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사건/사고 (page 3)

사건/사고

멜버른 락다운 기간중 수십명 집에 모여 약혼식 파티

멜버른 락다운 기간 중 가정집에서 열린 약혼파티에 수십 명이 참석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비디오 속 사람들은 아무도 마스크를 쓰고 않고 웃고 떠드는 모습이 보인다. 멜버른에서는 사적인 모임이 금지되어 있으며 정부 대변인은 위반 가능성이 경찰에 회부되었다고 말했다. 세인트 킬다에 거주하는 여성과 그녀의 아들이 이 모임 후 양성반응 판정을 받았다. 이 …

Read More »

시드니 10대 코로나 감염 후 폐렴구균수막염으로 사망

시드니 남서부 출신의 한 청소년이 코로나에 걸린 후 폐렴구균수막염으로 사망했다. 오사마 수두(15)는 폐렴구균수막염으로 병원에 입원한 뒤 일요일(15일) 사망했다. 시드니 어린이 병원의 대변인은 이 소년이 폐렴구균수막염으로 사망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망 원인이 아니라고 확인했다. 성명에서 “폐렴구균수막염으로 어린이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15세 소년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그는 “이 환자도 코로나 양성 판정을 …

Read More »

노스 시드니 우편물 도둑 급증

시드니와 NSW 전역에 걸친 봉쇄조치가 계속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소포를 주문하고 식료품을 집까지 배달하고 있다. 하지만 매일 44건의 배달 물건 도난 신고가 경찰에 접수 되고 있다. 가족을 위해 주문한 일주일치 음식도 훔쳐간다.  한 여성이 100달러 상당의 옷을 가지고 달아나기 전 소포를 뒤지는 모습도 CCTV에 잡혔다. 노스 시드니에서 소포 도둑 범죄가 가장 …

Read More »

퀸즐랜드 남성, 말 41마리 총으로 죽여

한 남성이 퀸즐랜드 지방의 한 농장에서 41마리의 말을 사살한 혐의로 기소됐다. 49세의 남성은 롱리치 크램시 무타버라(Cramsie Muttaburra Rd in Longreach)에서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된 여러 마리 말들을 죽인 용의자로 지목돼 지난 목요일 체포되었다. 몇몇 말들은 임신한 암말과 새끼도 여러마리 발견됐다. 조사에 따르면 말들은 8월 3일에서 4일 사이에 살해되었다. 이 …

Read More »

시드니 여성 확진자 2명 빅토리아주로 불법 진입해 5,452달러 벌금 부과

  빅토리아주 제론 바이마르 사령관이  QF471을 타고 월요일 오후 시드니에서 멜버른까지 함께 이동했던 여성 2명이 코로나에 감염됐다고 밝혔다.  “그들은 적절한 허가 없이 시드니 레드존에서 빅토리아주로 함께 넘어왔다”라고 말했다.  두 여성 모두 공항에서 체포되어 호텔 격리 시설에에 수용된 후 어제 코로나 양성판 정을 받았다. 바이마르 장관은 “이것이 우리가 가장 중요한 시기에 …

Read More »

호주 운전자, 절반 가량 운전 중 음식 섭취

설문조사 결과 호주 운전자들이 운전 중 음식을 섭취하는 비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2021년 호주 운전자 92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Finder Safe Driving Report 에서 59% 운전자가 운전 중 멀티태스킹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중 거의 절반인 45%가 운전대를 잡고 식사를 하는 등 음식 섭취가 운전의 가장 큰 방해 요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

Read More »

시드니 “가짜 의사” 병원서 8개월간 근무

  시드니 남서부의 한 병원 직원들이 가짜 의사로 추정되는 사람과 몇 달 동안 함께 일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27세의 그는 지난 1월 뱅크스타운 병원에 취직했으나 의사 자격증이 없었다. 이 여성은 의사 시험에서 떨어졌지만 서류를 위조했다. 그녀는 2021년 1월부터 8월까지 약 8개월 동안 레지던트로 일하면서 직원들과 환자들을 속인 것으로 알려졌다. …

Read More »

NSW주 8월 10일 신규 확진자 356명, 사망자 3명 발생

NSW주에서 지난 24시간 동안 35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고 시드니 병원에서의 발병과 관련된 사망자 수가 6명으로 증가했다. 80대 남녀 1명과 70대 남성 1명이 사망했으며 이들 3명 모두 백신 접종을 받지 못하고 병원에서 숨졌다. 이중 80대 남성은 리버풀 병원 사태와 관련이 있다. 현재 시드니 남서부 병원의 노인병동과 신경병동에서 6명의 환자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

Read More »

까치 공격 피하려다 넘어져 아기 사망

지난 일요일 브리즈번 CBD 근처 글린데만 공원에서 아기를 안고 걸어가던 여성이 까치의 공격을 받고 피하려다  넘어지면서 사고가 발생했다. 넘어지면서 안고 있던 아기가 바닥에 머리를 부딪히면서 구급대원이 출동했지만 병원에서 사망했다. 브리즈번 시의회는 성명을 통해 추가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까치 급습기는 7월부터 12월까지이며 9월에 절정을 이룬다. 해당 사고이후 까치를 제거하고 글린데만 …

Read More »

빅토리아주 6번째 락다운 7일간 실시

다니엘 앤드류스 총리가 긴급 기자 회견을 열고 빅토리아주에서 증가하는 델타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위해 6번째 락다운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빅토리아주 락다운은 8월 5일 오후 8시부터 바로 시작되며 5가지 이유로만 집을 나설 수 있다. 원인은 빅토리아주에서 발생한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미스테리케이스 확진자가 지역사회에서 감염 된 채 활동했기 때문이다. 출처: 9News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