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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드니 “흑인 목숨은 소중하다”시위 불법 규정 및 법적 제재 가능해져

시드니에서 “흑인 목숨은 소중하다” 시위를 뉴사우스웨일즈 최고 법원(NSW Supreme Court)이 불법으로 공식 규정했다. 펜대믹 기간의 대규모 시위는 적절치 않다는 정부의 공식적인 입장이다. 앞서 경찰 총장 믹 풀러가 뉴사우스웨일즈 최고 법원에 BLM(Black Lives Matters)시위를 법적으로 규제 해달라는 요청이 받아 들여진것이다.   하지만 이에 맞서 시위대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벌금과 체포와 상관없이 시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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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주 마스크 착용 거부자 속출

빅토리아주에서 일부 여성들이 마스크 착용을 공개적으로 거부하며, 영상을 촬영하는 사례들이 빈번하게 발생해 시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이 여성들은 지난주 호주 버닝스(Bunnings Warehouse)와 우체국, 쇼핑센터 등 해당 직원들과 심지어는 경찰들이 마스크를 착용하라는 권고를 무시하고 자신의 핸드폰으로 촬영을 하며 비아냥댔다. 이중 한 여성은 이미 버닝스에서 직원들의 권고를 무시했던 동인 인물인것으로 드러났다. 빅토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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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학생 비자 발급 재개

봉쇄 해제될 시, 유학생들 호주에 입국할 수 있도록 5가지 사항 변경 호주 정부가 학생 비자 발급 재개를 포함 학생비자 관련 5가지 변경사항을 발표했다. 댄 티헌 교육부 장관은 20일 호주의 코로나19 대유행 출구전략의 일환으로 유학생 유입을 저해하지 않기 위해 유학생 비자 발급을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부는 국경봉쇄가 해제되면유학생이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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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수당 보충금 $250로 축소, 연말까지 연장

9월 25일 종료 예정이던 구직수당 코로나19 보충금은 12월 31일까지 연장되지만 액수는 2주에 550달러에서 250달러로 축소된다. 대신 구직수당 수령액에 영향을 미치는 소득액도 300달러로 상향 조정된다. 정부는 구직수당 축소가 경제와 노동시장 조건이 점차 개선되면서 구직수당 수령자가 직장이나 학업을 찾도록 “적절한 유인책”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8월 4일부터 단계적으로 구직수당 수령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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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평균소득 상위 10위는 대부분 의료전문가…비의료직은 금융중개사

호주에서 소득이 가장 많은 지역인 시드니 더블베이 주민 평균 소득은 최저 지역인 퀸즈랜드 중서부 지역의 16배가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호주 국세청에서 발표한 2017-18 납세통계에 따르면 우편번호 기준 평균 소득 상위 10대 지역 중 7곳이 시드니에 있으며 하위 10대 지역 중 6곳이 퀸즈랜드에 있다. 평균과세소득 상위 10대 우편번호 (출처: ATO) 우편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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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주 지역별 코로나 현재 진행형 확진자 현황 발표

멜버른 지역 정부 LGA(Local government Areas)를 현재 활동형(active coronavirus cases) 코로나 확진자 수를 지역별로 나누어 발표했다.  23일 목요일 빅토리아 보건국은 윈덤(Wyndham)지역 439명과, 브림뱅크(Brimbank) 지역 411명으로 현재 활동형 확진자수가 가장 높은 곳 으로 발표했다. 지난 수요일 브림뱅크(Brimbank) 지역은 24시간만에 50명의 확진자가 증가했고, 흄(Hume) 지역은 전날 대비 6명의 확진자가 더 발생했다. 멜버른 시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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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주 COVID-19 23일 목요일 19건 신규 확진자 발생

    NSW주 보건장관 브래드 하자드는 23일 목요일 NSW주에서 19건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 중 11명은 기존 집단 감염 사례와 연관 되어있고, 3명은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며, 1명은 빅토리아주에서 돌아온 NSW주 주민이며, 3명은 해외에서 귀국한 호텔 격리시설에서 발생했다.  기존 잘알려진 집단감염 사례와 연결된 11명 중 3명은 카슐라의 크로스로드 호텔(Crossroads Hot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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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흑인 목숨은 소중하다 시위” 28일 강행 키로

  호주 총리 스콧 모리슨이 시드니에서 지속적으로 강행되는 흑인 인종차별 시위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를 냈다. 현재 멜버른 코로나 2차유행으로 확진자가 하루 500명대를 기록하는 등 사태가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흑인 목숨은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 시위대들은 의지를 굽히지 않고 다음 주 28일(목요일) 시위를 강행할 예정이다.  모리슨 총리는 지난 22일 수요일 한 라디오 방송(2GB)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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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주민 코로나 검사 하면 $300 지급

빅토리아 주민이 코로나 검사를 받기위해 일일 휴가를 내면 $300를 정부가 지급한다. 빅토리아 주 총리 다니엘 앤드류스가 내린 이결정은 10명 중 9명이 코로나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를 제대로 실시하지 않는 사람들 때문에 내려진 조취로 보인다. 이 지급액은 코로나 검사를 받은 빅토리아 주민이면 누구에게나 자격이 주어지며, 일자리에서 강제 휴무를 명령 받거나 자가격리를 해야할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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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쇄조치 위반하고 교외로 여행한 커플 벌금 각$1652

코로나 증상이 있었던 한 여성이 COVID-19 검사를 받은 후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남자 친구와 함께 지역을 벗어나 여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로인해 커플이 방문한 해당 지역 초등학교 2개와 어린이집이 즉시 폐쇄조치 됐다. 글랜 웨이벌리(Glen Waverley) 거주하는 이 여성은 오보스트(Orbost)에 있는 이스트 깁스랜드(East Gippsland)로 남자친구와 함께 지난주 여행을 갔고, COVID-19 검사 결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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