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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정부 일자리’ 대거 구조조정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뉴사우스웨일스 주의 공공 서비스 부분 정부 일자리 수백 개가 사라질 예정이다.

NSW 정부는 현재 453,210명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는 호주의 최대 고용주이며, 뉴사우스웨일스 주의 10분의 1의 사람들이 정부에 의해 고용되어 있다.

주 정부는 예산 위기, 막대한 부채, 그리고 장기적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공공 서비스 부분 일자리를 줄이기 위한 조치를 시작했다.  

자동차 등록과 출생, 사망, 결혼부터 자연 재해 긴급 지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담당하는 대형 부서인 Service NSW는 엄청난 인원의 구조 조정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고객 서비스 및 디지털 정부 장관의 대변인은 “수년간 상당한 단기 성장을 이룬 후, 주로 코로나19 팬데믹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수정된 조직 구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재 약 4950명의 직원이 서비스 NSW에 고용되어 있으며, 이는 2019년 중반 코로나19 팬데믹 직전의 거의 두 배에 달한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이대로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팬데믹과 자연 재해에 대응하여 개발된 많은 프로그램들은 더 이상 이러한 집중적인 위기 지원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직원 감축에는 고위 임원도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주 노동당은 모든 부서에 걸쳐 고위 임원의 수를 총 15% 구조조정 해야 한다는 캠페인을 벌였다.

정부는 또한 공공 서비스에서 비용이 많이 드는 채용 기관 계약자 역할의 총 25%의 인원을 감축했다.

서비스 NSW의 최고 경영자인 그레그 웰스는 지난 주에 한 연설에서 일부 부서에서 인원이 최대 60%까지 감축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출처: A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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