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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퀸즈랜드 관광업계 2021년까지 회복 못할 수도

해외 관광객 돌아올 때까지 경제 전망 밝지 않아… 7월 10일 퀸즈랜드 주경계가 빅토리아를 제외한 호주 전역에 문을 열며 주 관광업계에 한 줄기 희망이 되고 있다. 그러나호주 국경이 막혀있는 한 회복까지는 머나 먼 길이 될 것으로 보인다.. 퀸즈랜드 관관산업협회(Queensland Tourism Industry Council, QTIC)는 30일아나스타샤 팔라셰 퀸즈랜드 주총리의 3단계 규제 완화 발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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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decent)” 호주 인터넷 속도 이제 법적 권리

7월 1일부터 호주인은 사는 곳과 상관없이 연방법으로 “제대로 된 (decent)”인터넷 속도를 누릴권리를 갖게 됐다. 새 법정기반시설 제공자(Statutory Infrastructure Provider, SIP) 제도에 따라NBN Co와 이에 상당하는 회사는 다운로드와 업로드 속도로 최소한 25/5Mbps를 제공하는 것이 의무가 됐다. 따라서 시드니 시민이든 서호주 깁슨사막 마을 주민이든 상관없이 최저 속도를 보장받게 된다. NBN Co는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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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코로나19 규제, 식당, 카페, 펍 안에서 식사가 가능한가?

  NSW – 가능하다. 4평방미터당 1명 규칙만 지킨다면 카페, 식당, 비스트로, 펍, 카지노 내 인원 제한이 없다. 식사하는 손님은 접촉자 추적이 가능하도록 반드시 이름과 전화번호나 이메일 같은 연락처를 제공해야 한다. 쇼핑센터 식당가에서도 앉아서 식사할 수 있다. 빅토리아 – 가능하다. 카페, 식당 및 RSL이나 볼링 클럽 같은 기타 환대사업체는 밀폐된 공간에 20명까지 좌석에 손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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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코로나19 규제 결혼식, 장례식, 종교 모임은?

NSW – 4평방미터당 1명 조건 하에서 결혼식과 장례식 참석 인원에 제한이 없다. 그러나 장례식, 예배장소, 영안실, 화장터에는 4평방미터 조건 없이 50명까지 참석이 가능하다. 참석자는 필요한 경우 접촉자 추적이 가능하도록 이름과 연락처를 제공해야 한다. 주수석보건관은 단체로 노래 부르는 것이나 헌금함을 돌리는 것 같은 바이러스를 옮길 수 있는 활동을 재고할 것을 촉구했다. 빅토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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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11·12학년 학생은 등교수업, 나머지 학생은 방학 1주 연장

3단계 규제로 회귀한 지역 11학년과 12학년 학생들은 3학기 계획대로 등교 수업이 진행된다. 프렙부터 10학년까지 학생들은 방학을 1주 연기해 등교수업 여부에 대한 보건 전문가들의 자문을 듣는다. 주총리는 그러나 10학년까지 학생들은 보건전문가가 원격수업이 가장 안전하다고 자문하는 경우 다시 원격수업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주총리는 “지난 36시간 동안 빅토리아 주민 2명을 이 치명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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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청년, 일자리 찾아 군으로

코로나 여파로 인해 안정적인 직장 선호…지원자 작년 대비 42% 증가 많은 호주인들이 코로나19 사태 이후일자리를 찾아 입대를 선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국방군에 따르면 입대 지원자는지난해와 비교해 42% 증가했다. 예년에비해 항공과 관광업계 출신 여성과 경력자가 차지하는 비중도 크게 늘었고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여성 지원자 비율은 78% 급증했다. 코로나19로 여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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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올해 총생산 하락 0.1% 그쳐

관광, 교육 등 여행 관련 부문과 환대가 가장 즉각적인 희생부분이지만, 리처드슨은 지금까지 호황을 누렸던 건설 부문에서 중기적인 영향이 극심하게 느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빅토리아주 건설 부문은 코로나 타격 전 이미 약화 조짐을 보이고 있었다”고 진단했다. 그는 “불확실성이 높고, 예상치 못한 인구 증가율 하락으로 건설은 내년에도 심각한 차질을 빚을 것 같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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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코로나19 규제 완화, 집에 몇 명까지 손님이 방문할 수 있나?

빅토리아주는 멜번대도시권과 미첼 샤이어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만 해당된다.   NSW – 한번에 최대 20명까지. 하루에 초대할 수 있는 손님 숫자에는 제한이 없으며 손님이 하룻 밤 묵을 수도 있다. 빅토리아주 – 3단계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지역에서는 최대 5명까지 손님이 방문할 수 있다. 그러나 주정부는 특히 노약자를 방문할 때 “상식”적으로 판단해 “필요한 경우에만” 찾아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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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급증 빅토리아주 코로나19 경제 타격 최악 예상

    호주에서 두번째로 인구가 많은 빅토리아주는 2020-21년 회계연도 주총생산에서 최대 하락을 겪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빅토리아주 경제는 7월 1일 시작한 이번 회계연도에 1.6% 축소될 것으로 예측됐다. 또한 호주 전체에서 2020년 빅토리아주 경제실적이 최악이 될 것으로 보인다. 딜로이트 크리스 리차드슨은 보고서에서 “현재 빅토리아주 (확진자) 급증과, 사회봉쇄 및 국경 폐쇄 시대에 이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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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락다운 2일차 빅토리아 코로나바이러스 발생건수 288건

  빅토리아는 288건의 확진자 발생으로 호주의 타 주와 비교하여 COVID-19 건수가 가장 높은 하루를 기록했다. 사건 발생 건수는 뉴사우스웨일스가 3월 28일 212건을 기록한 이후 가장 많은 수치이다. 다니엘 앤드류스는 슈퍼마켓, 택시, 우버 그리고 대중교통을 포함한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현재까지 마스크 착용은 의무사항이 아닌 요청사항이다. 그는 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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