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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7월 호주ㆍ뉴질랜드서 글로벌 오디션 ‘2022 FNC 픽업 스테이지’ 개최

FNC엔터테인먼트가 오세아니아 대륙을 아우르는 글로벌 오디션 투어를 개최한다. FNC엔터테인먼트는 7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호주, 뉴질랜드에서 ‘2022 FNC PICK UP STAGE : AU & NZ’를 진행한다. ‘2022 FNC 픽업 스테이지’는 FNC엔터테인먼트가 호주에서 4년 만에 개최하고, 뉴질랜드에서는 처음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오디션인 만큼 지역별 댄스 아카데미 및 한인 커뮤니티 센터, 저널, 미디어와 협력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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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비상서비스(SES)에 1억달러 투입

NSW주 정부가 비상서비스(SES)에 1억3천2백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한다 . 도미닉 페로테 총리는 SES의 재난에 대처를 위해 두 곳의 새로운 사고 통제 센터를 개설하겠다고 발표했다. 페로테 총리는 “국가긴급구조대가 사람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필요한 장비를 제대로 갖췄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일어난 홍수가 일어난 북쪽 지역 주민들에게는 분명히 매우 어려운 시기였고, 정부가 약속 했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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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대다수 기업들, 여전히 재택근무제 유지

호주 직장인들의 사무실 복귀가 더딘 배경에는 일과 삶의 균형이 있다고 AAP통신이 보고했다. 새로운 데이터에 따르면 도시 기반 기업 직장인들의 절반 이상이 아직 사무실로 복귀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코로나 규제가 풀리고 직원들이 사무실에서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재택근무는 여전히 선호되는 옵션으로 나타났다. 기업들 중 22%는 식사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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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교사 부족 문제 심각 ‘임시직 교사 고용’

NSW주가 교사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임시직(fly-in fly-out ) 교사 고용을 시작한다. 주 전역에서 이미 시행되고 있는 계획들 중 일부는 최종 학년 학생, 퇴직 교시 및 임시직 교사가 포함된다.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지금까지 교사들이 2020년에만 35만일 이상의 병가를 낸것으로 발표했다. 올 겨울 독감 환자가 늘어나면서 교사들의 병가는 더욱 악화될 전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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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완화치료에 향후 5년간 7억달러 투자

NSW주 도미닉 페로테 총리가 완화치료(palliative care)에 7억 4300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발표했다. 이 예산은 5년에 걸쳐 사용되며, 600명 이상의 간호사, 의사, 제휴 보건 전문가들을 추가 고용하겠다고 밝혔다. NSW주는 세계 최고의 완화치료 서비스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페로테 총리는 “매년 NSW주에서 말기병으로 사망하는 10명 중 7명이 완화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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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자전거 전용도로 건설 ‘잠정 중단’

멜번의 샐리 캡 시장이 9일(현지시간) CBD 내 전용 자전거 전용도로 건설이 12개월동안 중단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발표 이후 기업, 운전자들, 주 교통 조합, 그리고 주민들의 반발이 뒤따랐으며, 일부는 이 차선이 주차와 배달 차량의 접근을 어렵게 하고 도시 혼잡을 증가 시켰다고 주장했다. 멜버른 자전거 사용자 그룹 대변인 니콜라스 다우는 자동차들이 얻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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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도 의료 종사자에게 ‘3천불 팬데믹 보너스’ 지급

7월 1일 부터 공공 보건 기관에 고용되어 있고 9월 30일까지 여전히 고용되어 있는 모든 빅토리아주의 의료 종사자들에게 3천 달러의 팬데믹 보너스를 지급하겠다고 다니엘 앤드류스 총리가 발표했다. 공공병원과 구급차에서 일하는 의료진들은 바쁜 겨울철을 위해 무료 급식도 제공 받는다. 간호사, 조산사, 의사, 연합 보건 전문가, 구급대원, 병동 사무원, 환자 서비스 보조원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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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아파트서 부패한 20대 자매 시신 발견

시드니 남서부의  캔터부리 지역의 한 아파트에서 부패한 시신 두 구가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사망한 자매의 나이는 23세와 24세로 시신의 부패가 한달 전부터 진행 된 것으로 추측했다. 자매의 우체통 밖에는 소포와 편지들이 쌓여있었고, 몇 주 동안 임대료를 받지 못해 이상한 느낌이 든 집주인이 경찰의 방문을 요청했다. 경찰은 자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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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공공 부문 근로자 5.2% 임금 인상 및 파업 시위

뉴사우스웨일스주 공공 부문 근로자 수백명이 정부가 3% 임금 인상안을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파업에 돌입했다. 교도관, 법원 보안관, 아동보호관, 학교 지원 직원, 고객 서비스 직원 등 공익단체 회원들이 시드니 맥쿼리 스트릿에 몰려들었다.  근로자들은 5.2%의 임금 인상과 공공부문 급여 상한제 폐지를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 PSA 사무총장은 “왜 우리는 다른 일선 의료 노동자들과 똑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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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고속도로 통행료 7월 1일부터 ‘캐쉬백 제도’ 시행

뉴사우스웨일스주의   운전자들이 새로운 고속도로 통행료 캐쉬백 제도로 혜택을 받게 될 예정이다. 이번 개편으로 시드니 운전자들은 매년 최대 750달러의 현금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앞으로 운전자들은 1년에 통행료에 375달러를 지출하면 150달러를 환불 받게 된다. 만약 1875달러를 통행료에 지출하면 그 금액의 40퍼센트를 보상받게 된다. 캐시백 제도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며, 최대 연간 750달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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