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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주 공립 초등학교•중학교, 여학생 교복 바지 착용 허용

뉴사우스웨일즈 주내의 공립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재학중인 여학생들이 치마 대신 긴바지나 반바지를 착용할 수 있도록 교복 규정이 변경된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뉴사우스웨일즈 주총리와 롭 스토크 교육장관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새로운 공립학교 교복규정을 발표했다. 주내의 가톨릭 계 학교들의 경우 공립학교 교복규정을 따를지의 여부는 학교별 재량에 맡기게 된다. 앞서 퀸슬랜드 주정부는 지난 3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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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수-정영식, 호주오픈 탁구 우승…이상수 2관왕

한국,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수확 이상수(오른쪽)과 정영식, 올해 재팬오픈 우승 당시 시상 장면[신화=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이상수(국군체육부대)-정영식(미래에셋대우) 콤비가 2018 호주오픈 국제탁구대회에서 최강의 복식조에 올랐고, 이상수는 대회 2관왕의 기쁨을 누렸다. 이상수-정영식 조는 29일 호주 질롱에서 열린 대회 남자복식 결승에서 일본의 모리조노 마사타카-오시마 유아 조에 3-0(1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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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쿼리그룹에 첫 여성 CEO…현 자산운용 총괄

11월 은퇴하는 맥쿼리그룹 CEO 니컬러스 무어(오른쪽)와 후임 CEO로 선임된 셰마라 위크라마나야케 [로이터/A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호주 최대의 투자은행(IB)인 맥쿼리그룹에 첫 여성 최고경영자(CEO)가 선임됐다. 맥쿼리그룹은 26일 성명을 통해 니컬러스 무어 CEO가 오는 11월 30일 은퇴할 예정이며 셰마라 위크라마나야케(56)를 차기 CEO로 선임한다고 발표했다. 맥쿼리그룹에서 여성 CEO가 선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리랑카계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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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보궐선거 종반전, 이민정책 공방 가열

7.28 보궐선거가 이번주 토요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의 막판 이민 공방전이 가열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자유당 연립은 연일 핵심 선거구에서 “정부의 영주 이민 심사 강화를 통해 이민자 유입량이  최근 10년 최저치로 감소됐다”는 점을 적극 부각시키고 있는 반면 노동당은 “임시 취업 비자 소지자들의 급증이 국내 실업문제를 악화시키고 있다”는 종전의 입장을 되풀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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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방송사 Ch9, 최대 신문 기업 패어팩스 ‘통합’

호주 미디어 산업 ‘빅뱅’ Ch 9  네트워크를 소유한 나인 엔터테인먼트와 시드니 모닝 헤럴드 및 디 에이지를 발행하는 패어팩스 미디어가 통합된다. 사실상 방송과 신문업계의 최대 기업으로 평가되는 두 미디어 재벌사가 통합할 경우 독보적인 국내 최대의 미디어 기업으로 도약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합의에 따라 나인 엔터테인먼트가 합병될 기업의 주식 51.1%를 소유할 예정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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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상 예술감독, “한국의 세계관 보여주고 싶어”

주시드니한국문화원, “한국 공예전 – 시간의 여정” 전시회 열어   요트 디자이너 출신 우리의 것 알고 싶어 한국 공예 뛰어들어 가치관을 함께 나누는 작업     요트 디자이너의 마음을 사로잡은 건 ‘한국 공예’였다. 한국의 세계관을 가장 표현할 수 있다는 걸 알고 방향을 바꿨다. 지난 4월 스페인 국립장식박물관에서 ‘한국 공예전 – 시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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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진단 – 이민문호 축소, 한인 이민 희망자의 돌파구는?]

호주사회가 이민 축소 논쟁으로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대도시 인구급증에 따른 사회적 우려의 불똥이 이민정책으로 튀면서 정치권은 연일 이민 축소 공방을 펼치고 있다.  당장 지난 회계연도 동안 호주의 영주 이민자 유입량은 10년 최저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호주 정착을 꿈꾸는 해외 이민 희망자들의 수는 여전히 증가일로다. 한국인 역시 결코 예외가 아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다수의 한인들이 호주 영주를 꿈꾸며 내무부의 이민국 문을 두드리고 있다.  한인 이민 희망자들에게 돌파구는존재할까? 지난 해엔 반가운 소식도 있었다. 이민 사기 피해를 당한 한인 일가족이 추방 직전 이민 장관의 재량권으로 영주권을 발급받으며 큰 화제가 됐다. 영주권 신청 및 이민재심재판소 소송, 장관 탄원 등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 추방 통보를받은 일가족의 사정이 언론에 공개되면서 온라인 서명 운동이 전개됐고, 연방 정치인의 관심을 끌었다. 멜버른 연방하원의원의 노력과 빅토리아 주 카톨릭 교회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호주 정착이 허용되는 극적인 상황이 연출됐다. 꿈은 현실이 됐다. 호주는 이민 국가이기에 해마다 이민 쿼터는 존재한다. 준비하고 계획을 세워 차근 차근 ‘도전’을 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 물론 이민 정책의 변화를 살펴보는 것 또한 중요하다. 톱 뉴스는 한인 이민 전문 변호사와 특집 시리즈 인터뷰를 통해 현 상황을 진단하고 극적으로 호주 영주권의 문턱을 뛰어넘은 한인 이민 성공 사례들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성공 사례의 기틀을 모색해 본다.   <1회 한인 이민 역사 ··· 10년 넘게 걸려 영주권 받기도> 인터뷰 – 권순재 변호사 (PSK LEGAL Lawyers) 권순재 변호사는 “전에는 호주에서 공부만 하면 거의 영주권을 받았던 때가 있었다. 또 독립기술이민 초창기에는 호주에 친척이 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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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총리대행 “호주가 우리 국기 베꼈다” 발끈

CNN “뜬금없는 국기 모방 주장 배경에 이민자 홀대 감정” (서울=연합뉴스) 이동경 기자 = 뉴질랜드에서 건너온 이주민에 대한 호주의 푸대접 정책으로 양국간 감정이 미묘한 상황에서 뉴질랜드 총리 대행이 호주가 자국의 국기를 베꼈다고 비난했다. 윈스턴 피터스 대행은 지난 24일(현지시간) 뉴질랜드 방송 TVNZ에 출연해 “오랫동안 보유하고 있는 우리의 국기가 호주로부터 모방당했다”고 주장했다고 미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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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드시, “주차장 건물 짓겠다” …한인상권지역 이스트우드 주차난 해소될 듯

한인상권지역 이스트우드에 주차장 건물이 들어설 전망이다. 라이드 시는 만성적인 주차 문제 해결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스트우드에 주차장 건물을 마련하겠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로베 스트리트 이스트 주차장(Rowe Street East car park)’은 주차 공간이 협소해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라도 이용객의 불편을 덜어 줄 주차장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었다. 하지만 주차장 신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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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개보수에 닫힌 지갑, 열어야 하는 이유”

주택 개보수 혹은 리모델링을 위한 대출 신청 규모가 지난 5월 한달 동안 3억1천억 달러 규모로 집계돼 최근 17년 최저치를 기록했다. 최근 발표된 호주통계청(ABS)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9월 호주 주민들의 개보수 융자 신청액이 총 4억 103만 달러로 정점을 찍은 이후 소폭의 하락곡선을 그려왔다. 개보수 용 총 대출액 규모는 현재 총 674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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