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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서 가장 비싼 호텔 하룻밤 가격은?

 

사진출처 : Crown Hotels

부유층과 유명인들이 묵는 호텔 스위트룸은 어떤 모습일까? 

시드니 하버 시티의 크라운 프레지덴셜 빌라호텔 스위트룸은 1박에 38,888달러다.

이 가격은 호주에서 가장 비싼 호텔 스위트룸 가격이다. 

820평방미터의 크기로, 두 개 층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고급스러움을 자랑한다.

피아노, 노래방, 바, 시드니 항구가 내려다 보이는 개인 인피니티 풀, 침실 3개, 체육관, 사우나 등이 갖추어져 있다.

이 스위트룸에는 24시간 집사 서비스도 제공되며 음료까지 따라준다.

시드니에서 두 번째로 비싼 호텔 스위트룸은 시드니 파크 하얏트로 하룻밤에 25,000달러를 지불해야 하며 최소 2박을 묵어야 한다.

사진출처: Park Hyatt

톰 크루즈, 킴 카다시안, 브루노 마스 등이  이 스위트룸에 머물렀다.

350평방미터에 달하며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리지를 동시에 볼 수 있는 360도 발코니 뷰를 자랑한다. 

침실 2개(오페라 하우스, 하버 브리지가 내려다보이는 곳), 욕실 2개, 사우나, 스팀 룸을 갖추고 있다.

또한 개인 집사와 리무진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한 게스트는 30일 연속으로 이 스위트룸에 머물렀으며 75만 달러를 지불했다.

출처: News.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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