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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된 옵터스 고객 정보 이용해 사기 시도한 남성 긴급 체포

호주 연방 경찰이 해킹범이 노출한 옵터스 고객 정보를 이용해 관련된 협박 문자 사기 혐의로 시드니 남성을 긴급 체포했다. 옵터스를 해킹한 해커들은 아직 체포하지 못했다. 록데일 출신의 19세 남성은 해커들이 노출한 옵터스 정보를 이용해 문자로 협박해 금전 사기를 시도했다. 용의자는 지난 주 온라인에 노출된 10,200명의 기록에 접근해, 옵터스 고객들에게 은행 계좌로 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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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9월 주택 임대료 폭등

호주 주택 임대료가 지난 3개월 가장 빠른 속도로 상승했으며, 주간 평균 임대료는 6월에 비해 4.3%나 급등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9월 주택 임대료는 1년 전보다 무려 10.3%나 상승했다. 가구와 단독주택을 모두 포함한 주당 평균 주택 임대료는 현재 480달러다. 9월 분기에는 멜번에서 임대료가 3.5% 가장 많이 올 올랐고, 브리즈번은 3.4% 올랐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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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5억 8천만 달러 들여 지은 ‘코로나 격리 시설’ 문 닫는다

빅토리아주가 5억 달러 이상이 들여 미클햄에 지은 코로나 검역 시설을  2,168명만 사용한 후 문을 닫는다고 발표했다. 멜버른 북쪽 외곽에 위치한 이 시설은 빅토리아 정부가 운영했지만 영연방 정부가 건설하고 비용을 모두 지불했다. 2억 달러 예산을 책정 했지만, 총 5억 8천만 달러를 건설 비용에 사용했다. 호주는 현재 국제 입국자에 대한 검역 요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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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쉬 대학, 호주 봄철 꽃가루 알러지 없애는 ‘알약’ 개발

멜번 연구원들이 면역 기억 세포를 변화 시켜 꽃가루와 뇌우 천식으로부터 알러지 반응을 억제 시키는 알약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세계 인구의 최대 약 30%의 꽃가루알러지를 가진 사람들에게는 희소식이다. 멜번의 모나쉬 대학에서 진행한 이 연구는 꽃가루를 함유한 알약으로, 알러지와 뇌우 천식과 같은 반응에 대한 장기적인 보호를 제공한다는 것을 증명해 냈다. 연구원들은 꽃가루 알러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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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강풍 동반한 폭우 주말까지 이어져 ‘홍수 주의보 발령’

뉴사우스웨일스 중부와 서부 지역이 밤새 쏟아진 비로 일부 지역이 침수 됐다. 앞으로도 며칠 동안 비가 내릴 예정으로 일부 지역들은 홍수 경계 태세를 유지해야한다. 남동부 지역 번두에는 밤새 44mm 비가 쏟아졌지고, 리베이나 지역에는 홍수 주의보 까지 내려졌다. SES는 밤새 군네다 지역에서 구조 작업을 벌였다. 기상청은 NSW주 서부 지역에서 발달한 폭우로 홍수 주의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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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80년전에 멸종한 대형바퀴벌레 발견

그동안 호주에서 멸종된 것으로 여겨졌던 ‘파네시아라타 바퀴벌레’가 반얀 나무 아래에서 재발견됐다. 1930년대 이후 멸종된 것으로 알려졌던 날개 없는 파네시아라타 바퀴벌레가 시드니 대학의 생물학과 학생에 의해 재발견됐다. 시드니 대학 생물학과 우등생인 맥심 애덤스는 로드 하우 섬에 있는 커다란 반얀 나무 아래 작은 바위를 들어 올리자 멸종된 바퀴벌레를 발견하고 10초동안 몸이 굳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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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제작된 호주 동전 ‘6만달러에 낙찰’

1930년대 호주 동전이 경매장에서 6만 달러에 낙찰됐다. 로이즈(Lloyds) 경매장에서 낙찰된 이동전 가격은 작년 낙찰 가격의 2배에 거래 되면서 호주 경매 기록을 새로 갈아 치웠다. 1930년대에 제작된 이 동전은 약 1500개 정도만 유통돼 희귀성이 매우 높다. 출처: 7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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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스 슈퍼마켓에서 60년이상 장기 근속한 직원들

슈퍼마켓 대기업 콜스가 호주 전역의 장기 근속한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축하 오찬을 주최했다. 시드니 북서부의 한 콜스 매장의 직원 줄리 앤드류스(Julie Andrews)는 17살때부터 콜스에서 일을 시작했다. 줄리는 콜스에서 현재까지 49년째 일하고 있으며 그녀가 평생동안 가진 유일한 직업이라고 말했다. 줄리는 콜스의 단골 손님들이 매일 그녀를 보기 위해 매장을 방문하고, 직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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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기준금리 2.6%로 인상, 9년만에 최고치

RBA 총재 필립 로우가 10월 기준 금리를 2.6%로 인상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5월 이후 6번째 연속 금리 인상이다. 주택담보대출자들은 75만달러를 대출 했을 시 전달보다 약 110달러를 매달 추가로 상환 해야 한다.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는 전 세계 중앙은행들의 금리 인상으로 글로벌 경기 침체를 우려하고 있다. 하지만 금융 시장 전문가들은 호주 중앙은행이 지속적으로 금리 인상을 단행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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