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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워홀러 “호주에 다시 안 올 것” 코로나19 경제봉쇄로 직장 잃고 끼니까지 걸러

3월 호주가 코로나19로 국경을 닫고 경제가 동면에 들어가면서 소매와 식당과 같이 대부분 고도로 임시화된 분야에서 일하고 있던 많은 임시비자 소시자들이 일자리를 잃었다. 이 중 많은 외국인이 호주를 떠났지만 코로나 직전 호주에 도착했거나 다른 이유로 호주에 남은 많은 이들이 기본 생활비를 마련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는 보도와 사례들이 전해졌다. 워킹홀리데이 청년과 유학생은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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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랜드 28일간 지역사회 전파 없어

퀸즈랜드 경찰은 주 전역에 걸쳐 605개의 주류허가 영업장을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했지만 경고장이 발부된 곳은 북부 타운즈빌 영업장 단 한 곳뿐이다. 주말 범칙금 14건이 부과되었으며 이 중 9건은 허위 주경계 신고서로, 1 건은 주경계 규제 위반으로 인한 것이다. 퀸즈랜드에서는 14일 이후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아 19일 기준 누적확진자는 1091명, 격리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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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랜드 신규 확진자 없어 – 주경계 규제는 지속

  퀸즈랜드 주총리가 뉴사우스웨일즈와 빅토리아주에서 지역사회 감염 사례가 없어질 때까지 주경계 규제를 완화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나스타샤 팔라셰 주총리는 퀸즈랜드 주민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며 “빅토리아와 뉴사우스웨일즈에서 지역 사회 전파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주경계를 열 계획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빅토리아주에서는 크리스마스 때까지 규제가 계속될 것 같다”며 “거기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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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신규확진자 200명대 – 5주만에 최저수준

빅토리아주에서 19일 기준 신규확진자 216명이 발생했다. 5주만에 최저 수준이다. 그러나 코로나로 인해 12명이 사망함에 따라 빅토리아주 누적 사망자 수는 총 363명으로 호주 전체 코로나 19 사망자 수의 80%를  차지하게 되었다. 대니얼 앤드류스 빅토리아주총리는 19일 사망자는 70대 남성 3명, 80대 여성 4명, 남성 1명, 90대 여성 3명과 남성 1명이라고 밝혔다. 사망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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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프린세스 코로나19 조사, NSW주 보건부 실수 “변명 여지없어”

루비 프린세스 유람선에 대한 조사 결과 NSW주 보건부가 “심각한”, “변명의 여지없는”, “설명할 수 없는” 실수를 했다는 결론을 내렸다. 시드니항에 정박해 승객을 하선시킨 후 호주 전역에서 집단 감염으로 이어진 루비프린세스호에 대한 특별검사 최종보고서가 14일 발표됐다. 특검은 최종 보고서가 완료된 후 주정부에 제출했으며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이를 바로 공개하기로 결정해 14일 공개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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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VIC 주정부 산재보험 적자 행진

NSW 아이케어 순자산 40억 달러에서 5년 만에 깡통 부상 노동자는 기본급 미만으로 임원 7명 평균 연봉은66만 달러 NSW주에서 운영하는 수십억 달러에달하는 산업재해보험 관리기구인 아이케어(icare)를 둘러싼 스캔들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 시드니모닝헤럴드(SMH)와 에이지(Age), ABC의 Four Corners는 공동 탐사보도를 통해 NSW주와 빅토리아주 공공산재보험제도의 심각한 재정 문제를 파해쳤다. 이 과정에서 보험 중개사가 금전적이득을 얻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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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주총리 빅토리아주 경계 개방 계획 아직 없어

20일 NSW주 신규 확진자가 5명을 기록한 가운데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빅토리아주와 경계를 열어야 한다는요구는 일축했다. NSW주 보건당국은 시드니 남서부에서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이 발생했으며호텔 격리 중인 해외 귀국자 2명이 확진됐다고 밝혔다. 케리 챈트 주수석보건관은지역에서 감염된 신규 확진자 중 1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빅토리아주와 경계 지역 주민들의불만의 목소리와 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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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상’으로 코로나 위기 극복하는 항공사들

‘사람 대신 화물’ 화물기 임시편 편성 등 화물 수익 극대화 전략 성공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올해 2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전세계 항공업계가 실적부진을 면치 못하는 상황에 나온 뜻밖의결과다. 두 항공사는 모두 ‘화물 운송’ 전략으로 코로나19 위기를 돌파했다. 7일 아시아나항공은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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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전역 노숙인 11만명 훌쩍 넘어 사회주택 43만채 이상 필요

8월 첫주 전국노숙주간을 맞아 첫날인 3일 ‘Homelessness Australia’와‘Everybody’s Home’은 호주내 노숙의 범위와 사회주택 확대 필요성을 보여주는 히트맵을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노숙문제와 주택부족은 전국 151개 지역구에 모두 존재했다. 가장 심각한 곳은 북부준주 농촌지역, 시드니 도심, 멜번 도심인근 주택가와 퀸즈랜드 극북부 지역이다.또한 호주에는 사회주택 약 43만 3000채가 부족하며 하루 노숙인은 11만 6000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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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은 주정부 책임, 노인요양은 연방정부 책임

  특검보는 NSW주와 연방정부간 불협화음이 서부시드니 뉴마치 하우스 코로나19 집단감염을 처리하는데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평가했다. 로즌 특검보는 “이러한 문제가 보건제도는 주정부 책임인 반면, 노인요양은 연방정부 책임이라는 사실로 인해 악명높은 문제에서 야기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한 “코로나19에 감염된 후 17명이 사망한 캐든스 뉴마치 하우스 집단감염을 통해 대응책 최종결정권이 누구에게 있는지에 대한 계획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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