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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육비 가정 부담 10%로… 견습공 10% 고용으로 직업교육 활성화

  노동당이 다음 연방 총선에서 승리해정부를 구성하면 2022년 7월 1일부터 보육비 상한액이 폐지된다. 현재 보육 보조금(Child Care Subsidy, CCS) 액수는 연간가구 소득이 18만 9390달러가 넘는 가족에 대해서는 1만 560달러로 제한하고 있다. 또한 보육 보조금 최고비율을 90%로늘려 보육제도를 이용하는 전체 가족 중97%가 혜택을 보게 된다. 또한 호주경쟁소비자위원회에 가격규제 제도 설계를지시해 혈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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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호주경제 계획 중심은 보육비·에너지 그리드 재정비”

안소니 알바니지 노동당 대표는 8일 대응 예산을 통해 보육비 보조금 상한액을폐지하고, 노동당 정부가 들어서면 장기적으로 보육비용 부담을 10%로 제한하는 방안을 조사하겠다고 약속했다. 연방정부는 예산에서 임금 보조금과실업 혜택을 다시 원래대로 돌이킬 뿐 아니라, 보육, 노인 요양, 사회주택에 대한계획은 거의 포함시키지 않았다. 특히 여성이 이번 코로나19 대유행으로 가장 큰피해를 보았지만 ‘주석’ 정도로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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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싱가포르 등 저위험 국가와 ‘여행버블’ 먼저

호주인이 유럽이나 미국 여행은 2022년까지 기다려야 하며, 태평양제도, 한국,일본, 싱가포르와 여행 ‘버블’을 먼저시행할 가능성이 있지만, 단기간에는 성사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이먼 버밍엄 관광장관은 9일 시드니모닝헤럴드와 인터뷰에서 호주가 “비슷하게 강력한 코로나19 성과 때문에 뉴질랜드에 문을 열기 시작하며 다른 저위험국가와 비슷한” 조처를 실시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고위험 국가와 광범위한 여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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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규제 완화 조치 총정리

빅토리아주의  COVID-19 환자 수가 한 자릿수로 떨어지자, 다니엘 앤드류스 총리는 멜버른 지역에서의 규제완화 조치를 발표했다. 규제 해제의 첫 단계는 일요일 자정부터 시행되며, 확진자수가 일정하게 유지될 경우 11월 2일부터 추가 완화조치를 시행할것으로  예상된다. 메트로폴리탄 멜버른 10월 18일 오후 11시 59분부터 이동제한거리  5킬로미터에서 25킬로미터로 확대 야외에서 운동하거나 사교 모임하는데 시간 제한이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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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질병관리본부 설립

노동당은 호주질병관리본부(Australian Centre for Disease Control) 설립을 약속했다. 호주에서도 코로나19 대유행은 노인에게 특히 영향이 커 노인요양시설에서670명이 넘게 사망했다. 노인요양 특검은 노인요양 시설 현 상황을 중간보고서에서 ‘방치’로 요약한 바 있다. 호주 중산층 가계에 즉각적인 소득지원을 중추로 한 이번 연방예산에서 노인요양시설 개선은 또다시 방치됐으며 특검은 이미 코로나19 대유행이 호주를 덮친지 6개월이 지났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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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비자, 신청자와 스폰서 모두 ‘기능’ 영어 필요

알란 터지 이민장관대행은 “배우자비자 신청자는 물론 영주권자 스폰서가영어를 배우기 위한 합당한 노력을 하도록 영어 조건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2021년 말부터 신규 배우자 비자 신청자와 영주권자 스폰서는 ‘기능’ 수준의 영어 능력이나 영어를 배우려는 합당한 노력을 했다는 것을 증빙해야 한다. 정부는 배우자 비자 영어 조건을 AMEP을통한 무료 영어교실 500시간 수료를 통해서도 충족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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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임대주택 인기 폭발로 공급 부족

9월 전국 임대공가율 안정적 전국 거주 부동산 임대 공가율이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지방에서는 빈집이 거의 없는 것으로나타나 대도시를 피해 시골로 이사하는 추세가 계속되고 있다. SQM 리서치에서 13일 발표한자료에 따르면 전국 거주 임대 공가율은 2.0%로 9월 한달간 변화가없었으며, 호주 전체 빈 임대주택은 총 7만 389채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 전국 임대 공가율은2.1%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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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주총리, 부패혐의 전의원과 “밀접한 개인관계”

코로나19의 비교적 성공적 통제로 정치적 미래가 탄탄대로일 것 같았던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NSW 주총리가 의외의 복병을 만나 ‘불신임안’ 대상까지됐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 총리는 12일 N S W 주 반부패독립위원회(Independent Commission AgainstCorruption, ICAC) 부패 조사 증인으로출석해 부패 혐의로 2018년 의원직에서물러난 대릴 맥과이어 전 의원과 “밀접한 개인관계”에 있었다고 실토했다. ICAC은 9월부터 전 와가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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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셰파튼 감염 확산 근원 남성 거짓말 드러나

셰파튼은 NSW와 빅토리아주 경계지역으로 감염의 근원으로 알려진 남성이해당 지역 이동에 대해 보건당국에 확실히 밝히지 않아 접촉자 추적에 어려움을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남성은 멜버른 채드스톤에서 감염된채 불법으로 수십킬로를 이동해 킬모어에 바이러스를 퍼뜨렸던 동인인물로 밝혀졌다. 현재 이남성은 경찰에 소환됐다. 해자드 장관은 NSW와 빅토리아주에서도 공중보건이 갖는 지속적인 문제 중하나로 확진자가 동선에 대해 사실을 제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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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지역감염자 증가로 추가 규제 완화 연기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 총리가 13일 사회적 거리두기 규제 완화를 발표했지만, NSW주에서 지역사회 감염 확진자가 다시 늘어나면서 추가 규제 완화는 연기됐다. 주 총리는 고객 기록 관리용 전자 QR코드를 이용하는 사업체는 16일 금요일부터 야외 공간에 2평방미터당 손님 1명이 허용된다고 밝혔다. 주 총리는 “새로발생하는 클러스터에 대해 우려하고 있지만 자신 있기 때문에 금요일부터 야외업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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