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page 4)

NEWS

호주질병관리본부 설립

노동당은 호주질병관리본부(Australian Centre for Disease Control) 설립을 약속했다. 호주에서도 코로나19 대유행은 노인에게 특히 영향이 커 노인요양시설에서670명이 넘게 사망했다. 노인요양 특검은 노인요양 시설 현 상황을 중간보고서에서 ‘방치’로 요약한 바 있다. 호주 중산층 가계에 즉각적인 소득지원을 중추로 한 이번 연방예산에서 노인요양시설 개선은 또다시 방치됐으며 특검은 이미 코로나19 대유행이 호주를 덮친지 6개월이 지났지만 …

Read More »

배우자 비자, 신청자와 스폰서 모두 ‘기능’ 영어 필요

알란 터지 이민장관대행은 “배우자비자 신청자는 물론 영주권자 스폰서가영어를 배우기 위한 합당한 노력을 하도록 영어 조건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2021년 말부터 신규 배우자 비자 신청자와 영주권자 스폰서는 ‘기능’ 수준의 영어 능력이나 영어를 배우려는 합당한 노력을 했다는 것을 증빙해야 한다. 정부는 배우자 비자 영어 조건을 AMEP을통한 무료 영어교실 500시간 수료를 통해서도 충족할 수 …

Read More »

지방 임대주택 인기 폭발로 공급 부족

9월 전국 임대공가율 안정적 전국 거주 부동산 임대 공가율이 안정세를 보이는 가운데 지방에서는 빈집이 거의 없는 것으로나타나 대도시를 피해 시골로 이사하는 추세가 계속되고 있다. SQM 리서치에서 13일 발표한자료에 따르면 전국 거주 임대 공가율은 2.0%로 9월 한달간 변화가없었으며, 호주 전체 빈 임대주택은 총 7만 389채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 전국 임대 공가율은2.1%로 …

Read More »

NSW 주총리, 부패혐의 전의원과 “밀접한 개인관계”

코로나19의 비교적 성공적 통제로 정치적 미래가 탄탄대로일 것 같았던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NSW 주총리가 의외의 복병을 만나 ‘불신임안’ 대상까지됐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 총리는 12일 N S W 주 반부패독립위원회(Independent Commission AgainstCorruption, ICAC) 부패 조사 증인으로출석해 부패 혐의로 2018년 의원직에서물러난 대릴 맥과이어 전 의원과 “밀접한 개인관계”에 있었다고 실토했다. ICAC은 9월부터 전 와가와가 …

Read More »

빅토리아주 셰파튼 감염 확산 근원 남성 거짓말 드러나

셰파튼은 NSW와 빅토리아주 경계지역으로 감염의 근원으로 알려진 남성이해당 지역 이동에 대해 보건당국에 확실히 밝히지 않아 접촉자 추적에 어려움을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남성은 멜버른 채드스톤에서 감염된채 불법으로 수십킬로를 이동해 킬모어에 바이러스를 퍼뜨렸던 동인인물로 밝혀졌다. 현재 이남성은 경찰에 소환됐다. 해자드 장관은 NSW와 빅토리아주에서도 공중보건이 갖는 지속적인 문제 중하나로 확진자가 동선에 대해 사실을 제대로 …

Read More »

NSW주 지역감염자 증가로 추가 규제 완화 연기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 총리가 13일 사회적 거리두기 규제 완화를 발표했지만, NSW주에서 지역사회 감염 확진자가 다시 늘어나면서 추가 규제 완화는 연기됐다. 주 총리는 고객 기록 관리용 전자 QR코드를 이용하는 사업체는 16일 금요일부터 야외 공간에 2평방미터당 손님 1명이 허용된다고 밝혔다. 주 총리는 “새로발생하는 클러스터에 대해 우려하고 있지만 자신 있기 때문에 금요일부터 야외업소는 …

Read More »

호주 정부 사업체 투자 장려와 푸짐한 감세

호주 정부가 사업체 투자를 장려하기 위해 자산지출을 임시로 전액 공제한다. 이에 따라신규 투자를 하는 사업체는 몇 년에 걸쳐감가상각하지 않고 전체 비용을 한 해에 모두 공제할 수 있다. 이 제도는 연감 매출 50억 달러 미만 사업체 전체에 즉시 시행되며 프라이든버그장관은 “99%가 넘는 사업체가 사업용으로 구매한 자격이 되는 자산의 전체 액을공제할 수 …

Read More »

사회적 주택에 정부 지원 늘려야

연방예산에는 지난 몇 달간 각계에서 요구해 온 사회주택 건설 붐에 대한 지원도 빠져있다. 노동당과 건설 및 주택 부문에서는 사회주택을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라 건설 부문 일자리를 창출하면서, 노숙위험에 처한 주민을 지원하는 핵심 방안으로 꼽았다. 그러나 정부는 대신 전국주택금융투자공사(NHFIC)에 대한 보증을 10억 달러 늘리는 방식으로 저렴한 주택 건설에 대한 더 값싼 대출만 …

Read More »

호주 연금 수령자 지원금 지급

  호주인에 대한 추가 지원의 일환으로 연방정부는 복지 수당 수령자 일부에 대해 두차례 추가 무과세 250달러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금은 11월 시작되며 내년 초 두번째 지원금이 지급된다. 그러나 이번 예산에서 구직수당 지급액에 대한 변화는 없다. 사회복지기관에서 구직수당 지급액 인상을 촉구해 왔으나 정부는 실업률을 줄이고 실업수당 수령자를 일터로 돌려보내겠다는 지를 여러 차례 …

Read More »

호주 올 회계연도 거대 적자

회계연도에는 정부가 수입보다 2,137억 달러를 더 지출하면서 적자 규모가 호주역사상 어떤 예산 적자도 초라하게 만들 정도로 막대하다. 3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일련의이동 제한 정책으로 경기가 얼어붙으면서연방정부가 일자리 지킴, 구직수당 보조금을 포함 다양한 지원책을 재빠르게 도입하면서 2019-20년 적자는 853억 달러로 불어났다. 향후 4년간 적자 규모가 연달아 수십억달러로 전망되면서 다음 회계연도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