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page 5)

NEWS

‘2018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호주 세종학당 학습자 우수상 수상

세종학당재단(이사장 강현화)이 주최하는 ‘2018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 결선에서 호주대표로 참여한 앤써니 맥매너민(27세, 남)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8 세종학당 한국어 말하기 대회’ 결선에서 호주대표로 참여해 우수상을 수상한 앤써니 맥매너민(왼쪽 끝).>  지난 4일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56개국 2635명의 세종학당재단 한국어 우수 학습 외국인이 참여해 220:1이라는 역대 최고 경쟁률을 뚫고 …

Read More »

세계 최장 논스톱 비행노선 11일 재취항…싱가포르∼뉴욕 19시간

(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 19시간 가까이 쉬지 않고 비행하는 세계 최장 상업항공 노선의 운영이 5년 만에 재개된다. 싱가포르항공은 오는 11일 싱가포르와 미국 뉴욕을 오가는 노선에 다시 취항한다고 9일 밝혔다. 비행 거리는 1만6천737㎞이고, 논스톱 비행시간은 무려 18시간 45분이다. 이 노선에는 에어버스의 신형 초장거리 항공기인 A35-900 ULR이 투입된다. 항공기는 이코노미석 없이 프리미엄 …

Read More »

호주 정부 “이민은 시드니·멜버른 말고 다른데로…”

입국후 몇 년간 대도시 정착 금지 방안 검토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호주 시드니 등으로 이민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머지않아 난관이 생길 수도 있을 전망이다. 스콧 모리슨 총리가 이끄는 호주 정부는 이민자들이 양대 도시인 시드니나 멜버른 이외의 지역에서 살도록 강제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기 때문이다. AP통신에 따르면 …

Read More »

오페라 하우스 외벽 경마 광고 ‘일파만파’…23만명 반대 청원

오페라 하우스의 전체 외벽에 경마 행사 광고 계획을 둘러싼 논란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오페라 하우스 당국이 뉴사우스웨일즈 주정부의 지시로 광고 거부 입장을 전격 철회하고 스코트 모리슨 연방총리까지 나서 ‘지원 사격’에 나섰지만, 이에 대한 시민들의 반발은 거세지고 있다. 즉각 오페라 하우스 외벽 광고 반대 청원운동이 전개됐고 9일 현재 이미 서명자 수는 …

Read More »

한국의 임대주택 692만채…614만명이 보유

한국 국회에 제출된 국토교통부의 주택임대차정보시스템(RHMS)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으로 한국 내의 자가거주 주택과 빈집을 제외하고 임대 중인 주택은 614만명이 보유한 692만채다. 이 가운데 무려 73%에 해당하는 505만채는 정부가 임대료를 파악할 수 없는 주택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187만채(27%)만이 정부가 임대료를 파악할 수 있는 주택이었다. 특히 개인당 임대주택 보유 현황을 보면 임대 중인 주택을 보유한 사람 614만명 중 1채를 보유한 …

Read More »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지붕에 경마 광고를 한다고?

“경제적 효과 보자” vs “세계문화유산 보호해야” 논란 거세  (서울=연합뉴스) 이동경 기자 = 호주의 ‘상징’인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의 지붕을 경마 광고판으로 활용하는 것을 두고 논란이 거세다고 영국 BBC방송이 8일 보도했다. 특히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인 오페라하우스를 ‘부적절하게’ 상업화한다는 비난 여론과 경제적 이득을 챙기자는 논리가 서로 충돌하고 있다. ’20세기 건축 문화의 걸작’으로 자타가 공인하는 …

Read More »

“‘다혈질’ 트럼프 피하며 우군 확보하자”…동맹국의 ‘도넛전략’

(서울=연합뉴스) 김문성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에 한 번씩은 데인 동맹국들이 새로운 대미 접근법으로 ‘도넛 전략’을 선택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교역 등 대외정책을 놓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트럼프 대통령의 ‘다혈질’을 고려해 미 행정부와 ‘맞짱’을 피하고 주지사나 의원들과의 교류, 미국인의 호감을 사는 문화 행사 등 우회적인 방법으로 미국 …

Read More »

패인 외교장관, 핵무기 제거 위한 국제사회 노력 배가 촉구

유엔총회 연설… 북한 대북 제재 유지, 한반도 CVID 달성에 방점     호주의 매리스 패인 외교장관이 유엔 데뷔 연설에서 ⊳북한의 CVID  ⊳이란과의 핵협상 준수  ⊳MH17 격추 사건의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특히 이란과의 핵협상 준수의 필요성을 역설한 것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과 다소 어긋났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미국 정부의 입장을 반영한 연설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

Read More »

망각의 우유주사 ‘프로포폴’….노벨상 탈락 이유가 한국인 때문…?

‘망각의 우유주사’로 통칭되는 최고의 마취제 ‘프로포폴’이 2018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하지 못한 것은 “한국인들 때문일 수 있다”는 주장은 지나친 논리의 비약일까? 임상의학 분야에서 전세계적으로 마취 유도에 가장 많이 쓰이는 프로포폴을 개발한영국(스코틀랜드) 의학자 존 글렌 박사는 최근 ‘알버트 래스커상’을 수상했다. 1945년에 제정된 ‘알버트 래스커상’의 수상자 87명이 노벨상을 받은 바 있어 존 글렌 …

Read More »

신임 인종차별위원장에 말레이시아 출신 법조인 친 탠 임명

자유당 연립정부는 신임 인종차별위원장에 말레이시아 교민 1.5세 법률가 친 탠 씨를 임명했다. 친 탠 신임 위원장은 최근 20여년 동안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빅토리아 주 다문화위원장, 스윈번 대학의 다문화연구원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친 탠 신임위원장을 임명한 크리스티앙 포터 연방법무장관은 “탠 씨의 성공 스토리는 해외 출생 호주인들의 귀감이 된다”면서 “최고의 적임자”라고 격찬했다.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