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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알바니즈 총리, 옵터스가 여권 재발급 비용 지불해야

앤소니 알바니즈 총리는 정부가 사이버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법의 개정을 예고함에 따라 옵터스가 데이터 유출 피해자들의 여권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어제 의회에서 옵터스 해킹으로 수백만 명의 개인 정보가 노출된 후 데이터를 제대로 확보하지 못한 회사에 분명한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제대로 된 조치도 취하지 않은 회사들을 제재 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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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머지(mudgee), 2년 연속 최고 관광도시로 선정

  호주 최고 관광 어워드에서 NSW주에서 꼭 가봐야 하는 도시로 머지(mudgee)가 2년 연속 선정됐다. 머지는 허브와, 현지음식, 와인등으로 유명한 작은 도시이다. 약 5000명이 거주하는 호주 지방 관광도시 지역으로 선정된 이곳은 약 350곳의 소규모 기업들이 광관 유치를 위한 노력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조용한 작은 마을은 호주인이라면 누구나 한번 쯤 방문해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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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직장인 34% 재택근무 출근 병행

호주 직장들이 하이브리드 일자리 기회를 찾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의 현재 하이브리드 근로자(재택-출근 병행) 비율은 34%로  미국, 영국 및 캐나다 평균 29%에 비해 훨씬 더 높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국제기구 평균 하이브리드 사업자 근무 환경은 44% 이며 호주 사업장이 50%로 조금 더 높았다. 호주, 캐나다, 미국 및 영국에서 온 약 3,500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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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비 부담으로 호주 성인 자녀 13% 다시 부모님 집으로.. “부메랑 세대” 대폭 증가

생계비 부담으로 ‘부메랑 세대’가 증가 하면서 성인 자녀들이 부모님 집으로 다시  돌아 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비교 사이트 파인더가 1058명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호주 성인의 13%가 부모님 집으로 다시 이사했다. 이 수치는 전국 85만 8천 가구와 맞먹는 규모다. 이중 31%는 집세를 낼 수 없어 부모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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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 내년부터 전국 대마초 사용 합법화 추진

녹색당이 이르면 내년부터 호주에서 대마초 사용이 전국적으로 합법화될 수 있다고 발표했다. 녹색당 상원의원이자 법무부 대변인인 데이비드 슈브릿지가 새로 입수한 법률 자문은 당이 전국적으로 법안을 통과시킨다는 계획이다. 녹색당이 대마초를 전국적으로 합법화하는 법안을 통과시키면 “대마초의 사용, 소유 및 판매를 범죄화 하는 모든 주 법률은 무효화 된다.”고 설명했다. 마약 합법화와 규제는 일반적으로 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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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터스 해킹당해 980만명 고객 개인 신상정보 유출

호주 역사상 가장 큰 사이버 해킹으로, 거의 천만 명에 가까운 옵터스 고객들의 개인 신상 정보가 유출됐다. 해커들은 옵터스 회사 방화벽의 취약점을 이용해 280만 명의 고객의 여권과 운전면허 번호, 이메일과 집 주소, 생년월일, 전화번호 까지 해킹했다. 나머지 700만 명은 생년월일,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를 해킹당했다. 현재 옵터스 최고경영자(CEO) 켈리 로즈마린은 호주 연방경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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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즈메니아서 둥근머리돌고래 200마리 집단 폐사

약 230마리의 둥근머리돌고래(pilot whales)들이 이번 주 타즈메니아 해변에 폐사해, 살아남은 몇마리들을 살리기 위해 구조팀이 안간힘을 쏟았다. 태즈메니아 서쪽 외딴 해안에 구조팀이 도착했을때는 둥근머리돌고래의 약 절반은 이미 죽은 상태였다. 구조팀은 살아 있는 돌고래들을 살리기 위해 젖은 시트와 양동이로 구조 작업을 실시했다. 돌고래과에서 가장 큰 종류 중 하나인 둥근머리돌고래는 약 20피트까지 자라고 몸무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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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복지 수당 30년만에 대폭 인상

  아만다 리쉬워스 사회 복지부 장관이 9월 20일 부터 복지 수당이 인상됐다고 발표했다. 노인 연금, 장애 지원 연금 및 간병인 수당이 독신자의 경우 2주일에 38.90달러, 커플의 경우 2주일에 58.80달러 인상됐다. 연금 수급자 독신의 경우 2주에 1026달러로 인상됐다. 연금 수급자 커플은 1인당 773.80달러 또는 커플당 1547.60달러로 인상됐다. 구직자, 양육비, ABSUDY 및 임대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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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캐피털, 고객 계좌에 ‘의미없는 수수료’ 부과해 벌금 1,460만달러 지불

호주 금융 자문 대기업인 AMP캐피털이 서비스를 제공하지도 않고 고객의 계좌에서 수수료를 공제한 사실이 밝혀져 1,460만 달러의 벌금을 물게 됐다. 호주증권투자위원회(ASIC)가 출범한 연방법원에서 AMP캐피털의 공식 사과문 발표 명령과 ‘금전적 처벌’을 최종 판결했다. 마크 모신스키 판사는 “회사는 고객의 계좌에서 임의로 수수료를 부과하거나 공제 할 수 있는 자격이 없으며, 수수료가 고객의 계좌에서 임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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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연안에서 희귀 심해종 생물 낚여

호주의 한 연안에서 어부가 심해종 생물을 낚아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호주의 전문 낚시꾼 트랩만씨는 인스타그램에 면도날 같이 툭 튀어나온 이빨과 가지고 큰 눈을 가진 상어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누리꾼들은 심해 650미터에서 낚인 이 희귀 생물을 ‘검목상어’의 한 종류로 짐작했다. 검목상어들은  깊은 심해에서 겨울에 주로 발견되는 생물로 알려졌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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