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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급 사이클론 ‘재스퍼’ 퀸즐랜드 강타 예정 홍수 대비 해야..

열대성 저기압으로 발생한 2등급 사이클론 재스퍼가 수요일 오후 퀸즐랜드 해안을 강타 할 예정이다.

퀸즐랜드 북쪽은 폭우와 강풍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홍수에 대비하고 있다.

사이클론 재스퍼는  케언즈(Cairns), 포트 더글러스(Port Douglas), 우잘 우잘(Wujal Wujal)을 강타할 예정이다. 

수요일 오후나 이른 저녁 가장 먼저  케언스 북쪽 쿡타운과 포트 더글러스 사이의 해안에 최대 시속 140km의 강풍이 몰아칠 예정이다.

케언즈, 포트 더글러스, 쿡타운 지역 주민들은 대피소를 설치하고, 전력 공급이 중단될 가능성 경고를 받았다.

24시간 내에 최대 50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 돼 하천 범람 가능성과 홍수 경보도 받았다.

사이클론은 현재 최대 시속 120km의 돌풍을 몰고 7km/h의 속도로 서쪽 방향으로 이동 중이다.

강한 바람은 나무 또는 전선을 쉽게 넘어뜨려 울타리, 지붕 및 기타 재산을 손상 시킬 예정이다.

도로가 차단될 예정이며 잠재적으로 전력 공급이 차단도 대비 해야한다.

브리즈번에서는 현재 100명이 넘는 비상 요원들이 투입되어 현장에서 구조 작업을 펼치고 있다.

출처: The Guard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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