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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소비자 물가지수 6.8%로 상승

호주의 인플레이션은 2023년 4월에 다시 상승하면서 시장의 예상이 계속 빗나가고 있다.
호주 통계청(ABS)의 새로운 데이터는 연간 기준 인플레이션이 전월 6.3%에서 6.8%로 다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단 2022년 12월 기록한 최고치 8.4%에는 못 미치는 수준이다.
ABS의 물가 통계 책임자는 지난 4월에 지속적으로 높은 인플레이션의 주된 원인은 치솟는 연료 가격이라고 말했다. 
“4월의 소비자 물가 상승의 기여한 원인은 자동차 연료였다.” 말했다.
2022년 10월 이후 2022년 4월 유류세가 절반으로 줄어든 것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오늘 발표된 소비자 물가 지수(CPI)는 인상은 시장의 예상을 크게 빗나갔고, 호주 중앙은행이 다음 주 기준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높였다.

출처: 9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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