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page 5)

NEWS

배우자비자 3만명 늘린다

올해 예산은 호주인 대부분에 대해 지원금이 늘어 재무부 장관 말대로 정부가 호주인의 삶을 뒷받침하는 예산이지만 이민자에 대해서는 사정이 약간 다르다. 정부는 이민자가 호주사회에서 취약한상황에 놓이지 않도록 보호한다는 미명아래 배우자 비자에 영어시험을 의무화한다. 연방총리는 다문화언론매체와 온라인 브리핑에서 영어능력이 기술이민처럼 높은수준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호주에서 생활이 가능한 정도로 “기초영어” 실력을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

Read More »

여행 ‘버블’남호주・서호주도 곧 합류

남호주, 서호주, 퀸즈랜드도 뉴질랜드 관광객을 받아들이는 협약에 곧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서호주와 퀸즈랜드 같이 엄격한 주진입 규제를 실시하고 있는 주정부와 연방정부간 코로나19 ‘위험지역’ 정의가 다르다는 것이다. 맥코맥 부총리는 연방정부의 ‘위헙지역’ 정의와 “일관된 이동규제를 부과하는 주나 준주”가 호-뉴간 여행 ‘버블’ 혐약에 “모두 참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부총리는 “뉴사우스웨일즈와 북부준주가 …

Read More »

시드니한국문화원, 한글날 기념 ‘한글은 예술이다’ 온라인 강연 개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문화원’)은 2020년 제574주년 한글날(10월9일)을 기념하는 10월을 맞아,우리의 고유 문자인 한글의 우수성 되새기기 위해 호주 현지에서 쉽게 참여할수 있는 ‘한글은 예술이다(Hangeul isArt)’ 온라인 라이브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글날에 앞서 9월 중 진행한 ‘한글사랑’ 손글씨 행사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10월29일(목) 저녁 6시 30분 비대면 온라인행사로 진행되며, 서울여대 …

Read More »

2020년 10월 이후 코로나19 이전 수준 대비 추정 빈곤율 변화

NSW에서는 광역 시드니에서 빈곤이 가장 크게 증가하고 중부해안 및 숄헤이븐, 울릉공, 퀸베얀, 스노위 마운튼 순으로 빈곤 증가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NSW주 대부분 다른 지역에서는 코로나19 이전 기간과 비교해 10월 빈곤율이 전체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극서부와 북부에서 가장 크게 하락할 것으로 예측됐다. 전체적으로 빈곤율 하락 전망치가 가장 큰 지역은 버크-코바-쿠남블(Bourke …

Read More »

‘일자리지킴 지원금’ 이어 ‘일자리 창출 고용 크레딧’

예산에는 3월 28일 종료되는 일자리지킴지원금에 대한 정책에 대한 변화는 포함되지 않고 대신 새로운 임금보조금을 도입했다. 일자리 창출 고용 크레딧(JobMakerHiring Credit)을 통해 10월 7일부터 고용되는 청년 직원 급여 일부를 정부에서 보조한다. 고용주는 7일 이후 고용되는 16세에서29세 사이 직원 1인당 1주에 200달러,30-35세 사이 직원은 100달러까지 정부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직원은 지난 3개월 …

Read More »

‘부동산협외희’ 인구성장 둔화가 경기 회복에 위험

톰 포리스트 어반 태스크포스(UrbanTaskforce) 대표는 내 집 마련 대출 보증금제도 연장을 환영하면서 홈빌더 사업확대도 촉구했다. 포리스트 대표는 또한”홈빌더에도 동일한 [가격]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며 “뉴카슬을 포함한 광역 시드니는 홈빌더 한도 구매가격이 95만 달러여야 하고, 홈빌더가 (건설 시간이 더오래 걸리는) 아파트에 더 의미 있게 되려면 18개월로 시간을 연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부동산협의회(Property CouncilAustralia, …

Read More »

퍼스·다윈 제외, 주도 부동산 가치 전년대비 상승

6월 분기 주택매매활동 수축과 취업, 인플레이션 및 GDP가 상당히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손해를 본 부동산 매매 비율 증가는 소폭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 조사기관 코어로직에서 6월 분기에 일어난 전매 약 5만 2000건을 분석해 발표한 6월 ‘Pain and Gain’ 보고서에 따르면 손실을 본 부동산 매각 비율은 6월 분기 0.5% 증가해 …

Read More »

코리안푸드, 호주 한인식품업계 최초 FSSC 22000 인증 획득

코리안푸드(대표 김성준)가 지난 8월 초 호주내 한인 식품업계 최초로 FSSC 22000 (Food Safety System Certification, 식품안전 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 코리아김치, 코리아찬, 양념재료 및 비건제품까지 제품 30여종을 생산하는 코리안푸드는 이번 인증을 통해 국제적인 수준의 식품안전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받았다. 이로써 호주내 유통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식품회사로 도약할 수 있는 조건까지 …

Read More »

호주나라 외식업용 로봇사업 브랜드 JnS Robotics 론칭

한인 온라인 커뮤니티로 잘 알려진 호주나라가 로봇 사업으로 사업분야를 넓혔다. 호주나라의 로봇 사업분야의 브랜드명은 JnS Robotics 로 해당분야에는 기존 호주나라 브랜드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호주인들에게 더 어필할 수 있는 브랜드로 다가간다는 방침이다. JnS Robotics 가 첫 수입을 하게된 로봇은 레스토랑을 위한 서빙 로봇으로 한국의 유명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 형제들의 …

Read More »

코로나19 백신 내년 말까지 이용 가능 전제 국경 개방은 요원

예산은 여러가지 불확실한 전제에 의존하고 있다. 먼저 코로나19 백신 임상실험이 모두 완료되어 다음해 말까지 호주인에게 제공된다는 것과 빅토리아주에서 발생한 것과 같은 광범위한 코로나19 확산과 이에 따른 사회봉쇄가 더 이상 없을 것이라고 가정하고있다. 또한 서호주를 제외한 모든 주경계가 크리스마스까지 열리고 서호주 경계는 내년4월 주총선 직후 열린다고 전제하고 있다. 관광과 국제여행 관련해서는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