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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민

유아원보조연금 내년부터 2200달러로 인상

모리슨 정부가 유아원보조연금을 당초 계획보다 4개월 앞당겨 내년 3월부터 인상하기로 했다. 교육부 장관 앨런 터지는 약 25만 가구가 증가된 보조금의 혜택을 받게 될 것이며, 평균적으로 연간 2200달러 이상의 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가 계획했던 것보다 더 빠른 실행을 위해 부처와 서비스 제공업체와 협력했다고 말했다.  일년에 11만 달러를 버는 가정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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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대학들 ‘백신 의무화 정책’ 발표

모나시, 라트로브, 멜번대 발표, 디킨대 논의 중, 대학 노조(NTEU) 비난 성명 빅토리아주 대학 (Latrobe)중 모나시대와 라트로브대학(Latrobe)에 이어 멜번대도  모든 교직원과 재학생들(학부 및 석박사 과정), 방문자들의 백신 접종 의무화 정책 (mandatory vaccination policies)을 발표했다. 디킨대(Deakin University) 는교직원들과논의 중인 것으로알려졌다. 백신 의무화 정책에 따라 대학 캠퍼스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강의와 컨퍼런스 등 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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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HSC 시험 일정 발표

4월 29일 목요일 76,000 NSW 학교 학생들은 2021년 HSC 필기시험을 위한 개인화된 시험 일정표를 받았다. HSC 필기시험은 10월 12일 화요일에 필수 영어(English) 시험을 시작으로 11월 4일 목요일에 식품 기술 시험(Food Technology)으로 끝난다. 사라 미첼(Sarah Mitchell) 교육부 장관은 HSC 시간 일정표 공개가 12학년 학생들을 위한 학교 여정의 마지막 단계라고 말했다. “HSC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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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COVID 안전 학교 지침 발표

유치원 학생들의 부모는 발표 된 COVID 지침에 따라 첫날 이정표를 자녀와 공유 할 수 있습니다. NSW 공립학교는 COVID에 안전한방식으로 2021 년 학교 복귀를 관리 할수 있도록 업데트 된 지침을 제공 받았습니다. Sarah Mitchell 교육부 장관은 이번 가이드 라인의 주요 업데이트 내용은Kindergarten, year 1, 2과 year 7 학생을둔 부모님들은 개학 첫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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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실업? 美 람다스쿨 모델을 주목하라

학자금 대출이나 고용부 취업 지원 모델에는 한계…소득 공유 비즈니스 모델이 대안으로 떠올라 최근 계속된 저성장과 빅테크의 영향으로 빈부 격차가 날로 심화되고 있다. 케냐나이로비에 본부를 둔 국제 자선기구 옥스팜에 따르면 2009년까지만 해도 세계 상위 부자 380명의 부가 하위 50%와 비슷했다. 하지만 2017년에는 상위 42명으로 압축됐고, 2019년에는 2명까지 좁혀졌다. 최근 발발한 신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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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LAN 전국 학력평가 시험 전면개편해야… 교육부 장관 “코로나로 인한 시험 취소는 개혁의 기회”

호주 전국 초등학생과 중등학생에 대한 표준화된 학력평가 시험 NAPLAN 최종 시험을 9학년이 아닌 10학년으로 변경하고 명칭을 변경해야 한다는 평가가 내려졌다. 지난해 호주 4대 주・준주인 NSW, 빅토리아, 퀸즈랜드, ACT 교육부는 NAPLAN을 개선해야 한다며, 학력평가 시험 검토를 의뢰했다. 8월 28일 연방 교육부 장관에게 제출된 보고서는 NAPLAN 시험을 5월에서 가능한 학년 초로 옮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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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인문학 전공 학비부담 2배 이상 늘고, 교육·간호학은 약 반으로

연방정부 대학 학비 지원 전면개편 대학에서 교육학과 간호학, 영문학을 전공하는 학생 부담 학비는 약 반으로 줄지만 인문대는 두 배 이상 껑충 뛴다. 댄 티헌 연방 교육부 장관은 19일 호주언론클럽 연설에서 “취업에 준비된 졸업생”을 배출하기 위해 고등교육 전면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 먼저 2023년까지 연방정부는 국내 학생 정원을 3만 9000명 추가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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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7월부터 유학생 입국 허용 방안 마련 중

국내 경계 봉쇄 먼저 풀어야 연방정부가 7월부터 “소규모 단계적으로 통제된 시범” 기준으로 유학생 입국을 허용한다. 호주 유학사업은 코로나19 전파를 막기 위한 호주입국 금지로 사상 유례없는 타격을 입었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12일 전국내각 회의 후 “특정 기관”에 대한 “사전 승인된 계획” 하에서만 유학생이 호주에 입국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어떤 대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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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출신 주민들의 COVID-19 극복을 돕는 NSW 정부

NSW 정부가 이민자와 임시 비자 소지자를 포함한 다문화 지역 사회에 6백만달러 이상을 제공하기로 함으로써COVID-19의 영향을 받은 가장 취약한사람들이 곧 도움을 받게 됩니다. 제프 리 다문화부 장관 대행은 이 사람들은 긴급한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뉴 사우스 웨일즈 주 정부는 식품 및의약품과 같은 필수품 구입 예산을 제공하여 가장 취약한 주민들을 돕기로 하였습니다”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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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학교 25일부터 전면 등교개학

주 교육부 등교 안하면 결석처리 경고 NSW주 학교가 5월 25일부터 전면 등교수업을 실시하면서 사라 미첼 주교육부 장관은 학생이 등교하지 않는 경우 결석으로 처리하겠다고 학부모들에게 경고했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전면 대면교수와 학습 복귀가 유치부부터 12학년까지 NSW주 모든 학생의 교육적 발전을 위해 핵심적이라고 강조했다. 주총리는 단계적 등교수업을 시작하면서 “학교공동체에서 코로나19 관리에 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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