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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여름 막바지 40도까지 치솟아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2월 29일(목요일) 시드니는 오늘 여름의 막바지로, 일부 교외 지역의 기온이 40도까지 치솟으며 도심 온도는 35도까지 오를 예정이다.
호주 남부 전역으로 더위가 계속되며 빅토리아주와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에서 산불 난 후 늦더위가 동부 해안으로 도달 할 것이라고 기상청은 보도했다.
시드니 서쪽에 펜리스와 파라마타는 오늘 각각 39도 38도의 최고 기온이 예상된다.
동부 교외 지역 본다이는 32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뉴사우스웨일스주의 많은 지역들도 여름이 끝나가면서 무더운 하루를 보낼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은 Mid North Coast, Hunter, Northern Tablelands, South Coast, Central Tablelands, Southern Tablelands, Snowy Mountains, Central West Slopes & Plains, South West Slopes, Upper Western Districts 지역에 폭염 경보를 발령했다.

Cessnock, Dubbo and Parkes를 포함한 몇몇 지역 마을의 온도는 40도 이상까지 치솟을 예정이다.

캔버라도 최고 기온 34도로 상당히 덥고 습한 날씨가 예상된다.
오후까지 선선한 날씨가 찾아오면서 오늘 오후 늦게부터 벼락이 칠 예정으로 더위로 부터 벗어나기를 기대하고 있다.

출처: 9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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