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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민

NAPLAN 10년…최대 수혜계층은 원주민 어린이

호주 전역의 3, 5, 7, 9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는 전국일제학력평가고사 (NAPLAN, National Assessment Program-Literacy and Numeracy) 시행 10년 동안 원주민 자녀들의 성적이 일반 학생 대비 2배 가량 빨리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원주민 학생들의 읽고 쓰기, 철자법 그리고 수리 분야의 성적이 크게 향상됐지만 여전히 일반 비 원주민 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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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공학 학생, 여학교 학생에 뒤진다…?”

9살이 되면 여자 아이들의 자신감이 남자 아이들에게 뒤떨어지기 시작하며, 이 격차는 노후가 돼서야 좁혀진다는 퀸슬랜드 대학의 연구논문이 발표됐다. 하지만 중고등학교를  남녀공학이 아닌 여학교를 다닌 여학생의 경우 또래의 남학생들에게 자신감에 있어 뒤지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남녀간의 격차 해소를 통한 공정한 사회 건설을 위해 부모들이 자녀에들에게 집안 일을 공정하게 분배해야 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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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인기 학군 위장 전입 성행…입학 거부 사례 속출

7가정이 같은 주소 쓰기도…임대계약서 서명도 위조 (시드니=연합뉴스) 정동철 통신원 = 호주 학부모들이 자녀들을 인기 공립학교로 보내기 위해 위장 전입은 물론 임대계약서를 위조하는 경우도 있어 교육 당국이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29일 호주 일간지 시드니모닝헤럴드가 전했다. 공립 고등학교는 해당 학군 학생들에게 입학 우선권을 부여한다. 다른 학군 거주 학생들은 예외적인 경우가 아니면 정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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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이민자 유입량 연 3만 명 감축 확정…상한선 연 16만 명

연방정부가 호주의 연간 이민자 유입량 상한선을 16만명으로 설정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3만명이나 감축된 수치다. 호주는 지난 2012/13 회계연도 이후 줄곧 연간 이민자 유입량을 19만 명으로 유지해왔고, 7년 만에 ‘이민문호축소’ 카드를 꺼내들었다. 2017/18 회계 연도의 이민자 유입량도 19만명으로 설정됐지만 실제 영주권을 받고 호주에 정착한 신규 이민자는 16만3천명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되는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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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포드 한인들, 10년째 클린업 봉사활동

시드니 북부 고스포드의 한인들이 호주 클린업데이를 맞아 지역 공원을 청소하면서 공동체 봉사활동을 10년째 이어갔다. 센트럴코스트한인클린업그룹(회장 이수길)은 호주 클린업데이를 하루 앞둔 3월 2일 시드니순복음교회 고스포드 지회(목사 정성화) 신도들과 로버트슨 지역구의 루시 윅스(Lucy Wicks) 연방의원 등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스포드 시티파크 일대의 각종 쓰레기를 청소했다. 세계한인민주회의 대양주 부의장인 이수길 회장은 “올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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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정부, 비자 문호 확대[종합]

호주 정부가 3월 11일을 기해 다양한 분야에 걸쳐 비자 문호를 확대하는 특단의 조치를 취했다. 정부는 종교 비자 규정을 대폭 완화함과 동시에 기술이민 대상 직종을 대폭 확장하고 농촌 지역의 외국인 근로자 고용을 한층 수월해지도록 조치했다 . 뿐만 아니라 이민자들의 부모 초청을 비롯해 영어에 어려움이 있는 이민자 노인의 효율적인 간병을 위해 해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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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범•아동폭행범, 호주 입국 및 체류 불가능

연방정부가 세계 어느 곳에 상관없이 가정폭력으로 유죄판결을 받은 범법자에 대해 호주 입국을 거부하거나 추방할 수 있게된다. 연방정부는 이같은 규정 및 지침을 마련해 관련 당국 및 행정재판소에 하달했다. 이민부가 이번 규정을 행정재판소에까지 적용되도록 조치한 것은 최근에 내무부에서 가정폭력범에 대해 내린 비자 거부 혹은 비자 취소 사례가 행정재판소에서 번복된  전례 때문으로 풀이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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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정부, 기술이민직종 대폭 확대

호주정부는 영주권 신청이 가능한 새로운 기술이민 직종 목록에 안무가, 물리학자, 축구선수, 멀티미디어 전문가 등을 포함하는 등 문호를 대폭 확대했다.    즉, 해당 직종은 중장기비자(Medium and Long Term: MTLSSL) 리스트에 포함됐다. 정부의 이번 발표에 따르면 독립 기술 이민(Skilled Independent Visa) 189 비자에 212개 직종이 포함됐고, 주정부 후원 비자인 190비자에는 427개의 직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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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이민자 노인 지원 확대 위한 ‘특별 비자’ 도입

호주정부가 해외의 노인 케어 전문인들의 호주 취업 문호를 확대한다. 연방정부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의 노인들을 돌보는 노인복지제공기관들의  해외전문인력 고용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 비자’ 도입 방안을 발표했다. 데이비드 콜먼 이민 시민권 다문화부 장관은 “특별 비자 도입을  통해 노인 복지 시설들이 개별 비자 방식을 이용해 지역사회 노인들의 요구에 맞는 전문 인력을 고용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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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초등학교 1학년 읽기 수준 ‘기준치 미달’

남부호주 역사상 처음으로 초등학교 1학년 대상 읽기 능력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응시 어린이의 절반 이상이 교육당국이 설정한 기초 수준에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나 교육당국이 충격에 휩싸였다. 이번 읽기 테스트에서 기대 수준을 넘어선 어린이는 43%로 파악됐다. 뿐만 아니라 이번 테스트에 응시한 432개 공립학교 초등학교 1학년생 1만4천여명 가운데 566명은 단어 한 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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