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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메디뱅크 ‘해킹 몸값’ 지불 않겠다 선언

  메디뱅크가 970만 건의 고객개인정보 유출관련 해킹범에게  ‘몸값을 지불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메디뱅크 최고경영자(CEO) 데이비드 코츠카는 지난달 발생한 사이버 공격으로 수백만 명의 고객의 데이터가 도난당한 후 몸값을 지불하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혔다. 현재까지 약 970만 명의 현재 고객들과 이전 고객들의 생년월일, 주소 및 연락처를 포함한 정보를 해킹당했다. 약 510만 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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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시드니 제치고 ‘호주의 가장 큰 도시’로 등극하나

멜번이 2030년 9월 기준 ‘호주에 가장 큰 도시’라는 타이틀을 차지할 수 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멜번은 현재 시드니보다 거주자가 약 10만 명 적지만, 사회 연구원이자 인구학자인 마크 맥크린들은 멜번이 “몇 년 안에 이 왕관을 차지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멜번 인구가 시드니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주장하는데, 이는 빅토리아 주가  뉴사우스웨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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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가정폭력 피해자 ’10일 유급휴가’ 지급

약 260만명의 노조와 운동가들의 10년 간의 끊임없이 캠페인을 벌인 끝에, 10일간의 가정폭력 유급휴가 제도가 알바니즈 정부 의회를 통과해 지난달 27일  국가고용기준에 정식으로 등록됐다. 앞으로 가정폭력 유급 휴가 보장은 모든 고용주의 의무로 적용되며 캐주얼 근로자도 사용이 가능하다. 유급휴가 외에 별로도 사용할 수 있는 10일의 휴가이며 내년 2월부터 시행되고 소규모 사업체는 내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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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레버 호주 지사, 1년동안 주 4일 근무제 운영

생활용품 제조업체 기업 유니레버가 호주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메일과 같은 낮은 가치의 업무를 제거함으로써 주 4일 제를 운영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는 효과를 증명해냈다. 유니레버 호주는 11월 14일부터 12개월 동안 주 4일 근무제를 시행하면서 직원들이 100% 임금을 유지한다. 단, 100% 생산성을 유지할 경우 근무 시간을 80%로 줄인다는 조건 아래 시행된다. 주 4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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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 피자 저임금 지급해 집단소송 휘말려

도미노 피자가 호주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에게 과도한 통제와 근로자들에게 낮은 임금을 지급하라고 지시한 사실이 드러나 집단소송에 휘말렸다. 전 직원 라일리 갤씨가 제기한 집단소송 재판이 이번 주 연방법원에서 열렸다. 퀸즐랜드 전 도미노 피자 배달 기사였던 갤 씨는 도미노가 프렌차이즈 가맹점주에게 5년 동안 적은 급여를 지급하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2013년 6월부터 2018년 1월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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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 생계비 증가로 반려동물 유기 급증

코로나 사태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여파로  식량, 연료 및 기타 필수품의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생활비가 전세계적으로 치솟고 있다. 또한 애완동물 사료 가격들도 급등해 6월 말 기준 1년 사이 거의 12%가 올랐으며, 이는 호주 물가 상승률 두배에 달한다. 최근 멜버른 유기동물 보호소에는 500마리를 보고하고 있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 포기를 원하는 전화를 받고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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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2030년까지 메탄 배출량 30% 감축 동참

호주가 2030년까지 메탄 배출량을 30% 줄이겠다는 미국 대통령 바이든의 글로벌 공약에 동참한다고 알바니즈 총리가 발표했다. 30억 달러 이상의 예산으로 농업 메탄 감소, 청정 기술 이니셔티브 및 해초 사료 보충제의 상업화를 지원한다. 알바니즈 총리는 현재 기후 변화가 호주의 극단적인 기상 이변의 빈도를 증가 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크리스 보웬 기후변화장관도 다음 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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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레스토랑, 11월 1일부터 플라스틱 물품 사용시 벌금 11,000달러 부과

버블티의 플라스틱 빨대, 테이크아웃 시 플라스틱 나이프와 포크 등 사용이 11월 1일부터 NSW에서는 불법이며, 이를 어기는 모든 사람들은 11,000달러의 벌금을 물게 된다. 이러한 플라스틱 물품 금지 사용 조치는 NSW주 정부가 향후 20년 동안 27억 개의 일회용품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다. 일회용 플라스틱 물품과 포장은 호주 내 모든 쓰레기의 60%를 차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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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일부 퇴역 군인들, 중국으로 부터 거액 받고 공군 훈련 교관으로 취업

호주 퇴역 공군 조종사들이 중국으로 부터 거액을 받고 중국 공군 훈련 교관으로 일한 것으로 드러나 국방부가 조사에 착수에 나섰다. 거액을 받고 중국으로 넘어간 약 30명의 서양 조종사 중 일부가 호주인 이라는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영국에서도 이번 폭로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례적으로 “위협 경보”를 발령하고, 중국 공군을 훈련 시키는 영국 공군 조종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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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실업률 3.5% 유지, 실업자 9000명 증가

호주 통계국(ABS)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실업률이 3.5%에 머물렀다. ABS의 노동 통계 책임자는 새일자리는 1,000명 증가하고 실업자가 9,000명 증가하면서 실업률은 0.1% 포인트 미만으로 증가했지만  3.5%에 머물렀다. 지난달 실업률은 여성이 3.6%(0.1% 포인트 상승)까지 올랐고 남성은 3.5%로 안정세를 유지했다. 노동 참여율은 총 66.6%로, 여성이 0.1%포인트 하락한 62.3%로 소폭 하락했고 남성은 71.0%로 변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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