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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바누아투와 안보조약 체결 논의하기로…”중국 견제용”

턴불 총리 “안보조약에 재난대응·해양감시·국방협력 다룰 것” (서울=연합뉴스) 정재용 기자 = 호주 정부가 남태평양 섬나라 바누아투와 안보조약을 체결하기 위한 협상에 나서기로 했다. 맬컴 턴불 호주 총리는 25일 호주를 방문한 샬롯 살와이 바누아투 총리와 이같이 합의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턴불 총리는 성명에서 “우리는 상호 안보조약에 대한 협상을 개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면서 안보조약이 인도적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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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여러마리를 잔인하게 죽인 남자 솜방망이 처벌에 논란

6마리의 펭귄을 죽을때까지 막대기로 팬 남자가 벌금 $82.15와 단 49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받아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타즈메니아의  20살 청년(Joshua Jeffrey)는 2016년 새해 첫날,  Sulphur 해변 부근에 서식하는 호주 쇠푸른이펭귄(fairy penguin) 여러마리를 마구때려 잔인하게 죽였다. 부르니섬 작은 동굴에 사는 펭귄들은 호주 펭귄들 사이에서도 가장 작은 종에 속한다. 또한 너무 약해 위험에 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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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한국, 사상 최초로 조별리그 2패 후 16강 도전

승점 3으로 16강 간 사례는 1998년 칠레가 유일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1%의 기적을 잡아라.’ 27일(한국시간) 독일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한국 대표팀에 내려진 과제가 바로 ‘1%의 기적’이다.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2패로 벼랑 끝에 몰린 한국은 이날 독일을 물리치고, 같은 시간 열리는 멕시코-스웨덴 전에서 멕시코가 이기면 극적으로 16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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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스 신용사기 및 스팸 메세지 주의

콜스가 고객에게 오는 문자 메시지, 전화통화 및 웹사이트를 통한 잠재적인 사기에 주의 하도록 경고 했다. 현재 많은 사기꾼들이 콜스 로고를 사용하고 콜스의 직원인 척하며, 콜스 기프트 카드 및 기타 기프트 카드를 도용하여 ​​진짜인 것 처럼 속인다고 말했다. 콜스는 본인동의 없이 개인정보 및 은행정보를 절대 요구하지 않으며, 적법한 사업체 또는 정부기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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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에 응답하는 호주…전국 직장내 성희롱 일제 조사

파이낸셜타임스 “세계 첫 시도” 평가 (서울=연합뉴스) 김문성 기자 =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이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호주가 직장 내 성희롱 문제에 대한 전국적인 조사에 나선다. 호주인권위원회가 연중 직장 내 성희롱 요인과 성희롱의 경제적 파장, 법률적 개선 방안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각국에서 미투 운동으로 성 비위 주장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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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월스 일회용 비닐봉투 금지 후 이틀만에 고객들의 불만이 마구 쏟아져 나왔다.

울월스는 갑작스런 변화에 고객들의 인내를 바란다. 하지만 정작 고객들의 입장에서는 이런 갑작스런  변화를 받아 들이기 힘들다.   다음은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고객들의 불만 내용이다. ” 이건 울월스가 돈을 더 벌기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우리가 사용하는 비닐봉투만 없앤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다. 다른 곳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양이 훨씬 많다”  ” 15센트 짜리 재활용 비닐 봉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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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벼랑 끝 승부’ 태극전사들, ‘가족의 힘으로’

손흥민·황희찬·기성용, 가족 ‘직관’ 속 멕시코전 출격 ‘부상’ 박주호, 아내 위로받아…조현우는 아내와 애틋한 편지 화제  (로스토프나도누=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2018 러시아 월드컵에 나선 태극전사들에게 가족만큼 큰 힘이 되는 사람은 없다. 24일(한국시간) 오전 0시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멕시코와 운명의 2차전에는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 가족이 든든한 지원군으로 뜬다. 한국은 스웨덴과 1차전 0-1 패배로 멕시코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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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를 떠나는 사람들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호주 통계청 (Australian Statistics of Australian Bureau of Statistics) 에 따르면 영주권을 포기하고 돌아가는 사람들의 수치가 기록적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2017년 기준 약 3개월안에 8만 5천명 이상의 사람들이 호주를 떠났다. 2016년에 비교하면 거의 9천명이나 늘었다. 전문가들은 원인을 정확이 알지 못한다. 지난 16개월 중 12개월 동안 호주에 거주한 사람들을 분석한 결과 대부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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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호주 예디낵, 페널티킥으로만 역대 3골…’PK 스페셜리스트’

호주의 ‘주장’ 밀레 예디낵이 관중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이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이쯤 되면 ‘페널티킥 스페셜리스트’라는 별명이 어울릴 법도 하다. 호주 축구대표팀의 ‘주장’ 밀레 예디낵(34·애스턴 빌라)이 월드컵 무대에서 페널티킥으로만 3골을 넣는 재미있는 기록을 세웠다. 예디낵은 21일(한국시간) 러시아 사마라의 사마라 아레나에서 열린 덴마크와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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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 한여성이 죽은 남자친구의 정자로 아이를 가질 권리를 얻었다.

퀸즐랜드에 사는 Cresswell은 어제 법정에서 엄마가 될 수 있는 꿈을 이뤘다고 말했다. 그녀는 25살의 어린나이로 2년전쯤 세상을 떠난 남자친구의 정자를 얻기 위해 법적절차를 신속하게 밟았다. 그녀를 위한 기부금을 모으는데까지는 단 24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다. 대법원 판사인 Sue Brown은 이례적인 판결을 내렸고, 죽음이 갈라놓은 두 커플의 꿈을 실현 시켰다. 안타깝게도 201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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