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사회

사회

노출된 옵터스 고객 정보 이용해 사기 시도한 남성 긴급 체포

호주 연방 경찰이 해킹범이 노출한 옵터스 고객 정보를 이용해 관련된 협박 문자 사기 혐의로 시드니 남성을 긴급 체포했다. 옵터스를 해킹한 해커들은 아직 체포하지 못했다. 록데일 출신의 19세 남성은 해커들이 노출한 옵터스 정보를 이용해 문자로 협박해 금전 사기를 시도했다. 용의자는 지난 주 온라인에 노출된 10,200명의 기록에 접근해, 옵터스 고객들에게 은행 계좌로 돈을 …

Read More »

빅토리아주, 5억 8천만 달러 들여 지은 ‘코로나 격리 시설’ 문 닫는다

빅토리아주가 5억 달러 이상이 들여 미클햄에 지은 코로나 검역 시설을  2,168명만 사용한 후 문을 닫는다고 발표했다. 멜버른 북쪽 외곽에 위치한 이 시설은 빅토리아 정부가 운영했지만 영연방 정부가 건설하고 비용을 모두 지불했다. 2억 달러 예산을 책정 했지만, 총 5억 8천만 달러를 건설 비용에 사용했다. 호주는 현재 국제 입국자에 대한 검역 요건이 …

Read More »

모나쉬 대학, 호주 봄철 꽃가루 알러지 없애는 ‘알약’ 개발

멜번 연구원들이 면역 기억 세포를 변화 시켜 꽃가루와 뇌우 천식으로부터 알러지 반응을 억제 시키는 알약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세계 인구의 최대 약 30%의 꽃가루알러지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다. 멜번의 모나쉬 대학에서 진행한 이 연구는 꽃가루를 함유한 알약으로, 알러지와 뇌우 천식과 같은 반응에 대한 장기적인 보호를 제공한다는 것을 증명해 냈다. 연구원들은 꽃가루 알러지를 …

Read More »

1930년대 제작된 호주 동전 ‘6만달러에 낙찰’

1930년대 호주 동전이 경매장에서 6만 달러에 낙찰됐다. 로이즈(Lloyds) 경매장에서 낙찰된 이동전 가격은 작년 낙찰 가격의 2배에 거래 되면서 호주 경매 기록을 새로 갈아 치웠다. 1930년대에 제작된 이 동전은 약 1500개 정도만 유통돼 희귀성이 매우 높다. 출처: 7News  

Read More »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첫 공개, 2만달러에 판매 예정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가 인간형 로봇의 최신 시제품을 선보였다. 옵티머스라 불리는 이 로봇은 실리콘 밸리의 행사장에서 무대에 등장해 관객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했다. 일론 머스크 대표는 로봇이 몇 년 안에 대중들에게 판매될 수 있다고 소개했다.   테슬라의 대량 로봇은 자동차 공정을 돕는 일에 투입되어 시험 될 예정이라고 로봇 엔지니어들이 발표했다. 이번 시제품들은 …

Read More »

호주 5달러 지폐 새 인물 선정 놓고 논쟁 격화

호주의 5달러 한 면을 장식하고 있는 엘리자베스 2세가 서거 하자, 지폐 인물을 교체를 놓고 호주 내 논쟁이 격화 되고 있다. 앤드류 레이 재무차관은 지난 달 연설에서 찰스 3세가  엘레지베스 2세를 대신할 필요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유당 대표 피터 더튼은 호주 현행 입헌군주제는 공화국이 아닌 이상  국왕을 대체하는 인물 변경은 부적절 …

Read More »

호주 코로나 자가격리 의무 10월 14일부터 전면 해제

호주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들은 10월 14일부터 더 이상 자가격리를 5일동안 의무적으로 실시 할 필요가 없어진다. 호주의 모든 주 총리들도 ‘자가격리 의무화 해제’를 만장일치로 동의했다. 앞으로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취약한 노인 요양원 및 장애인과 원주민, 의료 종사자들을 대상으로만 자가격리 의무화를 실시하며, 팬데믹 휴가 지원금도 이들을 대상으로만 유지된다. 앤소니 알바니즈 총리는 호주는 앞으로 …

Read More »

서호주 ‘아산화질소 가스’ 16세 이하에게 판매 금지

이번 토요일부터 서호주에서는 16세 이하에게 속칭  ‘nangs’ 으로 알려진 압축 아산화질소 가스 구입을 법적으로 금지 시킨다. 파티용 마약으로 알려진 압축 된 아산화질소 흡입하는 청소년들이 서호주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했기 때문이다. 청소년들이 압축 아산화질소 통을 쉽게 구매해 마약으로 남용함에 따라 연령 제한을 하고, 독극물로 등재 시켰다. 식품 매장에서는 휘핑크림을 만들때 사용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

Read More »

호주 물가 상승에도 불구 “소매 매출 매달 증가”

호주 통계국(ABS)가 발표한 소매 무역 수치에 따르면 호주의 소매 판매량은 지난 8월 기준 0.6% 증가 한 것으로 나타났다. 6월 0.2%, 7월 1.3%, 상승에 이어 소매 매출은 8개월 연속 증가하고 있다. ABS의 소매 통계 책임자인 벤 도버는 카페, 레스토랑, 테이크아웃 서비스 1.3%, 식품 소매업 1.1%가 증가하는 등 식품 관련 산업 매출이 전반적으로 증가했기 …

Read More »

잇따른 금리 인상에 호주 4대 은행들 연간 284억 달러 수익 증가

호주의 금리 인상으로 주택담보대출자들 불어난 이자를 감당하고 있는 가운데, 호주 주요 은행들은 수십억 달러 수익이 증가 한 것으로 나타났다. 커먼웰스, 웨스트팩, NAB, ANZ는 금리 인상으로 대출 소득이 증가해 올해 연간 수익이 약 284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커먼웰스은행은 96억 달러를 벌어 들여 전년대비 수익이 11% 증가해 선두를 달리고 있다. ANZ, Westpac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