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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쇼핑센터 무장 강도 습격 받아

멜번 서부에 있는 한 센터의 쇼핑객들은 12월 1일 목요일 무장 강도 사건이 발생해 대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3명의 남성이 오전 10시 45분경 디어 파크에 있는 브림뱅크 쇼핑 센터에 무기로 무장한 후 여러 보석상을 파손하고 물건을 훔친 뒤 차를 타고 달아났다고 보고했다. 페이스북에 올라온 사진에는 매장 밖 바닥에 깨진 유리가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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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16년만에 월드컵 16강 진출

호주가 현지 시간 12월 1일 카타르에서 열린 월드컵 경기에서 덴마크를 1-0으로 꺾으며 16년만에 16강에 진출했다. 호주(2승 1패) 1(0-0 1-0)0 덴마크(1무 2패)로 2006년 독일월드컵 이후 처음 16강 진출이다. 호주 현지 시간으로 새벽 2시에 치러진 경기에도 불구하고, 멜번 페더레이션 광장에는 호주 축구팬들로 가득찼다. 승리를 자축하며 폭죽을 터뜨리기도 했다. 호주는 이번 월드컵에서 역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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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다이 비치서 2500명 나체로 사진 촬영

약 2500명의 사람들이 피부암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본다이 비치에서 나체 사진 촬영을 위해 옷을 벗었다. 나체 사진 촬영으로 유명한 미국 사진 예술가 스펜서 이 촬영을 맡았다. 사진 작가 튜닉은 “피부암 검진의 중요성을 알릴 기회를 가져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인터뷰 했다. 시드니의 유명한 오페라 하우스에서 5500명의 사람들을 모았던 2010년 촬영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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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코로나19 과태료 33,000건 이상 취소

NSW 정부가 29일(화요일) 대법원 심리를 거쳐, 코로나19 과태료 처분 3만 3천여 건을 철회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1,000달러에서 3,000달러 사이의 코로나 벌금 두 사례는 벌금법 20조의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판결했다. 또한 코로나 봉쇄 조치 중 공중 보건 명령의 위반에 대한 충분히 상세한 설명도 제공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판결 후 NSW주는 33,121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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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 주 탄광 개발은 기후 변화 위기 무시한 “인권침해” 판결

퀸즐랜드 주가 최대 규모 탄광 개발 사업을 시행 하겠다고 발표하자, 주법원이 막대한 탄소 배출로 인해 기후 위기를 무시한 “인권침해”라고 판결했다. 퀸즐랜드 기후 위기 인권 단체가 와라타 광산 개발에 이의를 제기해 나온 판결이다. 이 탄광은 동남아시아에 석탄 수출을 위해 약 30년 동안 연간 약 4천만 톤의 석탄을 생산할 예정이다. 광산에서 발생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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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철도 노조(RTBU) 파업 종료

수년간의 파업 분쟁 끝에, 철도 노조와 NSW주 정부가 파업 종료에 대해 최종 합의 했다. 철도 노조는 그동안 한국 기업이 제작 한 1인으로 운영되는 열차가 안전하지 않다고 주장해 왔지만, NSW주 정부는 모니터 하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안전하다고 노조의 주장을 인정하지 않았다. 사실상 철도 노조가 원하는 것은 1인 기관사만이 아닌 보조원 1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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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 한국 월드컵 대표팀 선수 이름으로 인종차별

호주 스포츠 베팅업체 TAB이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 이름으로 트위터에 작성한 게시물로 인종차별 논란이 거세지자 급하게 삭제 조치했다. TAB의 트위터 계정에는 “김은 김에게 패스, 황은 황에게 패스”라는 글로 같은 성씨를 가진 선수들을 두고 해설자가 이름을 부를때 곤란해 한다는 뉘앙스로 게시물을 올렸다.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에는 김씨 성을 가진 선수가 4명 황씨 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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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레이드 해변서 멸치 수백마리 떼죽음

애들레이드 북서쪽에 위치한 세마포어 해변가에서 멸치들이 떼죽음 했다. 남호주 측은 멸치의 집단 폐사 원인에 대해 낮은 산소 농도와 높은 기온이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당시 해변가의 얕은 바닷물에서 30%로 낮은 산소수치와 28도의 높은 수온을 측정했다고 밝혔다. 조사팀은 이로 인해 멸치떼가 큰 도랑에 갇히는 현상과 같이 죽게 됐다고 설명했다. 출처: 7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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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내 IS 테러 위험 수준 8년만에 4단계로 낮춰

호주의 테러 위협 수준이 기존 3단계인 “probable”에서 8년 만에 4단계 “possible”로 낮추어 테러 위협이 줄었다고 밝혔다. 호주안보정보기구 국장은 “이번 결정은 결코 가볍게 내려지지 않았다” 면서도 “2014년 테러 위협 수위가 최고 수준일 때와는 다르다고 설명했다. 현재 시리아의 수용소에 억류되어 있던 난민 수용소의 여성과 아이들 17명을 호주로 데려오기로 한 정부의 결정도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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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농업 급여, 파월 연설, 유로존 인플레이션

AETOS에토스매일 시장 종합 평가(2022년 11월 28일) 11월 28일(월요일) 호주 동부 시간으로 미국 3대 주요 지수 선물이 일제히 하락했으며, 그 중 나스닥(NAS100)과 다우(US30)는 가까운 장래에 주요 저항선을 터치한 후 하락했다.   기술 분석 측면에서 나스닥의 추세는 지난 금요일에 발표된 “AETOS Daily Review”에서 저자의 예측과 일치한다:   “상대적으로 차분한 시장 환경에서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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