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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리버스톤 하수처리장서 바이러스 조각 검출

보건당국은 리버스톤 하수처리 시설샘플에서 바이러스 조각이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리버스톤(Riverstone), 빈야드(Vineyard), 마스든 파크(MarsdenPark), 셰인즈 파크(Shanes Park), 퀘이커스힐(Quakers Hill), 오크빌(Oakville), 박스힐(Box Hill), 더폰즈(The Ponds), 라우스힐(Rouse Hill), 넬슨(Nelson), 스코필즈(Schofields) 및 콜러비(Colebee) 일부 지역을 관할하는 하수처리 시설에서 11월 29일 검출된 샘플에서 바이러스 조각이 검출됐다. 검출된 바이러스 조각은 최근 몇주간 이지역에서 이미 확진된 환자에게서 나온것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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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빅토리아-NSW주에 문 열어

서호주 정부가 빅토리아와 NSW에 12월 8일 문을 연다. 빅토리아주와 NSW 주민은 이날부터 14일 격리 없이 서호주에서 크리스마스를 지낼 수 있게 됐다. 서호주 수석보건관이 호주 2대 주에서코로나19 확산을 ‘아주 낮은 위험’으로 분류하면서 14일 격리 의무가 해제된다. 8일까지 NSW와 빅토리아에서 추가집단 감염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 주경계규제가 계획대로 해제된다. 그러나 서호주에 도착한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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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부, 노령 부모는 직계가족 아니라서…

내년 초 내무부 발표 있을때까지 해당 비자 신청자 계속 출국해야 세계 대부분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증가하는 가운데 내무부가 일부 비자 신청자에게 비자 발급을 위해 출국해야한다고 고지해 논란이 되고 있다. 호주 이민법에 따르면 해외에서 비자를신청한 경우 비자 발급 시에도 해외에 체류해야 한다. 1인당 4만 6,300달러에 달하는기여제 부모 비자 신청자도 예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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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7일부터 코로나19 규제 대폭 해제

“규제 완화로 특히 큰 타격을 받은 서비스 산업 일자리 활성화 기대” NSW주가 2일까지 25일째 지역사회감염 제로를 기록하면서 주정부가 코로나19 관련 규제를 대폭 완화했다. 2일 자정을 넘어 격리 호텔 근무자가 확진됐으나 브래드 해자드 보건장관은 규제 완화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다음 주 월요일 7일부터 규제가 완화되어, 2제곱미터 규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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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끓는 호주, 11월 기온 역대 최고

시드니, 160년만에 두번째로 역대 최고기온 기록…이틀연속 40℃ 넘어 11월 호주 전국 평균 기온이 11월 사상최고를 기록해 평균보다 2.47 °C 높았다.이전 기록은 평균보다 +2.07°C 높았던2014년이었다. 평균 최고기온과 최저기온 모두 11월 사상 최고로 각각 평균보다 2.90°C, 2.04°C 높았다. 모든 주와 북부 준주에서 평균 최고와 최저 기온이 사상 10위권을 기록했다. 호주 대부분 지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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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세계 최초로 코로나 백신 공식 승인 및 공급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화이자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이 세계 최초로 공식 승인 됐다고 발표했다. 영국은 약 4천만개의 백신을 확보 했지만 모든 사람들이 그것을 투여 받기전까지는 쉽지않은 여정일것이라고 말했다. “엄청난 백신의 물류 공급과 보관의 어려움이 있다. 백신은 영하 70도로 보관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 사람마다 3주 간격으로 두 번 투여가 필요하다. 그래서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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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25일만에 신규 확진자 발생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25일 만에  지역사회 코로나 확진자가 다시 발생했다. 브래드 하자드 보건부 장관은 선라이즈에서 돌아온 여행객들을 위해 마련된 시드니 격리시설호텔 2곳에서 근무했던 한 여성이 하룻밤 사이에 코로나 양성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확인했다. 장관은 “지난 새벽 1시 22분, 시드니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공식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어젯밤 8시까지만 해도 확진자 사례가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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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코로나 시대 ‘살기좋은 나라’ 4위…1위는?

블룸버그 집계, 뉴질랜드·일본·대만 1~3위 차지 코로나 시대에 살기 좋은 나라로 뉴질랜드가 1위에 꼽혔다. 일본과 대만이 그다음을 이었고 한국은 4위를 기록했다. 블룸버그통신은 24일(현지 시각) 지난한 달 동안 인구 10만 명 당 코로나19 확진자수와 사망률, 코로나19 진단 검사의양성 비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뒤 자체 순위를 매겨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코로나 회복력 지수’를공개하면서 이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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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주 코로나 규제 추가 대폭 완화

NSW주에서 클럽안 댄스 무대가 재개장되며, 결혼식, 장례식, 종교 행사등 인원 제한등이 대폭 완화된다. 12월 7일부터, 유흥업소, 예배모임, 경기장, 극장에 허용된 인원의 제한은 2평방미터로 완화된다. 최대 수용 인원은 이 규정에 따라 폐지되며 결혼식, 장례식, 기업 행사 등도 포함된다.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100명이 야외에서 모일 수 있고,  5000명까지 모여 펜스를 치고 입장권을 행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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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유학생 63명 전세기 통해 호주로 입국

  63명의 유학생을 태운 전세기가 싱가포르를 통해 다윈으로 입국했다. 중국, 홍콩,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국적의 이 학생들은 3월 20일 이후 처음으로 호주에 입국 허가를 받은 해외 유학생들이다. 이 학생들은 공항에서 하워드 스프링스 검역소로 바로 이송돼 14일동안 자가격리를 실시해야한다. 이 시설은 우한과 일본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크루즈선의 호주 코로나바이러스 피난민, 바누아투의 계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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