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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동정

개를 굶겼다?…정월대보름 금기사항 12가지

(서울=연합뉴스) 한 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 정월 대보름. 밝은 보름달을 보며 한 해의 농사가 풍년이 되기를 기원하는 날입니다. 예로부터 대보름에는 풍년을 기원하며 오곡밥을 지어 먹고 액운을 물리치기 위해 부럼을 깨는 등 세시풍속을 즐겨왔는데요. 정월대보름에 하지 말아야 할 일도 전해져 옵니다. 정월대보름의 금기사항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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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시드니 화보 공개 화제

배우 박서준의 일상을 담은 호주 시드니 화보가 화제다. 신성통상㈜이 전개하는 남성 패션 브랜드 지오지아(ZIOZIA)는 12일, 전속모델 박서준과 함께한 2019 봄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1월 촬영차 시드니를 방문한 박서준 소식에 연일 팬들 사이에는 목격담으로 SNS가 들끓었다. 이번 화보에서 박서준은 완벽한 수트핏으로 런웨이를 걷는 모델같은 모습을 완성했다. 시드니의 랜드마크인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를 배경으로 남자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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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를 물들인 황금돼지

음력설과 함께 시드니 전역이 황금 돼지로 장식됐다. 2월 5일 설날 (음력설)을 맞이해 시드니 곳곳에서는 2월 1일부터 다양한 행사들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시드니 차이니즈 뉴 이어 페스티벌(Sydney Chinese New Year Festival) 명칭이 시드니 루나 페스티벌(Sydney Lunar Festival)로 바뀌면서 축제가 한층 폭넓어졌다. 중국, 한국, 일본,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커뮤니티와 협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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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보다 외로운 호주 청년들”

호주 청년들의 외로움이 심상치 않은 수준으로 드러났다. 호주 청년들은 노년층보다 더 외로워 하면서 사회적 불안증과 우울증에 크게 노출된 것으로 조사됐다.  즉, 노령일수록 외로움이 심하다는 통념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반증된 것. 실제로 65세 이상의 경우 젊은 층과 비교할 때 더 낮은 수준의 불안, 더 작은 우울 증상, 더 잦은 사회 작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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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선거의 해에 실종된 한인사회의 목소리

Year of the elections without voices of Korean community 올해 3월에는 NSW주총선이 실시되고, 5월에는 연방총선이 예상된다. 호주에서 선거가 실시될 때마다 한인사회는 전체적인 현안이나 당면 과제에 대한 집약적 목소리를 내기 보다는 일부 정치인에 끌려 다니거나 이용당하는 등의 부화뇌동으로 일관했다는 지적을 부인하기 어렵다. 뿐만 아니라 전체 한인사회의 권익증진의 큰 그림에 대한 고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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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풍경] 정을 나누는 전통의 풍경…설날 / 연합뉴스TV

[여행과 풍경] 정을 나누는 전통의 풍경…우리나라 고유의 명절, 설날에는 멀리 떨어져 있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한 해의 건강과 축복을 기원한다. 재미있는 전통의 풍습을 배우며 우리나라의 멋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온기 가득한 시간! 흥이 절로 돋는 설날의 풍경 속으로 들어가 본다.  그리움이 녹아있는 고향집 ▶ 활기찬 명절의 풍경, 전통시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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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남녀 설에 가장 듣기 싫은 말…”취업·결혼은 언제?”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미혼 남녀들이 설 등 명절에 가장 듣기 싫은 이야기는 취업과 결혼 문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명절에 부모나 친척으로부터 “돈을 얼마나 버니”, “취직은 언제 하니”, “결혼은 안 하니” 등의 말을 들으며 큰 스트레스를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최근 2년간 명절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5일 밝혔다. 지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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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 명절 소비 트렌드 변화…먹기 좋은 과일 인기

[앵커] 최근 농식품 소비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이 설을 앞두고 조사한 결과 최근 9년 사이에 다양한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보도에 강창구 기자입니다. [기자] 설을 앞두고 소비자들로 북적이는 한 대형마트입니다. 제수용인 사과, 배 등의 수요는 꾸준하지만 예전 같지 않습니다. 오히려 감귤류가 선물용으로 인기이고 딸기, 바나나 등 먹기 쉬운 과일의 수요가 크게 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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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O, 첫 ‘피고 입증 책임’ 소송으로 한인 스시 업소 조준…착취 소송 확대될 듯

공정근로옴부즈맨(FWO) 실이 저임금 착취 혐의와 관련해 고발 기관이 혐의를 입증하지 않고 피고발자가 “혐의 없음을 입증”해야 하는 이른바 ‘피고 입증 책임’ 원칙의 새로운 법 규정에 근거해 한인 스시업소를 법정에 세웠다. 퀸슬랜드주에서 두 곳의 스시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한인업체 A사는 지난 2017년 10-12월 근로 시간 및 임금 기록을 제대로 하지 않았으며 급여 지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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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오스트레일리아 데이] 역대 최다 호주 시민권자 탄생…한국계 176명 호주 국적 취득

  호주 건국 231주년을 맞이한 2019년 오스트레일리아 데이 하룻동안 역대 가장 많은 호주 시민권자가 새로이 탄생했다.     전국의 각 지역 카운슬을 중심으로 실시된 총 365곳 에서의 시민권 수여식 행사를 통해 16,212명이 시민권을 취득하고 호주에서의 참정권을 부여받았다. 특히 일부 지역 카운슬의 오스트레일리아 데이 거부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대비 35%나 급증한 해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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