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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0년 10월 이후 코로나19 이전 수준 대비 추정 빈곤율 변화

NSW에서는 광역 시드니에서 빈곤이 가장 크게 증가하고 중부해안 및 숄헤이븐, 울릉공, 퀸베얀, 스노위 마운튼 순으로 빈곤 증가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NSW주 대부분 다른 지역에서는 코로나19 이전 기간과 비교해 10월 빈곤율이 전체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극서부와 북부에서 가장 크게 하락할 것으로 예측됐다. 전체적으로 빈곤율 하락 전망치가 가장 큰 지역은 버크-코바-쿠남블(Bourk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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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지킴 지원금’ 이어 ‘일자리 창출 고용 크레딧’

예산에는 3월 28일 종료되는 일자리지킴지원금에 대한 정책에 대한 변화는 포함되지 않고 대신 새로운 임금보조금을 도입했다. 일자리 창출 고용 크레딧(JobMakerHiring Credit)을 통해 10월 7일부터 고용되는 청년 직원 급여 일부를 정부에서 보조한다. 고용주는 7일 이후 고용되는 16세에서29세 사이 직원 1인당 1주에 200달러,30-35세 사이 직원은 100달러까지 정부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직원은 지난 3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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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나라 외식업용 로봇사업 브랜드 JnS Robotics 론칭

한인 온라인 커뮤니티로 잘 알려진 호주나라가 로봇 사업으로 사업분야를 넓혔다. 호주나라의 로봇 사업분야의 브랜드명은 JnS Robotics 로 해당분야에는 기존 호주나라 브랜드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호주인들에게 더 어필할 수 있는 브랜드로 다가간다는 방침이다. JnS Robotics 가 첫 수입을 하게된 로봇은 레스토랑을 위한 서빙 로봇으로 한국의 유명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 형제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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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내년 말까지 이용 가능 전제 국경 개방은 요원

예산은 여러가지 불확실한 전제에 의존하고 있다. 먼저 코로나19 백신 임상실험이 모두 완료되어 다음해 말까지 호주인에게 제공된다는 것과 빅토리아주에서 발생한 것과 같은 광범위한 코로나19 확산과 이에 따른 사회봉쇄가 더 이상 없을 것이라고 가정하고있다. 또한 서호주를 제외한 모든 주경계가 크리스마스까지 열리고 서호주 경계는 내년4월 주총선 직후 열린다고 전제하고 있다. 관광과 국제여행 관련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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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원금 축소로 빈곤이 시드니 서부 덥칠 것

연방정부가 코로나19 확산 초기 도입한 정부 지원금제도를 축소하면서 시드니 모든 지역이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해10월 빈곤율 증가를 기록할 것이라는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 호주국립대학(ANU) 사회조사방법론센터(CSRM)는 모델링을 통해 전국에서통계국 지역분류 중 ‘통계지역3(SA3)’으로 불리는 지역 중 거의 2/3에서 코로나19 이전 기간과 비교해 10월 빈곤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시드니와 멜번 일부 외곽지역은 실업률이 상대적으로 높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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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새로운 마스크 착용 규칙 실행

  빅토리아주 주민들은 몇달 전부터 지속적으로 마스크와 얼굴 가리개등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10월 12일(월요일) 규정이 또 새로 바뀌었다. 지금까지는 마스크, 스카프, 반다나, 얼굴 방패(face shield)를 사용해도 괜찮다고 했지만, 오늘 부터는 금지된다. 앞으로 빅토리아 주민들은 집을 나설 때 얼굴에 꼭 맞는 마스크만 착용해야 한다. 이것은 빅토리아주 어느 곳에 거주하는지 상관없이 적용된다. 반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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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예산2020] 노령부모용 뒷마당 별채는 양도소득세 면제

공식 서면 계약이 있는 가족용 별채에 대한 양도소득세가 면제된다. 정부는 올해 예산에서 “노인, 장애인과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공식 서면 계약서가 있는 경우 별채(granny flat)에 대해 양도소득세(CGT) 면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별채 거주를 공식적인 법 구속력이 있는 계약으로 하는데 가족들에게 핵심 장애물은 세금 문제라고 판단했다. 상당한 CGT 의무 가능성이 있는 경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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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중도연맹 “대학생 빚으로 옭아매”

노동당은 중도연맹 의원 2명의 대학 등록금 지원 변경안 지지 결정이 막대한 고등교육 부채로 대학생을 옭아매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타냐 플리버섹 예비 교육장관은 “처음 직장을 구하고 어쩌면 가족을 꾸리고, 내집을 마련하려고 생각하는” 대학 졸업생이 이러한 과정을 “5만 8,000달러 부채를 갖고 시작한다고 생각해 보라”고 지적했다. 플리버섹 상원의원은 정부 법안이 “학생 수천 명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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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여행 ‘버블’ 국가 늘어날 것

호주 부총리가 뉴질랜드와 협약은 첫 단계로 바이러스를 통제한 더 많은 국가에 대해 국경을 열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여행 ‘버블’ 국가가 추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부총리는 최대한 많은 호주인이 귀국할 수 있도록 하고, 가능한 많은 관광객이 오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국경 개방 일정이 정해진 것은 아니며 상황이 진행되면서 뉴질랜드와 여행 ‘버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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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대학 과정 등록금 2배 법안 상원 통과할 듯

정부, 중도연맹 지지 확보 연방정부가 대학 등록금 지원 변경안에 대한 남호주 소수정당인 중도연맹(Centre Alliance) 지지를 확보해 상원 통과가 확실해졌다. 대학 부문 개편은 특정 전공과목에 대한 정부 지원을 전면 개편하기 때문에 이번 세대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댄 티헌 교육부 장관은 현재의 정부 지원 방식은 인문학과 같은 분야에서 졸업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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