링 박사가 내린 진단이다. 여기에 발맞춰 비즈니스 인사이더 호주판은 “호주중앙은행(RBA)이 당장 다음 달에 전격적으로 기준금리를 인하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 매체는 “호주 경제와 대외 여건이 우려만큼 부진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금융 시장은 RBA가 9월 안에 금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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