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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줄면서 기업신뢰 상승

NAB 10월 기업 신뢰 조사, 사회 봉쇄 해제 임박에 따른 소비자 심리 변화로 보여 NAB 10월 기업 신뢰도 조사에 따르면빅토리아주에서 큰 폭의 상승세에 힘입어, 기업신뢰도가 2019년 중반 이후 최고수준으로 상승했다. 이는 멜번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와 사회 봉쇄 해제가 임박했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업종별로는 레크리에이션 & 개인서비스업과 건설업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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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까지 호주 단독주택 건평 계속 줄어 17년 만에 최저

제임스는 비록 지난 회계연도에 호주인이 건설한 주택이 더 크지만 오랫 동안지속된 주택 면적 하향 추세가 끝났는지가 가장 큰 의문이라며 그 답을 코로나19에서 찾았다. 제임스는 연방정부와 주정부에서 코로나19 확산을 제한하기 위해 부과한 봉쇄로 인해 더 많은 호주인이 주택 수요를재평가했다고 추정했다. 여가와 근무 목적으로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호주인 중 일부는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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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새해전야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

▶ 집에 몇 명까지 초대할 수 있나? 한번에 최대 20명까지 다른 가정을 방문할 수 있다. 방문자 수에는 성인과 어린이가 포함된다. ▶야외 모임 규칙은? 공원, 보호지역, 해변, 공공 정원 같은 야외공공장소에서는 30명까지 모일 수 있다. ▶ 새해전야에도 대중교통 정상 운영? 대중교통망 전체에 걸쳐 물리적 거리두기를 유지하기 위해 탑승정원이감소돼 운행한다. 새해전야 대중교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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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주하는 트럼프…美 국민이 겪어야 할 ‘트럼프의 70일’

에스퍼 국방장관 경질로 ‘복수’신호탄, 군사행동, 셀프 사면 가능성도 솔솔백악관의 새 주인이 들어서는 2021년1월20일까지 남은 기간은 70여 일. 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선 패배에 승복하는 대신 눈엣가시였던 참모들을 경질하며 임기 말 폭주에 나섰다. 중국과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상황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9일(현지 시각) 트위터로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을 경질한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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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시내 및 클레이튼 등지 유학생 64,000명 감소 퀸즈랜드 유학생 37,000명 줄어

멜번 유학생이 거의 6만 4000명 감소해 시드니와 비슷했다. 그러나 시드니와비교해 유학생 수 감소는 주로 도심 중심부 집중도가 더 크다. 모나시대학 주 캠퍼스가 위치한 클레이튼 인근에서도 상당히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칼튼, 노스멜번,사우스뱅크, 도크랜즈는 모두 멜번 도심인근 지역으로 멜번시 중심에 위치한 멜번대와 RMIT, 빅토리아대학과 각종 전문대학 유학생들이 선호하는 곳이다. 박스힐 TAFE가 있고 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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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건설 호주 단독주택 건평 70평 넘어, 세계 최대

호주에서 새로 짓는 주택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커먼웰스은행 산하 증권사 컴섹이 9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9-20년도에 건설된 신규 주택 평균 면적은 전년도보다 2.9% 늘어나 세계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컴섹이 호주 통계국에 의뢰한 자료에 따르면 2019-20년 호주에서 건설된 새 단독주택 평균 건평은 235.8평방미터로 전년도 대비 증가율이 1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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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구직수당 보충금 액수 줄이고 내년 3월까지 연

모리슨 총리, 그동안 비판받아왔던 구직수당 관련 해서는 “추후 고려 예정” 연방정부가 구직수당(JobSeeker payment) 코로나바이러스 보충금을 내년3월말까지 연장하면서 보충금 액수는 줄인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10일 “일자리 지킴과 동시에 실시하는 구직수당에 대한변화를 도모하기 위한, 오늘 발표는 점점더 많은 기업과 호주인이 이 몇 개월 동안 너무나 필수적이었던 경제적 지원에서 졸업하는 것을 보게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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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 자유화되면 비행기에서 마스크 써야

영 수석보건관은 여행 제한이 완화되면,퀸즐랜드 주민도 항공기 내에서 마스크를착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수석보건관은“비행기에서는 마스크를 쓰는 것이 매우현명하다”며 “비행기가 상당히 위험한 환경이라는 자료가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나라면 비행기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지역사회에 아무리 바이러스가거의 없다고 생각하더라도 바이러스가 비행기에 타는 데는 한 사람만 있으면 되기때문에 현실적 위험이 있다는 것이다. 영 수석보건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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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신년전야 불꽃놀이 직관하려면 식당·호텔 예약해야

불꽃놀이 관람 장소 일부는 코로나로 인해 고생한 의료진과 소방관 전용으로 제공 올해 시드니 새해 전야 불꽃놀이는 코로나19 환자를 돌본 의료진과 산불 진압의 최전선에서 땀 흘린 소방관을 위해 핵심 관람 장소를 제공하며, 관람 군중 통제를 위해 불꽃놀이가 열리는 시드니 항 중심 지역에는 식당이나 호텔 같은 환대 영업장 예약이 있는 사람만 들어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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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레지클리안 주총리, 시드니 ‘위험지역’ 유지는 “굴욕”

퀸즈랜드 주수석보건관이 주경계 개방 대상에 빅토리아주만 언급하자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NSW주총리는 다시퀸즈랜드 주정부의 판단을 혹평했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시드니 시민보다 빅토리아주민이 먼저 퀸즈랜드에허용될 수 있다는 아이디어에 ‘굴욕감’이 들었다고 반발했다. 주총리는 11일 아침 채널 나인 투데이쇼와 인터뷰에서 이러한 생각이 잔인하고 근거가 없으며 악의적이라고 성토했다. 주총리는 “NSW는 지역사회를 안전하게 지킬 뿐 아니라 코로나-안전 방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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