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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中, 호주의 화웨이 5G 사업 배제에 발끈… WTO에 공식 불만 제기

“차별적이고 세계무역규정 위반” 주장, 호주 “기존 결정 고수할 것” (시드니=연합뉴스) 정동철 통신원 = 작년 8월 5세대(5G) 통신망 사업에 중국 통신장비 업체인 화웨이 등을 배제하기로 한 호주 정부의 결정에 대해 중국이 세계무역기구(WTO)에 공식적으로 불만을 제기했다고 15일(현지시간) 호주 전국 일간지 디오스트레일리안이 로이터 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중국 정부는 “5G 사업에 화웨이 등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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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아다니 광산 지하수 관리 계획 승인

9부 능선 도달…QLD 주정부 최종 승인 절차 남아 자유당 연립정부의 멜리사 프라이스 환경장관이 9일 오후 논란의 아다니 광산 개발에 대한 연방정부 차원의 최종 관문인 ‘지하수 관리 계획’을 재가했다. 프라이스 장관의 결정에 대해 환경단체들은 극별히 반발하며 “총선을 앞둔 퀸슬랜드 주의 자유국민당 의원의 압력에 굴복한 것”이라고 일제히 비난했다. 이에 대해 프라이스 장관은 “이 결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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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채식주의자 점거시위에 온라인 농장지도 ‘논란’

농민들 사생활 침해·사유지 침범 우려·반발 커져 (시드니=연합뉴스) 정동철 통신원 = 최근 호주 전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과격 채식주의자들의 점거시위를 계기로 한 동물권 보호단체가 운영하는 온라인 농장지도가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고 호주 일간지 디오스트레일리안이 10일 보도했다.  디오지팜즈맵(The Aussie Farms Map)2019년 1월 동물권 보호단체 오지팜즈에 의해 공개된, 호주 전국에 산재한 농장·도축장의 위치와 연락처를 검색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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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정부, ‘동물해방’ 채식주의자 과격 시위 엄단 방침

모리스 총리 “호주인답지 않다”…시위대측 “공개토론 하자” (시드니=연합뉴스) 정동철 통신원 = 호주 정부가 최근 빈발하는 채식주의자들의 과격 시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9일 전국 일간지 디오스트레일리안이 보도했다. 디오스트레일리안에 따르면 지난 8일 멜버른, 브리스번, 골번 등 전국 주요 도시 9곳의 도심과 대형 도축장 등에서 과격 채식주의자들이 쇠사슬로 자신들의 몸을 묶은 채 동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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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전 호주·뉴질랜드 언론들, 상해 임정 독립항쟁 집중 조명

시드니모닝헤럴드 “‘고요한 아침의 나라’ 국민 독립 열망 간직”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안 “日 지배, 러시아 전제 정치와 (나치) 독일 혼합체” 일본의 한국 지배를 분석한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안’ 신문[평통 아세안지역회의 제공]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호주와 뉴질랜드 지역 신문들이 100년 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4월 11일)을 전후해 임정의 체계적인 독립 투장에 큰 관심을 보인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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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해방하고 도축 중단하라”…호주 전역서 기습 쇠사슬 시위

시드니=연합뉴스) 정동철 통신원 = 호주 주요 도시 9곳에서 동물권을 옹호하는 사람들이 동물 해방과 도축 중단을 요구하는 기습 시위를 벌였다고 8일(현지시간) 호주 공영 ABC 방송이 전했다. 이날 시위는 호주 축산업계의 실상을 파헤친 충격 다큐멘타리 ‘정복'(Dominion)의 개봉 1주년을 기념해서 멜버른, 브리스번, 골번 등지에서 조직적으로 전개됐다. 100여명의 동물 행동주의자들은 자신들의 몸을 쇠사슬로 묶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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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서도 보이스피싱 범죄 급증… 국세청 사칭해 협박

피해자만 4만여 명, 피해액도 100만 호주달러 넘어 (시드니=연합뉴스) 정동철 통신원 = 호주 국세청(ATO)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자와 피해액이 급증하고 있다고 5일 전국 일간지 디오스트레일리안이 전했다. 작년 같은 시점에 5천 건에 불과했던 ATO 사칭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자와 피해액이 올해 각각 4만명과 100만 호주달러(약 80억원)로 급증했다. 이날 발표된 호주 국세청(ATO) 경고문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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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총리, 호주 가수에 “당신의 열성팬” 손편지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리오 버라드커 아일랜드 총리가 지난해 호주 팝스타 카일리 미노그에게 팬 레터를 보내 만나자고 제안했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2일(현지시간) 전했다. 버라드커 총리는 지난해 10월 아일랜드 수도 더블린에서 예정돼 있던 미노그의 콘서트를 앞두고 미노그에게 손으로 쓴 팬레터를 보내 “열성 팬”이라면서 직접 만나자고 제안했다. 버라드커 총리는 이 편지를 보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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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최고 갑부는 누구일까?

“이민자 부자 늘고 여성부자는 줄었다” 호주의 최고 갑부 서열에 포함된 이민자 출신 기업인의 수는 증가세인 반면 여성 부호의 비율은 여전히 낮은 것으로 파악됐다. 국내의 최고 갑부 서열  250인 가운데 약 ¼이 해외 출생 이민자들로 파악됐다. 상위 억만 장자 10명 가운데는 해외 출생 이민자 기업인이 5명이나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이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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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최저 생계 임금 보장돼야”

빌 쇼튼 노동당 당수가 ‘생존’ 형 최저 생활 임금 정책을 표방하며, 저소득층 근로자 120만 명의 현실적 임금 인상을 총선 공약으로 내세웠다. 연방노동당은 총선 승리 시 즉각 최저 생계 보장을 위한 임금 인상을 위해 공정근로위원회의 관련 조치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빌 쇼튼 당수는 “모든 근로자들에게 최정 생계가 보장되는 임금이 지급돼야 한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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