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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들, 카드 결제 수수료로 연간 10억달러 잃어

멜번 출신 IT 전문가는 “사람들이 무엇을 사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카드로 결제 할때 수수료로 연간 약 200달러를 추가로 지불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RBA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한 결과 호주인들은 현금 대신 카드로 결제할 경우 수수료로 연간 9억 6,026만 달러를 수수료로 지불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드 결제 수수료는 합법이지만 소비자는 잘 대처하지 못한다. 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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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10대 학교 총기난사범 징역 3년 선고

호주 퍼스에서 발생한 학교 총기 사건을 일으킨 10대 청소년이 소년원 3년형을 선고 받았다. Hylton Quail WA 법원 판사는 판결을 내리면서 “비극적인 결과를 막은 것은 단지 행운”이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신원을 밝히지 않은 이 15세 소년은 지난해 5월 아버지의 총기 캐비닛에서 꺼낸 소총 2정과 총알을 장전한 뒤 학교 주차장으로 차를 몰고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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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여름 막바지 40도까지 치솟아

2월 29일(목요일) 시드니는 오늘 여름의 막바지로, 일부 교외 지역의 기온이 40도까지 치솟으며 도심 온도는 35도까지 오를 예정이다. 호주 남부 전역으로 더위가 계속되며 빅토리아주와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에서 산불 난 후 늦더위가 동부 해안으로 도달 할 것이라고 기상청은 보도했다. 시드니 서쪽에 펜리스와 파라마타는 오늘 각각 39도 38도의 최고 기온이 예상된다. 동부 교외 지역 본다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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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소비자 물가지수(CPI) 3.4% 증가

호주 통계청(ABS)의 새로운 자료에 따르면  지난 12개월 동안 호주의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3.4%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 수치는 2021년 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이며, 인플레이션 증가 속도가 지속적으로 둔화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반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목록은 주택, 음식 및 비알코올 음료 및 알코올, 담배 및 보험 및 금융 서비스로 나타났다. “물가지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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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산불로 주민 3만명 대피 명령

빅토리아주에서 4년만에 최악의 큰 화재가 발생해 100여개의 학교 및 보육원 시설까지 문을 닫았다. 28일 (수요일) 빅토리아주 일부 지역 기온은 40도 이상 오를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3만명이 넘는 주민이 대피 명령을 받았다. 화재 경보로 주민 대피명령이 내려진 지역은 Amphitheatre, Beaufort, Clunes, Elmhurst, Lexton, Glenbrae, Learmonth, Ballarat, Ararat 등 대부분 지방 지역에 내려졌다. 수요일에 예고된 뜨겁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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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버닝스 직원 125만달러 소송 승소

시드니의 한 워킹맘이 버닝스 웨어하우스 회사의 창고에서 비료가 담긴 커다란 양동이를 옮기다가 허리를 심하게 다쳐 소송을 해 125만 달러의 보상금을 받게 됐다.   2018년 시드니 북서부의 세븐힐스 버닝스(Seven Hills Bunnings)에서 당시 사라 제인(Sarah Jane)은 31세였으며 비료 회사 뉴트로그(Neutrog) 섹션에서 상품 판매자로 일하고 있었다. 그녀는 11kg짜리 서든 임팩트 비료 양동이를 팔레트 앞으로 옮기려다 허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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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펍 시큐리티, 손님에게 폭행당해 사망

시드니 남부 지역 서덜랜드의 한 호텔에서 밤사이 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진 시큐리티가 폭행 사건으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일요일) 새벽 2시경 이스트 퍼레이드의 로열 호텔 서덜랜드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에 대한 긴급 구조대의 신고가 접수됐다.  NSW주 경찰은 폭행을 당한 시큐리티가 구급대원의 치료를 받기 전에 응급처치를 했다고 말했다. 그를 구하려고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시큐리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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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한인 태권도 사범 살인 사건 기사 정정 보도

  최근 호주나라에 데일리 메일 번역 기사로 올라온 한인 태권도 사범 사건의 내용 중 피해를 당한 부부의 별거 중 이라는 문장과, 연인 관계인지 여부를 놓고 수사 중이라는 문장은 확인을 통해 사실이 아닌 내용임을 안내 드립니다. 현재 다른 언론사들도 정정 기사 보도가 나간 상태입니다. 피해를 당하신 유가족들께 진심으로 사과와 위로의 말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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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타운 슈퍼마켓 종업원 밀쳐 중태 빠트린 남성 경찰에 붙잡혀

NSW주 블랙타운 슈퍼마켓에서 폭행 혐의로 기소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4세의 이 남성은 지난 일요일(18일) 오후 6시 30분 경 시드니 서부 블랙타운에 있는 한 슈퍼마켓에서 직원을 밀쳐 머리를 바닥에 부딪혔다. 이 남성은 돈을 내지 않고 나가려 해 직원이 제지하려 하자 직원을 밀친 것으로 밝혀졌다. 슈퍼마켓 직원은 웨스트미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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