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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관광 해외연수’ 인천 계양구의회 호주서 하루 만에 귀국

오늘 총회 열고 나머지 구의원 7명 해외연수 갈지 결정 ‘국제망신’ 예천군의회 추태에 들끓는 민심 (CG)[연합뉴스TV 제공]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경북 예천군의회 의원이 해외연수 중 현지 가이드를 폭행해 공분을 산 가운데 관광지 방문으로 채워진 해외연수를 강행했던 인천시 계양구의회 의원들이 호주에 도착한 지 하루 만에 조기 귀국했다. 14일 인천시 계양구의회 등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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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운전중 휴대전화 사용…AI 카메라가 똑똑하게 잡는다

NSW 주정부는 운전중 휴대전화 이용을 단속하기 위해 AI(인공지능) 카메라를 가동시켰다. 세계 최초 시행되는 기술로 레이더 기반 센서 시스템을 통해 차량을 감지하고 사진을 촬영한뒤, AI가 사진을 분석해 운전중 휴대폰 사용자를 판별한다. 이 기술은 폭풍우가 강하게 몰아치거나 늦은 밤 시속 300km로 주행하는 차량까지도 추적해 탐지할 수 있다. 카메라는 프로펙트 지역의 M4 구간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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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거주 탈북민, 마약 관련 범죄로 추방 위기”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호주에서 마약 관련 범죄를 저지른 탈북민이 추방될 위기에 직면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현지 언론을 인용해 11일 보도했다. 호주 ‘시드니 모닝 헤럴드’ 신문에 따르면 탈북민 최 모(52·가명) 씨는 자신에 대한 호주 이민국의 비자 취소 및 추방 조치에 이의를 제기, 현지 연방법원의 최종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 1993년부터 호주에 거주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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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송환되면 살해될것” 사우디 10대女 난민 인정…호주 갈듯

UNHCR, 호주에 난민 정착 의뢰…호주 당국도 ‘긍정 시그널’ “가족이 학대” 주장한 알-쿠눈, 태국에 온 아버지와의 만남 거부 강제송환을 거부한 사우디 10대 라하프 무함마드 알-쿠눈[AFP=연합뉴스] (방콕=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 가족 학대를 피해 달아나려다 태국 공항에서 강제송환 위기에 처하자 트위터를 통해 절박함을 호소,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사우디아라비아 10대 여성이 유엔에 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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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사상 최악 폭염 호주서 사람에게 물 얻어 마신 코알라

유튜브로 보기 (서울=연합뉴스) 사상 최악의 폭염이 몰아치고 있는 호주에서 한 여성이 목말라하는 코알라에게 물을 건네는 동영상이 공개돼 화제입니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호주 빅토리아주 남부 머레이강 인근에서 캠핑한 주민 샨텔 라우리는 우연히 나무에 매달린 코알라와 마주쳤는데요. 폭염으로 목말라하고 있음을 직감하고 코알라에게 물병을 건넸습니다. 물을 충분히 마신 코알라는 다시 나무 꼭대기로 올라갔는데요. 라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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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주의’ 회귀 촉구 애닝 상원의원, 수단, 무슬림 이민 금지 촉구

‘백호주의’로의 회귀를 역설하며 논란을 일으켰던 ‘68세의 초선’ 프레이저 애닝 연방상원의원(무소속)이 지난 주말 멜버른의 세인트 킬다 해변가 인근에서 열린 극우단체 ‘유나이티드 패트리엇 프런트’의 인종차별적 시위에 참석해 인종차별적 언사를 남발했다. 프레이저 애닝 의원은 이 행사에서 “무슬림과 수단 이민자들을 받아들여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더욱이 애닝 상원의원은 이 행사 참석을 위해 자신의 지역구인 퀸슬랜드에서 멜버른까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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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및 어린이에 대한 폭력 근절 캠페인 – 한국어로도 마련돼

‘시작부터 막아주십시오’ – 한인사회에 지속적 노력 당부 아이들과 ‘존중에 관한 대화’ 나누기, 작은 실천 큰 변화 이뤄  여성과 어린이에 대한 폭력 근절을 위해 전국 계획 하에 마련된 ‘시작부터 막아주십시오(Stop it at the Start)’ 캠페인이 한국어를 비롯해 만다린어, 베트남어 등으로도 마련됐다. 연방정부와 각 주 및 테리토리 정부의 공동예산으로 진행되는 이 캠페인은 부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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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 자문단서 아동 성학대 추문 연루 추기경 2명 제외”

펠 호주 추기경·에라수리스 칠레 추기경 (로마=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교황청의 내부 개혁 작업을 돕기 위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추기경자문단에서 아동 성학대 추문에 연루된 추기경 2명이 제외됐다고 교황청이 밝혔다. 그렉 버크 교황청 대변인은 12일(현지시간) 호주 출신의 조지 펠(77) 추기경, 칠레 국적의 프란시스코 하비에르 에라수리스(85) 추기경이 교황에게 조언하는 9인 추기경자문단에서 빠지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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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피해자 5일 무급휴가 보장법 통과

가정폭력 피해를 겪은 근로자들에게 닷새간의 무급휴가가 법적으로 보장된다. 연방의회는 관련 법을 2018년 연방의회 회기 마지막날 전격 통과시켰다. 켈리 오드와이어 연방 여성 및 노사관계 장관은 “공정근로 위원회가 5일 무급 휴가를 타당하고 적절한 안전망으로 판단했다”라며 법안 채택의 배경을 설명했다. 노조와 노동당은 “열흘간의 유급 가정폭력 휴가”의 법적 보장을 요구해왔다. 노동당은 “정부 법안은 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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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세 호주 할머니…세계 최고령 스카이다이빙 기록

(서울=연합뉴스) 이경욱 기자 = 올해 102세 된 호주의 증조할머니가 세계 최고령 스카이다이버가 됐다. 호주 남부 애들레이드 주(州) 애설스턴에 사는 아이린 오셔 할머니는 지난 9일 오후 남호주 랑혼에서 가족과 친구 등 5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전문가와 함께 스카이다이빙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이 11일 전했다. 오셔 할머니는 당시 1만4천피트 상공에서 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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