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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속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27인의 미술작가, 시드니문화원 x 한호예술재단, ‘뉴 비기닝’ 전시 개막식 성료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문화원’)은 한호예술재단(Korea-Australia Arts Foundation, KAAF, 이하 ‘KAAF’)과 협력하여 11월 27일(금) 오후 5시 문화원에서  ‘뉴 비기닝(New Beginning)’ 전시를 개막했다.   ‘뉴 비기닝’  전시는 KAAF가 호주 내 미술작가들의 창작활동 지원 및 한-호 미술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매년 개최해 온 KAAF 미술 공모전이 올해 코로나19로 취소되면서, 대신 과거 공모전에서 수상하거나 결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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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세계한인회장대회, 성황리에 폐회

온-오프라인(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 재외선거제도 개선 촉구 등 결의문 채택 ‘2020 세계한인회장대회’ 가 나흘간의공식 일정을 마치고 폐회했다. 국내외 54개국 250여명이 참석한 이번대회는 지역별(10개 지역) 현안토론, 한인회 운영사례 발표, 정부와의 대화 등의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 상황 속 동포사회의 현안과, 모범 운영 사례 등을 공유하였으며 앞으로의 어떠한 위기 상황에도 함께하자는 다짐을 하는 자리가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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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증시 테마 ‘BBIG’→’BIGS’로 바뀐다

바이든 시대, 그린 뉴딜 뜨면서 배터리도 동반 호재 “BIGS에 주목하라.” SK증권은 최근2021년 증시를 전망하는 보고서를 내고내년 투자자들에게 이 한마디로 요약되는 전략을 제시했다. 무슨 뜻일까. 두 가지 의미가 있다. 먼저 대형기술주를 주목하라는 의미다. 다음은 내년 주식시장을이끌 테마에 대한 얘기다. 올해가‘BBIG(바이오·배터리·인터넷·게임)’의 해였다면 내년은 ‘BIGS(배터리·인터넷·그린 뉴딜·반도체)’의 원년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올해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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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혼란 겪은 ’02년생’ 수험생들

신종플루, 메르스, 코로나까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3일오전 전국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사상 초유의 코로나19 사태 속에 치러지는 수능은 예년과 같은 시끌벅적한 응원없이 ‘조용히’ 치러졌다. 수능을 치르는 고3 학생들은 신종플루와 메르스에 이어 코로나19까지 맞닥뜨리면서 그 어느 세대보다험난한 학령기를 지나왔다. 첫 자유학기제 도입 세대인 02년생은 현행 방식으로수능을 치르는 마지막 세대이기도 하다. 올해 수능을 치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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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다윈대학 학생 총 63명 도착해 자가격리 시작

코로나19 이후 첫 유학생 다윈공항으로 입국 코로나19 확산으로 호주 국경이 봉쇄된 후 처음으로 유학생이 입국했다.중국, 홍콩,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유학생이 30일 오전 다윈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유학생들은 모두 찰스다윈대학(CDU)학생 63명으로 모두 싱가포르에서 모여싱가포르항공 전세기를 타고 창이공항을출발해 오전 7시 30분 다윈 공항에 착륙했다. 이들은 3월 코로나19로 호주 국경이봉쇄된 후 호주에 입국한 첫 유학생으로스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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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특수부대 무공훈장 박탈, 한 발 물러나

부대원 13명에 강제전역 예고 호주군 합창의장이 아프가니스탄 참전특수부대원 전원에게 무공훈장을 취소하기로 했다가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여론과 정치적 압력에 굴복했다. 앤거스 캠벨 합참의장은 11월 19일 아프간 파병 호주군 특수부대(SAS) 전쟁범죄 행위를 조사한 브리리튼 보고서(Brereton Report)를 발표하면서 특수작전단(SOTG)에서 부대 무공훈장을 박탈할 것을 총독에 권고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후 언론을 통해 퇴역군인과정치권의 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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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새로운 마스크 착용 룰 적용 및 추가 완화 조치 발표

빅토리아주가 37일 연속으로 확진자 0명을 기록하며, 다니엘 앤드류스 총리가 일요일 추가 완화 조치를 발표했다. 앤드류스 총리는 사람과의 거리 1.5미터를 유지할 수 없을 경우만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여전히 마스크는 항상 지니고 다녀야하며, 공공장소에서 사람이 붐비거나 사회적 거리를 두기를 할 수 없을 시에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라고 말했다. 예를들어 트램이나 트레인을 탈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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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 2명 거짓말 후 자가격리 없이 시드니>멜번 이동

  NSW 경찰이 독일인 모자가 시드니에서 강제 격리조치를 생략하고 멜버른행 비행기에 탑승하는 것을 실수로 허용해, 빅토리아주에서  새로 시작된 호텔 검역이 시작되기 직전, 해당 비행기에 탑승한 승객과 승무원 174명을 모두 자가격리 하게 만들었다. 코로나 초기 검사에서 음성반응을 보인 이 53세의 여성과 15세의 아들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일본 도쿄를 거쳐 토요일 시드니에 도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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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톤 하수처리장서 바이러스 조각 검출

보건당국은 리버스톤 하수처리 시설샘플에서 바이러스 조각이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리버스톤(Riverstone), 빈야드(Vineyard), 마스든 파크(MarsdenPark), 셰인즈 파크(Shanes Park), 퀘이커스힐(Quakers Hill), 오크빌(Oakville), 박스힐(Box Hill), 더폰즈(The Ponds), 라우스힐(Rouse Hill), 넬슨(Nelson), 스코필즈(Schofields) 및 콜러비(Colebee) 일부 지역을 관할하는 하수처리 시설에서 11월 29일 검출된 샘플에서 바이러스 조각이 검출됐다. 검출된 바이러스 조각은 최근 몇주간 이지역에서 이미 확진된 환자에게서 나온것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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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빅토리아-NSW주에 문 열어

서호주 정부가 빅토리아와 NSW에 12월 8일 문을 연다. 빅토리아주와 NSW 주민은 이날부터 14일 격리 없이 서호주에서 크리스마스를 지낼 수 있게 됐다. 서호주 수석보건관이 호주 2대 주에서코로나19 확산을 ‘아주 낮은 위험’으로 분류하면서 14일 격리 의무가 해제된다. 8일까지 NSW와 빅토리아에서 추가집단 감염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 주경계규제가 계획대로 해제된다. 그러나 서호주에 도착한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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