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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셰파튼 감염 확산 근원 남성 거짓말 드러나

셰파튼은 NSW와 빅토리아주 경계지역으로 감염의 근원으로 알려진 남성이해당 지역 이동에 대해 보건당국에 확실히 밝히지 않아 접촉자 추적에 어려움을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남성은 멜버른 채드스톤에서 감염된채 불법으로 수십킬로를 이동해 킬모어에 바이러스를 퍼뜨렸던 동인인물로 밝혀졌다. 현재 이남성은 경찰에 소환됐다. 해자드 장관은 NSW와 빅토리아주에서도 공중보건이 갖는 지속적인 문제 중하나로 확진자가 동선에 대해 사실을 제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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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지역감염자 증가로 추가 규제 완화 연기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 총리가 13일 사회적 거리두기 규제 완화를 발표했지만, NSW주에서 지역사회 감염 확진자가 다시 늘어나면서 추가 규제 완화는 연기됐다. 주 총리는 고객 기록 관리용 전자 QR코드를 이용하는 사업체는 16일 금요일부터 야외 공간에 2평방미터당 손님 1명이 허용된다고 밝혔다. 주 총리는 “새로발생하는 클러스터에 대해 우려하고 있지만 자신 있기 때문에 금요일부터 야외업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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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정부 사업체 투자 장려와 푸짐한 감세

호주 정부가 사업체 투자를 장려하기 위해 자산지출을 임시로 전액 공제한다. 이에 따라신규 투자를 하는 사업체는 몇 년에 걸쳐감가상각하지 않고 전체 비용을 한 해에 모두 공제할 수 있다. 이 제도는 연감 매출 50억 달러 미만 사업체 전체에 즉시 시행되며 프라이든버그장관은 “99%가 넘는 사업체가 사업용으로 구매한 자격이 되는 자산의 전체 액을공제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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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주택에 정부 지원 늘려야

연방예산에는 지난 몇 달간 각계에서 요구해 온 사회주택 건설 붐에 대한 지원도 빠져있다. 노동당과 건설 및 주택 부문에서는 사회주택을 코로나19 대유행에 따라 건설 부문 일자리를 창출하면서, 노숙위험에 처한 주민을 지원하는 핵심 방안으로 꼽았다. 그러나 정부는 대신 전국주택금융투자공사(NHFIC)에 대한 보증을 10억 달러 늘리는 방식으로 저렴한 주택 건설에 대한 더 값싼 대출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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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연금 수령자 지원금 지급

  호주인에 대한 추가 지원의 일환으로 연방정부는 복지 수당 수령자 일부에 대해 두차례 추가 무과세 250달러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금은 11월 시작되며 내년 초 두번째 지원금이 지급된다. 그러나 이번 예산에서 구직수당 지급액에 대한 변화는 없다. 사회복지기관에서 구직수당 지급액 인상을 촉구해 왔으나 정부는 실업률을 줄이고 실업수당 수령자를 일터로 돌려보내겠다는 지를 여러 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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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올 회계연도 거대 적자

회계연도에는 정부가 수입보다 2,137억 달러를 더 지출하면서 적자 규모가 호주역사상 어떤 예산 적자도 초라하게 만들 정도로 막대하다. 3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일련의이동 제한 정책으로 경기가 얼어붙으면서연방정부가 일자리 지킴, 구직수당 보조금을 포함 다양한 지원책을 재빠르게 도입하면서 2019-20년 적자는 853억 달러로 불어났다. 향후 4년간 적자 규모가 연달아 수십억달러로 전망되면서 다음 회계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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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비자 3만명 늘린다

올해 예산은 호주인 대부분에 대해 지원금이 늘어 재무부 장관 말대로 정부가 호주인의 삶을 뒷받침하는 예산이지만 이민자에 대해서는 사정이 약간 다르다. 정부는 이민자가 호주사회에서 취약한상황에 놓이지 않도록 보호한다는 미명아래 배우자 비자에 영어시험을 의무화한다. 연방총리는 다문화언론매체와 온라인 브리핑에서 영어능력이 기술이민처럼 높은수준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호주에서 생활이 가능한 정도로 “기초영어” 실력을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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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버블’남호주・서호주도 곧 합류

남호주, 서호주, 퀸즈랜드도 뉴질랜드 관광객을 받아들이는 협약에 곧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서호주와 퀸즈랜드 같이 엄격한 주진입 규제를 실시하고 있는 주정부와 연방정부간 코로나19 ‘위험지역’ 정의가 다르다는 것이다. 맥코맥 부총리는 연방정부의 ‘위헙지역’ 정의와 “일관된 이동규제를 부과하는 주나 준주”가 호-뉴간 여행 ‘버블’ 혐약에 “모두 참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부총리는 “뉴사우스웨일즈와 북부준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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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한국문화원, 한글날 기념 ‘한글은 예술이다’ 온라인 강연 개최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 이하 ‘문화원’)은 2020년 제574주년 한글날(10월9일)을 기념하는 10월을 맞아,우리의 고유 문자인 한글의 우수성 되새기기 위해 호주 현지에서 쉽게 참여할수 있는 ‘한글은 예술이다(Hangeul isArt)’ 온라인 라이브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글날에 앞서 9월 중 진행한 ‘한글사랑’ 손글씨 행사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10월29일(목) 저녁 6시 30분 비대면 온라인행사로 진행되며, 서울여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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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이후 코로나19 이전 수준 대비 추정 빈곤율 변화

NSW에서는 광역 시드니에서 빈곤이 가장 크게 증가하고 중부해안 및 숄헤이븐, 울릉공, 퀸베얀, 스노위 마운튼 순으로 빈곤 증가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NSW주 대부분 다른 지역에서는 코로나19 이전 기간과 비교해 10월 빈곤율이 전체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극서부와 북부에서 가장 크게 하락할 것으로 예측됐다. 전체적으로 빈곤율 하락 전망치가 가장 큰 지역은 버크-코바-쿠남블(Bourk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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