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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호주 배우 크리스 햄스워스 ‘알츠하이머 유전자’ 진단 받아 배우 활동 중단

마블 시리즈 토르로 유명한 호주 배우 크리스 햄스워스가 알츠하이머 병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진단을 받아 연기를 중단한다고 선언했다. 그는 디즈니+ 다큐멘터리 시리즈 ‘리미트리스’ 촬영 전 실시한 건강 검진을 통해 이를 발견했다. 크리스는 인터뷰에서 앞으로는 너무 두렵지만 알츠하이머 병 ‘예방 조치’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알츠하이머는 치매의 가장 흔한 형태이며 기억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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젯스타 44시간 비행 지연, 취소율 3.9% 여행 불만 폭주

젯스타 항공이 3.9%로 높은 비행 취소율을 기록하고 있는데, 항공 산업 평균인 2.1%보다 거의 두 배나 높은 수치이다. 호주의 한 가족은  발리로 휴가를 위해 젯스타 비행기를 이용했으나 총 44시간 동안 세 차례 지연됐다. 젯스타에 환불을 요청했고 다른 저가 항공사에 탑승하기 위해 추가로 1,000달러를 지불해야했다. 4시간 경유하는 6시간짜리 직항편이 14시간으로 갑자기 바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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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열차 11월 21일부터 5일간 무료 운행

11월 21일(월요일)부터 일주일간 시드니에서 무료로 열차를 이용할 수 있다. 무료 열차는 시드니 메트로의 모든 서비스, 공항선을 포함한 시드니 트레인스, 배서스트, 뉴캐슬까지 오팔 네트워크의 NSW주 트레인 링크 서비스를 포함한다. 이번 조치는 철도노조(RTBU)의 파업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막기 위한 것이다. 철도노조가 요구한 계약서에 당장 서명하지 않으면 열차의 운행을 중단할 것이라고 선언해, 도미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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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코로나 4차 유행 대비해 병원서 마스크 착용 재의무화

뉴사우스웨일스주 전역의 병원에서 코로나19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마스크 착용이 재의무화된다. 코로나 4차 유행이 절정에 가까워짐에 따라 감염과 입원율이 증가하고 있다.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는 지난주 코로나 확진자가 19,800명에서 이번 주 27,869명으로 증가했는데, 이는  52% 증가한 수치다. NSW주 보건부는 코로나 위험 등급을 황색 단계로 올려 병원의 모든 영역에 마스크 착용이 필수이며 방문객 수도 모니터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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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레이드 우체국 “인도 여권 증명사진” 촬영 불가 표지판 게시해 논란

애들레이드 우체국에 세워진 표지판이 ‘인종차별’  논란으로 소셜 미디어에 게시돼 온라인에서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이 사진은 지난 목요일 인스타그램 페이지 @just dead things에 게시되었고  약 400개의 댓글이 달렸다. 우체국 표지판에는 조명과 배경의 질 때문에, 안타깝지만 인도인 여권 사진을 찍을 수 없다”라고 쓰여 있었다. 대신 근처의 사진 촬영장에서 사진을 찍으라고 안내 하고, “불편을 드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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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10월 실업률 3.4%, 임금인상은 물가상승에 못미쳐

호주의 실업률이  16,800개의 일자리가 추가된 후 10월에 3.4%로 떨어졌다. 노동 인구 중 노동 참여율은 66.6%에 머물렀다. 호주 통계국(ABS)의 최근 수치는 일자리가 여전히 풍부하고 근로자가 부족해 노동력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보여주고 있다. 호주 실업률은 7월에 3.4%로 떨어진 이후 거의 50년 만에 최저치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8월과 9월 실업률은 3.5%를 유지했다. 노동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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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버루’ 호주에서 배달사업 운영 중단

딜리버루(Deliveroo)가 경쟁이 치열한 배달 업계 시장에서 수익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자발적으로 물러난다고 발표했다. 2015년부터 호주에서 운영해온 딜리버루는 “결정을 내려야 하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 놓여 있다고 설명했다. 우버이츠(Uber Eats)보다 앞서 시장에 진출 했음에도 경쟁사에 크게 밀렸다. 경쟁사인 메뉴로그(Menulog)와 도어대쉬(DoorDash)도 딜리버루를 추월했다고 밝혔다. 딜리버루는 성명을 통해 호주에 “현지에서 수익 창출을 위한 포지션의 넓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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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과부하 의료시스템 완화 위해 ‘약사 처방 권한’ 강화

NSW 정부가 약사들이 환자에게 특정 약물을 투여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성명서에는 항생제, 약 구매, 호르몬 피임약과 같은 처방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해당 시범 운영은 내년 2월 부터 시작 될 예정이며 이러한 약사 처방 권한 강화는 이미 캐나다와 영국에 존재한다고 말했다. NSW 주는 과부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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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2021년 169명 직장에서 사망, 대부분이 남성

직장 사망 보고서(Workplace death report)의 자료에 따르면 작년 기준 169명의 호주인들이 직장과 관련 된 사고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가장 많은 사망자는 운전기사와 기계운전기능사들로 호주 직장 내에서 일을 하다가 사망했다. 연방정부는 해당 업종이 생명과 직결된 가장 위험한 일이라고 발표했다. 세이프워크(Safe Work Australia) 호주 2021년 자료에 따르면 농림어업계 직장인 10만명당 10.4명의 사망자를 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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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정박 크루즈선 승객 800명 코로나 집단 감염

지난 11월 12일 뉴질랜드에서 출발해 시드니에서 정박을 한 마제스틱 프린세스호에 탑승한 3300명의 승객과 1300명의 승조원 중 800명의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했다. 경미하게 증상이 있거나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모든 승객들은 객실에 격리돼 있었다. 승조원들은 완전한 PPE를 착용할 것을 권고 받았다. 양성 판정을 받은 승객들은 하선 후 모두 5일동안 자가 격리를 실시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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