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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동정

호주 워킹홀리데이에 취업과 안전 정보를 다 같이!

주시드니총영사관은 워홀러와 예비 워홀러들의 호주 취업과 안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코트라 시드니무역관과 공동으로 “호주 워킹홀리데이에 취업과 안전 정보를 다같이”라는 상담회를 개최합니다. 호주 취업에 관심있는 청년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시: 2024년 6월 05일(수) 오후 5시부터 □ 장소: Sydney Masonic Centre – (66 Goulburn St, Sydney 2000) □ 주최 : 주시드니총영사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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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보안 강화: 간단한 3단계 조치로 호주 국민들이 온라인 보안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사이버 공격이 날로 증가하고 정교해짐에 따라 호주인들에게 사이버 보안에 대한 전문 지식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사이버 보안이 국경을 초월하여 각계각층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침에 따라, 모든 호주인의 중요한 관심사 중 하나로 떠올랐습니다. 현재 호주에서는 6분에 한 건씩 새로운 사이버 공격이 보고되고 있으며, 랜섬웨어 하나만 해도 매년 호주 경제에 최대 30억 달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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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한인 태권도 사범 살인 사건 기사 정정 보도

  최근 호주나라에 데일리 메일 번역 기사로 올라온 한인 태권도 사범 사건의 내용 중 피해를 당한 부부의 별거 중 이라는 문장과, 연인 관계인지 여부를 놓고 수사 중이라는 문장은 확인을 통해 사실이 아닌 내용임을 안내 드립니다. 현재 다른 언론사들도 정정 기사 보도가 나간 상태입니다. 피해를 당하신 유가족들께 진심으로 사과와 위로의 말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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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3월 NT주 엘리스스프링스 최초 순회영사 실시

주시드니총영사관은 아래와 같이 노던테리토리(NT)주 엘리스스프링스에서 최초로 순회영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 엘리스스프링스(Alice Springs) – 일 시 : 2024. 03. 14. (목) 09:00~12:00, 14:00~17:00 – 장 소 : Mercure Alice Springs Resort (Spinifex Boardroom) – 34 Stott Terrace, Alice Springs NT 0870 – 원활한 업무처리 및 상담을 위하여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총영사관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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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호주 출신 작가 듀오, 문화원에서 ‘필드 오브 비전’ 전시 개최

– 배원아, 찰리 로우러 작가가 포착한 지의류 대형 사진 24점 외 소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김지희, 이하 ‘문화원’)은 2월 8일부터 3월 6일까지 문화원에서 ‘필드 오브 비전: 배원아, 찰리 로우러(Field of Vision: Wona Bae and Charlie Lawler)’전시를 개최한다. 한국 출신 배원아 작가와 호주 출신 찰리 로우러 작가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탐구해 이를 해체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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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바위 낚시(Rock Fishing) 안전사고 유의

□ 현황   – 2019년 이후 바위 낚시 도중 안전사고로 사망한 사람만 23명에 이를 만큼 관련 사고가 빈발 <NSW주 내 갯바위 낚시 사망사고 위치 및 건수>   – 경찰은 바닷가 바위 낚시 시 구명조끼 착용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사고가 발생할 경우 구명조끼를 착용하였는지 여부가 생사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된다고 밝힘 □ 관련규제   – 갯바위 낚시 안전법(Rock Fishing Safety Act 2016)에 따르면, 지정구역에서 갯바위 낚시를 할 때는 반드시 적정한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하며 위반 시 벌금이 부과되 수 있음. 이 때 구명조끼 착용의무는 낚시를 하는 사람 뿐 아니라 어린이를 포함해 낚시를 돕는 사람에게도 해당됨 <NSW주 내 지정구역>   ※ 시드니 인근을 포함한 동부해안 지역 대부분이 지정구역에 포함되어 갯바위 낚시 시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으면 단속대상이 됨   – 허용되는 구명조끼는 성인용은 호주 표준 AS 4758 레벨 50S 이상이어야 하고 12세 미만 어린이용은 레벨 100 이상이어야 하며, 착용자에게 맞는 사이즈여야 함     바람을 불어 넣는 방식의 구명조끼는 입으로 불어서 부풀리는 방식에만 의존하는 것은 사용할 수 없고, 매 12개월마다(또는 제조사가 지정한 경우 더 긴 기간) 전문가에 의해 점검 및 수리를 받아야 함   – 안전을 위해, 미끄럼 방지 신발과 가벼운 옷을 착용해야 함 □ 낚시 면허   – 밑물이든 바디이든 낚시를 하려면 레저낚시 면허(Recreational Fishing Licence) 또는 비용 지불 영수증을 늘 소지하고 있어야 함. 이 면허는 모바일 폰이나 태블릿에서도 접근할 수 있음   – 면허가 필요한 낚시는 작살(spear fishing), 어항·통발(Trapping), 줄 낚시(hand lining), 손으로 줍기(hand gathering), 미끼채집(bait collecting), 새우 그물(prawn netting) 등이며 이 밖에도 물가 또는 인근에서 낚시도구(fishing gear)를 소지하고 있는 경우에도 면허 소지가 필요함 □ 구명조끼 착용 외 기타 주의사항   – 일기예보를 반드시 확인   – 물살에 휩쓸렸을 때 탈출경로를 미리 계획   – 바다를 등지고 있지 않기   – 다른 사람이 물에 빠졌을 때, 함부로 뛰어들지 말고 긴급전화(000)로 신고   – 절대 혼자 낚시하지 않기   –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계획을 알리기 출처: 시드니 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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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구정 축제 행사 차이나타운에서 열려

