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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민

청년 실업? 美 람다스쿨 모델을 주목하라

학자금 대출이나 고용부 취업 지원 모델에는 한계…소득 공유 비즈니스 모델이 대안으로 떠올라 최근 계속된 저성장과 빅테크의 영향으로 빈부 격차가 날로 심화되고 있다. 케냐나이로비에 본부를 둔 국제 자선기구 옥스팜에 따르면 2009년까지만 해도 세계 상위 부자 380명의 부가 하위 50%와 비슷했다. 하지만 2017년에는 상위 42명으로 압축됐고, 2019년에는 2명까지 좁혀졌다. 최근 발발한 신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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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LAN 전국 학력평가 시험 전면개편해야… 교육부 장관 “코로나로 인한 시험 취소는 개혁의 기회”

호주 전국 초등학생과 중등학생에 대한 표준화된 학력평가 시험 NAPLAN 최종 시험을 9학년이 아닌 10학년으로 변경하고 명칭을 변경해야 한다는 평가가 내려졌다. 지난해 호주 4대 주・준주인 NSW, 빅토리아, 퀸즈랜드, ACT 교육부는 NAPLAN을 개선해야 한다며, 학력평가 시험 검토를 의뢰했다. 8월 28일 연방 교육부 장관에게 제출된 보고서는 NAPLAN 시험을 5월에서 가능한 학년 초로 옮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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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인문학 전공 학비부담 2배 이상 늘고, 교육·간호학은 약 반으로

연방정부 대학 학비 지원 전면개편 대학에서 교육학과 간호학, 영문학을 전공하는 학생 부담 학비는 약 반으로 줄지만 인문대는 두 배 이상 껑충 뛴다. 댄 티헌 연방 교육부 장관은 19일 호주언론클럽 연설에서 “취업에 준비된 졸업생”을 배출하기 위해 고등교육 전면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 먼저 2023년까지 연방정부는 국내 학생 정원을 3만 9000명 추가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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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7월부터 유학생 입국 허용 방안 마련 중

국내 경계 봉쇄 먼저 풀어야 연방정부가 7월부터 “소규모 단계적으로 통제된 시범” 기준으로 유학생 입국을 허용한다. 호주 유학사업은 코로나19 전파를 막기 위한 호주입국 금지로 사상 유례없는 타격을 입었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12일 전국내각 회의 후 “특정 기관”에 대한 “사전 승인된 계획” 하에서만 유학생이 호주에 입국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어떤 대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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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출신 주민들의 COVID-19 극복을 돕는 NSW 정부

NSW 정부가 이민자와 임시 비자 소지자를 포함한 다문화 지역 사회에 6백만달러 이상을 제공하기로 함으로써COVID-19의 영향을 받은 가장 취약한사람들이 곧 도움을 받게 됩니다. 제프 리 다문화부 장관 대행은 이 사람들은 긴급한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뉴 사우스 웨일즈 주 정부는 식품 및의약품과 같은 필수품 구입 예산을 제공하여 가장 취약한 주민들을 돕기로 하였습니다”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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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학교 25일부터 전면 등교개학

주 교육부 등교 안하면 결석처리 경고 NSW주 학교가 5월 25일부터 전면 등교수업을 실시하면서 사라 미첼 주교육부 장관은 학생이 등교하지 않는 경우 결석으로 처리하겠다고 학부모들에게 경고했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전면 대면교수와 학습 복귀가 유치부부터 12학년까지 NSW주 모든 학생의 교육적 발전을 위해 핵심적이라고 강조했다. 주총리는 단계적 등교수업을 시작하면서 “학교공동체에서 코로나19 관리에 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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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손실 호주 대학 타격, 세계금융위기보다 더 오래 갈 것

호주국경 봉쇄와 이에 따른 유학생 손실이 호주 대학 재정에 심각한 타격을 주고 있다. 노조는 연방정부가 일자리지킴 보조금을 시작으로 대학에 대한 지원을 늘려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대학별로 유학생 손실로 인한 타격의 정도는 다르지만 호주 전체적으로 수익이 올해 30억 달러 감소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일자리 최대 2만 1000개 손실로 이어지고 이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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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우려로 학교 휴교 요구 속, 주 정부들 개별 조치

  “강한 메시지가 필요하다”… 각 주 정부, ‘pupil-free’ 선언 호주가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곤혹을 겪고 있는 유럽 일부 국가들과 같은 상황으로 가기 전, 의료 부문 등 ‘필수’ 직정을 제외한 모든 이들의 외부 출입을 금해야 한다는 강한 의견이 제시되는 상황에서 학생들의 지속적인 등교 문제는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현재 꼭 필요한 분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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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고용주들이 직원 뽑을 때 가장 좋아하는 출신대학은?

Graduate Employability Rankings 2020… 美 MIT대 3년 연속 1위 시드니대학교 4위, NSW대학교 27위, 한국 서울대학교는 28위에 지난 2월14일자(#1380호) 본지에서는 ‘호주 대학들, ‘Times Higher Education’ 평가 순위 높아져‘ 라는 제하의 기사를 다룬 바 있다. 영국 런던의 신문사 The Times 에서 발행하는 고등교육 관련 주간지 ’The Times Higher Education‘ 에서 발행하는 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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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고 차 마시며 토론’…호주 한국문화원, 북클럽 첫 진행

호주 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이 영어로 번역된 한국 문학을 읽고, 차를 마시며 함께 토론하는 ‘한국 문학 북클럽’ 행사를 올해 처음으로 마련한다고 29일 밝혔다. 3월 7일 시드니 하이드 파크에 있는 안작전쟁기념관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다. 선정 도서는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호주군 이야기를 다룬 루이스 에번스 작가의 ‘부산으로 가는 길’이다. 한국어가 익숙지 않은 동포와 호주인들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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