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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 식당 겨눈 공정근로옴부즈맨 ‘칼끝’…시드니 등 45곳 집중 감사

체불임금 75만 달러 추징…6곳 법원 처벌 추진    공정근로옴부즈맨실의 칼끝이 시드니를 포함한 퀸슬랜드주와 ACT의 스시 식당을 정조준하고 있다. 공정근로옴부즈맨실은 최근 NSW주, 퀸슬랜드 주, ACT에서 영업중인 스시 식당 45곳에 대해 집중 감사를 펼쳤고, 그 결과를 최근 언론에 공개했다.  공정근로옴부즈맨실은 이번 감사를 통해 총74만6,203달러의 체불 임금을 추징하고 1만7,850 달러의 범칙금을 발부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6곳에 대해 옴부즈맨실은 법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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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공식 만찬주’ 고창복분자주 호주 수출

호주 수출길 오른 선운[고창군 제공] (고창=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고창의 복분자주가 11일 호주 수출길에 올랐다. 이번에 수출된 것은 고창서해안복분자주의 대표 제품인 ‘선운’으로, 최상급 고창 복분자를 황토 토굴에서 발효시킨 술이다. 200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공식 만찬주로 선정됐을 정도로 품질을 인정받는다. 2만병(7천만원어치)이 선적됐으며 현지 반응이 좋으면 추가로 수출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c)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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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초당적 인구•이민 정책 협의체 구성 제안

노동당의 빌 쇼튼 당수가 인구 증가 및 이민 정책에 대한 초당적 대처를 제안했다. 빌 쇼튼 당수는 스코트 모리스 연방총리에게 보낸 공식 서한을 통해 “여야가 함께 참여하는 인구 정책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임시 취업 비자, 인프라스트럭처 개발, 보건, 교육, 정착 등 인구 및 이민 관련 현안에 대한 공동 대책안을 수립하자”고 제안했다. 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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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평등은 이상…남녀격차는 현실?

호주통계청자료, 남녀 격차 재확인   법적으로나 이론적으로 남녀는 평등하지만 남녀간의 사회적 격차는 분명히 존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호주통계청이 발표한 경제, 교육, 보건, 리더십 등 각종 분야에 걸친 남녀간 격차 관련 자료에 따르면 사회 최상위층에 진출한 여성의 수는 남성보다 현저히 적고 여성들의 수입 역시 남성에 못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아무튼 통계 수치 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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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러독 “미션스쿨, 동성애 교사•학생 거부권 보장하라”

국내 종교 재단이 운영하는 미션스쿨의 경우 현행대로 동성애 교사나 학생들의 고용이나 입학을 거부할 수 있는 권한이 존속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동성결혼법이 종교 자유에 미칠 영향에 대한 검토 작업을 실시해온 전 이민장관과 법무 장관 등을 역임한 필립 러독 혼스비 시장은 “미션 스쿨들의 동성애 교사의 취업 거부권, 동성애 학생의 입학 거부권을 존중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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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스필드CBD 전면 금연 구역 설정…흡연시 과태료 $110

스트라스필드 중심지(CBD)가 금연 설정됐다.  스트라스필드 카운슬 시의원들은 스트라스필드 광장, 알버트 로드, 레드마이어 로드, 로우 스퀘어, 처칠 애비뉴 등을 포함한 CBD 지역 일대의 공공 장소에서 흡연을 금지하는 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킴과 함께 즉각 발효 조치했다. 이로써 스트라스필드 중심지가 호주에서 첫 흡연 금지 중심지(CBD) 지역이 됐다. 한편 버우드카운슬 관할인 스트라스필드 중심지의 블러바드 동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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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 대박’ 벤투호 평가전에 선물도 푸짐…호주 원정 관람권 등

우루과이전엔 6만 4천여 관중 모두 참여하는 카드 섹션 9월 11일 관중석이 가득 찬 가운데 열린 칠레와의 국가대표 평가전 모습[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이달 두 차례 열리는 축구 국가대표팀 평가전 입장권 매진을 기념해 대한축구협회가 팬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내놨다. 축구협회는 12일 우루과이(서울월드컵경기장), 16일 파나마(천안종합운동장)와의 평가전을 찾는 팬을 위한 ‘Thank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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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독려 앰배서더…VIC 순회 교육

민주주의의 근본이자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바람직한 선거 문화 분위기 정착을 위해 57명의 앰배서더가 빅토리아 전역을 순회하며 투표에 대해 교육한다. 빅토리아 선거관리위원회(VEC, Victorian Electoral Commission)는 소외된 지역사회에 다가가 유권자의 선거 활동 참여를 북돋우기 위해 2018년에 앰배서더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앰배서더는 다양한 소수민족을 비롯해 원주민, 노숙자 및 장애우를 아우르는 지역사회를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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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효과 CO₂의 25배” 소·양의 트림 방지연구 활발

농업 분야 온실가스 배출량의 40% 반추동물이 차지 해초 2% 섞은 ‘미래 사료’ 보급 땐 자동차 1억대 줄이는 효과 기대 (서울=연합뉴스) 이해영 기자 = 소와 양의 ‘트림’을 억제하기 위한 연구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이들이 트림할 때 나오는 온실가스의 일종인 메탄가스 방출량을 줄이기 위해서다. 트림에서 나오는 메탄가스가 얼마나 될까 생각하기 쉽지만, 실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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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호주, 외교·국방 각료 협의…”對북한·중국 정책 협력”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일본과 호주는 10일 호주 시드니에서 양국 외교·국방(2+2) 각료협의를 열고 북한의 비핵화 실현을 위한 제재 유지 및 해양 진출을 강화하는 중국을 겨냥한 해양안보 분야 협력을 확인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양국은 또 자위대와 호주군의 공동훈련을 포함한 방위 당국 간 협력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회담에 일본 측에서는 고노 다로(河野太郞) 외무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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