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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NSW주 정부, 2억 6천만 달러 들여 첨단 제조 연구 센터 설립 및 고임금 일자리 창출

NSW 정부가 브래드필드(Bradfield) 시티에 첨단 제조 연구 센터(Advanced Manufacturing Research Facility, AMRF)를 2억 6천만 달러를 투자해 설립하겠다고 발표했다. 약 15,000 평방미터에 달하는 첨단 제조 연구 시설(AMRF)은 웨스턴 시드니 국제공항 근처에 있는 새로운 교외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시설은 2026년부터 가동 될 예정이다. 도미니크 페로테 총리는 “AMRF는 브래드필드 시티 제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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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노동당 정부, 중국과의 관계 개선 여부 집중

중국과 호주의 악화된 외교관계는 최근 몇 년간 자극적인 언사와 공개적인 반발등으로 완화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호주가 코로나19 기원에 대한 조사를 촉구한 이후 양국 관계는 급속히 악화되었고, 이로 인해 외교적 교착 상태와 맞불 무역전쟁을 하고 있다. 또한  5g 통신망 구축 사업을 하려던 중국은 호주로 부터 화웨이 판매 금지 결정을 받고, 호주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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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더튼, 자유당 대표로 단독 출마

피터 더튼 국방 장관이 신임 자유당 대표로 단독 출마 했다. 캐런 앤드류스 전 내무장관은 현재 어느 누구도 피터 더튼을 대신 할 만한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 앤드류스는  A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피터 더튼은 당 전반에 걸쳐 광범위한 지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피터 더튼이 야당 대표를 맡는 것에 대해 아무도 반대하지 않을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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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즈 호주 31대 총리로 당선

  호주 현지시간(21일) 실시된 연방 총선에서 노동당의 좌파 지도자 앤소니 알바니즈(59)가 차기 총리로 최종 당선되었다. 스콧 모리슨 총리가 개표가 완전히 완료 되기 전 패배를 인정하면서 당선을 일찍 확정 지었다. 이탈리아계 아버지와 아일랜드계 호주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알바니즈는 시드니 빈민가에서 장애인 어머니와 함께 연금에 의존하며 힘든 삶을 살아왔다. 공공주택에서 생활하며 거주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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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실업률 50년만에 최저치 3.9%기록

호주의 4월 실업률이 3.9%로 거의 반세기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호주 실업률은 지난 3월 실업률 4%에서 낮아진 3.9%를 기록했다고 호주 통계청이 공식 발표했다. 지난 부활절 동안 바쁜 기간을 포함해 한 달 간 약 4,000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 됐다. 일부 경제학자들은 실업률이 앞으로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실업률이 이보다 더 낮았던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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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첩보함, 서호주 해안에서 도발 행위

피터 더튼 국방장관이 서호주의 해롤드 E 홀트 해군기지에서 멀지 않은 해안선 근처에서 중국 첨보함을 발견했다고 퍼스 기자회견을 열어 발표했다. 이 중국 선박은 “정보 수집 능력을 갖춘 군함”이었으며 “지난주부터 호주 서해안 주변을 어슬렁 거리고 있다”고 말했다. 피터 더튼 장관은 이것은 명백한 “도발 행위”라고 말했다. 더튼 장관은 이 군함이 남쪽에서 현재 다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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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총선 2차 토론에서 여야 대표 격돌

연방 총선 2차 토론회에서 스콧 모리슨 총리와 알바니즈 야당 대표가 생활비 상승, 외교 정책, 코로나 대처, 노인 요양원, 중국관계 악화 등에 대한 주제로 설전을 벌였다. 알바니즈 당수는 NDIS(국가장애보험제도)에 대한 질문에 정확히 정의 하지 못했고, 스콧 모리슨은 자신을 좋아하지 않은 여러 정치인들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채널 9의 크리스 울만, 60 Minut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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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호주 대사와 접견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5월 3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캐서린 래퍼 호주대사와 접견했다. 양측은 외교, 사업, 경제 그리고 여러 분야에서 한국과 호주 사이의 상호 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논의했다. 캐서린 레이퍼는 2020년 12월 16일 호주 최초 여성 주한호주대사로 임명됐다. 출처: Korea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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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금리, 11년만에 0.35%로 인상

호주 중앙은행(RBA) 이 2010년 이후 11년 만에 금리 0.1% – 0.35%로 전격 인상했다. 중앙은행은 코로나가 한창이던 2020년 11월 이후 최저치인 0.1%에서 기준금리를 0.25% 더 인상 시켰다. 기존 예상보다 높은 0.35%로 상승했고, RBA는 앞으로 금리가 더 상승할 것이라는 예고를 했다. 필립 로우 주지사는 성명을 통해 “코로나 대유행 기간 동안  치솟은 소비자물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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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솔로몬제도에 군사기지 건설로 호주와 갈등 고조

파푸아뉴기니 부근의 900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남태편양의 솔로몬제도에 중국이 군 병력과 군함을 파견할 수 있는 안보협정을 체결하면서 호주와 중국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협정에 따라 앞으로 중국은 솔로몬제도에 군함을 정박하고 해군기지를 만들어 호주의 안보를 위협 할 것으로 예상된다. 호주의 북동쪽에 위치한 솔로몬 제도는 지도상으로 호주와 매우 가깝기 때문이다. 한편 피터 더튼 국방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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