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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긴코가시두더지 62년만에 발견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과학자들이 멸종된 것으로 우려했던 긴코가시두더지(long-beaked echidna)가  파푸아 뉴기니 섬에서 62년 만에 처음으로 발견됐다.

파푸아 뉴기니 섬에는 왈라비와 나무 캥거루 등이 서식 하고있다.

과학자들에 의해 긴코가시두더지는 사이클롭스 산맥의 열대 우림에서 1961년 마지막으로 발견됐다.

긴코가시두더지는 야행성으로 주로 굴 속이나 빈 통나무 속에서 숨어 서식한다.

2022년까지만 해도 이 종의 존재 여부에 대해 과학자들 사이에 논쟁이 있었다.

긴코가시두더지는 호주 가시두더지와 사촌에 속하며, 오리너구리처럼 알을 낳는 포유동물에 속한다.

출처: 9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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