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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동정

한호수교 60주년 기념 및 ‘제주 해녀’ 전시 개막 리셉션 성료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김지희, 이하 ‘문화원’)은 지난 3월 9일부터 호주국립해양박물관(Australian National Maritime Museum, 이하 ‘해양박물관’)에서 선보인 ‘제주 해녀, 바다의 여인들(Haenyeo – the sea women of Jeju Island)’ 전시 개막 및 한호수교 60주년 기념 리셉션을 3월 30일 오후 12시에 해양박물관에서 개최했다. 올해 한호수교 60주년을 축하하고 양국 우호 증진을 위해 주시드니총영사관 및 호주 외교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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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들의 영어 수업 접근성 강화

성인 이민자 영어 프로그램(AMEP)이 개선됨에 따라 정부가 지원하는 영어 수업에 대한 이민자의 접근성이 향상되므로 더 많은 이민자들의 영어 실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영어 수업의 접근성을 확대하는) 2020년 이민 (교육) 개정법은 AMEP에 대한 중대한 개혁이자 호주 정부의 3단계 계획의 일부로서, 영어 수업의 접근성을 높이고 성과를 개선하며 참여를 증진시키기 위한 조치다. 다음과 같은 개혁 조치들이 2021년 4월 19일부터 시행된다. 영어 수업 무료 이용 자격에 따르는 510시간 제한 폐지 프로그램에서 이민자들이 달성하도록 권장되는 영어 능력 기준 제고 2020년 10월 1일 이전에 호주에 처음 도착한 자격이 되는 이민자의 영어 수업 등록과 시작 및 완료에 대한 시간 제한 폐지 이민∙시민권∙이민자서비스∙다문화부의 알렉스 호크(Alex Hawke) 장관은 이러한 조치들이 수년 동안 AMEP에 대한 가장 중대한 개혁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AMEP를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조치이며, 사회 통합을 강화하고 이민자들이 호주에서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최선의 여건을 마련하고자 시행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일련의 개혁 중 첫 번째에 해당하는 것이다.” “우리는 영어 능력이 호주 생활의 모든 면에서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의사소통을 할 수 없는 이민자는 직업 선택과 호주 지역사회 다른 구성원들과의 교류 능력이 제한되는 등 호주에서 정착하는 데 큰 어려움을 마주하게 된다.”  “이러한 개선 조치로 더 많은 이민자들에게 AMEP 접근성이 좋아지므로 이민자들이 영어 능력을 향상할 수 있고, 그로 인해 새로운 터전에서 성공할 가능성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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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로 이어지는 40년 전통 동방식품

전통과 트렌드를 다 잡는 떡문화 탄생 기대 동방식품 문을 열고 들어서자 고소한 냄새가 코를 진동한다. 고소한 냄새가 3대를 이어온 전통을 말해주듯이 진하고 깊다. 지난 1983년에 호주 시드니에 방앗간을 연 후 39년째 떡을 만들고 있는 동방식품. 70년대 초반, 이른바 ‘구포’라 불리는 1세대 이민자로 호주 동포사회의 산증인이기도 한 1대 박창욱 대표는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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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유명인들이 이야기하는 한국여행의 매력은?

한국관광공사 시드니지사(지사장 이인숙)는 한국과 호주 간 수교 60주년의 해를 기념하여 3월부터 5월까지 매월 1회, 한국관광 온라인 토크쇼 ‘The South Korea Friendship Series’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호주 유명인이 출연해 TV쇼 진행자 Edwina Bartholomew와 함께 한국여행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3월30일 화요일 저녁 6시(AEDT 기준) 개최되는 첫 번째 행사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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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이민 및 다문화 장관과 한인회장단과의 화상 간담회

호주 각 지역 한인회장들로 구성된 호주 한인 총연합회(이하:호주총연, 회장: 안영규)에서 호주 이민 및 다문화 장관인 알렉스 호크 (Hon. Alex Hawke)와의 화상 간담회가 있었다. 3월 1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호주총연”의 회원(시드니 한인회를 비롯한 호주 전 지역 9개 한인 회장)들과 호주 이민 및 다문화장관 간담회는 한인 커뮤니티 단독이란 점도 중요하지만 한인 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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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올림픽 파크 ‘한반도 평화기원’ 물결

골드코스트, 캔버라,퍼스 에도 울려 퍼진 동포들의 한마음 가을 날씨가 완연한 시드니 올림픽 파크 하늘아래 한반도 지도가 펼쳐졌다.한반도 평화기원 한마음 동포 걷기대회에 참가한 50명의 동포들이 손에 손을 잡고 한반도 지도를 그렸다. 민주평통 호주협의회가 재호주 대한체육회의 후원으로 개최한 한반도평화기원 한마음 걷기대회가 13일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이 열렸던 올림픽 파크에서 열렸다. 코비드 19로 50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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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호주 수교 60주년 기념 로고 발표

주호주대한민국대사관과 주대한민국호주대사관이 5일(금) 한-호 수교 60주년 기념 로고를 공동으로 발표했다. 양국 대사관은 지난해 10-11월간 로고 공모전을 실시했으며, 총 180여 건의 출품작 중 디자인 전문가 등의 자문을 거쳐 한국에 거주하는 김인 씨의 작품이 최종 선정되었다. 김인 씨는 북반구와 남반구에 위치한 양국의 60년 우정을 국기 및 색깔, 랜드마크 등을 통해 하나의 동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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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우 시드니 총영사 특별 인터뷰

“호주 동포 편익을 위한 장기적 시스템 구축에 힘쓰겠다” 지난 2월24일 홍상우 시드니총영사와 시드니총영사관집무실에서 특별인터뷰를 가졌다. 당사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 19범유행으로 인한 동포들 건강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언급하며 우려를 표명하였다. 지난해 3월 호주에서 코로나 19가 확산되던 당시 총영사관은 코로나 19와 관련해서 재외국민과 동포들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며 다각적으로 대응하는데 총력을 기울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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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25개의 한인 시민단체와 319명의 한인, 미얀마 군사 쿠데타 반대 성명서 발표

– 미얀마 민간 정부 적극 지지, 연대 의지 표명 및 국민 안전 기원 위해 발표 이달초 (2월 1일) 미얀마에서 군부에 의한 쿠데타가 발생하고 전세계 각지에서 쿠데타 반대를 촉구하는 시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얀마의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전세계 한인 및 한인단체들이 12일 군사 쿠데타 규탄을 위한 단체 및 개인 공동 성명서를 발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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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사회에서 아시안 커뮤니티의 놀라운 성장

다문화 커뮤니티 서비스 기관인 카스(CASS)가 그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창립40주년을 맞는 올해 다양한 행사를가질 예정이다. 주요 행사로는 40주년 특별간행물 발간(영어, 중국어, 한국어)과 창립기념식 행사,다문화 커뮤니티 대상 공연, 자선 디너 등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장선아(Sarah Chang) 한인 서비스 개발팀장은 “Covid-19라는 예기치 않은 상황 가운데서도 한인 어르신과 장애인을 포함한 한인 커뮤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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