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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공연

봄바람 가르며 자전거 탈까?

‘시드니 라이드 페스티벌’ 6일부터 27일까지 열려 시드니 라이드 페스티벌(Sydney Rides Festival)이 6일부터 27일까지 시드니 곳곳에서 펼쳐진다. 봄바람을 가르며 자전거를 타는 즐거움이 쏠쏠하다. 주요 행사들을 정리했다.   ▣빅 어드벤쳐(The Big Adventrue) 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알렉산드리아에 위치한 시드니파크에선 아이들을 위한 ‘타는 세상’이 펼쳐진다. 자전거, 스쿠터, 스케이트보드 등을 타면서 지도를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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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스 닮은 호주 밴드 파슬스, 내년 1월 첫 내한

밴드 파슬스[프라이빗커브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비틀스를 빼닮으면서도 독특한 매력을 지닌 밴드 파슬스(Parcels)가 내년 1월 첫 내한공연을 펼친다.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는 파슬스가 내년 1월 2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공연한다고 1일 밝혔다. 호주 출신이지만 독일 베를린에서 활동을 시작한 파슬스는 아나톨 세렛(Anatole Serret·드럼), 루이 스웨인(Louie Swain·키보드), 패트릭 헤더링턴(Patrick Hetherington·키보드), 노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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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의 열기 뮤지컬 <그리스> 시드니 달군다!

고소영, 정우성이 몸에 붙는 청바지를 입고 양쪽으로 나뉘어 뮤지컬 ‘그리스’의 한 장면을 연출했던 CF는 사람들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심어 주었다. 그 뒤에 흐르던 ‘Tell me more, Tell me more~’라는 가사 들리는 경쾌한 로큰롤 멜로디의 ‘Summer night’는 이후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고 각종 방송 프로그램의 시그널 음악으로도 사용됐다. 뮤지컬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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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한류 열기 더한다…K팝 콘서트 줄줄이

<워너원 공식 SNS에 게재된 호주 공연을 마친 이후모습.>   지난 8월 17일 멜버른에서 열린 워너원 콘서트가 성황리가 개최된 가운데 연이어 예정되어 있는 콘서트를 향한 K팝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타이거JK·윤미래·비지의 MFBTY 타이거JK와 윤미래, 비지(Bizzy)가 함께하는 프로젝트 그룹 MFBTY가 오는 10월 21일 오후 7시 빅 톱 루나 파크(Big Top Luna Park)에서 콘서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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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작품을 셰익스피어 팝업 극장에서!

팝업 글로브, 시드니 무어파크에 들어서 9월 1일부터 6주간 운영돼        3층 구조로 900석 객석 마련돼   셰익스피어 작품이 공연된 글로브 극장이 시드니 한복판에 들어선다. ‘팝업 글로브(Pop Up Globe)’극장은 4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셰익스피어 작품이 공연되던 글로브 극장을 당대 형태 그대로 가져와 연극의 매력을 다시금 전한다. 3층 구조로 된 극장은 900명의 관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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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독특한, 발랄한 예술의 세계

‘시드니 프린지 페스티벌’ 9월 한달 내내 열려   낯설지만 독창적인 예술 세상이 펼쳐진다. 시드니 프린지 페스티벌(Sydney Fringe Festival)이 9월 한 달 내내 시드니 곳곳에서 400여 개의 이벤트를 펼쳐낸다. 케리 글라스콕 페스티벌 디렉터는 “올해로 시드니 프린지 페스티벌이 9회를 맞이한다. 그동안 우리의 목소리를 구축해 오는 데 노력해왔고, 여전히 시드니에서 특별한 목소리를 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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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봄 봄, 스트라스필드에서 맞이하세요!

9월 1일 ‘스프링페스티벌’ 스트라스필드파크에서 열려 ‘아버지 날’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신나는 주말을!   성큼 찾아온 봄을 스트라스필드에서 제일 먼저 반긴다. 스트라스필드 카운슬은 9월 1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스트라스필드 파크에서 ‘스프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축제는 ‘아버지 날(9월 2일)’을 기념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우선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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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자치 축제의 ‘꽃’ 보령머드 축제

짜릿한 진흙의 대향연에 몰려든 내외국인 568만명 보령머드축제 국제화에 불을 지핀 호주의 제니퍼 호킨스   보령머드 축제는 분명 대한민국 최대의 글로벌 축제다. 여타 지방 자치 단체 축제와는 달리 글로벌 인지도도 높고 외국인을 포함한 축제 방문객 수 역시 단연 최고다. 2018 보령축제에는 총 568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지난 2005년 호주 출신의 미스유니버스(2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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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도심을 배경으로 ‘달린다’

마라톤 ‘선–헤럴드 시티2서프’ 12일 열려 하이드파크서 본다이비치까지 14킬로미터 코스 마라톤 ‘선-헤럴드 시티2서프(The Sun-Herald City2Surf)’가 12일 시드니 도심에서 14킬로미터의 코스로 열린다. 1971년 1,500명의 참가자로 시작된 행사는 본다이 비치를 비롯해 시드니 동부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가족, 친구들과 달리면서 기부를 통해 나누는 의미까지 함께 한다. 하이드 파크에서 시작되는 행사는 킹스 크로스 터널을 지나 로즈 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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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2018 힐송컨퍼런스

‘THERE IS MORE’라는 주제로 2018 호주 힐송 컨퍼런스가 성황리에 그 막을 내렸다.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쿠도스 뱅크 아레나(Qudos Bank Arena)에서 개최됐다. 25일부터는 런던, 8월 1일부터는 뉴욕 힐송 2018 컨퍼런스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스티븐 퍼틱(Steven Furtick), 주다 스미스(Judah Smith) , 크리스 호지스(Chris Hodges), 존 그레이 (John Gray), 주다 스미스(Judah Smith)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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