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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동정

아•태 대학(원)생 대상 ‘한반도 평화 논문 경연대회’ 수상자 발표

우수상에 NSW 대학원 알렉스 하인드(박사과정, 국제관계) 시상식, 18일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사무국 및 뉴질랜드, 인도 등에서 개최 ‘한반도 평화와 공공외교의 중요성’의 표제를 내걸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내의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펼쳐진 영어 논문 공모전(International Essay Competition: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nd public diplomacy)의 입상자가 발표됐다. 호주를 비롯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인도 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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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 한국어 강좌, 내년에도 온라인·무료 강좌 이어간다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문화원’)은 2021년에도 한국어 강좌를 온라인 및 무료 강좌로 이어간다. 문화원 한국어 강좌는 국외 한국어, 한국문화교육 기관을 지원하는 ‘세종학당재단’ 프로그램과 교재를 활용하여 현지 10학년 이상의 학생과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2011년 개원 이래 꾸준히 운영해 왔다. 현재 초급, 중급, 고급반 등 14개 반이 주중 및 주말에 개설되어 있으며, 수업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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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한인교회 운영 위원회 선거, 그 이후….

그동안 NSW주 대법원에서 불법에 대한 법적 소송, 부정선거 등으로 3~4년간교민 사회와 교계에 큰 문제와 교회 개혁의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호주의 한 한인교회에서는 지난 11월 29일 연례 공동회의에서 교회 운영 위원 선거를 진행하였다. 공동의회로 진행된 투표에서 김두영목사와 김창흥씨가 위원장 후보로 나섰다. 그런데 선거 관리 위원회 위원장으로나선 노미영 씨는 사무총장 후보로 나선김병창 후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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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속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27인의 미술작가, 시드니문화원 x 한호예술재단, ‘뉴 비기닝’ 전시 개막식 성료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문화원’)은 한호예술재단(Korea-Australia Arts Foundation, KAAF, 이하 ‘KAAF’)과 협력하여 11월 27일(금) 오후 5시 문화원에서  ‘뉴 비기닝(New Beginning)’ 전시를 개막했다.   ‘뉴 비기닝’  전시는 KAAF가 호주 내 미술작가들의 창작활동 지원 및 한-호 미술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매년 개최해 온 KAAF 미술 공모전이 올해 코로나19로 취소되면서, 대신 과거 공모전에서 수상하거나 결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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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유공 재외동포 포상 전수식 개최

백승국 대양주총연합회 회장, 국민훈장 동백장 수훈 주시드니대한민국총영사관(총영사 홍상우)은 2020.11.26.(목) 15:00 총영사관대회의실에서 제14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 유공 재외동포 포상 전수식을 개최하였다. 수훈자 백승국 대양주총연합회 회장은지난 20여년간 시드니한인회장,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 춘파장학회 이사,호주대한체육회 회장 등 다양한 동포단체 활동을 통해 동포사회의 정치적, 경제적, 교육적 권익 증진을 위해 크게 기여한공로를 인정받아 ‘제14회 세계한인의날 유공 재외동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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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을 위한 투표시스템 구축 시급

지난 4월 재외국민 49.5%만 투표권 권리 행사…마땅한 투표시스템 없어 “250만 재외국민 유권자가 ‘우편투표’를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지난 10일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이와 같은 글이 올라왔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11월 24일(화) 오전 10시 ‘재외국민 유권자 연대 우편투표 도입촉구’를 위한 재외국민유권자연대 호주청원추진위원회가 기자간담회에서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시드니 스트라스필드 함지박에서 열린기자 간담회에는 노현상 월드옥타시드니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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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회호주지회, 순국선열추념문 정부수립 이후 처음으로 낭독

정인보 선생 쓰고, 백범 김구 선생이 봉정 2020년 제81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 식에서 순국선열추념문을 대한민국정부 수립 이후 처음으로 낭독했다. 순국선열추념문은 광복 후 첫 번째로1945년 12월 23일 국내에서 개최된 순국선열추념식에서 정인보 선생이 쓰고, 백범 김구 선생이 선열 제단에 봉정한 추념문이다. 추념문에는 “우리는 순국하신 선열여러분을 꿈에도 잊지 못하나이다”라고하며, 국권 상실의 참담함과 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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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시드니한인회, 자유당 피오나 마틴 의원 만나 한인사회 중요성 설

피오나 하원의원 “2023년 한인회관 임대 연장 위에 힘쓰겠다” 약속 2020년 11월 17일, 호주시드니한인회윤광홍 한인회장, 노정언 부회장, 최진혁사무총장은, 호주연방의회 지역구 REID자유당 하원의원인 피오나 마틴 의원을방문하였다. 미팅 안건은, 그간 32대 한인회에서 활동한 일들을 설명하고, 코리안 커뮤니티의 중요성을 설명하였다. 그리고 한인회관 임대 연장을 위해 도와달라고 요청하고 다른 정치인들과 미팅을 주선해 달라고 건의하였다. 만약에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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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지역에 울려 퍼진 통일 골든벨

통일 골든벨 아태지역 결선 거행…지역 예선 통과 12개국 44명 참가 ‘2020 통일 골든벨’ 아시아 태평양 지역회의 결선 대회가 14일 오후 3시(호주 동부 표준시), 6개 협의회의 지역예선대회를 통과한 12개국의 학생 44명이 참가한가운데 열띤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 결선에는 8학년부터 12학년 학생이 참여했으며, 행사는 온라인 퀴즈 경연 전용앱 ‘카훗'(Kahoot)과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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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인권 위해 노력한 ‘얀 러프오헌’, 기념일 결의안 통과 못해

지난 8월 6일, 주요 정당인 자유당, 노동당, 녹색당의 국회의원들이 뉴사우스웨일즈 주의회에 호주 유일의 일본군성노예제 피해 생존자이자 여성인권운동가였던 고(故) 얀 러프 오헌(Jan RuffO’Herne, 1923 ~ 2019)의 기일인 8월 19일을 주정부의 ‘얀 러프 오헌 기념일’로 제정하도록 요청하는 결의안을 공동으로 발의하였으나 결국 결의안 통과를위한 의회 찬반투표를 거치지 못한채 마무리되었다. 이번 ‘얀 러프 오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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