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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호주인 76명 아프가니스탄서 추가 구조

더 많은 호주인과 아프간인들이 영국 공군기를 타고 카불에서 대피했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76명이 비행기에 탑승했으며 아랍에미리트(UAE)에 있는 호주군 기지로 이송돼 대피 중이라고 밝혔다. 모리슨 장관은 또한 호주 국방군 항공기가 착륙할 수 있게 되면 아프간 수도로 더 많은 항공편이 취항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UAE에서 퍼스로 가는 호주 첫 비행이 예정되어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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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남성, 악어 공격으로 발가락 두개 잃어

 다윈에 거주하는 28세의 남성이 악어의 공격으로 인해  죽을 뻔한 경험을 했다. 그는 목숨을 잃지는 않았지만 발가락을 몇 개를 잃었다.  “나는 내 인생의 대부분을 악어와 함께 수영하며 데일리 강에서 자랐지만 하지만 지금까지는 물린적이 없었다”고 인터뷰 했다. 남성은 친구들과 함께 지난 화요일 다윈 데일리 강에서 무릎까지 차는 물에서 발을 담그고 거위 사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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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카드 판매한 약사 기소

지난 화요일 자격증 소지 약사 한 명이 이베이에서 수십장의 정품 코로나 예방접종 카드를 판매한 혐의로 체포됐다. 탕탕 자오(34)는 지난 3월과 4월에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SC)에서 배포 받은 125장의 백신 접종 카드를 11명의 다른 구매자들에게 한 장에 약 10달러를 받고 판매했다. 당시 약사로 일했던 자오는 정부 재산 절도 혐의로 기소됐다. 시카고 FBI 현장 사무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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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에서 호주인 26명 구출

아프가니스탄에서 호주인들을 구출하기 위한 위험한 임무가 시작됐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호주인, 비자 소지자, 아프간 국적자, 외국인 관계자 26명을 태운 비행기가 카불을 출발해 아랍에미리트(UAE)에 착륙했다고  밝혔다. 탈레반이 장악하고 있는 카불에 고립된 다른 사람들을 구출하기 위한 비행 중 첫 번째 비행이다. “이것은 간단한 과정이 아니다,”라고 스콧 모리슨 총리는 말했다. 마리스 페인 외무장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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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울월스에 3미터 비단뱀 출몰

울워스의 한 쇼핑객이 3미터 길이의 비단뱀을 허브&향신료 코너에서 발견해 구조했다. 인터뷰에서 헬라이나 알라티는 시드니 글레노리(Glenorie)에 있는 울월스 매장의 진열대를 둘러보다가 있다가  얼굴에서 20cm 정도 떨어져 있던 비단뱀을 발견했다. 비단뱀은 몇시간동안 향신료 뒤에 숨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전직 자원봉사 뱀잡이였던 헬라이나는 뱀을 잡겠다고 나섰다. 그녀는 울월스 매장 직원에게 자신이 전직 뱀잡이 자원봉사자였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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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락다운 원인 NSW주 지목

뉴질랜드 총리 저신다가 뉴질랜드 내 델타 바이러스 확산 사태가 심각해졌다며, 원인으로 NSW주를 지목했니다. 화요일 오클랜드에서 델타 바이러스 감염 첫 사례가 감지된 후 뉴질랜드는 3일간의 락다운 조치 후 첫날을 보내고 있다. 아던 총리는 현재 뉴질랜드 내 바이러스 감염 노출 지역이 7개로 늘어났으며, 델타 바이러스가 NSW주 에서 넘어 온것으로  오늘 아침 확인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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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불 거주 호주 시민권자 및 영주권자 긴급 구출

스콧 모리슨 총리가 아프가니스탄이 탈레반의 손에 넘어간 뒤 수십 년간 지속된 전쟁에서 호주 방위군(ADF)와 함께 일했던 호주인과 아프간인들을 구출하기 위해 군대와 항공기를 카불에 파견했다. 그러나 현재 수도의 불안정한 상황을 고려할 때 그들이 언제 착륙할 수 있을지는 확실치 않다. 호주 정부의 구출 작전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약 600명의 사람들이 카불 밖으로 대피할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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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위반한 유대인들 “가스실에 가둬라” 발언한 직장인 해고

  최근 멜버른에서 유대인 수십명이 가정집에 모여 불법 약혼 파티를 벌여 확진자 발생해 논란이 되자 로얄 멜버른 병원의 직원 한명이 그들을 “가스실에 가둬라”라고 페이스북 게시물에 댓글을 달아 해고됐다. 불법 파티를 벌인 사람들이 멜버른 락다운을 연장 시킨 원인으로 지목이되자 페이스북 게시물에서 이런 언급이 나왔다. 이 발언은 병원 경영진에게 발각됐고, 이 직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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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야간통행금지 재시행

다니엘 앤드류스 총리가 빅토리아주 락다운을 연장하고 지난해 실시 됐던 야간통행금지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빅토리아주에 미스테리케이스가 너무 많기 때문에  9월 2일까지 락다운을 연장하겠다고 발표했다. 빅토리아 주민들은 오후 9시 이후부터 오전 5시까지 어떤 이유로도 집을 나설 수 없다. 빅토리아주 경찰 대변인은 이와같은 야간통행금지를 적극 지지하며 경찰의 일을 줄이고 단속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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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가족 바다 낚시 하다 보트 침몰

호주 서부 해안에서 침몰하는 보트에 매달린 아버지와 9살 된 쌍둥이 아들들이 얼어붙은 바다에서 포착됐다. 이들은 9월 14일 토요일 퍼스 남쪽 도스빌에서 5미터 길이의 보트를 타고 낚시를 나갔다가 배가 파도에 휩쓸려 보트가 가라앉기 시작했다. 39세의 아버지는 “약 3초 만에 보트가 천천히 가라앉았다”고 말했다 구조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거의 2시간 동안이나 추운 바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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