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빅토리아주 산불로 주민 3만명 대피 명령

빅토리아주 산불로 주민 3만명 대피 명령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빅토리아주에서 4년만에 최악의 큰 화재가 발생해 100여개의 학교 및 보육원 시설까지 문을 닫았다.

28일 (수요일) 빅토리아주 일부 지역 기온은 40도 이상 오를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3만명이 넘는 주민이 대피 명령을 받았다.

화재 경보로 주민 대피명령이 내려진 지역은 Amphitheatre, Beaufort, Clunes, Elmhurst, Lexton, Glenbrae, Learmonth, Ballarat, Ararat 등 대부분 지방 지역에 내려졌다.

수요일에 예고된 뜨겁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로 인해  산불 가능성이 확산되어 도로가 패쇄되고, 주택 손실 및 지역사회가 고립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지난주 목요일부터 시작된 빅토리아주 발라렛 부근 산불은 현재까지 21,300헥타르를 태우고, 주택 6채와 건물 10채를 파괴했다.

출처: The Guardian

About admin

Check Also

‘접근금지명령’ 받은 호주 아버지, 두살 아기 살해 후 자살

호주에서 가정폭력 문제로 접근금지명령을 받은 아버지가 면접교섭날 아기를 살해한 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비극적인 사건이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