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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호주 전기요금, 7월부터 대폭 오른다

호주에너지규제당국(Australian Energy Regulator : AER)이 7월부터는 전기요금이 급등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AER은 기본전기요금제 디폴트 마켓 오퍼(DMO) 가격 상한선을 인상한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기본적으로 전력 공급업체들이 부담하던 도매 전력 요금을 소비자들에게 전과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연간 220달 이상, 퀸즐랜드주에서 160달러 이상 ,남호주에서는 120달러 이상 전기요금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AER는 계획되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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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집주인, 오래 거주한 세입자에게 무료로 집 증여

20년 넘게 넘게 한집에 월세로 살던  멜버른의 한 여성이 집주인에게 집을 무료로 증여 받은 따뜻한 사연이 전해졌다. 제인 세이너(Jane Sayner) 할머니(74)는 약  23년 전 멜버른 북서쪽 세인트 앨번스에 있는 정원이 딸린 방 두 개짜리 유닛을 발견했는데, 그녀가 꼭 마음에 들어 렌트하고 싶은 집이었다. 그녀는 그 집에서 20년동안 자신의 집처럼 정원도 가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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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학자금 대출 부채율 3.9%로 급증

학자금 대출로 대학을 다니고 있는 수백만 호주 대학생들이 대출금리 인상에 직면 하게 됐다. 학자금 대출을 아직 갚지 못한 사람들은 10년 만에 가장 높은 상환액으로 갚아야 하기 때문이다. 지난 달 20년 이상 만에 치솟은 물가와 금리인상까지 더해져 내달 6월 1일부터 학자금 부채 작년(0.6%)보다 3.9% 급증하면서 올해 학자금 부채율은 10년 만에 최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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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야생동물 멸종을 막기 위한 필사의 노력

호주의 토종 동물들은 가장 위대한 국보들 중 하나다. 호주는 코알라, 캥거루, 오리너구리, 고슴도치에 이르기까지 세계에서 가장 희귀하고 귀여운 생물체 를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는 호주의 상징적인 동물 수백 마리가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최근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의 멸종위기 동물 목록에 따르면, 현재 283종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으며, 149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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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남동부 지역 다음주 부터 강추위, 비바람, 돌풍 강타

겨울이 본격 적으로 다가온 가운데 다음 주부터 전국에 비바람과 쌀쌀한 날씨가 예상된다. 이번 겨울 해일은 애들레이드, 멜버른, 캔버라로 한기가 이동하기 전 남호주에서 부터 시작된다. 애들레이드 주민들은 다른 지역보다 더 추운 기온과 비바람과 돌풍에 대비해야 한다. 다가오는 일요일에는 최고 20mm, 월요일에는 최고 25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데, 대체적으로 건조한 애들레이드에 상당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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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호주인들이 비선호하는 ‘아기 이름’

호주 부모들이 비선호하는 아기 이름들이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 공개됐다. 2022년 호주 아기 이름 선호도 보고서에 따르면 Lara, Summer, Emma, Claire 등의 여자아이의 이름을 비선호하고, Luke, Nicholas, Matthew, Jayden 같은 남자아이 이름을 비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톱 100 차트에서 가장 순위가 많이 하락한 이름은 Jasmine 으로, 55 계단이 하락해  78위, 그리고 68계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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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긴 장마에 과일 채소값 급등..재고 부족 현상까지

지난 몇 달 동안 호주 NSW주와 퀸즐랜드지역에 쏟아진 폭우와 홍수로 인해  일부 과일과 채소값이 급등했다. 과일과  채소 부족 현상이 가격 상승을 더 부추겼다.  최근 폭우로 인해 부족한 과일과 채소 등 일부 작물들은 재배하는데 “3개월, 6개월, 심지어 12개월 까지 걸린다”고 설명했다. 많은 농부들이 홍수로 인한 피해로 공급에 차질을 빗고 있다. 2주가 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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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모든 주, 자발적 안락사 허용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마지막으로 ‘자발적 안락사’ 법안이 통과 되면서,  앞으로 호주 내 모든 주에서 자발적 안락사 선택이 가능해 졌다. 이것은 합법적으로 호주내 모든 관할구역에서 자발적 안락사를 선택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아직 다른 주와 마찬가지로 18개월의 시행 기간이 필요하다. 빅토리아주는 2019년에 자발적 안락사를 합법화한 첫 번째 사례이며, 2021년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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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센트럴 코스트서 현금 90만달러 뭉치 발견

NSW주 경찰이 센트럴 코스트 지역에서 범죄조직의 일원인 한 남성을 체포해 현금 90만 달러를 압수했다. 경찰은 우이 우이(Woy Woy)의 여러 창고와 주택을 어제 아침 수색 했고 37세의 한 남자가 “도주를 시도하던 중” 체포되었다. 해당 남성의 집 안에서는 현금 33만8천 호주 달러와 창고에서 55만6천 달러의 외화가 발견됐다. 50달러와 100달러 지폐의 뭉치가 대량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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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자, 전화로 연방 총선 투표 가능

연방 총선이 실시되는 이번 주,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은 호주인들을 위해 별도로 긴급 전화 투표 시스템을 도입했다. 17일 화요일 오후 6시 이후부터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들은 전화 투표가 가능하다.  전화로 투표 시스템은 보통 시각장애인으로 제한되어 운영 되어 왔지만, 지금은 코로나에 감염된 호주인들에게도 개방되어 있다.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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