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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외 발묶인 호주인 크리스마스까지 귀국할 수 있을까?

“호주인 2만 6000여명 호주 귀국 희망…항공편과 주·준주 정부의 협조 필요” 전국내각에서 현재 해외에 발이 묶여있는 호주인이 크리스마스까지 호주로돌아올 수 있도록 다음 달부터 해외 입국승객 상한선을 조정했다. 모리슨 총리는언론브리핑에서“크리스마스까지 (귀국 희망 의사를 호주 외교부에) 등록한 호주인 2만 6,000명이 호주로 돌아오도록 하는 것이 정부의목표”라고 밝혔다. 호주 내에서 코로나 19, 2차 확산이 시작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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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 일자리지킴 지원금 1.2억 달러 회수

국세청(ATO)이 일자리지킴 지원금 690억 달러 중 1억 2,000만 달러를 부적격으로평가된 사업체에서 회수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국세청은 정부 경기 부양 지원금과 관련된 광범위한 부정행위는 없다는입장이다. 제러미 허쉬혼 국세청 제2차장은 상원예산심의에 출석해 고의적 이거나 부주의한 실수로 인한 신청자로부터 지원금을 회수했다고 말했다. 허쉬혼 제2차장은 일자리지킴 지원금의경우 대부분 고용주들이 본의 아닌 실수를했다며 이런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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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일 신규확진자 17만명 넘어

호주는 국경과 주 경계 봉쇄, 심한 경우빅토리아주와 같이 이동 제한을 통해 코로나19를 성공적으로 통제한 모양이지만세계 상황은 호주와는 완전히 다르다. 전 세계적으로 28일 기준 신규확진자는43만 3,782명, 누적 확진자는 4,405만 명을 넘어섰다. 코로나19로 목숨을 잃은 사람은 117만 명이 넘는다. 지역별 누적 확진자는 아시아 1337만명, 북미 1062만 명, 남미 945만 명, 유럽864만 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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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NSW, 빅토리아주 제외 호주 전지역 지역사회 감염 없어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감염자 꾸준히 늘어… 28일 기준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4만 명 28일 기준 호주 전체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14명으로 NSW주와 빅토리아주를 제외한 호주 전역에서 지역사회 감염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며 태즈매니아, ACT,NT에서는 신규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28일 신규확진자 14명 중 지역사회 감염자는 NSW주 1명, 빅토리아주 2명 등 총 3명이며 나머지 11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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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격리 특검, 민간경비원 사용 인지 시점 관련 주총리에 추가 답변 요청

  빅토리아주 총리가 코로나19 호텔 격리 특검에서 청문회가 끝난 후 보건복지부(DHHS)에서 특검에만 제공한 이메일 여러 통을 검사하면서 자신에게 몇 가지 문제를 확인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확인했다. 임시 청문회에서 특검은 호텔 격리에 민간 경비원 사용을 5월이 돼서야 알았다는 브렛 서튼 주수석보건관의 증언과 DHHS 이메일이 모순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주수석보건관에게 추가 서면답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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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만에 꺾인 日 스가 총리 지지율

日 스가 내각 지지율 65%→53%…한 달 새 12%P 급락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내각이 취임한 지 한 달 만에 12%포인트의 지지율을잃었다. 학문의 자유 침해 논란을 일으켰던 일본학술회의 인사 논란이 커지면서지지율을 끌어내린 것으로 보인다. 아사히신문이 지난 17~18일 전국 유권자 1458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해 19일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스가 내각 지지율은 53%를 기록했다. 지난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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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행자, 호주 도착 후 국내 이동 제한 없어

호주에 도착하는 해외 입국자 관리를 책임지는 마이크 페줄로 내무부 사무차관은 상원 세출예산심의에 출석해 뉴질랜드에서 출발한 여행자가 일단 호주 입국 절차를 마친 후에는 국내 여행에 아무 규제가 없다고 밝혔다. 페줄로 사무차관은 “모든 절차 – 관세, 이민, 검역, 생물보안 또는 기타 연방정부 집행 의무-를 통과한 후에는 호주 연방 일반법에 적용받는다”고 설명했다. 페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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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유행 속 20일 HSC 필기시험 시작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마지막 학년을 대부분 원격수업으로 버텼던 NSW주 수험생이 20일부터 HSC 필기시험을 시작했다. NSW주 학생 7만 3000여명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엄격한 보건 및 안전규칙 하에서 20일부터 3주간 HSC 시험을 치른다. 사라 미첼 교육장관은 “학교공동체는 올해 학생들이 시험에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것 뿐 아니라 모든 관련자가 안전하도록 코로나안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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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112일만에 락다운 해제

호주의 도시 멜버른이 지난 6월 락다운이 시작된 이래로 약 4개월만인 10월 28일을 기준으로 락다운이 해제된다. 빅토리아주는 코로나로 인해 총 905명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호주내에서 발생한 사망자 90%를 차지했으며 유일한 2차유행의 도시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111일 전 통행제한 및 여행제한과 함께 모든 가게와 식당등이 폐쇄됐다. 주말동안 많은 테스트를 했고 신규 확진자가 0명을 기록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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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인, 빅토리아주에 어떻게 들어갔나?

호주에서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이후 빅토리아주는 호주 국내 경계 봉쇄를 도입하지 않은 유일한 주이다. 빅토리아주에서 코로나19 2차 웨이브가 확산하기 시작한 7월까지 호주에서 가장 많은확진자가 발생한 NSW주와 빅토리아주는 주 경계를 계속 열어두고 있었지만 멜번을 중심으로 신규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하자 7월 8일 NSW주가 빅토리아주에 문을 닫았다. 빅토리아주민은 이날 이후 호주 전 지역에 방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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