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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남호주, 진료 호텔 격리 중 코로나 감염

해외발 감염이 아닌, 호텔 내에서 감염 확인 해외에서 귀국한 부부가 남호주 격리 호텔 체류 중 코로나 19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면서 호주 호텔 방역 시스템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 남호주 보건당국에서는 이 2명이 확진된당시 해외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했으나패러필드 집단 감염에 연결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 부부는 11월 11일 해외에서 귀국해 페퍼스 웨이머스 진료호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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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12월 1일부터 가정집 손님 50명까지 허용

주 부총리 “소규모 매장 인원 조치 완화, 소규모 식당에 큰 변화 가져올 것”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NSW주정부가 추가 규제 완화를 발표했다. 집과 야외 공공장소에서 모일 수 있는인원이 늘어나고 소규모 식당에서도 더많은 손님을 수용할 수 있게 된다. 12월 1일부터 야외공간을 활용한다는전제하에 가정집을 방문할 수 있는 인원이 현재 20명에서 50명으로 늘어난다. 그러나 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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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입국시 백신 접종 의무화 또는 호텔격리 자가부담 의무화

내년에 국제여행이 재개되면 호주로 입국하는 모든 사람들은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받았다는 서류를 증명하거나, 받지 않았다면 호텔 격리를 14일을 의무적으로 해야하며 비용은 자가부담 해야한다. 연방정부는 현재 해외여행자와 귀국하는 호주 국민 모두에게 적용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알려졌다. 현재 코로나가 유행하고 있는 지역에서 입국하는 모든 사람들은 백신 접종을 받았다는 공식 문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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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미성년 소매업 종사자 성인과 같은 급여 지급해야

  호주 21세 이하 주니어 근로자들이 소매업종에서 근무할시 적용되던 주니어 레벨 4단계 임금률이 더이상 적용되지 않는다. 호주 공정근로위원회가 미성년자들도 내년부터 소매업종에서 근무할시 성인과 같은 급여를 받게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제라드 드와이어 사무총장은 호주 미성년자 근로자들이 어리다는 이유로 그동안 성인과 똑같은 일을 해왔지만 임금 차별 대우를 받아왔다고 주장했다. 호주에서는 그동안 주니어 직원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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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로나 확진자 583명

  한국의 코로나 3차 유행이 무서운 속도로 확산해 26일 확진자 수는 583명을 기록했다. 1차 대유행 이후 확진자가 500명 이상을 기록한것은 3월 이후 처음이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느슨해 지면서 공공장소에서 집단감염 사례가 전국적으로 번졌다. 한달가까이 100명대를 꾸준히 유지하다가 어제 382명에서 오늘 583명으로 껑충 뛰었다. 홍대 새교회 누적확진자가 103명으로 늘었고, 사우나에서 번진 확진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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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주 NSW와 VIC 주 경계 12월 1일부터 재개방

퀸즐랜드주와 NSW와의 주경계 개방이 12월 1일부터 시작되어, 마침내  시드니의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퀸즐랜드주는 또한 빅토리아주에서 새로운 신규 확진자 사례가 발생하지 않아 주경계를 12월 1일부터 재개방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이러한 결정은 언제든 다시 번복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퀸즐랜드 주총리는 다시 확진자가 증가할 수 도 있다는것을 유의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애들레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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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 거리두기 격상에 신중한 이유

3차 대유행 목전에 거리두기 상향 요구 커졌지만 ‘신중’ 모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300명대를 기록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해야 한다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정부는 “위태로운 상황”이라면서도 거리두기 격상에는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아직 의료체계의 여력이 남아있는 데다 거리두기 격상으로 인한 경제적 타격을 고려해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신규 확진 규모가 300명대를 기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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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음식 배달원 트럭에 또 치여 숨져

NSW 정부가 최근 음식 배달원들의 잇따른 사망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특별 조사단을 구성했다. ‘우버 이츠’는 시드니에서 또 다른 음식 배달원 사망 사고가 발생한 후, 노동자의 안전을 향상시키기 위해 업계가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인정했다. 말레이시아에서 온 37세의 남성으로 추정되는 우버 이츠 자전거 배달원은 지난 월요일 밤 레드펜에서 배달도중 트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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콴타스 항공, 국제여행시 코로나 백신 접종 의무화 추진

  호주의 대표 항공사 콴타스가 국제여행을 하기위해서는 코로나 백신 접종을 의무화 해야한다고 발표했다. 콴타스 항공 대표 앨런 조이스는 승객들이 백신이 배포되면 예방접종을 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백신접종이 완료된 승객들의 정보가 여권에 표기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콴타스 국제 항공편은 올해 코로나 직격탄을 맞아 직원들을 해고하는등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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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까지 ‘코로나일상 호주’로 전국 재개방 기준 동의

연방정부와 서호주를 제외한 주와 준주가 13일 전국내각 회의에서 ‘크리스마스까지 호주 전국 재개방 기준’에 동의했다. 서호주는 국내 주 경계와 해외 입국 관련해 이 기준에 동의하지 않았지만 14일부터 주·준주별 지역사회 확산 상황에따라 ‘통제 주경계’를 시행해 사실상‘완전 주경계 봉쇄’ 정책은 더 이상 시행하고 있지 않다. 물론 시행 여부는 각 주와 준주정부 보건 전문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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