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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동정

‘해외동포도 떡국먹고 전통놀이 즐기고’…설 축제 ‘풍성’

호주 시드니 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원장 최봉현)와 함께 2월 5∼21일 문화원에서 한국의 설 문화와 전통의 미를 알리는 ‘한복 전시회’를 연다. 한복의 세계화를 이끄는 이영애·김인자 디자이너, 일상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신(新)한복’을 연구하는 황선태·엄정옥 디자이너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미국 타코마한인회(회장 온정숙)도 같은 날 새생명교회 문화센터에서 설 대잔치를 연다. 민속 대잔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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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서 가평 돌로 만든 6번째 한국전 참전비 제막

경기 가평지역에서 생산된 돌로 제작된 6번째 호주군 한국전 참전비가 건립됐다. 호주군의 가평전투 참가를 인연으로 1996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가평군에 따르면 호주 한인회는 15일 호주 최남단 태즈메이니아주 호바트시에서 한국전 참전비 제막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 김성기 가평군수가 초청돼 참석했다. 참전비는 지난해 6월 가평군이 보낸 2.3t짜리 돌로 제작됐다. 앞면에는 한국전에 참전한 호주군 38명의 이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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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초중생 “호주 산불은 기후 변화 탓…환경 보호 실천해야”

환경 강의 듣고 모여 기자회견…”채식 급식·일회용품 자제” 경남 초·중학생들이 13일 경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해 환경 보호를 실천하자고 촉구했다. 9∼13살인 이 학생들은 지난주 도교육청에서 열린 기후 위기 시대 관련 강의를 들은 뒤 자발적으로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모였다. 학생들은 “현재 호주에서 일어난 대규모 산불의 원인에 기후 변화 영향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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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호주 국립대와 국제통용자격과정 운영 협약

경북도교육청은 10일 호주에서 국립대학인 멜버른폴리테크닉대학과 국제통용자격 공동교육과정 운영, 글로벌 직업기술교육교사(TVET) 양성에 관한 업무협약을 했다. 국제통용자격과정은 조리·용접 분야 특성화고 1학년 학생을 상대로 5학기 동안 국내 교육을 한 뒤 멜버른폴리테크닉대학에서 3개월간 현장학습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과정을 이수하면 호주뿐 아니라 캐나다, 뉴질랜드, 싱가포르 등에서 취업할 수 있다. 도교육청은 이 과정 국내 교육을 원활하게 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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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볼키즈’ 20명 파견

기아자동차는 ‘2020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볼키즈(ball kids)로 활약할 한국 대표 20명을 호주 현지로 파견했다고 9일 밝혔다. 볼키즈는 테니스 경기에서 공의 원활한 공급과 처리를 돕는 유소년을 말한다. 호주오픈 공식 후원사인 기아차는 17년째 매년 20명의 볼키즈를 선발해 호주로 보내왔다. 한국 대표 20명은 호주 멜버른에서 테니스 경기 운영과 볼키즈 역할에 대한 집중 훈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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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호주 산불에 “눈물 난다…이런 일 없었으면”

국내에서 활동하는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자국을 덮친 최악의 산불에 “눈물이 난다”며 애타는 심정을 드러냈다. 그는 8일 인스타그램에 화마 속에 갇힌 코알라를 시민들이 구출하는 영상을 공유하고 “이 영상을 보니 눈물이 난다. 도대체 호주 산불은 왜 이러는가. 미치겠다. 호주 정부가 당장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적었다. 샘 해밍턴은 지난 4일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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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수 15일 호주군 한국전 참전비 제막식 참석

경기 가평군은 김성기 군수가 15일 호주 태즈메이니아주 호바트시에서 열리는 한국전 참전비 제막식에 초청받아 참석한다고 8일 밝혔다. 가평군은 1996년부터 호주 한인회 요청으로 가평에서 생산된 돌을 캔버라 전쟁기념관, 시드니 무어 파크, 퀸즐랜드 골드파크 등에 건립된 한국전 참전비에 지원했다. 2015년 호바트시 ‘우정의 벽'(International Wall Of Friendship)에 설치된 ‘대한민국 패’에도 가평 돌이 사용됐다. 우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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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호주 산불 재해 지역 구호금 4억원 출연

포스코[005490]는 7일 포스코 호주법인을 통해 호주 산불 구호금 50만 호주달러(약 4억원)를 호주 적십자사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포스코 최정우 회장은 “국가적 재난으로 번지고 있는 호주 산불 재해 복구를 돕고, 호주 국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며 “창립 이래 포스코의 발전과 함께한 주요 원료 공급처이자 투자처인 우방국 호주의 산불이 하루속히 진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스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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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호주 자매도시 펜리스에 아동도서 1천867권 기증

서울 강서구는 자매도시인 호주 펜리스시에 한인 아동을 위한 도서 1천867권을 기증한다고 26일 밝혔다. 펜리스시는 교민사회가 형성된 지 얼마 되지 않아 교민 2세를 위한 한국어 교육 자료조차 구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강서구는 홈페이지를 통해 11월부터 이달 중순까지 도서를 기부받았다. 기부에는 구청 직원들과 지역 내 작은도서관이 앞장섰다. 기부받은 도서는 동화책·역사책 등 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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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와 QLD 산불피해 성금 모금운동 참여 협조문

친애하는 시드니- NSW 동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드니-NSW 한인회장 윤광홍입니다. 아시다시피  우리는 오랜 가뭄과 Bushfire로 거의 한달이상 많은  인명피해와 살고 있는 집을 잃는등,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뉴스를 매일 보고 들으며 두려움과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읍니다. 호주에 살고 있으면서 많은 혜택을 누리며 사는 우리는 이 기회에 호주사회에 감사함을 표할수 있어야 하겠읍니다 그래서 시드니-NSW 한인회는 이번기회에 호주사회에 조그마한 보은을 하는 마음으로 우선 시드니-NSW 한인회 회장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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