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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 멜번 ‘브런즈윅 이스트’ 6위 차지

멜번의 브런즈윅 이스트(Brunswick East)가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네 순위에서 6위를 차지했고, 시드니의 엔모어(Enmor)는 17위를 차지했다. 도심 교외의 라이브 음악 공연장, 아늑한 와인 바, 메리 크릭과의 근접성이 트렌디한 명성을 높인 것으로 평가받았다. 타임아웃(Time Out)이 매년 발표하는 멋진 동네 리스트에는 2020년 이후 멜번 브런즈윅 이스트가 순위권에 진입해 순위가 가장 높았다. 이 목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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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울워스 매장 9곳 임금인상 파업시위

시드니 울워스 매장 직원들이 근로조건 개선과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토요일 일부 매장에서 근무를 중단할 예정이다. 소매 및 패스트푸드 노동조합(RAFFWU)의 연방 장관 조쉬 컬리넌은 울워스 직원들이 직장에서의 더 많은 안전과 전반적으로 더 나은 환경을 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울워스는 적절한 임금인상, 안전한 직장, 고용 안정등에 대한 책임 있는 제안을 내놓기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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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저임금 지급 회사들 적발, 5억 9백만 달러 회수

호주 공정 근로 옴부즈맨이 2022/23년에 저임금을 받은 근로자 251,475명에 대해 5억 9백만 달러를 회수해 지급했다. 지난해 5억3천200만 달러에 이어 2년 연속 5억 달러 이상 저임금 지급 회사들을 적발했다.  공정근로 옴부즈맨에 따르면, 작년 저임금을 지급한 회사 절반 이상이 대기업과 대학의 고용주들로부터 발생했다. 약 3억 1천 7백만 달러 이상이 저임금을 지급받은 근로자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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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소방관, 10여 년 만에 최고 임금 인상

크리스 민스 NSW주 총리가 6,800명이 넘는 소방 구조대원(FRNSW) 임금을 10년 만에  4.5% 인상 하며 소방관들의 미래에 투자하고 있다. NSW 정부는 소방관 노조(FBEU)와 정규직 및 당직 소방관의 임금 인상을 확정하기로 합의했다. 간호사와 경찰을 포함한 NSW주의 필수 노동자들의 임금이 최고치를 기록한 것과 유사한 수준의 임금 인상이다. NSW 정부는 12년 후 FRNSW를 확대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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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뱅크 주 4일제 근무 실시

메디뱅크가 직장 내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주 4일 근무제를 시범 운영한다. 의료 보험 회사 메디뱅크는 이달 말 부터 직원 250명을 대상으로 6개월간의 시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The Gift”라는 이름의 주 4일제 운영은 100:80:100 모델로, 직원 근무 시간을 80%로 줄이고 생산성은 100% 유지하면서 급여를 100% 유지한다는 의미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호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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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 생활비 압박으로 생필품 절도 증가 ↑

호주인들은 생활비가 상승함에 따라 상점, 서비스 스테이션, 카페 등에서 도둑질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00명 이상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12%가 지난 12개월 동안 금전적 스트레스 때문에 도둑질을 했다고 고백했다. 이는 호주 전역에서 240만 명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이 조사에 따르면 호주인의 5%가 슈퍼마켓 셀프 계산대에서 물건을 훔친 반면, 4%는 물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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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실업률 3.6%로 하락

지난 달 호주의 실업률은 40,000개의 정규직 자리가 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3.6%로 하락했다. 중앙은행(RBA)은 2022년 5월부터 올해 6월까지 12차례 연속 금리 인상 이후  4개월째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있다.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이 2025년 6월까지 2~3%로 하락할 것이며, 2023년 말까지 실업률은 4%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통계청은 호주 노동 시장이 “비교적 빠듯하고 탄력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다. 뉴사우스웨일스주와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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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유학생 대상 ‘가상 납치 사기’ 기승

NSW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가상 납치 사기 사건으로 한 가족이 28만 8천 달러를 사기 당하는 등 유학생들에 각별한 ‘경계 태세”가 내려졌다. NSW 경찰은 지난 2주 동안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가상 납치 사기 사건이 최소 3건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호주 유학생 납치 사기는 보통 중국에서 범죄에 연루됐거나 신분을 도용 당했다는 전화 통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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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수백개 기업, 주 4일 근무 체제로 전환

전 세계 기업들이 사무 시간을 줄이기 위해 주 4일 근무제를 시범 실시하기 시작했다. 2018년 뉴질랜드의 한 기업이 시작한 ‘포데이 위크 글로벌(Four Day Week Global)’ 운동의 일환으로 주 32시간 근무제를 시범 시행한 기업의 90% 이상이 이를 영구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스코틀랜드 공무원들은 주 4일 근무를 시작했으며, 시드니 마케팅 회사인 하우스 오브 브랜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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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2030년까지 ‘현금 결제’ 완전히 사라질 것

호주가 “현금 없는 사회로의 전환은 불가피하며, 10년안에 현실이 될 것” 이라고 한 금융 전문가가 주장했다. RMIT 대학교 부교수인 엔젤 종(Angel Zhong) 박사는 디지털 지갑과 BNPL(Buy-now-pay later)로의 전환이 이제 대도시뿐만 아니라 호주 시골 지역에서도 분명히 드러나고 있다고 말했다. “호주에서 현금 없는 사회로의 전환은 단지 가능성이 아니라 이미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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