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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민

호주 대졸자 취업률 상승…전공 무관 분야 취업률 정비례

취업률 1위 ‘약학과’…최저 취업률 학과 ‘창작예술’   호주 대학 졸업자들의 풀타임 취업율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로 나타났다. 연방 교육부가 발표한 2018 대졸자 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대학 졸업  4개월 안에  풀타임 일자리에 취업한 2018년 대학 졸업자는 72.9%를 기록해 2014년의 68.1% 대비 상승세를 보였다. 이번 수치에 대해 단 테한 연방교육장관은 “대졸자들의 취업률이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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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수험생 46명 ATAR 99.95

지난 12월 14일 발표된 2019년 호주대학입학등급지수, ATRA (Australian Tertiary Admission Rank)에서 NSW주의 경우 46명의 학생이 최고등급인 99.95를 받는 기쁨을 누렸다.   이 가운데 남학생이 27명, 여학생이 19명이며, 이 가운데는 중고등학교 재학중 7학년과 10학년을 건너뛴 15살 천재 소년이 포함돼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시드니 동부 지역 명문 사립학교 크랜브룩을 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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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R 17.9 받고 교육학과 입학”…정치권 “교대, 커트라인 높여야”

호주대학입학등급지수(ATAR)의 최하위 등급을 받고도 교육학과 입학이 허용된 사례가 거듭 드러나자 연방 노동당이 특단의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노동당은 집권 시 교육학과 입학생의 최저 기준을 ATAR 상위 30%로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동당은 “교육학과의 수준 향상은 전체 교육의 향상이고 이는 국가 백년대계를 위한 기초반석이다”라며 이같은 반응을 보엿다. 노동당의 이 같은 움직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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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제2 공용어’ 만다린(중국 표준어)

호주의 양대 도시 시드니와 멜버른에서 영어 다음으로 많이 사용되는 언어는 북경어 혹은 중국 표준어로 통칭되는 ‘만다린’어로 조사됐다. 최근 출간된  맥콰리 대학의 ‘시드니의 다중언어: 도시 보고서’라는 저서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6년까지 5년 동안 시드니의 만다린 언어 사용자 수는 무려 71% 폭증했다. 광동어로 통칭되는 캔토니스 어 사용자도 두 도시에서 각각 4위와 6위를 차지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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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임시 거주 스폰서 비자’ 길 열렸다

정부는 최근 이민자 부모 임시 거주 스폰서 비자 관련 법안이 연방 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내년 상반기부터 신청이 가능하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SBS 보도에 따르면, 지난 주 이민법 개정안이 상원을 통과한데 이어 하원에서도 승인돼 수년 간 이민자 단체들이 요구해 온 비자가 빛을 보게 됐다. 하지만 야당과 이민자 단체들은 정부안이 기존의 약속된 것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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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사립학교, 재학생 모발폰 교실 반입 금지 조치 확산

학생들의 모발폰 교실 반입을 금지하는 시드니의 사립학교가 날로 늘고 있다.   이들 학교들은 “이 같은 조치는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현실에 대한 비뚤어진 관점을 바로잡기 위함”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모발폰으로 인한 학생들의 집중력 저하가 심각하다”는 점도 이들 학교들의 공통된 우려다. 재학생들의 모발폰 교실 반입 금지 조치에 새로이 참여하고 있는 학교는 타라 앵글리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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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탈북대학생 호주 어학연수 프로그램 3년 연장키로

통일부, 탈북대학생 호주어학연수 업무협약(서울=연합뉴스) 김승두 기자 =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28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탈북 대학생을 위한 호주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3년 더 연장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제임스 최 주한호주대사(왼쪽에서 세 번째)와 알렉스 머피 시드니공대 어학원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통일부는 탈북 대학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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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올해 국적포기자 벌써 3만명…현 정부 엑소더스?

2016년 이후 최대…”지방선거·재외동포법 영향으로 ‘서류 처리’ 증가한 것” 인천공항 입국심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올해 들어 한국국적 포기자가 10월까지 3만명을 넘어섰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현 정부 실책 탓에 따른 결과가 아니겠냐는 지적이 야권을 중심으로 제기되고 있다. 청년들의 취업난, 소상공인들의 깊어가는 한숨, 되살아나지 않고 있는 체감경기 등은 한국 사회에서 살아가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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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정부, 영주 이민자 유입량 연 3만명 감축 역설

스콧 모리슨 연방총리는 “시드니와 멜버른의 과밀 현상에 대한 지역사회의 우려를 해소하고 국토의 균형적 발전을 위해 영주 목적의 이민자 유입량을 감축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공식 언급했다. 모리슨 총리는 시드니 하버 브리지의 설계자인 존 브래드필드 경 추모 기념 연설에서 이민 감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또 다음날 시드니 2GB 방송에 출연해 “이민감축 계획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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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정부, 이민자 유입량 연 3만명 감축 움직임

연방정부가 호주의 이민자 유입량을 연 3만명 감축하는 방안을 최종 손질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 텔레그라프는 16일 “연방정부가 연간 이민자 유입량 감축을 현행 19만명에서 3만 명 감축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한편 고급기술인력의 비중을 늘릴 것”이라고 보도했다. 연방정부는 또 신규 이민자의 일부를 정착 초기 수년 동안 지방이나 농촌 지역에 거주하도록 하는 방안도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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