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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퀸즐랜드 주 코로나 4차 유행, 마스크 착용 재권장

퀸즐랜드 주에서 코로나 4차 유행이 시작됐다고 보고했다. 코로나 감염자 평균 연령은 1차유행때는 33세, 2차 유행 때는 49세, 3차 유행 때는 44세였으며 7월에 최고조에 달했다. 4차 유행의 코로나 확진자 평균 연령은 47이지만 아직 3~6주 를 더 지켜 봐야 한다고 말했다. 퀸즐랜드 보건당국 제라드 하지만 코로나가 재유행 될 때 마다 점점 더 나이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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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3대 통신회사 “인터넷 너무 속도 느려” 벌금 3천만 달러 부과

호주 통신사 3곳이 인터넷 속도가 너무 느려 335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 받았다. 통신업계 1위 텔스트라는 NBN 속도가 너무 느려 1,500만 달러 벌금을 부과 받았다. 옵터스는 1,350만 달러, TPG는 500만 달러 벌금을 부과 받았다. 연방법원은 3곳의 인터넷 제공 업체가 각각 호주 소비자 법 위반에 대한 책임을 인정했다고 말했다. 호주 경쟁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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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세계 최초 남성 ‘피임주사’ 실험 연구 진행

25명의 남성이 참여하는 ‘임시정관절제술’의 일종인 남성 ‘피임주사’에 대한 실험이 세계 최초로 멜번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스트 멜번의 엡워스 프리메이슨에서 진행 중인 아담 연구는 남성들의 정자가 고환에서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하이드로겔을 남성의 혈관(정자를 운반하는 관)에 주입하는 방식이다. 하이드로겔은 약 2년 후에 용해되어, 남성들은 다시 시술을 받아야 한다. 실험 참여자 25명의 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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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뱅크 해킹조직, HIV 양성 환자 및 마약 중독자 명단 공개

메디뱅크 해커들이 HIV 양성 환자들과 마약 중독 환자들 명단을 공개했다. 명단에는 대마초 의존증, 알코올 중독 및 담배 중독, 불안장애, 변비환자, 알콜중독 및 담배 및 마약 중독 환자에 대한 치료를 포함해 100명의 환자의 세부 정보가 포함됐다. 또한 “착한 리스트”라고 공개한 개인신상정보중에는 전립선염 환자, 대장염 환자, 백내장 환자, 위장염 환자 등 100명의 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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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올 여름 ‘일본뇌염모기’ 주의보 발령

NSW주 보건당국이 올여름 일본뇌염(JEV) 매개 모기의 가장 위험한 지역 목록을 발표하면서 일본뇌염 감염 위험성이 높다고 경고했다. 몇 달 동안 계속된 홍수로 비가 내린 후,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모기가 급격히 증가했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했다. 호주의학협회(AMA)는 일본뇌염에 감염되면 두통, 경련, 의식 저하와 함께 심각한 신경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잠재적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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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노인요양원 근로자 급여 15% 인상

앤소니 알바니즈 총리가 노인요양원 근로자들이 15%의 급여 인상을 받게 된다고 발표했다. 공정노동위원회(FWC)는 “노인요양원 직원들에게 가치를 제대로 보상하지 않는다”고 판결해 시간당 4달러를 더 받게 된다. 노인요양부 장관 아니카 웰스는 이들의 임금 “인상이 절실히 필요했으며 당연하다”고 말했다. 앤소니 알바니즈 총리는 노인요양원 근로자들의 임금 인상이 없으면 “더 이상 나이든 호주인들을 돌볼 사람이 아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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콴타스, 2022년 최악의 ‘엉터리 항공사’로 선정

호주 소비자들이 뽑은 제 17회 2022년 엉터리 어워드(Shonky Awards)에서 콴타스가 대상을 차지했다. 콴타스는 항공편 취소 및 지연, 고객센터 통화 연결 장기간 대기, 사용도 안되는 항공크레딧 등 최악의 서비스를 제공해 최악의 제품 및 서비스 부문에서 1위로 등극했다. 콴타스는 고객센터 연결 대기시간은 최대 50분이며, 고객들이 사용하지 못한 항공크레딧은 14억달러에 달했다. 2022년은 호주인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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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쉽 빙자해 유학생 임금 착취한 회사 벌금 47만5천달러 부과

호주에서 인턴쉽 계약을 빙자해 어린 유학생들을 착취한 회사에 475,2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됐다. 해당 회사는 8명의 유학생들에게 약 429,393달러를 적게 지불해 이와 같은 벌금이 부과됐다. 이는 공정근로 옴부즈맨 사건에서 확보한 전체 벌금 중 다섯 번째로 높은 금액이며, 단일 기업에 대한 법정 벌금 중 두 번째로 큰 금액이다. 직원들은 ‘인턴십’ 계약으로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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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자카란다 꽃 평소보다 2-3주 늦게 개화

시드니에서 그동안 내린 기록적인 비, 낮은 기온, 그리고 많은 구름으로 인해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175년 된 자카란다 나무의 꽃이 평소보다 2-3주 늦게 꽃들이 개화 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후 변화가 식물에 미치는 영향을 추적하기 위해 시드니 왕립 식물원의 러셀 바렛 박사를 포함한 전세계의 연구 과학자들이 점점 더 많은 연구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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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수준이 가장 높은 시드니 교외 지역은?

고등 교육을 받은 졸업생들이 시드니 전역으로 점점 더 분산 됨에 따라 파라마타 지역에서 현재 가장 대학 진학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조사 통계에 따르면 블랙타운, 파라마타 및 힐스 샤이어 지역이 2016년과 2021년 사이에 NSW주의 다른  교외 지역보다 더 높은 학위를 가진 것으로 조사됐다. 시드니에서 학사 학위 이상의 성인 비율이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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