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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동정

‘APEC 공식 만찬주’ 고창복분자주 호주 수출

호주 수출길 오른 선운[고창군 제공] (고창=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고창의 복분자주가 11일 호주 수출길에 올랐다. 이번에 수출된 것은 고창서해안복분자주의 대표 제품인 ‘선운’으로, 최상급 고창 복분자를 황토 토굴에서 발효시킨 술이다. 200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공식 만찬주로 선정됐을 정도로 품질을 인정받는다. 2만병(7천만원어치)이 선적됐으며 현지 반응이 좋으면 추가로 수출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c)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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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호주 세종학당 학습자 우수상 수상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이 주최하는 ‘2018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 결선에서 호주대표로 참여한 앤써니 맥매너민(27세, 남)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8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 결선에서 호주대표로 참여해 우수상을 수상한 앤써니 맥매너민(왼쪽 끝).>  지난 4일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56개국 2635명의 세종학당재단 한국어 우수 학습 외국인이 참여해 220:1이라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뚫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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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회장대회 폐막…“한반도 평화 정착 위한 정부 노력지지”

2018 세계한인회장대회가 5일 오후 사흘간의 공식일정을 마치고 폐막했다. 전 세계 한인회장들은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모국 정부의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75개국 한인회장과 연합회 임원 등 500명은 이날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전체회의를 열어 “우리 한인회장 일동은 모국에 대한 애정과 의지를 담아 아래와 같이 결의한다”며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은 한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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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를 회피하는 대도시…이민자를 기다리는 지방도시와 농촌

연방정부가 이민자들의 시드니와 멜버른 등의 대도시 집중 현상에 대해 강력한 우려를 표명하며 이민자들의 지방 정책의 중요성을 연거푸 역설하고 나섰다. 실제로 시드니와 멜버른 등의 대도시와는 달리 지방 소도시나 농촌 지역은 인력난을 호소하며, 기술이민자 유치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서부호주 주정부가 주정부 차원에서는 가장 먼저 주 내의 인력난 해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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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최고의 축제 Korean Festival 2018

  2018년 10월 27일 (토) 이스트우드 파크 에서 한국의날 행사가 열립니다. 31대 한인회는 “힘차게 도약하는 한인회” 라는 슬로건으로 대한민국 홍보 및 한국 전통 문화를 알리는 문화 예술잔치,전통 민속놀이와 노래자랑과 60여개의 스톨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홍보, 각종 생필품과 잡화도 오셔서 보실 수 있는 한국인의 축제가 될 것 입니다. 스톨 신청 받습니다. 관심있으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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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호주대사, 자전거 한반도 횡주로 ‘다문화 가치’ 알린다

제임스 최 주한호주대사[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제임스 최 주한호주대사가 다양성·다문화 메시지 전파를 위해 다음 달 자전거로 국토 횡주에 나선다. 주한호주대사관은 13일 “최 대사를 비롯한 대사관 관계자 등 15명이 10월 6∼8일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를 출발해 강릉을 지나 광화문 광장까지 375km 구간 자전거 국토 횡주에 도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사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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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2018 호주 멜버른 식품박람회’ 참가

(서울=연합뉴스) 강인호 NH농협무역 사업본부장(가운데)이 10일부터 나흘 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2018 호주 멜버른 식품박람회’에 설치된 농협 농식품 홍보 부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9.10 [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끝) 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2018-09-10 14:1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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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주류사회 진출 활성화 방안 논의

“이번 심포지엄 디너를 통해 호주 한인 청년들의 주도하에 호주 전 사회를 움직일수 있는 힘을 만들수 있는 초석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사회내의 문제점에 대해 불만 만을 토로 하는것이 아닌 호주 한인들이 직접 나서야 할때라는것과 무조건 적인 성공(Success)을 추구하지 않고 자신과 사회의 행복(Happiness)을 추구해야 한다는 참가자들간의 성숙한 세계관도 확인 할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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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한반도기 휘날리며…손맞잡은 남북, 역대 11번째 공동입장

남북한 선수단이 한반도기 아래에서 다시 함께 걸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남북한 선수단은 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주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개회식에서 각국 선수단 가운데 15번째로 함께 들어왔다. 카자흐스탄에 이어 ‘코리아’가 호명되자 남측 농구선수 임영희와 북측 축구선수 주경철이 푸른 한반도가 그려진 한반도기를 함께 들고 앞장섰다. 뒤로 흰색 재킷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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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화숙리, 호주서 벤츠 브리즈번 패션쇼

▲ 디자이너 화숙리가 26∼30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리는 메르세데스-벤츠 패션 페스티벌에 참가해 패션쇼를 한다. 호주 최고 패션 행사인 메르세데스-벤츠 패션 페스티벌 브리스번은 패션 애호가, 언론과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국가 축제다. 실향민의 자녀로 한국에서 태어난 호주 이민자 디자이너 화숙리는 호주를 기반으로 한국과 유럽, 중국 등지에서 활동하는 패션 브랜드 ‘보라(BORA)’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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