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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NSW주 8월 5일 코로나 사망자 5명 발생

NSW주에서 8월 5일 목요일 신규 확진자가 262명이 발생하고 지난밤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가 5명 발생했다. 지난 24시간 동안 10만 7000명이 코로나 검사를 마친 후 나온 수치다. 신규 확진자 중 43명이 지역 사회에서 활동 중 감염 됐고 29명은 일부만 격리됐다. NSW주에서 본다이 공항 리무진 기사가 퍼뜨린 델타바이러스 확산 이후 총 확진자는 4,319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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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20대 백신 미접종자 코로나로 사망

뉴사우스웨일스에서  최연소 20대 남성이 현지시간 8월 3일(화요일) 코로나 바이러스로 사망했다. NSW주에서는 8월 4일(수요일) 총 233명의 신규확진자가 발생하고, 47건의 지역 활동 감염자가 발생했다. 전날 총 10만4536건의 검사가 이루어졌고  2만5470명이 백신이 투여를 마쳤다. 사망자는 20대 남성과 80대 여성 2명이 발생했다. 사망한 20대 청년은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 됐으며, 상태가 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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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승무원과 시드니 락다운 탈출한 남성 벌금형

  퀸즐랜드를 코로나 공포로 몰아넣은 시드니 출신의 한 남성과 브리즈번 승무원이 보건명령을 위반해  높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남성은 시드니의 락다운을 탈출하기위해  발리나 이동했고, 승무원 여성을 만나 퀸즐랜드로 차로 이동했다. 이후 두 사람 모두 델타 바이러스에 감염된 채로 지역사회에서 시간을 보내며 바이러스를 퍼뜨리자 퀸즐랜드 정부의 광범위한 접촉자 추적에 나섰다. 당국은 이 여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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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락다운 반대 수천명 거리에 나와 불법 대규모 폭력 시위

수천명의 사람들이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은 채 지난 토요일 시드니 시내 중심가에 몰려들어 코로나 백신 접종과 락다운 조치를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캠퍼다운 빅토리아 공원에서 출발했으며, 경찰은 군중을 진압하려 했으나 수적으로 밀렸다. 시위대는 공원을 떠나 조지 스트리트로 향했는데, 순식간에 폭력적 시위로 번졌다. 수십 명의 시위대가 경찰을 폭행하고 공공 재산을 파괴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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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이삿짐 확진자 직원들 마스크 미착용 근무

멜버른의 5번째 락다운 원인을 제공한 이삿짐 센터 직원들의 CCTV 영상이 공개됐다. 시드니 레드존에서 넘어와 멜버른 마리비농 지역 아리엘 아파트로 이삿짐을 옮기는 이직원들은 3명 모두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고  거리도 두지 않은 채 짐을 옮기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하지도 않고 주변을 지나가는 사람들 의식 조차 하지 않는다. 이 이삿짐 센터 직원들로 관련된 멜버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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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이삿짐 직원들 또 주경계 불법으로 진입하려다 경찰에 붙잡혀

그레이터 시드니에서 넘어온 3명의 이삿짐 센터 직원들이 7월 20일 화요일 빅토리아주 북서부로 또다시 불법으로 진입 시도 하려다 경찰에 붙잡혀 시드니로 다시 돌려 보내졌다. 밀두라는 현재 지역 주민 남성 1명이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고 지역 주민들의 우려가 이미 커진 상태다. 하지만 이 시드니 이삿짐 센터 직원들은 밀두라 정확한 서류도 제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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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 6개월 동안 1억3천9백만 달러 사기당해

호주 소비자 위원회에 따르면, 호주인들이 2021년 상반기 기준 사기범들에게 1억3천9백만 달러의 피해를 보았다고 보고했다. 호주인들이 6월기준 3,100만 달러 이상 사기를 당했는데, 이는 올해 들어 월 기준 가장 높은 액수다. “현금 투자 사기”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그 뒤를 잇는 “데이트와 로맨스 사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2021년 기준 호주 소비자 위원회 스캠워치에 124,315건의 사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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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락다운 반대시위 수백명 모여들어 행진

빅토리아주에 목요일 자정 락다운이 시행된다는 발표에  수백명의 시위자들이 멜버른의 시내에 몰려들어 대규모 시위를 벌여 경찰이 조사중이다. 대규모 시위대가 의회를 향해 행진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은 후 오후 7시 조금 지나 경찰이 시내 플린더스 스트리트 역으로 출동했다. 시위는 “Sack Dan Andrews”라고 쓰여진 표지판 등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 체포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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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속 바늘 테러 여성, 무혐의 판결

2018년 9월 딸기 속 바늘을 꽂아 호주를 발칵 뒤집어 놓은 여성이 최종 재판에서 무혐의 판결을 받았다. 이 여성은 딸기 속 바늘 테러로 인한 8가지 죄목으로 긴시간동안 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받았다. 여성의 변호사는 범죄를 저질렀다는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이유로 내려진 정당한 판결이라고 말했다. 브리즈번 북부 카불튀르에 있는 베리셔스 딸기 농장 감독관 출신인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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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신규 확진자 순식간에 7명으로 증가

제런 바이마르 사령관은 오늘 아침 보건부가 공식 코로나 수치를 발표한 지 불과 몇 시간 만에 다시 7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r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발표했다. 4명의 신규확진자는 시드니에서 넘어옴 이삿짐 센터 직원들이 다녀간 아리엘 아파트 주민이다. 해당 아파트 주민인 확진자 부모 60대 2명이 감염됐으며, 크레이기번(Craigieburn) 주민 89세와 90대가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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