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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슨 총리, 호주 백신 프로그램 지연 공식 사과

스콧 모리슨 총리가 올해 초 코로나 백신을 내놓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것에 대해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올해 초 기대했던 목표를 달성하지 못해 유감이다, 매우 그렇다”고 말했다. 모리슨 총리는 호주 백신 프로그램이 예정보다 두 달 가량 늦은 점을 인정했다. 총리는 최근 호주 내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델타 바이러스로 인해 호주의 절반 인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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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임산부, 모든 연령대 화이자 백신 접종 가능해져

호주 임신부가 화이자 백신 접종 우선 순위로 결정됐다. 호주 의사들 또한 어젯밤 정부 공식 조언의 변경 사항을 받아들였다. 보건부는 상원 위원회에서 “임신 주기와 상관없이 모든 임산부가 1차 진료를 통해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지난달 ATAGI와 RANZCOG(Royalian and New Zealand College of Obstetric and Gynecologists)는 임신 개월 수에 상관없이 임산부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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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이삿짐 확진자 직원들 마스크 미착용 근무

멜버른의 5번째 락다운 원인을 제공한 이삿짐 센터 직원들의 CCTV 영상이 공개됐다. 시드니 레드존에서 넘어와 멜버른 마리비농 지역 아리엘 아파트로 이삿짐을 옮기는 이직원들은 3명 모두 마스크도 착용하지 않고  거리도 두지 않은 채 짐을 옮기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하지도 않고 주변을 지나가는 사람들 의식 조차 하지 않는다. 이 이삿짐 센터 직원들로 관련된 멜버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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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 뉴질랜드 여행 버블 8주간 잠정 중단

뉴질랜드 정부가 현재 호주 국내 델타 바이러스로 인한 위협이 너무 크다며 호주와의 여행 버블을 중단 선언했다. 7월 23일 밤 11시 59분부터 호주인들은 격리 없이 뉴질랜드로  비행 할 수 없게 되며, 귀국하는 뉴질랜드인들은 격리 시설이나 자가 격리 조치를 취해야한다. 이번 중단 조치는 적어도  8주 동안은 유지 된다고 발표했다. 저신다 뉴질랜드 총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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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2년 올림픽 개최지 브리즈번으로 최종 확정

브리즈번이 2032년 올림픽과 패럴림픽 개최지로 공식 발표되었다. 호주 퀸즐랜드 지역은 수요일 도쿄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회의에서 올림픽 개최지로 승인되었다. 2032년 올림픽은 7월 23일부터 8월 8일까지 열릴 예정이며, 패럴림픽은 8월 24일부터 9월 5일까지 37개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브리즈번과 주변 지역은 2022년 FIBA 여자 농구 월드컵, 2022년 UCI 로드 세계 사이클 선수권 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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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호텔 2% 미만으로 운영

시드니의 고급 호텔들은 시내에서 가장 값진 부동산을 부문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시드니 호텔들이 현재  2% 미만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운영자들이 막대한 자금난을 겪고있다,. 코로나로 인한 봉쇄조치로 일자리가 증발하고 있다고 시드니 호텔 관광 업계가 경고했다. 호주 관광 및 숙박 업소 (TAA) 대표 마이클 존슨 사장은 600개의 객실을 갖춘 시드니의 최고급 특급 호텔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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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 남성, 격리호텔 탈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혀

 39세의 퀸즐랜드 남성이 퍼스에 있는 호텔 격리시설에서 창문을 통해 도망쳐 달아난 혐의로 붙잡혔다. 경찰은 이남성이 침대 시트를 묶어 임시로 밧줄을 만든 뒤 창문을 통해 빠져나갔다고 말했다. 해당 남성은 지난 월요일 오후 브리즈번에서 출발한 비행기로 G2G 패스를 완료하지 못한 채 WA에 도착했다. 그는 퍼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신청서를 작성했지만, 입국 요건을 충족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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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이삿짐 직원들 또 주경계 불법으로 진입하려다 경찰에 붙잡혀

그레이터 시드니에서 넘어온 3명의 이삿짐 센터 직원들이 7월 20일 화요일 빅토리아주 북서부로 또다시 불법으로 진입 시도 하려다 경찰에 붙잡혀 시드니로 다시 돌려 보내졌다. 밀두라는 현재 지역 주민 남성 1명이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고 지역 주민들의 우려가 이미 커진 상태다. 하지만 이 시드니 이삿짐 센터 직원들은 밀두라 정확한 서류도 제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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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코로나 확진자 110명 발생, 43명 감염된 채 활동

뉴사우스웨일스에서  지난 24시간 동안 110건의 신규 감염자가 발생했으며 지역사회에서 43명의 감염자가 감염된 채 활동했다. 약 8만4천명이 코로나 검사를 받고 나온 결과이며 하루동안 검사한 가장 높은 수치다.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43명의 환자 외에 17명이 감염 중 부분적으로 격리되었다. 13명의 감염경로는 조사중이다.  현재 NSW주에는 106명의 코로나 환자가 병원에 입원해 있으며, 인공호흡기에 11명이 의존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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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이삿짐 센터 확진자 직원 모친 코로나로 사망

뉴사우스웨일스 지방으로 이동했다고 알려진 쌍둥이 이삿짐 센터 직원의  50대 모친이 월요일 집에서 격리 도중 사망했다. 보건당국과 경찰이 그린밸리 자택 밖에서 조사를 하던중 쌍둥이 형제는 어쩔 수 없이 차 안에서 고립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27세의 쌍둥이 형제는 이삿짐 센터 직원으로 코로나 확진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오렌지(Orange) 지역 까지 운전을 한 혐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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