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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호주요식업중앙회, “한국음식 세계화에 앞장서겠다”

      호주 현지 주관을 맡은 호주요식업중앙회 김용구회장, 송주연 운영위원장은“세계적으로 한국 음식문화에 관심이점점 높아져 가고 있다면서 이러한 추세에 발맞추어 한국음식의 세계화를 위해조리법을 호주 현지인들과 공유하고, 다방면에 걸쳐 한류 음식 소개에 노력을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2020 코리아 김치 페스티벌 행사는 지난 7월 호흡기·알레르기 분야의 석학 “장 부스케” 프랑스 몽펠리에대학교 폐의학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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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봉쇄’ 최악 막자… 방역 고삐 죄는 유럽

유럽 전역이 코로나19 재확산 공포에빠져들면서 각국 방역 당국은 각종 모임과 영업 제한 조치를 내리고 있다. 연초강력한 봉쇄 종치로 경제에 큰 타격을 입은 유럽은 우선 전면 봉쇄보다는 방역 강화 조치로 돌파구를 찾는 모양새다. 코로나19 사태 초기 ‘유럽의 진앙’으로불리며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이탈리아도 지난주 2만6700명의 신규 확진자가쏟아지자 새로운 방역 대책을 발표했다. 사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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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모리슨 총리의 예산안 관련 기고문

호주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다문화국가입니다. 이민은 우리의 경제적, 사회적 성공의주요 기둥이 되어왔고, 앞으로도 계속 우리 미래의 큰 부분을 차지할 것입니다. COVID-19 대유행병이 모든 호주인들에게 큰 도전이 됐지만, 2020-21 예산의 사업 지원책은 늘 강한 기업 정신을 보인 우리의 근면한 다문화 지역사회를 특히 지원해줄 것으로 믿습니다. 우리의 다문화 지역사회들과 시민들은창업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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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요식업중앙회 코리아 김치 페스티벌 개최 2020년

호주요식업중앙회와 시드니한인회에서 주관하는 2020년코리아 김치페스티벌 행사가 다음 달 11월 22일 호주시드니한인회관에서 한국 스튜디오와 이원온라인 생방송으로 개최된다. 호주요식업중앙회 김용구 회장, 송주연 운영위원장, 호주시드니한인 윤광홍회장 초청으로 지난 10월12일 한인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지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김장문화’와 한국김치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2020 코리아 김치페스티벌 행사 개요설명회을 가졌다. 코리아 김치 페스티벌은 2017년 첫행사를 시작했으며, 한국음식 세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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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뜨면 수 만명씩 감염…공포에 질린 유럽

코로나19 재확산에 신규 확진자 연일 최고치…통금·국경 차단·등교 및 영업중단 등 방역 강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걷잡을 수 없이재확산하면서 유럽 전역이 공포에 휩싸였다. 연초보다 빠른 속도로 바이러스가번지면서 유럽 각국은 속속 거리두기를강화하는 등 비상 방역 체계로 돌입했다.14일(현지 시각) 독일과 영국, 프랑스.체코 등 유럽 주요국에서는 연일 신규 확진자가 폭증하는 추세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유럽 대륙에서 지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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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분은 내가 알 필요 없어’

ICAC은 또한 맥과이어가 서부 시드니에서 시도하고 있던 거래에 대해 주총리가 알고 있었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2017년 9월 주 총리와 전화 통화에서맥과이어는 “‘드디어 배저리스 크릭 일은다 된 것 같다.’, ‘이게 다 되면 내 빚을 다갚을 만큼 충분한 돈을 벌 수 있어서 기쁠 것’, ‘한 번 매매에, 믿을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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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시대 맞는 호주 전국에너지 그리드 재건설

  알바니지 대표는 호주 전기네트워크가가정의 1/4이 지붕 태양열 전지판이 있는현대가 아닌 과거에 설계된 것으로 재생에너지가 가장 저렴한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등장하는 것을 고려하지 않아 새로운 에너지원을 국가 그리드에 연결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노동당이 전국 에너지 그리드를 재건설하고 현대화하도록 신규 ‘국가재배전공사(Rewiring the Nation Corporation)을설립한다. 이미 호주에너지시장기구(Australian Energy Marke Operator)의 통합시스템계획에서 그리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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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못하면 호주생활 취약해져, 배우자비자 영어 조건 도입

호주 총리 스콧모리슨이 “배경에 상관없이 누구나 애국자로서 호주에서 일어나는 일을이해할 수 있도록 이민자 사회 언어로 된 언론매체를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최근 예산과 마찬가지로 올해 예산에서도 이민자 사회 언론이나 이민자에 대한 통번역 서비스 지원을확대, 강화하는 내용은 따로 포함되어 있지 않다. 특히 코로나19로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정부 규제가 빠르게 변화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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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총리, 비자 사기에 ‘충격’

주총리는 맥과이어 전의원이 중국인에게 비자 발급 후 근무하지 않도록 지방이민 비자를 확보하는 바식으로 이민 사기에 관여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주총리는 그러한 사실이폭로되어 알게된 후 충격을 받고, 역겨웠으며 실망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또 다른 전화 통화에서 맥과이어는 주총리에게 리베리나에서 운영하는 회사가 당면한 문제를 돕기 위해 공식 무역대표부 일원으로 중국에 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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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레지클리안 주총리, 주 상·하원 불신임 결의안 모두 부결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에 대해  NSW주의회 상원과 하원에서 발의된 불신임 결의안이 모두 부결됐다. 투표결과 하원에서는 찬성 38표, 반대 47표로, 상원에서는 반대 21, 찬성 20표가 나왔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시드니남서부 코로나19 확산을 경고하는 언론브리핑 자리에서 맥과이어 관련 질문에답하는 도중 기자가 끼어들자 자신이 답을 마저 하도록 해 달라며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NSW 주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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