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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택 구매능력 개선사업 연방예산 핵심 예고

노동당 예비주택장관 “모리슨 정부, 예산안에 사회적 주택에 대한 자금지원 포함해야 사회주택 지원은주정부 소관으로 미뤄연방정부가 10월 6일로 예정된 연방예산에서 다양한 주택정책을 계획하고 있지만 대규모 사회주택사업 사업을 지원해야한다는 요구는 주정부 소관이라는 이유로거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6일 호주파이낸셜리뷰 보도에 따르면마이클 수카 재무정무차관 겸 주택장관은지난주 비공개 회의에서 일자리와 경제활동을 부양하는데 중점을 두게 될 연방에산에서 주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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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보건부 “선례”될까봐… 뉴마치 거주자 병원 입원 꺼려

로즌 특검보는 병원제도에 대한 평등한 접근은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호주인의 기본권이라고 강조했다. “아주 직설적으로, 나이든 사람들은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병원치료를 받을 자격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며 이러한 시각은 나이를 차별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특검보는 시드니 경험 후 연방 보건부가 노인요양시설 운영기관에 주요 집단감염 발생시 노동력의 80-100%가 자가격리할 필요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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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코로나 백신 개발?…러시아 기습발표에 놀란 美

러시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세계 최초로 개발·등록했다고 발표하면서 전세계에서 기대와 우려의 시선이 동시에 쏟아지고 있다.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은 러시아 백신의 안전성에 의문을 제기했고, 세계보건기구(WHO)는 러시아 정부와 백신 관련 사전 승인 절차 논의에 돌입했다. 앨릭스 에이자 미국 보건복지부 장관은11일(현지 시각) 오전 A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러시아의 발표에 대한 입장을 묻자”백신에 있어 중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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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감염 확산에도 ahppc 노인요양 관련 자문 업데이트 없어

  특검보는 빅토리아주에서 신규확진자가 급증한 핵심 기간인 6월 19일부터 8월 3일간 연방정부 차원 의료 전문가 자문기관인 호주보건수석위원회에서 노인요양부문에 대한 자문을 업데이트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코로나19에 양성이지만 무증상일 수 있으며 특히 여러 시설에서 근무하는 노인요양시설 근무자가 제기하는 위험에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한 권고가 없었다”고 말했다. 특검보는 또한 노인요양부문을 감독하는 연방감독기구인 노인요양품질안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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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방문 NSW주민 호텔격리 비용 주정부 부담

9월 10일까지 면제 NSW주정부가 빅토리아주를 방문하고 돌아온 NSW주민에 대한 호텔격리 비용을 다음 한달간 면제한다고 발표했다. 주정부는 NSW주민에 대한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호텔격리비 면제를 결정했다며 빅토리아주에서 돌아와 이미 호텔에서 격리 중인 NSW주민에게도 소급 적용된다고 밝혔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호텔 검역 비용이 빅토리아주에서 돌아오는 많은 NSW주민에게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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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 두자리수 증가세 지속

지난 12일 NSW주 신규확진자는 12명으로 누적확진자는 3738명을 기록했다. 80대 여성이 사망해 코로나19 총 사망자는 53명으로 늘었다. 주보건부는 사망한 여성이 ‘Our Lady of Lebanon’ 집단감염과 관련된 환자라고 밝혔다. 현재 집중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7명으로 이 가운데 6명이 인공호흡기 치료를 받고 있기 때문에 사망자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2일 확진된 환자 12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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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건강 실태, 비원주민 비해 크게 ‘악화’

호주 보건복지연구원 보고서… 사망률 2.3배 높아 원주민들의 건강 상태가 일반적인 인식보다 더욱 악화 상태인 것으로 조사됐다. 호주 보건복지연구원(Australian Institute of Health and Welfare. AIHW) 보고서를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원주민 사망 및 질병 발병률은 비원주민 호주인에 대해 2.3배가 높았다. 원주민과 비원주민 호주인들 사이의 이 같은 건강 격차는 일부 부분에서 더욱 벌어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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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워킹 스케치-김인숙/수필가,시드니한인작가회 회원

 Cowan역에서 Brooklyn까지의 부시 워킹, 10시에 시작하려던 것이 늦잠을 자서 11시에 출발점에 섰다. 간밤에 살짝 보슬비가 내렸는지 조금 젖어있는 숲길은 햇살과 미풍에 반짝거린다. 여기저기 하이킹 스틱이 낸 작은 구멍들과 지워지지 않은 발자국들이 주말에 사람들이 꽤 다녀갔음을 말해준다. 월요일인 오늘은 새들과 막 피어나기 시작한 몇종류의 야생화 사이를 오가는 벌들이 내는 소리만 들려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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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방문 NSW주민 자비 부담 호텔 격리해야

7일부터 빅토리아주를 방문하고 돌아오는 뉴사우스웨일즈 주민은 자비로 14일간 의무 호텔격리를 거쳐야 한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보건 자문에 따라” 의무 호텔 격리를 발표하면서 빅토리아주를 방문은 NSW주민은주경계지역 주민을 제외하고 모두 시드니공항을 통해서만 NSW주에 다시 돌아올수 있다고 밝혔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지금이 코로나19 대유행에서 결정적 시기로 위험을 더줄이기 위해서 새로운 방어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주총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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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은 농장일 꺼리고, 워홀러는 줄고… 호주 농업계 수확기 ‘노동력 위기’ 걱정

코로나19로 인한 워킹홀리데이 청년 감소로 호주 농업계가 “노동력 부족 위기”를 우려하며 농업전용 비자 도입을 다시 한번 요구했다. 호주 농업부문은 비숙련 이민 노동자 특히 워홀러에 매우 의존적으로 워홀러는 분야에 따라 농업 분야 노동력의 20~60%를 차지한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연방정부에서 3월 5일 한국 출발 및 경유 외국인 입국을 금지시킨데 이어 3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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