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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과 오해로 가득찬 동물학의 역사…’오해의 동물원’

판다만큼 외모 덕을 보는 동물이 또 있을까. 만화에 나오는 귀여운 외모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판다는 외모처럼 유순한 성격과 느릿하고 어수룩한 행동에 대나무밖에 먹을 줄 모르는 초식동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러한 애처로운 판다의 이미지는 모두 편견이라고 한다. 신간 ‘오해의 동물원'(The Unexpected Truth About Animals, 루시 쿡 저)은 동물에게 인간이 멋대로 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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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자부부, 논란속 호주 등 남태평양 英연방 찾아

호주 영연방 탈퇴 논란…피지 총선에 영향 줄 수도 (서울=연합뉴스) 이경욱 기자 = 영국 해리 왕자 부부가 결혼 후 2번째로 해외 공식 방문에 나선다. 이들은 15일 호주 시드니에 도착해 다음날부터 공식 활동에 들어간다. 호주 시드니 공항에 도착한 영국 해리 왕자 부부 [AP=연합뉴스] 해리 왕자 부부는 호주 상이군인 체육대회인 ‘인빅투스 게임'(Invictus Gam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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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스쿨 동성애 학생, 교사 거부권 논쟁 가열

종교적 자유와 종교적 차별의 경계선은 무엇일까? 호주 전역에 산재한 종교 재단 운영의 미션스쿨의 동성애 교사와 학생 거부권을 둘러싼 공방이 한층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스코트 모리슨 연방총리는 ‘두루뭉술’한 입장을 보였다.   논란이 거세지자 스코트 모리슨 연방총리는 “동성애 학생이 미션 스쿨에서 강제 전학 조치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모리슨 연방총리는 “종교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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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폴] 자유당 연립 지지율 소폭 반등

향후 정국 주도권의 향배를 가름할 시드니 웬트워스 지역구 보궐선거를 앞두고 발표된 뉴스폴 설문조사에서 자유당 연립의 지지율이 소폭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자 디 오스트레일리안 지에 발표된 뉴스폴 조사결과, 양당 구도 하에서 자유당 연립의 지지율은 47%를 기록해 지난 8월의 당권 파동 사태 이후 3% 포인트 상승했다. 연방총리 선호도에서 스코트 모리슨 연방총리는 45%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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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콤 턴불 전 총리 아들, 웬트워스 자유당 후보 낙선 캠페인 논란

말콤 턴불 전 연방총리의 정계은퇴로 촉발된 연방하원 웬트워스 지역구 보궐선거가 다음주로 다가온 가운데 턴불 전 총리의 아들 알렉스 씨의 ‘몽니’ 부리기가 이어지고 있다. 웬트워스 지역구 보궐선거를 앞두고 노동당 후보를 위한 선거운동에 참여했던 알렉스 턴불 씨가 이번에는 “자유당이 강경우파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장악되고 있다”면서 자유당 후보에 대한 노골적인 낙선 운동을 이어갔다. 펀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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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비극은 피하자”…호주에 역외 난민 수용 촉구

(제네바=연합뉴스) 이광철 특파원 = 유엔난민기구(UNHCR)가 호주 정부에 역외 난민 시설의 난민을 수용해줄 것을 거듭 촉구했다. 유엔난민기구는 12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파푸아 뉴기니, 나우루에 있는 역외 난민 시설의 비극을 막아야 한다며 호주 정부가 두 곳에 수용된 난민을 본토로 옮겨야 한다고 말했다. 캐서린 스터버필드 UNHCR 대변인은 “두 곳 난민 캠프의 보건 시스템은 완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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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et] 호주 오픈, Luzhou Laojiao와 제휴

호주 오픈, 선도적인 중국 바이주 브랜드 Luzhou Laojiao와 스폰서십 계약 체결 AsiaNet 75686 (상하이, 중국 2018년 10월 11일 AsiaNet=연합뉴스) 호주 오픈(Australian Open)이 선도적인 중국 바이주 브랜드 Luzhou Laojiao와 중요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토너먼트 역사상 최대 규모의 중국 스폰서 계약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호주 오픈 동안 전통, 역사, 행사, 문화 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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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투약’ 배우 정석원 1심 집유…”반성하는 점 참작”

법원 “해외여행 중 호기심에 투약…관련 전과 없는 점 등 고려” 마약 투약 혐의로 경찰에 긴급 체포된 영화배우 정석원이 2018년 2월 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에서 조사를 받고 성북경찰서 유치장으로 이동하기 위해 차량에 탑승하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 호주에서 필로폰과 코카인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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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장에 젓가락들이! ‘젓가락 향연’전

10일 개막식 열려 – 분디나무 젓가락 시연회 선보여, 농악놀이 ‘흥’ 더해 전통반상기부터 숟가락 머리 부분의 브로치까지 한중일 젓가락 문화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중국은 기름진 음식 많아 길고 뭉툭 일본은 생선 가시 발라낼 수 있도록 짧고 뾰족 한국은 고기 같은 음식 찢을 수 있도록 견고한 쇠젓가락 사용”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박소정)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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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이민자 강제 지방 정착’ 추진’… NSW주정부 ‘이민 감축’ 촉구

연방정부가 이민자들을 지방으로 내몰려는 정책을 발표한데 이어 뉴사우스웨일즈 주정부는 이민 감축을 촉구하고 나섰다. 결국 연방정부나 뉴사우스웨일즈 주정부 모두 시드니와 멜버른 등 대도시 인구 폭증의 주범으로 이민자들을 지목하고 인구 통제의 해소책은 이민 감축이라는 인식을 같이한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인력난에 허덕이는 지방 소도시와 농촌 지역을 위해 향후 호주에 새로이 정착하는 이민자들의 절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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