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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리튬원료 아르헨티나 염호 광권 인수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포스코[005490]가 아르헨티나의 염호 광권을 인수했다고 27일 밝혔다. 포스코는 이날 호주 퍼스에서 호주의 자원개발 기업인 갤럭시리소스와 리튬 염호 광권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포스코가 광권을 확보한 염호는 아르헨티나 북서부에 위치한 ‘옴브레 무에르토’ 호수 북측 부분으로 서울시 면적의 약 3분의 1에 해당한다. 20년간 매년 2만5천t의 리튬을 생산할 수 있는 염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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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 앞세운 크레이그 론디, 새 정부 입각 권유 거부

호주의 대표적 한인상권지역 스트라스필드를 중심으로 하는 연방 리드 지역구의 크레이그 론디 전 근로부/소규모 사업부 장관이스코트 모리슨 정부의 입각 권유를 뿌리쳐 화제가 되고 있다. 크레이그 론디 의원은 “이번 당권 파동으로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매우 지쳤다”고 말했다. 일부 언론은 “말콤 턴불 전 연방총리와 줄리 비숍 전 외무장관의 측근인 크레이그 론디 의원이 정치적 장래에 대해서도 심각하게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크레이그 론디 의원은 2013 연방총선을 통해 연방의회에 입성했고, 2016 재선에 성공하면서 말콤 턴불 당시 연방총리에 의해장관으로 임명됐다.  론디 의원은 이번 당권 표결의 와중에 끝까지 말콤 턴불 전 연방총리를 지지한 바 있다. 그의 소관부처는 노사부와 소규모 사업부로 분리돼 켈리 오드와이어 의원과 미카엘리아 캐쉬 상원의원이 각각 해당부처 장관으로 임명됐다.   ©TOP Dig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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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득시글 호주 열대우림서 밀입국난민 30여명 행방불명

바다악어 들끓는 곳서 난민들 소재 파악 안 돼…11명 구조 (서울=연합뉴스) 이경욱 기자 = 악어가 득시글거리는 호주 북동부의 열대우림에서 고기잡이배로 추정되는 선박을 타고 밀입국하던 난민 수십 명이 행방불명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호주로 잠입시도하다 난파된 난민 선박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26일(현지시간) dpa 통신·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퀸즐랜드주 데인트리 강(江) 어귀에서 난파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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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신임총리, 첫 방문국으로 인니 선택…FTA 타결 박차

2018년 8월 24일 스콧 모리슨 호주 신임총리가 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자료사진] (자카르타=연합뉴스) 황철환 특파원 = 스콧 모리슨(50) 호주 신임총리가 취임 후 첫 방문국으로 동남아시아 최대 경제국인 인도네시아를 선택했다. 27일 자카르타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모리슨 총리는 이달 30일 인도네시아를 공식 방문해 이튿날 조코 위도도(일명 조코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주인도네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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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민심”…당권 파동 자유당, 거센 여론 역풍

자유당 자체적으로는 당권 파동이 수습돼 가는 분위기지만, 볼썽사나운 이전투구 식 파벌 다툼에 대한 성난 민심은 자유당에 대한 지지율 이반으로 즉각 반영되고 있다. 전광석화와 같은 자유당의 당권 및 정권 교체 절차가 이뤄진 직후 실시된 뉴스폴의 긴급 설문조사 결과 자유당 연립에 대한 지지율은 10년만의 최저치로 추락했다. 27일자 디 오스트레일리안에 발표된 뉴스폴 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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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4억 호주달러 후순위채 청약 성공

신한은행[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신한은행은 4억 호주달러(AUD) 규모의 외화 조건부자본증권(후순위채) 발행 청약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후순위채 자본조달은 캥거루 본드 시장에서 국내 금융권 최초라고 신한은행은 전했다. 만기는 10년, 발행금리는 연 5%로 결정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호주달러 후순위채의 성공적인 발행으로 선제적인 외화 유동성 확보와 함께 자기자본비율 관리, 금융시장 변동성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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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트 모리슨 신임 총리 새 내각에는 누가 포함될까?

취임 선서 절차를 마친 스코트 모리슨 신임연방총리가 새 내각 인선 작업에 돌입하면서 새 내각에 누가 포함되고 누가 퇴출될 것인지에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고의 관심사는 줄리 비숍 외무장관의 거취다.   스코트 모리슨 신임연방총리는 줄리 비숍 외무장관의 내각 잔류를 원하고 있지만 비숍 장관의 정확한 의중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비숍 장관은 당권 표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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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한국이 싫다면…가장 살고 싶은 곳은 어디?

<<시각장애인 음성정보 지원을 위한 텍스트입니다>> 직장인 이 모(47) 씨는 올여름이 가장 더웠다고 합니다. 그는 “매년 올해처럼 덥다면 이민이라도 가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합니다. 짧은 봄가을과 긴 여름·겨울. 게다가 봄가을에도 황사와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립니다. 이 씨는 커가는 자녀 생각을 하면 환경이 좋은 캐나다나 호주 같은 나라로 이민을 떠나고 싶지만, 경제적인 이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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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새 총리에 모리슨 재무…10년새 6번째 총리

턴불 총리, 정계 은퇴 선언…당내 갈등 잠재 가능성도 (서울=연합뉴스) 김기성 기자 = 호주의 스콧 모리슨(50) 재무장관이 새 총리로 선출됐다. 이번 주 심각하게 전개되던 호주 집권여당의 치열한 당권 싸움이 일단락된 모양새지만 아직 당내 갈등은 완전히 가시지 않았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호주의 새 총리로 선택받은 스콧 모리슨 재무장관[EPA=연합뉴스] 호주 집권당인 자유당 의원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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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안보 우려에 中 화웨이 5G 통신장비 공급 막아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호주 정부가 23일 안보 우려를 이유로 중국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가 호주에서 차세대 이동통신 5G 네트워크에 장비를 공급하는 것을 금지했다. 화웨이 로고[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호주 정부는 성명에서 “외국 정부의 지시를 받을 가능성이 있는 공급업체”는 호주의 통신망을 허가받지 않은 접근이나 개입에 취약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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