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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도 떡국먹고 전통놀이 즐기고’…설 축제 ‘풍성’

호주 시드니 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원장 최봉현)와 함께 2월 5∼21일 문화원에서 한국의 설 문화와 전통의 미를 알리는 ‘한복 전시회’를 연다. 한복의 세계화를 이끄는 이영애·김인자 디자이너, 일상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신(新)한복’을 연구하는 황선태·엄정옥 디자이너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미국 타코마한인회(회장 온정숙)도 같은 날 새생명교회 문화센터에서 설 대잔치를 연다. 민속 대잔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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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신생아 최다 이름은 ‘Oliver’와 ‘Charlott’

3년 연속 가장 인기… 중간 이름으로는 제임스-로즈 선택 많아 부모 입장에서, 태어나는 아이의 이름을 짓는 일은 아주 중요하다. 아이에게는 평생 불리는 호칭이며 일상적이든 아니든 한 개인의 삶을 만들어가는 것이 이름이다. 그렇다면 부모들이 태어나는 아이에게 지어주는 이름 가운데 가장 많이 작명한 것은 무엇일까. 지난해 NSW 주의 신생아 가운데 올리버(Oliver. 남아)와 샬롯(Charlot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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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 남성, 호흡기 질환 격리 관찰 중

우한 폐렴이 한국과 호주는 물론 전 세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중국의 우한 도시에서 발병한 것으로 알려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Corona Virus), 일명 우한(Wuhan) 폐렴 바이러스가 중국 전역은 물론 세계 여러 곳으로 퍼져나가며 미국, 한국 등에서도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또한 중국의 축소발표 가능성에 대한 강력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신종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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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취업비자를 받은 후 해야 하는 것들

비자 면제국가 국민은 캐나다 취업허가 심사를 지정 대사관뿐 아니라 입국항 (공항/국경)에서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고용주의 노동허가서 (LMIA)가 승인되었고 지원자가 신체검사를 통과한 후 서류만 갖추었다면 캐나다 입국이 가능합니다. 공항에서 취업허가 인터뷰를 마치고 비자를 받아 입국하면 안정적인 캐나다 생활을 위하여 준비해야 할 일들이 많은데 오늘은 이와 같이 취업 허가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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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1월 26일 호주의 날 축하

뉴욕의 상징적인 랜드마크, 호주의 상징 컬러들인 녹색과 금색의 불빛을 밝히며 호주 국경일을 기리고 산불 피해 기부도 실시 (뉴욕 2020년 1월 23일 PRNewswire=연합뉴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The Empire State Building, ESB)은 올해 호주의 날을 축하하며 호주의 국가 컬러인 녹색과 금색으로 조명을 밝힐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매년 1월 26일에 경축되는 호주의 국경일은, 뉴사이스웨일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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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실업률 호전… 내달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작다

호주의 실업률 수치가 예상보다 호전돼 내달 호주중앙은행(RBA)이 기준금리를 추가 인하할 가능성이 낮아졌다. 23일(현지시간) 호주 전국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에 따르면, 작년 12월 한 달 동안 새 일자리가 예상치 1만 2천개를 훨씬 넘어 2만 8천 900개가 만들어졌다. 이 덕분에 실업률도 예상치였던 5.2%보다 낮은 5.1%를 기록, 지난 10개월 내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새 일자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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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식! 한글학교들은 정부보조금 신청 서두르세요!

제2외국어교육기관들에 대한 연방정부 지원, 천만 달러 책정 호주 정부가 지역사회 다문화 언어 지원 2개년 계획 보조금(Community Languages Multicultural Grants Program)으로 천만 달러를 책정하고 각 이민자 언어 교육기관들의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말 정부 보도 자료에 따르면 이 예산은 2차에 나누어 집행되는데, 제1차 보조 프로그램의 지원 금액은 학교당 1,500달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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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산불로 수도 공항 중단…소방항공기 추락 美대원 3명 사망

당국 “캔버라공항 서쪽까지 산불 번져”…진화 투입된 미국인 탑승자 숨져 엎친 데 덮친 격 ‘독거미 공포’까지…”맹독성 호주 거미 활동성 증가” 호주 수도 캔버라 일대에 산불이 급격히 번지며 공항 운영이 일시 중단됐다. 또, 주변 산불 진화에 투입된 소방 항공기가 추락해 3명이 숨졌다. 캔버라 공항에서 23일(현지시간) 정오 기준으로 여객기 이착륙이 중단됐다고 AFP통신이 공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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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가장 저렴하게 거래된 호주 주택들

시드니 소재 최소 가격 거래 기록은 어번 소재 스튜디오 지난 2년여의 부동산 시장 침체 상황에서도 시드니 중간 주택 가격은 100만 달러 이하로 떨어지지 않았다. 유닛 중간 가격 또한 80만 달러를 넘는다. 그렇다면 시드니에서 가장 낮은 가격에 거래된 주택은 얼마였을까. 부동산 컨설팅 사인 ‘도메인’(Domain)에 따르면 지난해 매매된 주택 중 가장 낮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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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멜버른에 진흙 비…먼지 폭풍과 비구름 뒤섞여

호주 멜버른 도심 곳곳에 먼지 폭풍과 비구름이 뒤섞인 진흙 비가 쏟아졌다. 23일(현지시간) 호주 공영 ABC 방송에 따르면, 전날 밤 호주 빅토리아주 북부에서 발생한 먼지 폭풍의 먼지들이 강풍을 타고 남하하는 바람에 멜버른 각지에 흙이 섞인 비가 내렸다. 호주 기상청 (BOM) 리차드 칼런 선임 기후관은 “멜버른 시내 여기저기서 ‘갈색 비’가 내린다는 제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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