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사회 (page 50)

사회

뷰티 및 네일 살롱은 엄격한 지침 마련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공공안전을 유지하면서 규제를 완화하는 것은 또다른 중요한 단계라며 “긍정적인 소식이지만 핵심은 고객과 미용사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습관을 도입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뷰티 및 네일살롱 직원과 고객은 모두 1인당 4m2 공간 규칙을 지켜야 하며 손님은 한번에 10명으로 제한된다. NSW주 보건부는 해당부문 체크리스트를 준비했으며, 사업체는 코로나19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전계획을 세워야 …

Read More »

동물원, 수족관도 다시 문 활짝

6월 1일부터 타롱가 동물원을 포함 동물원과 수족관도 재개장한다. 매트 킨 환경장관은 동물원 방문객들이 코로나19 상황에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상식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관은 “타롱가가 주로 야외에 있고, 넓은 열린 공간이 있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동물을 즐길 수 있도록 하면서도 방문객과 직원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확보할 역량이 있다”고 설명했다. 재개장을 위해서는 …

Read More »

주호주한국대사관, 6·25 참전용사에 마스크 8천장 전달

주호주한국대사관은 호주에 거주하는 6·25전쟁 참전용사와 유가족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를 전달한다고 28일 밝혔다. 호주의 각 주에 흩어져 있는 참전용사와 유가족 300여명에게 총 8천장의 마스크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사관은 호주의 봉쇄조치가 완전히 해제되지 않은 점을 고려해 전달 행사를 생략하고 캔버라에 사는 4명의 참전용사와 6명의 유가족을 이달 말 방문해 감사의 뜻을 …

Read More »

NSW주 식당 6월 1일부터 손님 50명까지

식당내 손님 인원수 확대를 발표하면서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NSW주총리는 이번 규제완화가 수천개 일자리를 안전하게 돌아오게 하는 것이라며 “전문 보건 자문에 따라 결정을 내렸으며, 사업체와 고객 모두 엄격한 규칙과 지침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식당, 카페, 펍, 클럽에서 모든 손님은 좌석에 앉아야 하며 10명이 넘는 예약은 받을 수 없다. 존 바릴라로 주부총리는 “사기 …

Read More »

코로나19 장기화에 조금씩 날개 펴는 중동 항공사

항공수요 조기 회복엔 회의적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를 잇는 ‘허브’ 역할을 하는 중동의 대표적 항공사들이 운항을 서서히 재개하려는 움직임이다. 중동 지역 항공사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두 달 이상 여객 운항을 일시 중단했으나 이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경영상황이 급속히 악화해 마냥 끝나기만을 기다릴 수 없는 처지가 됐기 때문이다. 카타르 국영 카타르항공은 다음달부터 …

Read More »

코로나바이러스 (COVID-19) 제한사항 완화

호주는 매우 성공적으로 ‘곡선 그래프를 완만’하게 했으며 매일 호주의COVID-19 신규 확진자 수는 매우 낮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 바이러스 전파를 억제하는데 도움을 준 제한사항 몇 가지를완화하는 신중한 단계들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COVID-19이 전국에 지역 별로 전파된양상에는 차이가 있어 왔습니다. 신규 3단계 플랜은 제한사항을 완화하기 위한 경로를 제공합니다. 주 및 준주는 서로 …

Read More »

비대면으로 소통하는 콘텐츠가 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우리 삶의 방식을 언택트(Untact·비대면)로 바꾸면서, 기존 개념의 혁명적 전환이 이뤄지고 있다. 무조건 ‘오프라인’‘현장’이라고 생각했던 즐길거리들이언택트의 흐름을 타고 변모했고, 이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신(新)풍경들이 등장하고 있다. 바야흐로 언택트 시대, 콘텐츠들은 어떻게 바뀌었는가. 그리고 어떤 콘텐츠가 주목을 받고 있는가. AR로 무대 꾸미고블루투스·화상으로 소통콘서트 시장이 내세운 핵심 가치는 ‘경험’과 ‘소통’이었다. 공연 …

Read More »

홍콩보안법에 미국 이어 영국·호주·캐나다도 반대 성명

“일국양제에 명백한 훼손”…EU 외교안보정책 고위대표도 성명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제정 추진에 대한 서방 국가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미국이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 명의의 성명을 낸 데 이어 영국·호주·캐나다 3국 외무장관도 홍콩보안법 제정에 반대하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냈으며, 유럽연합(EU)은 조셉 보렐 EU 외교안보정책 고위대표 명의의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도미니크 랍 …

Read More »

NSW 사회적 거리두기, 버스 정원 12명, 전철 차량 1대당 32명만

NSW주에서 코로나19 규제가 완화되면서 주정부가 대중교통에 도입한사회적 거리두기 규정에 따라 번잡한전철역은 20분 정도 폐쇄될 수 있으며전철과 버스, 페리에는 정원이 도입된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 중 막대한 승객감소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감안하면 시드니 대중교통망이 이미피크시간대에 전면 가동되고 있다고밝혔다. 시드니시에서 대중교통 이용자는 57만명에 달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코로나19 확산 전 통상 1일 …

Read More »

6월 1일부터 국내 여행 허가, 미술관-도서관도 문 연다.

6월 1일부터 NSW주내 여행이 허용되며 미술관, 도서관, 박물관도 문을 연다. 20일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와 존 바릴라로 부총리는 NSW주민이 6월 1일부터 시회적 거리두기와 위생을 지키는 한 주내 여행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휴가 여행 제한을 해제해 모두가 필요한 휴식을 가질 수 있고, 중소사업체와 관광 산업이 다시 작동하는데 도움이 될 …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