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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 인도주의 프로그램

Offshore visas (해외 비자)   Refugee category visas (난민 범주 비자) 6,422 Special Humanitarian Program (SHP) visas (특별 인도주의 프로그램 비자) 5,099 Offshore visas total (해외 비자 총계) 11,521 Onshore visa (국내 비자)   Onshore visas total (국내 총계) 1,650 총 인도주의 프로그램 2019-20 13,171    일반 영주비자 이민자 가운데 인도 출신은 2만 5,698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중국이 1만 8,587명, 영국이 1만 681명으로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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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국방홍보원과 MOU 체결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내국민 대상 재외동포 이해 제고 및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해 국방홍보원(원장 박창식)과 9월 22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재외동포재단 한우성 이사장, 김봉섭 전문위원, 박준희 연구소통부장, 국방홍보원 박창식 원장, 신일현 미디어전략실장, 김태형 대외협력팀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내국민 대상 재외동포 이해 제고를 위한 양 기관의 협력, ▲대한민국 독립과 국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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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우울’ 에 좋은 것과 나쁜 것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8월7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상생활이 크게 달라지면서 일부 시민이 겪는 불안장애와 우울감등 ‘코로나 우울’에 대한 적극적이고 전방위적 노력과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코로나 우울과 관련해 여러 학회와 관련단체, 정부가 합심해 적극적으로 대응하는중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코로나 우울은 사실 정확한 의학용어는아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삶의 변화, 불확실성 증대, 재정적 압박, 사회적 소외감, 감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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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70% ‘추석 집콕’ 한다는데 호텔예약률은 95%일까

중대본“장거리 이동 삼가고 집에서 쉬는 시간 보내달라” 정부가 추석연휴 기간 여행 자제를 당부함에 따라 장거리 이동을 자제하겠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그러나 동시에 이 기간호텔예약률은 최대 95%까지 치솟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됐다. 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추석연휴 기간외부활동을 자제하고 집에서만 머무를 계획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23일 나왔다. 서울시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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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기술경제회복 계획, 탄소포집·저장 확대에 중점

자유국민연합 집권 후 탄소배출량 2.2% 줄어… 노동당 정권 6년 동안 15% 감소 모리슨 정부가 코로나19 이후 경제 회복기술계획의 일환으로 ‘청정’ 수소, 에너지저장, ‘저탄소’ 철강 및 알루미늄, 탄소 포집및 저장, 토양 탄소를 우선 투자 대상으로선정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연방정부는2050년까지 순(純)제로 배출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는 압력을 계속 거부하고 있다. 10월 6일 발표될 예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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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5일 연속 지역사회 감염자 0명 기록

뉴사우스웨일즈가 5일 연속 지역감염 사례 0명을 기록했다. 하지만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총리는 사람들이 사회적 거리 두기가 느슨해지지 않기를 당부했다. 지난 화요일 4건의 신규 코로나 확진 사례는 모두 해외 여행자들로 기록되어, NSW 주는 5일 연속으로 지역사회 감염이 발생하지 않았다. 베레지클리안 총리는 NSW에서 지난 화요일 1만3575건의 검사가 이루어졌지만, 지역사회는 현실에 안주하지 말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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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민권 신청 대기자 15만 명 넘어

노동당은 17일 “불행하게도 7월 30일 기준 호주에 살면서 시민권 신청이 처리되어 호주 시민권 선서를 하려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은 15만 명이 넘는다”라고 지적했다. 현재 호주 시민권 신청의 90%에 대한 평균대기 시간이 27개월에 달하기 때문에 시민권 신청이 처리되는데 거의 2년 반을 기다려야 한다. 시민권 신청이 처리된 후에도 호주 시민이 되기 위해서는 시민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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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비자 31% nsw주로

거주 의향 지역을 밝힌 새 이민자가 가장 많이 향하는 곳은 단연 NSW로 전체 31.5%를 차지했다. 이어 빅토리아주 (24.4%)와 퀸즈랜드(13.4%)가 많은 이민자의 선택을 받았다. 주 인구 규모와 비교해 영주비자 발급자가 많이 향한 남호주와 태즈매니아는 지방에서 취업하는 지방기술이민과 주정부 후원을 받는 주/준주지명 비자 발급자가 단연 압도적으로 많았다. 호주 전체 인구 중 6.9%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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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기술 이민 전년보다 67% 감소

전체 영주비자 신청은 전 회계연도 19만 8,710명에서 지난해 17만 4170명으로 12.3% 하락했다. 이는 주로 가족 부문 신청 13.3% 하락과 기술 독립부문 신청자가 67.4% 하락한데 기인한 것이다. 지난해 11월에는 기술독립 이민 중 세계재능(Global Talent) 비자가 도입됐으며, 지방 기술 이민도 전면 개편됐다. 정부는 지난해 세계재능 비자를 발표하면서 런던, 상하이, 싱가포르, 베를린, 워싱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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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 봉쇄는 지역 주민, 지방 주민 모두를 불편하게 만들어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NSW주총리는 퀸즈랜드 주 경계 규제 완화로 NSW주 지방 주민이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됐다며 QLD주정부 발표를 환영했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NSW주의 현재 상태를 고려해 “퀸즈랜드 주 정부가 전체 주경계(봉쇄)를 내릴 때”라며 전면적인 주 경계 재개방을 요구했다. NSW주총리는 “언제나 또 다른 집단 발생이 일어나는데 며칠밖에 걸리지 않으며 퀸즈랜드도 마찬가지”라고 지적했다. NSW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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