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page 40)

NEWS

퍼스 임대료 지난해보다 8.2% 올라, 멜번은 내림세 계속

주거부동산 임대 시장은 해외 이민자 의존 비중이 높은 시드니・멜번과 다른 소규모 주도,주택과 유닛, CBD와 거리에 따라 다른 성적을 냈다. 부동산 매매 시장과 가격은 전반적으로 오름세로 돌아섰지만 임대 시장 성적은 주도, CBD까지 거리, 주택 형태별로 혼재되어 나타났다. 코어로직이 분석한 호주 전역 임대료 추이에 따르면 다양한 요인이 작용해 지역과 부동산 유형별로 다른 …

Read More »

COVIDSafe 앱으로 확인된 접촉자 단 17명

특조위는 연방정부의 보건대응에서 지도력 문제는 대유행 기간 내내 지속됐다고 지적했다. 연방총리가 코로나19에 대한 ‘선크림’과 같다고 야심차게 출시한 코로나안전(COVIDSafe) 앱은 다운로드 목표도 채우지 못했고 기기에 따른 작동 문제까지 겪었지만 지금까지 이 앱을 통해 확인된 밀접 접촉자는 17명에 불과하다. 특조위는 연방정부가 524만 달러 예산을 들인 COVIDSafe 앱에 대한 지출과 설계에 대한 독립평가를 …

Read More »

소매지출 회복으로 호주 경제 반등세

올해는 호주인 대부분에게 힘든 해였지만 경제가 반등하고 있다는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호주 전역에 걸쳐 지출이 회복되어 호주 소매 매출은 9월 1.1% 하락에 이어 10월에는 1.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발표된 호주 통계국(ABS) 소매거래 통계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2019년 10월과 비교해 올해 10월 소매 매출은 7.1% 상승했다. 지난해까지 소매 매출은 6월에 줄었다가 …

Read More »

S&P, NSW・빅토리아주 신용등급 하락

코로나19로 인해 지연된 예산이 발표된 후 빅토리아주와 NSW주가 모두 신용등급 AAA를 잃었다. 신용평가사 스탠다드앤푸어스(S&P)는 12월 7일 빅토리아주와 NSW주의 신용등급을 모두 하향 조정했다고 발표했다. NSW주는 코로나19 통제에도 불구하고 부채 급증 때문에 31년 만에 AA+로 강등됐으며, 빅토리아주는 장기봉쇄로 인한 재정 충격으로 AA로 두 등급이나 내려앉았다. S&P는 빅토리아주가 코로나19 2차 확산으로 “상당하고 오랫동안 …

Read More »

홈빌더 지원금 1만 5000달러로 줄고 내년 3월까지 연장

주택건축과 개조 지원금인 홈빌더(HomeBuilder) 사업이 내년 3월까지 연장되지만, 지원금은 2만 5,000달러에서 1만 5,000달러로 줄어든다. 스콧 모리슨 총리와 조쉬 프라이든버그 재무장관은 지난 29일 홈빌더 제도가 “핵심 건설 부문 수요를 촉진하고 신규주택 건설과 주택 개보수 공사를 지원함으로써 일자리를 보호하는” 효과를 내고 있다며 연장을 발표했다. 홈빌더 사업을 2021년 1월 1일에서 2021년 3월 31일까지 …

Read More »

풍년인데 수확할 인력이 없네

과일 ・야채 가격 15-20% 상승 예상 올해 농사는 손꼽히는 풍작을 기록했지만, 수확 노동력 부족으로 신선 과일과 야채 가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 산물 예측 기관 호주농업자원경제과학국(Australian Bureau of Agricultural and Resource Economics and Sciences, ABARES)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여름 채소, 핵과류, 사과, 배, 포도가 모두 수확 인력이 부족해 가격이 15-25% …

Read More »

연방정부 국경봉쇄 한발 늦어 확진자・사망자 늘어

코로나19 상원 특조위 중간보고서 코로나19 대유행 초기 노동당이 주도해 설립한 연방 상원 코로나19 특별조사위원회가 9일 중간보고서를 통해 연방정부가 코로나19전과 대유행 기간 중 제대로 준비하고 대응하지 못해 많은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호주는 유럽이나 북미에서와 같이 코로나19로 최악의 결과는 피했지만 12월 10일 기준 누적확진자는 2만 7993명, 사망자는 908명에 달한다. 연방정부는 대유행이 닥치기 …

Read More »

퀸즈랜드, 애들레이드에 재개방

퀸즈랜드가 12월 12일 애들레이드에 주 경계를 연다. 이베트 다스(Yvette D’Ath) 퀸즈랜드 보건장관은 애들레이드에 추가 집단 감염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현재 주 정부 코로나19 위험지역으로 지정된 애들레이드 20개 지방정부가 12월 12일을 기해 위험지역에서 해제된다고 밝혔다. 다스 장관은 7일 “오늘 오후 수석보건관에게  보고를 받았다”며 다음 5일 동안 감염경로가 불확실한 “확진자가 없다는 전제하에, …

Read More »

독일 귀국 모자, 2번째 검사도 음성

170명 넘는 밀접 접촉자 자가격리 해제 시드니 국제 공항 도착 후 의무 호텔격리 대신 국내선을 타고 바로 멜버른으로 향한 두 모자가 두 차례 검사에서 모두 음성이 나왔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출발해 동경을 거쳐 지난 토요일 시드니에 도착한 53세 여성과 15세 아들은 NSW에서 2주간 격리를 거치지 않고 국내선에 탑승해 멜버른으로 왔다. 두 …

Read More »

중국 무역 보복 다음은 꿀, 과일, 유제품

호주내 여러 수출 산업이 중국의 관세 부과에 비상 걸려 호주와 중국 관계가 50년만에 바닥을친 가운데 꿀과 유제품이 중국의 다음 무역보복 대상이 될 위험이 높다. 이미 호주 포도주생산, 해산물가공, 석탄, 구리 및 육류 가공 분야가 중국의 관세 공격에 휘청거리고 있다. 경제분석기관 아이비스월드 (IBISWorld) 리암 해리슨 선인산업분석가는 “농업, 특히 꿀, 과일, 유제품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