차이나타운의 구정 기념행사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차이나타운의 공동 설립자인 케빈 챙(Kevin Cheng)으로부터 주최된다. 쳉은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헤이마켓 지역의 기업들을 지원하고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소울 오브 차이나를(Soul of China)를 시작했다. 그는 2024년이 지금까지 중 가장 큰 구정 기념 행사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하이마켓에 있는 차이나타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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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공항 면세점 2034년까지 운영 연장

브리즈번 공항의 롯데면세점이 2034년까지 운영을 위한 사업권을 재획득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해외 6개 국가에서 1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롯데면세점은, 브리즈번 공항점에서 향후 10년간 2조원의 매출을 전망하고 있다. 2032년 하계 올림픽 개최 예정지인 브리즈번의 공항은 연간 약 321만명이 방문하는 호주에서 3번째로 많이 이용하는 공항이다. 출처: 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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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의원선거 공직선거법 관계법조문 공지

 2024. 4. 10. 대한민국에서 실시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하여 지난 재외선거에서 발생한 위법행위논 대부분 재외선거 투표참여 권유를 빙자하여특정 정당 또는 후보자를 지지 • 추천하거나 반대하는 불법 신문광고를 게재하 거나 불법 인쇄물을 배부하는 행위였으며, 의뢰인은 재외선거인 뿐만 아니라외국인도 포합되어 있습니다.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를 지지 • 추천하거나 반대하는 내용이 포함되거나 정당의명칭 또는 후보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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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회 한호예술재단(KAAF) 미술 공모전 전시 개막 및 시상식 개최

– 무려 587점 출품, 2만 호주불 상금 거머쥔 마이클 린드만 작가 –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김지희, 이하 ‘문화원’)은 한호예술재단(Korea-Australia Arts Foundation, KAAF, 이하 ‘KAAF’)과 협력하여 제 10회 KAAF 미술 공모전 전시 개막 및 시상식을 12월 1일(금) 오후 6시에 문화원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본 공모전은 꾸준히 성장하며 호주 현지에서 유력한 공모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작가들의 활발한 참여가 이어지며 무려 587점이 출품되어 본 시상식에 대한 인지도와 관심이 크게 향상된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이 중 최종 결선 진출작 65점이 1월 25일까지 두 달간 문화원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 개막식에는 김지희 문화원장, 이호임 KAAF 설립자, 공모전 심사위원인 미술 평론가 존 맥도널드와 시드니 미대 올리버 스미스 교수, 호주아시아미술협회 재키 맨지스 회장, 사이먼 챈 아트 아트리움 갤러리 관장, 화이트 베이 파워스테이션 기관 담당자 크레이그 도날스키 등 저명한 예술계 인사를 비롯해 결선 진출 작가 및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이번 공모전에서 2만 호주불 우승 상금의 주인공은 마이클 린드만 작가의 <리그레션 페인팅(Regression Painting)>이 차지했다. 2등(Highly Recommended, 각 2천 호주불)은 이현진 한인작가의 <두 유 미스 미?(Do You Miss Me?)>와 샐리 데이비스 작가의 <모티샤 시스터 – 샵 윈도우 스틸 라이프(Morticia’s Sister – Shop Window Still Life>가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3등(Judges’ Commendation)은 제스 다이얀의 <블루 리클라이닝 피겨(Blue Reclining Figure)>과 질리안 케이루즈의 <서칭 포 해녀(Searching for Haenyeo)>가 수상했다.   김지희 문화원장은 “매년 공모전을 통해 한호 미술 작가들의 양방향 교류와 호주 미술계의 다양성에 힘쓰는 KAAF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KAAF 미술 공모전을 통해 양국의 미술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바란다”고 전시 개최 소감을 밝혔다.   2013년 출범한 KAAF는 매년 미술 공모전을 통해 호주 내 미술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한호 미술 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문화원은 지난 10년간 전시 파트너로 협력해왔다.   KAAF 미술 공모전 전시는 2024년 1월 25일(목)까지 문화원 갤러리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KAAF 웹사이트(www.kaaf.org.au)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 한호예술재단(KAAF) 미술 공모전>  일시: 2023년 12월 1일 – 2024년 1월 25일 (월~금, 10am~6pm)  장소: 주시드니한국문화원(Ground fl, 255 Elizabeth St. Sydney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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