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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호주 총리, 청년취업 홍보 위해 TV진행자 ‘국가직업대사’ 임명

야당 “유명인 대사 기용보다 기술전문대·견습생에 투자해야” 호주 스콧 모리슨 연방총리는 건축 관련 리얼리티 TV 프로그램의 인기 진행자 스콧 캠을 초대 국가직업대사로 임명했다고 10일 호주 전국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이 전했다. 2018년 호주 TV 로기 시상식에 나온 ‘더 블록’ 진행자 스콧 캠(좌)EPA/DAN PELED EDITORIAL USE ONLY AUSTRALIA AND NEW ZEALAND OUT 목수 출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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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스테이트’ 음모론 조사 논란

최근 우크라이나와 호주 총리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협조를 요청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을 겨냥한 외세의 개입이 있었다는 음모론을 더욱 부채질하고 있다 그는 4일 백악관에서 기자들을 만나 “알다시피 나는 수사를 받았다”면서 “‘그들’은 그게 영국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그게 호주일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들’은 이탈리아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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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총리 “미국·중국 양자택일 거부…국익 최우선 고려”

“새로운 세계주의, 국제체제 위협…호주 국민보다 높은 권위 없어” “한-호주 관계, 수소경제·광물·안보 등 분야에서 엄청난 잠재력” 스콧 모리슨 호주 연방총리는 “호주는 미·중 분쟁에 있어서 양자택일의 시각을 거부하고, 양국과 긴밀한 관계를 통해 상충하지 않는 국익을 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리슨 총리는 지난 3일 오후(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타운홀에서 열린 국제전략 싱크탱크 로위연구소 초청 연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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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의혹’ 유탄 맞은 호주총리 “통화 특별할 것 없었다”

“트럼프와 통화 녹취록 공개” 야권 요구에 난감한 입장 처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탄핵 조사를 촉발한 ‘우크라이나 의혹’의 유탄을 맞은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가 야당의 공세에 난감한 입장에 처했다. 지난달 20일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를 하면서 미국 민주당과 버락 오바마 행정부를 겨냥한 미 법무부의 조사에 협조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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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기준금리 인하에 원/달러 환율 상승 마감

1일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2.8원 오른 달러당 1,199.0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1,199.0원으로 개장하고서 점점 상승 폭을 줄여 오후 1시 30분께 달러당 1,196.4원까지 내려갔다. 그러나 이후 다시 폭을 넓혀 개장가격과 똑같은 수준으로 마감했다. 이날 오전 국경절 연설에 나선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은 대만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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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기준금리 역대 최저 수준으로 추가 인하

1.00→0.75%…6·7월에 이어 세 번째 내려 필립 로우 호주 중앙은행 총재.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호주 중앙은행(RBA)이 기준금리를 역대 최저 수준으로 인하했다. RBA는 1일 기준금리를 종전 1.00%에서 0.25%포인트 내린 0.75%로 인하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6월과 7월 금리를 각각 0.25%포인트씩 인하한 데 이어 올해 들어 세 번째로 금리를 낮춘 것이다. 필립 로우 RBA 총재는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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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주총리에 ‘뮬러특검 수사경위 조사 도와달라’ 요청”

NYT “우크라이나와의 통화처럼 정치적 이익 위해 정상 외교 이용” WP “법무장관, 영국·이탈리아 등 외국 정보기관과 비공개 회동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와의 통화에서 로버트 뮬러 전 특검의 수사 착수 경위에 관한 윌리엄 바 법무장관의 정보 수집을 도와달라고 요청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통화에 대해 잘 아는 2명의 미국 관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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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낙태 완전 합법화…NSW주의 119년 불법 ‘역사 속으로’

NSW주 상원, 40시간 토론 끝 승인…22주 이내 낙태 가능 호주 최대 주인 뉴사우스웨일스(NSW)주에서 낙태를 처벌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호주 전역에서 낙태가 합법화했다. NSW주 하원은 오랜 논쟁거리였던 낙태를 처벌 대상에서 제외하는 법안을 큰 이견 없이 구두 표결로 통과시켰다고 시드니모닝헤럴드와 BBC방송 등이 보도했다. NSW주 의회에서는 낙태 합법화를 놓고 지난 8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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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서 중국계 고용주에 “아시아계 아니라서 부당해고” 판정

20년 한 직장서 일한 여직원 문자해고…’아시아계 선호’ 구인광고도 호주 공정근로위원회(FWC·이하 공정근로위)가 중국계 고용주에 대해 아시아계가 아니라는 이유로 여직원을 부당하게 해고해 위법을 저질렀다고 판정했다. 27일 호주 전국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에 따르면, 호주 공정근로위는 뉴사우스웨일스(NSW)주 남부 와가와가 지역 푸드웍스 슈퍼마켓 주인 지안빈 에디 왕이 비(非)아시아계 직원인 게일 에이턴(66)을 해고한 것은 부당해고와 반차별법 위반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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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주 정상회담, 국방·방산·자원개발 협력 강화

文대통령 “호주, 한국戰 참전 우방…호주군 참전자 유해발굴 최선” 모리슨 총리 “韓정부 평화정착 노력 지지”…文대통령 호주 초청하기도 양국 정상, ‘믹타’ 등 국제무대서도 협력 강화 공감대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와 정상회담을 열고 방산 분야와 에너지 분야 등에서의 협력을 강화해 가자는 데 뜻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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