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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멜번 3위, 시드니 4위 차지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한때 멜번은 7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됐다.

하지만 다니엘 앤드류스 총리 집권 당시 세계에서 가장 긴 코로나 봉쇄 조치를 한 이후 2022년에는 10위로 하락했다.

코로나 사태이후 멜번은 다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시드니도 지난 2022년 13위에서 올해는 4위로 껑충 뛰어 올랐다.

그리고 퍼스와 애들레이드가 공동 12위(32위와 30위에서 상승), 브리즈번이 16위(27위에서 상승) 등, 호주 여러 주 가 살기 좋은 도시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이 연례 보고서는 안정성, 의료 시스템, 문화 환경, 교육과 사회 기반 시설의 다섯 가지 주요 항목을 바탕으로 173개 도시의 최고와 최악의 조건을 평가했다.

멜번은 교육과 문화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각각 100점과 95.8점) 시드니보다 점수가 높았다.

두 도시 모두 향상된 의료 시스템 점수를 얻었다.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0곳은 다음과 같다:

1위. 오스트리아 –
2위. 덴마크 – 코펜하겐
3위. 호주 – 멜번
4위. 호주 – 시드니
5위. 캐나다 – 밴쿠버
6위. 스위스 – 취리히
7위. 캐나다 – 캘거리
8위. 스위스 – 제네바
9위. 캐나다 – 토론토
10위. 일본 – 오사카

멜번은 최고의 식당들, 공연, 바, 전시회 등도 유명하다.

 

출처: TIME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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