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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기아 스포티지-스팅어 일부 모델 화재위험으로 리콜

기아 스포티지와 스팅어 일부 모델에서결함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리콜)됐다. 시정조치 대상 차량은 2016년에서 2021년 사이 제조된 QL Sportage와 2017년에서 2019년 사이 제조된 CK Stinger로 엔진이 꺼진 상태에서도 화재 위험이 있어 주차장 같은 밀폐된 장소에 주차해서는 안 된다. 호주 제품안전관리원(Product Safety Australia, PSA)는 두 개 기아 모델에 대해 유압전자제어장치(HECU) 문제로 시정조치를 내렸다. 시정조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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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크로스 39세 남성 타살 의심

2021년 5월 12일 오후 킹스크로스 아파트 지하에서 한 남자가 의식을 잃고, 심각한 두부 상처를 입은 것을 발견하고 병원으로 호송 중 사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오후 1시 50분경 러시 커터스 베이의 킹스 크로스로드에 있는 아파트 지하에서 39세 남성이 의문의 피격을 당하고,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피해자는 심각한 상태였고, 성 빈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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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남성, 딸과 함께 40미터 높이 댐에서 자살

호주 현지시간 13일 헨리 셰퍼드슨(38)이 남호주 윌리엄스타운 저수지의 40미터 높이 댐에서 딸과 함께 추락해 부녀가 동시에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당시 9개월 된 딸과 남성이 함께 추락하는 모습을 본 사람들이 즉시 경찰과 구급대에 신고해 현장에 출동했지만 안타깝게도 현장에서 즉사했다고 발표했다. 경찰청은 초기 수사에서 남성과 배우자 사이의 가정 폭력 전력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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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호텔격리시설 감염 지역사회로 이미 퍼져

NSW 보건 당국이 감염자가 발생한 시드니 격리 호텔  같은 층에 머물던 40명 가량의 사람들이 이미 여러 주 지역사회로 퍼졌다고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발표했다. 시드니 CBD에 있는 머큐어 호텔(Mercure Hotel)에 머물던 세 명의 여행자가 남아프리카공화국 발 변종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아 현재 밀접 접촉자들을 분류해 조사가 진행 중이다. 감염자 가족은 호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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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공항 직원 신규 확진자 발생

호주와 뉴질랜드 “여행 버블” 이 시작 된 지 하루 만에 뉴질랜드의 공항 직원이 코로나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는 20일 오전 오클랜드 공항에서 일하는 직원이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해당 직원은 이미 백신 접종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직원은 “레드존”이나 고위험 국가에서 넘어온 승객들을 태운 비행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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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40대 여성 AZ백신 접종 후 사망

  호주에서 40대 여성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 후 며칠만에 사망했다. 48세의 이 여성은 지난 주 금요일 GP에 방문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투여 받았다. 하지만 이 여성은 며칠 후 혈전증으로 존 헌터 병원(John Hunter Hospital)에서 사망했다. 사망한 여성은 생전 당뇨병을 앓고 있었지만 건강상의 특별한 문제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사망의 절대적인 원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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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지킴 현재 직원 100만명 지원

호주 정부 정책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경제 전체의 문을 닫는 방식을 택했기 때문에, 일자리지킴 지원금으로 호주 경제를 지탱했다. 일자리지킴 지원제도는 처음 고용주의 임금 지불을 돕기 위해 직원 한 명당 2주에 1,500달러를 제공했다. 정부 목표는 고용주와 직원의 관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일단 바이러스 확산이 통제된 다음에는 다시 고용관계가 원상 복귀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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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피해지역 폐기물 부담금 면제

NSW 정부는 자연재해 지역으로 선포된 NSW 전역의 홍수로 인해 발생 한 폐기물을 처리하는 거주자에 대한 폐기물 부담금을 면제해주기로 했다. 매트 킨(Matt Kean) 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주 전역의 수만 명의 사람이 기록적인 홍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고 말했다. 킨 장관은 “먼저 가뭄, 화재, 세계적 유행병, 그리고 홍수로 인해 우리 지역사회는 전례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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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한인동포 실종 여성 결국 시신으로 발견

시드니에서 이달 초  문 모 (49)씨가 가족들과 이틀간 연락이 닿지 않자 문씨의 가족들이 실종 신고를 했다. 문씨는 지난 3월 8일 에핑 지역 로슨 스트리트 주차장에서 차에 탑승하는 모습이 마지막으로 목격되며 연락이 두절됐다. 실종 후 12일이 지난 후 3월 20일 토요일 55세의 정모씨가 이스트우드 경찰서에 출두한 후 즉시 체포됐다. 이날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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