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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드니 푸른하늘 실종…산불 탓 대기오염 한때 상하이 수준

호주동부 역대최악 산불 한달째…연기로 인한 공기오염 일상화 호주 동부에서 약 한 달째 이어지고 있는 대형산불로 시드니의 공기오염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시드니 일부 지역의 공기질지수(미국 AQI 기준)가 ‘건강에 매우 해로운 수준’으로 규정된 206을 기록했다. 이는 공기질이 양호하지 않은 중국 상하이가 같은 시간 기록한 160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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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전세계 도시 경쟁력 순위서 10위,멜버른 11위

日연구소 48개 도시 조사…런던 8년째 1위 시드니가 전 세계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한 경쟁력 순위에서 10위에 올랐다. 1일 일본 도시개발 조사기관인 모리메모리얼재단(MMF) 산하 도시전략연구소가 발표한 ‘글로벌 파워 시티 지수'(GPCI)에 따르면 세계 48개 도시를 대상으로 개인·자본·기업을 유치하는 경쟁력을 평가했다. 서울은 2010년 8위에서 2011년 7위, 2012년 6위로 오른 뒤 2017년까지 자리를 지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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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피해 온정… ‘코알라 병원’에도 100만 달러 이상 기금 접수

모금 캠페인 GoFundMe, 코알라 서식지 자동 물 공급 시설도 추진키로 산불은 인명 및 재산피해뿐 아니라 해당 지역의 야생 생태계에도 엄청난 타격을 주게 된다. 11월 마지막 주 현재 NSW 주 중북부 지역 산불로 인해 6명이 사망하고 600채의 가옥이 전소된 상태이다. 이와 함께 수많은 야생동물, 특히 이 지역을 주요 서식처로 하는 야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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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로 죽어가는 산호초 살리는 물고기들

건강한 산호초 소리 녹음해 들려줘도 ‘효과’ 황폐화한 산호초[엑시터대학 팀 고든 제공] 산호초는 산소량이 높고 먹이가 풍부해 바다 생물의 4분의 1이 살아가는 생물 다양성의 보고(寶庫)다. 또 1㎡당 1천500~3천700g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며 열대우림에 맞먹는 역할까지 한다. 건강한 지구를 위해서는 꼭 필요한 존재지만 지구온난화로 수온이 오르고 각종 쓰레기로 바닷물이 오염되면서 곳곳에서 심각한 위협을 받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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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활기 되살리자” 호주 시드니, 심야영업규제 철회키로

자정 이후 술 판매·새벽 술집 운영 금지한 ‘락아웃 법’ 철회 지난 2016년 10월 9일 호주 시드니에서 ‘록아웃 법’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EPA=연합뉴스] ‘밤이 재미없는 도시’로 소문난 호주 시드니가 심야 유흥문화 활성화를 위해 술집 운영과 술 판매 시간을 제한하는 법을 철회하기로 했다. 28일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글레디스 베레지클리언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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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호주 진출…2층 전동차 시드니 교외선에 첫 납품

현대로템[064350]은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교통부에 2층 전동차 납품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로템은 554량 중 첫 20량을 창원공장에서 호주 시드니로 출고했다. 현대로템은 2016년과 올해 각각 512량과 42량을 각각 8천894억원과 826억원에 수주하며 호주 철도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이번에 납품한 전동차는 호주 남동부 뉴사우스웨일즈주에 위치한 시드니 교외선에서 운영된다. 현대로템은 현지 시험운영 일정을 단축하기 위해 오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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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재앙…시드니 불난리·베네치아 물난리로 우려 증폭

정부·학계 원흉 지목…”온난화 따라 극단적 기상 빈발” 伊환경장관 “기후방향 못바꾸면 세계파멸” 임계점 도달설까지 지난달부터 계속되는 산불로 몸살을 앓는 호주 동부에서, 기후변화가 이러한 재난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전문가 지적이 나오고 있다. 뉴사우스웨일스(NSW) 주 전역에서는 70여건의 산불이 계속되고 있으며 그 가운데 50건은 불길이 잡히지 않은 상태다. 인접한 퀸즐랜드주의 산불까지 합하면 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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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ldlessness… ‘조부모’가 되지 못한 세대, 가족의 공허감 느낀다

[건강 등의 문제로 아이를 가질 수 없는 여성들도 있지만 의도적으로 아이를 갖지 않는(childfree) 여성이 늘어나면서 ‘손주 없는 조부모 세대’가 늘어나고 있다. 오늘날 ‘무자녀’를 선택한 젊은 커플들은 ‘childfree’의 첫 세대일는지도 모른다. 테디베어 인형에 모자를 씌우고 있는 노인의 손길(사진)은 오늘날 손주를 가지지 못한 노인들을 대변하는 듯하다. ] 증가하는 ‘chilfree’ 커플들, ‘손주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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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쿨 교사들 업무시간 너무 많다”… 수업시간은 오히려 적어

주 44.8시간… 경제협력개발기구 평균(38.8시간)보다 6시간 많게 조사돼 호주 하이스쿨 교사들의 근무시간이 경제협력개발기구(Organis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OECD) 국가들보다 오래 일하며 행정 및 수업 외 업무에도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OECD가 30개국 중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Teaching and Learning International Survey’(TALIS) 결과로, 최근 공개된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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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콴타스 항공, 런던-시드니 19시간 논스톱 비행 성공

지난달 성공한 뉴욕-시드니 구간보다 1천600km 더 길어 런던-시드니 논스톱 비행에 성공한 호주 콴타스항공 [EPA=연합뉴스] (런던=연합뉴스) 박대한 특파원 = 호주 콴타스항공 소속 비행기가 영국 런던을 출발해 19시간 19분 만에 시드니에 무사히 도착했다고 일간 가디언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라 민항기 기준 세계 최장 논스톱 비행 기록을 세우게 됐다. 콴타스항공이 보유한 보잉 78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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