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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랜드 인종・종교 증오범죄 처벌 강화해야 인종차별 공식 민원보다 더 많은 사례 있을거라 예상…범죄,비방에 강력한 보호 필요

코로나 19 대유행으로 아시아인은 물론 브리즈번 아프리카계 주민에 대한 인종차별 사례가 SNS와 언론을 통해 전해지는 가운데 퀸즈랜드 지역사회 단체가 인종차별에 대한 법적 보호 강화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퀸즈랜드 무슬림, 중국인, 유대인, 시크교, 태평양제도를 포함 20여 개 퀸즈랜드 지역사회단체 연합기구인 Cohesive Communities Coalition (통합사회연합)은 주내 다양한 인종과 종교를 비방과 증오 범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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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vic 주경계 주민 이동제한 완화

NSW주와 빅토리아주 경계 주민에 대한 이동 규제가 17일부터 완화되어 경계 지역 주민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됐다. 브래드 해자드 보건장관은 이번 규제 완화가 최근 빅토리아주정부가 지방에 대한 규제 완화 발표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해자드 장관은 경계 지역 주민의 “인내심”에 감사하며 “빅토리아주 지방에서 코로나19 전파 위험 감소를 감안해 주경계에 대한 규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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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부동산 시장은 건물주 세상 8월 전국 임대 공가율 하락 – 멜번만 증가세 지속

전국 주택 임대 공가율이 7월 2.1%에서 8월 2.0%로 감소세를 보였다. SQM 리서치가 15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호주 전역에서 빈집은 현재 6만 9971채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 전국 공가율은 2.2%였다. 7월 3.1%에서 8월 3.4%로 다시 증가세를 보인 멜번을 제외한 모든 주도에서 공가율은 한달동안 하락했다. 8월 2일부터 4단계 규제가 실시되어 수퍼마켓이나 약국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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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코로나19 소규모 지역사회 감염 지속

NSW주 신규확진자가 11일 이후 계속10명 이하를 기록해 1주일간 신규확진자는 총 51명으로 이 가운데해외 귀국자 25명과 빅토리아주 방문NSW 주민 1명은 호텔 격리 중 확진되었으며 23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나집단발병과 관련되어 있고, 깜깜이 확진자는 3명에 불과하다. 그러나 기존 확진자나 집단 발병 관련신규 확진자 중 접촉자 확인이 늦어 감염성이 있는 동안 외부 접촉을 지속하는경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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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실업? 美 람다스쿨 모델을 주목하라

학자금 대출이나 고용부 취업 지원 모델에는 한계…소득 공유 비즈니스 모델이 대안으로 떠올라 최근 계속된 저성장과 빅테크의 영향으로 빈부 격차가 날로 심화되고 있다. 케냐나이로비에 본부를 둔 국제 자선기구 옥스팜에 따르면 2009년까지만 해도 세계 상위 부자 380명의 부가 하위 50%와 비슷했다. 하지만 2017년에는 상위 42명으로 압축됐고, 2019년에는 2명까지 좁혀졌다. 최근 발발한 신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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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호텔격리자에 의료 및 복지 지원 서비스 제공

스티븐 마일스 보건장관은 주정부 시범사업이 강제 호텔 격리에 처해진 사람들에게 좀 더 많은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해외에서 귀국하는 사람은 자택이 아닌 주정부에서 지정한 호텔에서 14일간 격리된다. 타지역 코로나19 위험 지역을 방문했다가 퀸즈랜드 진입이 허가된 사람들 중에서도 호텔 격리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마일스 장관은 시범사업은 격리 대상자 가운데 취약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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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유전자 조각 에어리 해변 하수에서 발견

주정부 보건부가 캐논베일-에어리 비치 하수처리장 샘플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조각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하수에서 코로나19 흔적을 시험하기 위한 퀸즈랜드 보건부, 퀸즈랜드대학, CSIRO 공동 연구사업의 일환으로 7월 중순부터 퀸즈랜드 전역 여러 장소에서 샘플이 체취되었다. 지넷 영 주수석보건관은 이 감독사업이 코로나19 대응의 일환일 뿐으로 “이러한 바이러스 조각 발견에 대해 걱정하지 않으며 지역사회도 걱정할 필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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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바이러스 지원지 우한보다 봉쇄조치 기간 길어

멜버른의 봉쇄조치가 우한 도시의 봉쇄 조치 기간을 넘어서 78일째를 맞이했다. 36개 교외지역을 포함하는 우편번호 10개의 위험 감염지역(핫스팟)은 약 2달전 7월 2일 처음 봉쇄조치를 실시해, 중국 우한 도시가 지난 1월과 4월사이 실시한 77일간 패쇄된 기간보다 길어졌다. 멜버른은 이로서 세계에서 가장 혹독하고 긴 봉쇄 조치를 겪은 도시의 하나로 기록 될 예정이다.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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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경기부양책 110억 달러

주정부가 10월 31일 주총선 전 발표하는 주요 경제 업데이트는 이번에 발표된 재정계획 밖에 없다. 경제적 변동성 때문에 주정부는 4년 재정전망을 발표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딕 재무장관은 노동당 정부가 재선에 성공하면 11월 전체 예산을 공개하겠다고 약속했다. 장관은 또한 40억 달러 차입금으로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 건설 확대 5억 달러와 중소기업 기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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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저축률 50년 만에 거의 최고수준

ABS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 보충금과 실업급여 수령자 증가로 사회보장급여 지급액이 41.6%나 급증하면서 가처분소득이 2.2% 증가했다. 구직사이트 Indeed의 아시아태평양 담당 애널리스트 캘럼 피커링은 이러한 수치는 훨씬 더 심각한 경기 침체를 막은 것은 정부 지원이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는 호주 경제가 “일자리지킴과 구직수당이라는 강력 접착테이프로 유지되고 있다”고 표현했다. 정부 지원금으로 소득은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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