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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벼랑 끝 영국, 3차 전국 봉쇄…하루 6만 명 확진 “절망적 상황”

일일 신규 확진자 6만 명 육박 ‘사상 최다’ 경보 체제 최고 수준인 ‘5단계’로 격상 영국의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6만 명에 육박하며 또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 변이 바이러스 확산세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결국 영국 정부는 3차 전국 봉쇄에 돌입했다.    영국 정부는 4일(현지 시각)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5만8784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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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행은 뉴질랜드, 태평양 제도부터 한국, 일본 포함 일부 아시아 국가 가능성

핸스포드 회장은 올해 안에 호주에서 미국이나 영국으로 여행할 가능성은 거의 없고 예약하는 경우 “극단적으로 낙천적”인 것이라며 “2022년까지 북반구에 가지 못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대신 “올해 열린다면 바이러스를 아주 잘 다루고 있는 뉴질랜드… 태평양 제도와 어쩌면 일본과 한국, 그리고 싱가포르, 캄보디아, 베트남도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호주 정부는 지난해 중반부터 뉴질랜드와 여행 버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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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정부 지원금 액수 줄고 3월 종료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경제 규제책으로 인해 사업체가 문을 닫으면서 일자리를 유지시키기 위해 시작된 연방정부 일자리지킴(JobKeeper) 보조금은 올해 1월 4일 삭감됐으며 3월 28일부터는 완전히 없어진다. 1월 4일부터 일자리지킴 보조금은 정규직 노동자에 대해 2주에 1200달러에서 1000달러로, 시간제 직원에 대해서는 750달러에서 650달러로 줄어든다. 일자리 지킴 지원금은 지난해 3월 도입시 정규직과 시간제를 막론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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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대처하는 기업들의 지혜

위기 상황 속에서도 사회적 책임에 적극적 대기업뿐 아니라 프랜차이즈들도 ‘통 큰 기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우리 일상엔 큰 변화가 생겼다. 세계 각국은 코로나19와 전쟁을 선포하며 철저한 소독과 방역, 사회적 거리 두기, 자발적 격리 등 사태 확산 방지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로 인해 재택근무가 늘어나고 야외활동 및 대면이 줄어들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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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아 미안해’ 분노한 시민들…“경찰 파면” 국민청원 20만 돌파

신고 수 차례 받고도 조치 안한 경찰에 비난 봇물 가해자인 양모 ‘살인죄 처벌’ 요구 목소리도 커져 양부모의 학대에 시달리다 생후 16개월 만에 사망한 정인 양 사건과 관련한 공분이 더욱 커지고 있다. 경찰과 관계 기관이 여러 차례 학대와 사망을 막을 수 있었던 기회를 놓친 것으로 드러나면서 여론의 분노는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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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취소 논란, 코로나만의 문제는 아니었다

일본 내에서 도쿄올림픽 개최 중지 여론 더욱 높아져 국민 안전보다 올림픽을 더 중시하는 정부에 대한 불만 고조 지난 12월15일, 일본 NHK방송 여론조사 결과 도쿄올림픽을 ‘중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32%, ‘더 연기해야 한다’가 31%로 나타나는 등 2021년 올림픽 개최에 부정적인 견해가 올림픽을 ‘개최해야 한다’는 의견을 크게 앞질렀다. 또한 후지TV의 정보 방송인 《바이킹》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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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부터 해외여행? “국경재개는 연방정부 결정”, 부총리

콴타스 7월 1일 국제선부터 예약 재개 미국・유럽 여행 올해 꿈도 꿈지마, 항공 전문가 호주 국적기 콴타스가 올해 7월 1일자 국제선 항공권부터 판매를 재개했다. 그러나 전문가는 올해 북미나 유럽 여행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다. 연방정부도 콴타스의 결정이 “상업적” 결정이라고 선을 그었다. 여행전문지 Executive Traveller에 보도에 따르면 콴타스 대변인은 ”국제여행이 2021년 7월부터 재개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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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즈 하수처리장서 바이러스 조각 발견

주경계 규제 언제 바뀔지 몰라 – 빅토리아・NSW 여행 계획 제고해야 켄즈에서 로간홈 지역까지 퀸즈랜드 4개 지역 하수처리장 검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조각이 검출됐다. 지넷 영 퀸즈랜드 수석보건관은 지난해 “12월 29일과 30일 수집한 하수 검사 양성결과는 특히 NSW와 빅토리아주에서 계속되는 상황에 비추어 볼 때 특히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영 수석보건관은 하수 양성 결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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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초읽기?…여전히 남은 5가지 숙제

콜드체인·인력 교육·대규모 접종센터 구축 필요 접종 속도·물량 관리와 동시에 추가 확산세 막아야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달 중 우선순위 대상사 선정을 완료하고 2월 내 접종을 목표로 한 정부는 ‘골든타임’을 한 달 남겨두고 준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접종에 돌입하기 전까지 방역 당국이 넘어야 할 난관은 많다. 특히 ▲콜드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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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산 백신 포기하고, 옥스포드・노바백스 백신 추가 확보

퀸즈랜드대학에서 개발 중이던 코로나19 백신 임상이 중단되면서 호주정부는 옥스포드와 노바백스 백신을 추가 확보했다. 퀸즈랜드 대학 백신은 임상 1상 평가에서 개발에 사용한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 세포로 인해 가짜 양성 반응을 일으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HIV 위양성 반응으로 인해 임상 2/3상이 진행되지 않고 호주 국내 백신 개발 계획이 폐기된 것이다. 그렉 헌트 보건부 장관은 퀸즈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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