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쿼카 만진 인플루언서 벌금 300불 부과

쿼카 만진 인플루언서 벌금 300불 부과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호주 인기 TV프로그램  ‘Married at First Sight Australia’ 쇼에 출연한 남성 인플루언서 알 퍼킨스(Al Perkins)가 호주 멸종위기 희귀 동물을 만져 벌금을 부과 받았다. 

리얼리티 쇼에 출연한 이 남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쿼카를 쓰다듬고 먹이를 주는 사진을 올려 논란의 중심에 섰다.

쿼카(quokka)는 호주 서부의 로트네스트 섬에서 주로 발견되는 호주 고유 희귀 동물이다.

방문객들은 쿼카를 만지거나 먹이를 주는 것이 금지되어 있고, 규칙을 어길 경우 300달러 벌금을 물게 된다.

쿼카를 만진 남성은 서호주 정부로부터 벌금을 부과 받았다. 

그는 한 라디오쇼에 출연해 “성숙하지 못한 행동”이었다며 진심으로 사과했다.

출처: Yahoo News

About admin

Check Also

‘접근금지명령’ 받은 호주 아버지, 두살 아기 살해 후 자살

호주에서 가정폭력 문제로 접근금지명령을 받은 아버지가 면접교섭날 아기를 살해한 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비극적인 사건이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