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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뉴스폴] 자유당 연립 지지율 소폭 반등

향후 정국 주도권의 향배를 가름할 시드니 웬트워스 지역구 보궐선거를 앞두고 발표된 뉴스폴 설문조사에서 자유당 연립의 지지율이 소폭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자 디 오스트레일리안 지에 발표된 뉴스폴 조사결과, 양당 구도 하에서 자유당 연립의 지지율은 47%를 기록해 지난 8월의 당권 파동 사태 이후 3% 포인트 상승했다. 연방총리 선호도에서 스코트 모리슨 연방총리는 45%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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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콤 턴불 전 총리 아들, 웬트워스 자유당 후보 낙선 캠페인 논란

말콤 턴불 전 연방총리의 정계은퇴로 촉발된 연방하원 웬트워스 지역구 보궐선거가 다음주로 다가온 가운데 턴불 전 총리의 아들 알렉스 씨의 ‘몽니’ 부리기가 이어지고 있다. 웬트워스 지역구 보궐선거를 앞두고 노동당 후보를 위한 선거운동에 참여했던 알렉스 턴불 씨가 이번에는 “자유당이 강경우파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장악되고 있다”면서 자유당 후보에 대한 노골적인 낙선 운동을 이어갔다. 펀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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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초당적 인구•이민 정책 협의체 구성 제안

노동당의 빌 쇼튼 당수가 인구 증가 및 이민 정책에 대한 초당적 대처를 제안했다. 빌 쇼튼 당수는 스코트 모리스 연방총리에게 보낸 공식 서한을 통해 “여야가 함께 참여하는 인구 정책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임시 취업 비자, 인프라스트럭처 개발, 보건, 교육, 정착 등 인구 및 이민 관련 현안에 대한 공동 대책안을 수립하자”고 제안했다. 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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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독려 앰배서더…VIC 순회 교육

민주주의의 근본이자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바람직한 선거 문화 분위기 정착을 위해 57명의 앰배서더가 빅토리아 전역을 순회하며 투표에 대해 교육한다. 빅토리아 선거관리위원회(VEC, Victorian Electoral Commission)는 소외된 지역사회에 다가가 유권자의 선거 활동 참여를 북돋우기 위해 2018년에 앰배서더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앰배서더는 다양한 소수민족을 비롯해 원주민, 노숙자 및 장애우를 아우르는 지역사회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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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호주, 외교·국방 각료 협의…”對북한·중국 정책 협력”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일본과 호주는 10일 호주 시드니에서 양국 외교·국방(2+2) 각료협의를 열고 북한의 비핵화 실현을 위한 제재 유지 및 해양 진출을 강화하는 중국을 겨냥한 해양안보 분야 협력을 확인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양국은 또 자위대와 호주군의 공동훈련을 포함한 방위 당국 간 협력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회담에 일본 측에서는 고노 다로(河野太郞) 외무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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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혈질’ 트럼프 피하며 우군 확보하자”…동맹국의 ‘도넛전략’

(서울=연합뉴스) 김문성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에 한 번씩은 데인 동맹국들이 새로운 대미 접근법으로 ‘도넛 전략’을 선택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교역 등 대외정책을 놓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트럼프 대통령의 ‘다혈질’을 고려해 미 행정부와 ‘맞짱’을 피하고 주지사나 의원들과의 교류, 미국인의 호감을 사는 문화 행사 등 우회적인 방법으로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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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인 외교장관, 핵무기 제거 위한 국제사회 노력 배가 촉구

유엔총회 연설… 북한 대북 제재 유지, 한반도 CVID 달성에 방점     호주의 매리스 패인 외교장관이 유엔 데뷔 연설에서 ⊳북한의 CVID  ⊳이란과의 핵협상 준수  ⊳MH17 격추 사건의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특히 이란과의 핵협상 준수의 필요성을 역설한 것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과 다소 어긋났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미국 정부의 입장을 반영한 연설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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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인종차별위원장에 말레이시아 출신 법조인 친 탠 임명

자유당 연립정부는 신임 인종차별위원장에 말레이시아 교민 1.5세 법률가 친 탠 씨를 임명했다. 친 탠 신임 위원장은 최근 20여년 동안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빅토리아 주 다문화위원장, 스윈번 대학의 다문화연구원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친 탠 신임위원장을 임명한 크리스티앙 포터 연방법무장관은 “탠 씨의 성공 스토리는 해외 출생 호주인들의 귀감이 된다”면서 “최고의 적임자”라고 격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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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2018년 주 선거 대비 빅토리아 주민 선거인 등록

빅토리아 주민은 2018년 빅토리아주 선거에 앞서 선거인 등록을 하거나 등록된 개인정보를 갱신해야 한다. 빅토리아 선거관리위원회(VEC, Victorian Electoral Commission)는 빅토리아주 유권자를 대상으로 홍보 캠페인을 시작해 11월 6일 화요일 저녁 8시 전까지 선거인 등록을 하거나 개인정보를 갱신하도록 알리고 있다. 워윅 게이틀리 AM 선거관리위원장은 “21세기에 태어난 빅토리아 주민이 이번 주 선거에서 처음 투표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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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시중 휘발유 가격…정부, 안정 대책 골몰

영문을 알 수 없는 시중 휘발유 가격 폭등 추세에 운전자들이 분노하는 분위기다. 시중 주유소에서 무연 고급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달러 90센트 선을 돌파하는 등 시드니 등 주요 주도의 휘발유 가격은 4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주요 대도시의 이같은 휘발유 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12% 포인트 폭등한 수치다. 이런 분위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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