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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주정부, 코로나19 안전 방식 일상생활 복귀 중점

주총리는 2일 “NSW주의 태도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이지, 무엇을 할 수 없는가가 아니며”, 주정부가 정상적인 삶을 재개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주총리는 “물론 바이러스 확산을 통제하는 것이 급선무지만 생활을 최대한 평상시로 돌리고, 모든 것을 코로나-안전 방식으로 하는 것도 역시 주정부의 우선사항”이라고 밝혔다. 주총리는 이를 위해 시드니에서 열리는 새해 전야 불꽃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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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봄, 재난적 산불 가능성 낮지만 습한 날씨와 초목 자라 위험

앞으로 세달간 습한 기후로 대규모 화재의 위험이 낮아져 지난 봄 겪었던 사상 최악의 최대 규모 산불이 다시 덮칠 가능성은 낮다는 공식 전망 보고서가 나왔다. 31일 산불자연재해협력연구소(Bushfire and Natural Hazards Cooperative Research Centre, 산불 CRC)가 발표한 9월-11월 전망에 따르면 올해 퀸즈랜드 동남부일부 지역은 산불 위험이 증가하지만 호주 나머지 지역에서 위험한 상황이 닥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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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한식의 맛과 향을 담는다” 시드니 월드한식페스티벌 성황리 개최…한식 홍보, 한식당 할인행사, 위생안전 캠페인 동시 진행

(사)호주한국음식협회(회장 김영길)가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후원하는 2020 월드한식페스티벌이 26일 호주 시드니에서 150여 한식당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웰빙한식의 맛과 향을 담는다”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 한식체험은 물론 코로나-19사태로 위축된 시드니지역 한식당의 경영활성화를 도모하고 우리 한식의 위생안전 이미지 제고를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시드니 월드한식페스티벌은 한식조리 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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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사업체 1/3 이상 재정적 곤란, 1/4은 투자 축소-취소… 숙박, 음식 서비스 분야 가장 큰 타격 받아

호주 사업체의 1/3 이상인 35%가 다음 3개월간 재정적 의무를 지키기가 어렵거나 아주 어렵다고 밝혔다. 최근 호주통계국에서 실시한 Business Impacts of COVID-19 Survey (코로나 19 사업체 영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사업체가 (35%) 대기업(18%)과 비교해 재정 문제를 예상하는 비율이 거의 두 배가량 높았다. 존 셰퍼드 ABS 산업통계팀장에 따르면 사업체의 41%가 수입이 지난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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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코로나19 안정화 접어들어 일상으로…. 상황 안정적이나 마스크 착용 소홀히 해서는 안돼

주총리 대규모 행사 추진 의지 “불꽃놀이 희망 상징”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증가세가 보건당국의 방역망안에서 통제되어 지역사회 감염이 안정세를 보이자 NSW주총리가 코로나안전 일상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새해 전야 불꽃놀이를 추진하겠다는의지를 보였다. 3일 NSW주 신규확진자는 12명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9명은 지역사회 감염으로 시드니 남서부 가족 2명과 팍스(Parkes) 지역 1명 등 3명이 감염 경로를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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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엄격한 4단계 봉쇄조치 2주 더 연장키로…

    빅토리아 주 총리 다니엘 앤드류스가 코로나19 환자 사례가 원하는 만큼 충분히 줄지 않아,  엄격한 봉쇄조치를 2주더 연장하겠다고 발표했다. 9월 28일까지 연장되며, 아주 약간의 완화 조치만 적용되고 10월부터나 단계적으로 완화 될 예정이다. 호주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사망자 중 멜버른에서만 발생한 사망자가 90%를 차지하며, 유일한 2차 유행의 진원지가 됐다. 호주 2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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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랜드 코로나19 주경계 규제 9월 지속, 브리즈번 학교 확진자 2명 발생으로 휴교

최근 퀸즈랜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명 미만으로 유지된 가운데 퀸즈랜드 주총리가 NSW주와 경계 규제를 9월 한 달간 유지한다고 밝혔다. 아나스타샤 팔라셰 퀸즈랜드 주총리는 9월 첫날 “9월 한 달간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 매달 말 주경계 봉쇄 결정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총리는 “주수석보건관이 지역사회 전파가 일어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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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대출보증금 제도 신청 25세~34세 압도적

보증금 5%만 있어도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보증을 제공하는 내집마련 대출보증금 제도(FHLDS) 시행 후 25세~34세가 가장 많이 혜택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주택금융투자공사(National Housing Finance and Investment Corporation, NHFIC)는 31일 올해 1월부터 시작된 내 집 마련 대출보증금 제도(First Home Loan Deposit Scheme, FHLDS) 첫 6개월 시행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증제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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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슨 총리, 크리스마스까지 주경계 봉쇄 해제 촉구

“크리스마스 전까지 주경계 봉쇄 해제 해야”…외국인 입국 금지 해제는 ‘아직’ 스콧 모리슨 총리가 크리스마스에 가족을 방문할 수 있도록 호주 전역에서 코로나 19로 인한 규제를 크리스마스까지는해제할 것을 촉구했다. 모리슨 총리는 1일 의회 질의 시간에 빅토리아주가 “고비를 넘겼다”며 “주와준주정부는 호주 나머지 지역을 재개방하는 계획을 시작할 필요가 있다”고 요청했다. 총리는 “크리스마스까지 호주인이일하러 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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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 영어교육 ‘Funtional’ 수준될 때까지 무료

언어 장벽으로 차별, 잘못된 정보전달… 사회통합 위해 이민 시험에’호주 가치’ 질문 하기로 호주 정부가 “사회통합”을 증진하기 위해 무료 영어 수업 시간제한을 없애고, ‘국가 정체성’ 확립 캠페인을 실시하며, 호주 가치에 대한 문제를 호주 시민권 시험에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알란 터지 인구.도시.도시기반시설 장관 겸 이민 장관 대행은 28일 호주 언론 클럽 연설에서 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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